@N.C.님 스타딘의 부작용이 당뇨병 악화입니다. https://brunch.co.kr/@mhsong21/35 당뇨가 발생하는 이유는 콜레스테롤 결핍으로 인한 세포막 변성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와 췌장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58]. 따라서 스타틴은 당뇨 조절을 힘들게 하여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59].
당뇨환자 중 스타틴을 많이 사용하는 분은 그렇지 않은 분에 비해 심장 동맥 석회화가 더 빨리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된다 [60]. 알다시피 당뇨병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인자다.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먹는 약이 당뇨병 발생을 증가시키고 또한 심장 동맥 석회화를 촉진시킨다니 아이러니하지 않는가?
따라서 당뇨 환자에게 스타틴 사용은 심각하게 재고려 되어야 한다 [61].
rachel~
IP 175.♡.229.12
10-25
2024-10-25 22:04:27
·
모이스터즈님// 피타바스타틴이 그나마 당뇨유발이 적은 스타틴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스타틴에 저도 찬성하는건 아니지만 필요한 약물로 생각되어집니다.. 다만 현재약가가 너무 비싸죠
도톨
IP 156.♡.34.246
10-25
2024-10-25 22:06:14
·
@모이스터즈님 스타틴이 혈당을 올리는 부작용이 있지만, 심혈관 질환 예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이 훨씬 크기 때문에, 당뇨환자도 필요한 경우 스타틴을 복용해야 합니다.
윗분말씀처럼 당뇨전단계에서 관리하면 쭉줄어듭니다. 공복혈당 113에서 75로 떨어지는데 3개월 반걸렸습니다. 간수치, 당뇨, 혈압 전부 개선되네요. 다만.. 콜레스테롤 이쪽은 유전이 좀 센지 수치개선이 어렵네요..
청모
IP 39.♡.147.24
10-25
2024-10-25 18:15:17
·
@쏘세지야채볶음님 어떻게 관리 하셨나요?
쏘세지야채볶음
IP 223.♡.218.233
10-25
2024-10-25 20:15:58
·
청모님// 과당절대금지가 1원칙이였습니다. 아침 현미귀리곤약밥 점심먹고싶은거 저녁식이섬유(우유에타서) 운동은 마운틴클라이머로 복부지방없애고 인터벌러닝으로 심박수 올려서 탄수화물 조졌습니다.
호일루니
IP 218.♡.115.189
10-25
2024-10-25 20:17:37
·
@쏘세지야채볶음님 콜레스테롤 수치에 관한건 이견이 많습니다. LDL 수치가 너무 낮으면 오히려 건강에 안좋다고 합니다. 중요한건 중성지방 수치를 낮추는것 이라고 합니다.
TheBits
IP 218.♡.231.66
10-25
2024-10-25 18:12:44
·
우리 몸은 낮은건 못버텨도 높은건 어느정도 버틸 능력이 된다고 합니다. 혈당도.. 혈압도... 그러니 혹시 검진때 전단계니 뭐니 소리 듣는 다면, 그때 부터 조금씩 관심가지시고 적당히 운동하고 식이요법 하시면 될거 같아요... 항상 욕심이 제일 큰 문젭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매번 무너집니다... 그러고는 당 체크 하며 한숨쉬는.....
우리 건강합시다.
딕인
IP 211.♡.68.149
10-25
2024-10-25 18: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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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x 당뇨병 o
Goldmund
IP 115.♡.131.15
10-25
2024-10-25 18:47:43
·
이런글 보면 무섭다가다도, 주변에 나이가 많던 적던 무분별하게 먹고 술 마시고 하는 사람 정말 많은거보면 참 아리송합니다.. 부산에 예대 교수들 좀 아는데 매주 술을 진짜 미친듯이 마셔요 60대 70대들도
@Goldmund님 그런 분들 나이들어서 머리 MRI 찍으면 동년배에 비해 심하게 뇌가 쪼그라들어있어요.
clclclcl
IP 39.♡.81.168
10-26
2024-10-26 01:47:46
·
@Goldmund님 술에 강한 유전자 가지고 태어난 사람도 있죠..
