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공문서가 다 맞고 그런건 아니다. 실수도 있을수 있는거다. 쿨하네요. 그리고 절차에 몇개에 문제가 있을순 있지만 크게 문제되는건 아니다. 정몽규는 아이 뭐 큰 맥락에서 보면 별거 아닌데 왜 이렇게 따지고 들어 이런 스탠스같네요.
면담/면접이 뭐가 다른지도 모르네요.
코메디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