프밍
IP 111.♡.37.168
10-25
2024-10-25 19:00:19
·
아침에 편의성 때문에 매일 아침 빵을 먹고 있는데, 뭘 먹어야하나요 ㅜ.ㅠ
수퍼야옹
IP 222.♡.237.149
10-25
2024-10-25 19:13:14
·
@프밍님 갈지 않은 과일(바나나 제외, 기타 GI, GL 높은 과일 제외), 채소, 삶은 달걀을 먹으면 됩니다. 과일, 채소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되구요. 삶은 달걀은 달걀을 증기로 삶는 기계를 쓰면 됩니다. 10-15분 정도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돌리면 됩니다. 집에서 못 먹으면 직장에 가서 먹어도 되구요.
스토니스
IP 211.♡.68.50
10-25
2024-10-25 20:13:25
·
@프밍님 당뇨인가요? 전 아내가 미리 삶아놓은 파스타면과 삶아서 잘라놓은 고구마, 감자, 호박 그리고 잘라놓은 양배추, 버섯 등을 휴라이팬에 올리브유 잔뜩 돌리고 면 약간 튀기듯이 해 먹습니다. 단백질은 계란 2개 또는 육류 같이 구워서 먹습니다. 순시혈당계로 측정하니 빵이나 시리얼 혹은 밥 먹는 것보다 혈당 조절이 매우 잘 되어서 좋습니다.
빵을 좋아한다면, 신동진 한의사의 아몬드 가루로 만든 당뇨빵 레시피 유투브에 있으니 보세요. 전자렌지에 몇 분만 돌리면 만들 수 있어요.
@프밍님 불포화 지방산과 단백질 포함된 양질 식품 드셔야죠 특히 아침은요 저 같은 경우 아침에 견과류와 어제 삶은 계란, 바나나, 요구르트, 블루베리 먹고 갑니다 거꾸로 식사법 검색해보시고 탄수화물 드시면 바로 움직이시고요
파아워유저
IP 59.♡.45.4
10-25
2024-10-25 19:09:21
·
지방간도 영향이 있군요 ㅠㅠ
gasalgu
IP 118.♡.5.239
10-25
2024-10-25 19:09:46
·
소식하고 운동을 많이해야지요. 술보단 안주를 적게 먹어야하고요.
이후당
IP 1.♡.231.190
10-25
2024-10-25 20:04:35
·
김수미배우님 사망원인이 고혈당 쇼크라네요 ㅠㅠ
STAEDTLER
IP 122.♡.235.84
10-25
2024-10-25 20:19:00
·
예전에 면식수행이라고, 라면 먹고 콜라를 주식으로 먹던 사람들 지금쯤 개박살 났을 것 같습니다. 🥲
0그림0
IP 180.♡.74.155
10-25
2024-10-25 20:26:30
·
저도 당뇨가 있고, 10여년간 관리하고 있습니다. 정말 무서운 병이지만 관리만 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병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또 알고 있는 관리입니다. 1. 탄수화물은 정말 최소화 2. 가능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게 꾸준한 약 복용 3. 충분한 근력(하체) 확보 계속 당 체크 하면서 보면 위 내용만 꾸준히 지키면 크게 위험하진 않더라고요.
최근 당뇨가 올것 같아서..(피검사 수치가 안좋았어요) 다음을 거의 반드시 지키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밀가루와 액상과당을 끊는다.. - 과식을 하지 않는다. (회사에서 밥 먹을때 많은 양을 요구하지 않는다) - 저녁 식사를 가능한 빨리 하고 늦은시간 (저녁 6~7시 이후)엔 먹지 않는다. - 간식을 먹지 않는다. - 밥을 먹고는 눕거나 앉지 않는다 (가능하면 산책, 실내자전거 등을 탄다) - 일주일에 3일 이상은 근육 운동을 한다 (철봉)
이렇게 생활 한지 이제 두달 정도 되어 가는데요. 확실히 몸 컨디션이 좋네요. 다음달 정도에 피검사 다시 받아 보려구요.
이 글은 묘하게 사실과 어긋나는 내용들이 산재해 있는데, 정말 끊임없이 인터넷에서 돌고 도네요.
특히 37번 같은 이야기 때문에 사람들이 약 먹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게 해서, 노년에 일상생활 가능한 상태로 살 수 있는 기간이 확 줄어들게 만들죠.
삼라만상
IP 223.♡.242.202
10-25
2024-10-25 22:23:49
·
gpt가 틀린 부분 찾아 주었어요.
이 글에서는 당뇨의 발병 과정과 관련된 여러 설명이 있는데, 몇 가지 잘못된 점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눈에 띕니다. 아래에서 각각의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1. **소화 과정의 지나친 단순화**: 음식이 위와 소장을 거쳐 흡수되는 과정이 지나치게 단순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각 영양소가 흡수되는 메커니즘이 다르고, 소화기관도 복잡하게 작동합니다. 음식이 한꺼번에 모두 "같은 포도당"으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2. **장벽을 쉽게 통과하는 음식**: 음식이 장벽을 지나치게 쉽게 통과한다는 설명이 있는데, 이는 부정확합니다. 장벽은 선택적으로 영양소를 흡수하며, 음식이 자유롭게 통과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 누수"와 같은 특정 질환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3. **인슐린 저항성의 오해**: 글에서는 인슐린 저항성이 식사 습관에 따라 빠르게 발생한다고 설명하는데, 실제로 인슐린 저항성은 오랜 기간에 걸쳐 발생합니다. 비만, 유전적 요인, 운동 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단순히 한두 번의 잘못된 식사로 인해 바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4. **지방 축적과 인슐린 저항성**: 지방이 축적되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는 설명은 맞지만, 이것도 시간이 걸리는 과정입니다. 글에서는 지방이 빠르게 축적되어 바로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킨다는 식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 과정은 그보다 복잡하며, 염증 반응이나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5. **지방이 콜레스테롤로 변한다는 설명**: 지방이 몸에서 바로 콜레스테롤로 변한다는 설명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둘 다 지방질이지만, 서로 다른 물질이며 체내에서의 역할도 다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식이 지방뿐만 아니라 체내 합성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6. **동맥 경화와 지방의 관계**: 지방 섭취가 바로 동맥을 막는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단순화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혈관의 플라크 형성)는 지방 섭취뿐만 아니라 염증, 고혈압, 흡연 등의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일어납니다.
7.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하나의 질환으로 설명**: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흔히 함께 발생하는 대사증후군의 일부이긴 하지만, 각각 다른 원인과 치료 방법을 가지고 있는 별개의 질환입니다. 이를 하나의 질병으로 설명하는 것은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8. **당뇨와 고혈압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설명**: 이 설명은 부정확합니다. 당뇨나 고혈압은 완전히 "치료"될 수 없을지 몰라도, 적절한 생활 습관 변화와 약물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하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9. **약물의 효과에 대한 오해**: 인슐린이나 약물이 단순히 "증상만 완화한다"는 주장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여 장기적인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생활습관 변화와 병행할 때 약물의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이 글에서 다루어진 내용에는 여러 가지 과장이 섞여 있거나 잘못된 정보가 많습니다. 당뇨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는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참 몸에 안좋은게 맛있어요. 당 아이스크림 탄산음료등등.. 그리고 밀가루 음식 라면 .치킨. 피자 미치도록 맛이죠~삼겹살등 지방성 기름기가 많쵸.. 아주 고지혈증 부르죠~ 적당히 드세요 나이 먹을수록 분해력도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40대 이후에 각종 당뇨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관련 질환이 생기죠.. 그리고 꼭 해야되는것 무조껀 운동필수구요.. 운동해서 칼로리 소모시키고.. 해야지 체중관리등 각종 대사증후군 관리가 되죠 일단 짧은 지식이였습니다.
바닐라플랫화이트
IP 211.♡.201.124
10-26
2024-10-26 01:31:16
·
여기에 혈당스파이크 개념이 추가된다고 합니다. 자주 들어오는것고 문제지만 한번에 급격히 들어오는것도 문제. 같은 양을 먹어도 들어오는(흡수되는) 속도에 따라 지방이 급속도로 쌓입니다. 이거와 관련된 전문 의사들 유툽은 꼭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brication
IP 125.♡.131.100
10-26
2024-10-26 02:27:02
·
당뇨 전단계인데 식사순서가 있더라고요. 과일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삶은 계란, 닭가슴살-가능하면 무염) 마지막에 탄수화물 이렇게 먹으면 당뇨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아침에 사과1개를 날마다 먹은지 1년 다되갑니다. 이것만 먹고 단백질로 넘어가는것보다 뭔가 더 먹으면 좋을거 같아서 양배추를 미리 삶아뒀다가 끼니때마다 꺼내서 탄수화물 먹기전에 일정량을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삶은 양배추는 밥이랑 먹어도 좋고 빵이랑 먹어도 많이 이상하지 않아서 양배추를 통으로 사다가(요새 배추값때문에 덩달아서 양배추값이 올랐더군요 ㅡㅜㅡ) 썰어서 전자렌지에 삶고 냄비에 물붓고 체반 걸쳐서 삶고 해서 반찬통에 나눠 담아서 냉장실에 넣어두고 꺼내 먹고 있습니다. 사과랑 양배추 먹고 계란프라이2개를 먹고나면 어느정도 포만감이 생겨서 그 다음 음식을 먹지 않아도 두어시간은 배가 고프지 않더라고요. 당뇨가 좀더 깊어지면 허기가 자주오고 목말라서 물을 자주 먹는다던데 최근에 콜라나 물을 자주 마시는걸 느끼면서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싶네요.
짱구아빠
IP 220.♡.40.100
10-26
2024-10-26 02:38:22
·
저같은 경우는 공복혈당은 정상 수치인데 중성지방 수치가 월등히 높습니다. HDL도 정상, 그러나 LDL은 위험군에 들어가고요. 거의 10년쯤 되어 가는거 같은데, 혈액 채취할때 제 피가 걸쭉하고 보라색으로 보이는걸 보고 깜짝 놀라서, 결과에서 중성지방 수치가 엄청나게 나와서 그 이후로는 관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이틀에 한번씩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고, 하루에 많으면 2끼, 적으면 1끼만 먹습니다. 나름대로 들었던 생각은, 몸에서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영양소가 들어가고 그걸 소비하지 않으니 남아돌게 된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돌아다닌다는 생각으로 운동과 소식을 하고 있는데... 기대만큼 개선되지는 않네요. ㅠ 흡연은 하지만 술은 거의 마시지 않고, 몸도 마른 체형이고, 식사도 적게 하는데 말입니다..
뭐, 원인은 대충 짐작은 되는데, 유전과 콜라입니다. 유전은 어쩔수 없는거고, 콜라는 20대부터 달고 살았죠. 30년을 거의 매일 마셔댔고, 지금도 못끊고 있으니까요. 중성지방 수치가 150 기준에 386을 찍었다가 지금은 271로 내렸습니다. 몇개월 더 운동과 콜라 줄이기를 해보고... 더 떨어지지 않으면 약을 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ㅠ
레드핏클
IP 223.♡.216.119
10-26
2024-10-26 21:21:01
·
@짱구아빠님 콜라 제로콜라로 바꾸고 탄수화물을 줄여보세요
15키로 빠졌고 중성지방 정상되었어ㅛ
뽀야군
IP 39.♡.240.14
10-27
2024-10-27 09:28:09
·
당뇨코드란 책에서 읽었는데 증상완화제를 처방 받는 분들도 약을 더이상 필요하지 않는 수준으로 회복할수 있다고 합니다. 몸은 자동차고 음식물은 기름이라면, 완화제가 필요한 분들은 기름이 차안에 흘러 넘치는 상황으로 볼수있는데 우선적으로 하셔야할 행동은 기름을 넣지 말고 계속달려야 합니다. 단식하시고 인슐린 수치를 낮추셔야 합니다. 단식을 시작하면 처음에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우시겠지만, 반복할수록 할만해 집니다. 12시간 -> 16시간 -> 20시간 또는 24시간 단식을 일주일 2번을 목표로 하시고 식습관개선쪽에선 자주먹는 행동을 교정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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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lago
탄수화물 제거 다이어트로 15키로 빼니 고지혈.약간의 높은 혈당 모두 정상 되었습니다
https://brunch.co.kr/@mhsong21/35
당뇨가 발생하는 이유는 콜레스테롤 결핍으로 인한 세포막 변성으로 인슐린 저항성 증가와 췌장 인슐린 분비 기능 저하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58]. 따라서 스타틴은 당뇨 조절을 힘들게 하여 당뇨병을 악화시킬 수 있다 [59].
당뇨환자 중 스타틴을 많이 사용하는 분은 그렇지 않은 분에 비해 심장 동맥 석회화가 더 빨리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된다 [60]. 알다시피 당뇨병은 심혈관 질환의 주요 위험 인자다.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먹는 약이 당뇨병 발생을 증가시키고 또한 심장 동맥 석회화를 촉진시킨다니 아이러니하지 않는가?
따라서 당뇨 환자에게 스타틴 사용은 심각하게 재고려 되어야 한다 [61].
https://www.cdc.gov/diabetes/diabetes-complications/statins-and-diabetes.html
/V
공복혈당 113에서 75로 떨어지는데 3개월 반걸렸습니다.
간수치, 당뇨, 혈압 전부 개선되네요. 다만.. 콜레스테롤 이쪽은 유전이 좀 센지 수치개선이 어렵네요..
아침 현미귀리곤약밥 점심먹고싶은거 저녁식이섬유(우유에타서)
운동은 마운틴클라이머로 복부지방없애고
인터벌러닝으로 심박수 올려서 탄수화물 조졌습니다.
그러니 혹시 검진때 전단계니 뭐니 소리 듣는 다면, 그때 부터 조금씩 관심가지시고 적당히 운동하고 식이요법 하시면 될거 같아요...
항상 욕심이 제일 큰 문젭니다.. 네.... 제가 좋아하는 음식 앞에서 매번 무너집니다... 그러고는 당 체크 하며 한숨쉬는.....
우리 건강합시다.
당뇨병 o
술에 강한 유전자 가지고 태어난 사람도 있죠..
과일, 채소는 전날 밤에 준비하면 되구요.
삶은 달걀은 달걀을 증기로 삶는 기계를 쓰면 됩니다. 10-15분 정도면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일어나자마자 돌리면 됩니다. 집에서 못 먹으면 직장에 가서 먹어도 되구요.
빵을 좋아한다면, 신동진 한의사의 아몬드 가루로 만든 당뇨빵 레시피 유투브에 있으니 보세요. 전자렌지에 몇 분만 돌리면 만들 수 있어요.
특히 아침은요
저 같은 경우 아침에 견과류와 어제 삶은 계란, 바나나, 요구르트, 블루베리 먹고 갑니다
거꾸로 식사법 검색해보시고 탄수화물 드시면 바로 움직이시고요
정말 무서운 병이지만 관리만 되면 큰 문제가 되지 않는 병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또 알고 있는 관리입니다.
1. 탄수화물은 정말 최소화
2. 가능한 다음 단계로 넘어가지 않게 꾸준한 약 복용
3. 충분한 근력(하체) 확보
계속 당 체크 하면서 보면 위 내용만 꾸준히 지키면 크게 위험하진 않더라고요.
물론 운동은 필수
- 밀가루와 액상과당을 끊는다..
- 과식을 하지 않는다. (회사에서 밥 먹을때 많은 양을 요구하지 않는다)
- 저녁 식사를 가능한 빨리 하고 늦은시간 (저녁 6~7시 이후)엔 먹지 않는다.
- 간식을 먹지 않는다.
- 밥을 먹고는 눕거나 앉지 않는다 (가능하면 산책, 실내자전거 등을 탄다)
- 일주일에 3일 이상은 근육 운동을 한다 (철봉)
이렇게 생활 한지 이제 두달 정도 되어 가는데요. 확실히 몸 컨디션이 좋네요.
다음달 정도에 피검사 다시 받아 보려구요.
특히 37번 같은 이야기 때문에 사람들이 약 먹는 것에 거부감을 가지게 해서, 노년에 일상생활 가능한 상태로 살 수 있는 기간이 확 줄어들게 만들죠.
이 글에서는 당뇨의 발병 과정과 관련된 여러 설명이 있는데, 몇 가지 잘못된 점이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내용이 눈에 띕니다. 아래에서 각각의 내용을 설명하겠습니다.
1. **소화 과정의 지나친 단순화**: 음식이 위와 소장을 거쳐 흡수되는 과정이 지나치게 단순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실제로는 각 영양소가 흡수되는 메커니즘이 다르고, 소화기관도 복잡하게 작동합니다. 음식이 한꺼번에 모두 "같은 포도당"으로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2. **장벽을 쉽게 통과하는 음식**: 음식이 장벽을 지나치게 쉽게 통과한다는 설명이 있는데, 이는 부정확합니다. 장벽은 선택적으로 영양소를 흡수하며, 음식이 자유롭게 통과하는 일은 없습니다. "장 누수"와 같은 특정 질환을 제외하면 일반적으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3. **인슐린 저항성의 오해**: 글에서는 인슐린 저항성이 식사 습관에 따라 빠르게 발생한다고 설명하는데, 실제로 인슐린 저항성은 오랜 기간에 걸쳐 발생합니다. 비만, 유전적 요인, 운동 부족 등이 주요 원인으로, 단순히 한두 번의 잘못된 식사로 인해 바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4. **지방 축적과 인슐린 저항성**: 지방이 축적되면서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다는 설명은 맞지만, 이것도 시간이 걸리는 과정입니다. 글에서는 지방이 빠르게 축적되어 바로 인슐린 저항성을 일으킨다는 식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이 과정은 그보다 복잡하며, 염증 반응이나 호르몬 변화와 관련이 있습니다.
5. **지방이 콜레스테롤로 변한다는 설명**: 지방이 몸에서 바로 콜레스테롤로 변한다는 설명은 잘못된 정보입니다. 지방과 콜레스테롤은 둘 다 지방질이지만, 서로 다른 물질이며 체내에서의 역할도 다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는 식이 지방뿐만 아니라 체내 합성에도 영향을 받습니다.
6. **동맥 경화와 지방의 관계**: 지방 섭취가 바로 동맥을 막는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단순화되어 있습니다. 동맥경화(혈관의 플라크 형성)는 지방 섭취뿐만 아니라 염증, 고혈압, 흡연 등의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일어납니다.
7.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을 하나의 질환으로 설명**: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은 흔히 함께 발생하는 대사증후군의 일부이긴 하지만, 각각 다른 원인과 치료 방법을 가지고 있는 별개의 질환입니다. 이를 하나의 질병으로 설명하는 것은 오해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8. **당뇨와 고혈압이 치료되지 않는다는 설명**: 이 설명은 부정확합니다. 당뇨나 고혈압은 완전히 "치료"될 수 없을지 몰라도, 적절한 생활 습관 변화와 약물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하고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9. **약물의 효과에 대한 오해**: 인슐린이나 약물이 단순히 "증상만 완화한다"는 주장은 오해의 소지가 있습니다. 약물 치료는 혈당 수치를 조절하여 장기적인 합병증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한, 생활습관 변화와 병행할 때 약물의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이 글에서 다루어진 내용에는 여러 가지 과장이 섞여 있거나 잘못된 정보가 많습니다. 당뇨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는 전문 의료진의 상담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자료를 참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밀가루 음식 라면 .치킨. 피자 미치도록 맛이죠~삼겹살등 지방성 기름기가 많쵸..
아주 고지혈증 부르죠~ 적당히 드세요
나이 먹을수록 분해력도 떨어지더군요.. 그래서 40대 이후에 각종 당뇨 고지혈증 대사증후군 관련 질환이 생기죠..
그리고 꼭 해야되는것 무조껀 운동필수구요..
운동해서 칼로리 소모시키고.. 해야지 체중관리등 각종 대사증후군 관리가 되죠
일단 짧은 지식이였습니다.
자주 들어오는것고 문제지만 한번에 급격히 들어오는것도 문제. 같은 양을 먹어도 들어오는(흡수되는) 속도에 따라 지방이 급속도로 쌓입니다.
이거와 관련된 전문 의사들 유툽은 꼭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과일 야채를 먼저 먹고
단백질(삶은 계란, 닭가슴살-가능하면 무염)
마지막에 탄수화물
이렇게 먹으면 당뇨관리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아침에 사과1개를 날마다 먹은지 1년 다되갑니다.
이것만 먹고 단백질로 넘어가는것보다
뭔가 더 먹으면 좋을거 같아서
양배추를 미리 삶아뒀다가 끼니때마다 꺼내서
탄수화물 먹기전에 일정량을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삶은 양배추는 밥이랑 먹어도 좋고
빵이랑 먹어도 많이 이상하지 않아서
양배추를 통으로 사다가(요새 배추값때문에 덩달아서
양배추값이 올랐더군요 ㅡㅜㅡ)
썰어서 전자렌지에 삶고 냄비에 물붓고 체반 걸쳐서 삶고
해서 반찬통에 나눠 담아서 냉장실에 넣어두고
꺼내 먹고 있습니다.
사과랑 양배추 먹고 계란프라이2개를 먹고나면
어느정도 포만감이 생겨서 그 다음 음식을 먹지 않아도
두어시간은 배가 고프지 않더라고요.
당뇨가 좀더 깊어지면 허기가 자주오고 목말라서 물을 자주 먹는다던데 최근에 콜라나 물을 자주 마시는걸 느끼면서
더 열심히 관리해야겠다 싶네요.
HDL도 정상, 그러나 LDL은 위험군에 들어가고요.
거의 10년쯤 되어 가는거 같은데, 혈액 채취할때 제 피가 걸쭉하고 보라색으로 보이는걸 보고 깜짝 놀라서, 결과에서 중성지방 수치가 엄청나게 나와서 그 이후로는 관리하려고 노력중입니다.
이틀에 한번씩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를 번갈아가며 하고 있고, 하루에 많으면 2끼, 적으면 1끼만 먹습니다.
나름대로 들었던 생각은, 몸에서 필요한 것보다 훨씬 많은 영양소가 들어가고 그걸 소비하지 않으니 남아돌게 된 포도당이 중성지방으로 돌아다닌다는 생각으로 운동과 소식을 하고 있는데... 기대만큼 개선되지는 않네요. ㅠ
흡연은 하지만 술은 거의 마시지 않고, 몸도 마른 체형이고, 식사도 적게 하는데 말입니다..
뭐, 원인은 대충 짐작은 되는데, 유전과 콜라입니다.
유전은 어쩔수 없는거고, 콜라는 20대부터 달고 살았죠. 30년을 거의 매일 마셔댔고, 지금도 못끊고 있으니까요.
중성지방 수치가 150 기준에 386을 찍었다가 지금은 271로 내렸습니다.
몇개월 더 운동과 콜라 줄이기를 해보고... 더 떨어지지 않으면 약을 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ㅠ
15키로 빠졌고 중성지방 정상되었어ㅛ
몸은 자동차고 음식물은 기름이라면, 완화제가 필요한 분들은 기름이 차안에 흘러 넘치는 상황으로 볼수있는데 우선적으로 하셔야할 행동은 기름을 넣지 말고 계속달려야 합니다. 단식하시고 인슐린 수치를 낮추셔야 합니다. 단식을 시작하면 처음에 많이 힘들고 고통스러우시겠지만, 반복할수록 할만해 집니다. 12시간 -> 16시간 -> 20시간 또는 24시간 단식을 일주일 2번을 목표로 하시고 식습관개선쪽에선 자주먹는 행동을 교정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