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박님 바이럴 직원 몇 명으로 될 거 같았으면 4월 기자회견 때 민씨쪽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체 때문이든 뭐든 여러 커뮤들 여론이 순식간에 대기업에 대항하는 투사, 창작자 프레임으로 바뀔 때 같이 친민희진으로 넘어갔겠죠. 😑
본질적으로 경영권, 쩐의 전쟁인 민씨-하이브 분쟁을 대기업 투사 프레임으로 투영한다거나 “회사에서 일부러 일안주고 벽좀 보게하고 PC 다 빼고” 라고 잘못보기엔 대부분 사회생활 많이 한 회원들이라는 것과 온갖 테라포밍, 여론 작업질에 이골 나있어서 대세 여론이 이런 거라고 봅니다.
구성 연령대, 정치 성향 비슷한 다른 커뮤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Funglish
IP 124.♡.173.234
10-25
2024-10-25 09: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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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하이하이볼님 친민으로 넘어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민씨 말대로 안물안궁이죠 ㅋㅋㅋ 몇명이라도 그냥 뿌리는겁니다. 친민으로 만드는게 중요목적이 아니겟죠
얼리게이머
IP 112.♡.187.5
10-25
2024-10-25 12:05:37
·
@엑박님 안타깝게도 예전에 글들 보면, 받은게 있으면 열심히 해야지! 나도 그만큼 받으면! 이라는 글과 댓글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클리앙의 대다수는 나이대가 높은 월급쟁이분들이라 그런가 싶기도합니다.
아라미스
IP 115.♡.32.46
10-25
2024-10-25 10: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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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에서 할일이 그렇게 없나 싶네요 어디는 쌍욕먹고 있는데 저런거 연구나하고 있고
mkst
IP 1.♡.229.74
10-25
2024-10-25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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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커뮤니티 반응을 모은 것이 아닙니다. 하이브의견도 첨가해서 넣은 사내 보고서입니다. 누가 사내보고서를 저렇게 천박하게 작성합니까? 어떤 이슈가 터지면 과거사진으로 막아라는 역바이럴 지침도 있습니다. 클리앙 왜이렇게 된거죠?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해야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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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들도 끼어있을수밖에 없죠.
저런 거 다 합니다.
뭐 당론은 커녕 별 이슈가 된 얘기도 아니고..
솔직히 민 의원의 준비 부족이라고 봅니다.
개별 질의 준비는 의원실에서 합니다만?
저거 반응이 이래요. 의원 또는 보좌관의 자질 문제지 당 차원의 문제 아닙니다.
이런 걸로 민주당 탓하는 건 에바죠
저시간에 차라리 축협을 더 파던지 했어야 했다고 봅니다.
솔직히 잘한거 하나 없는 회사들 같은데 말입니다...
까도 말이 되는 걸로 까야하니까요.
정상적인 동향 파악 보고서를 가지고 억까하는데 어떻게 동조를.. 🙄
내가 짬뽕을 싫어한다고 짜장을 편드는게 아닙니다. 전 짜장도 싫거든요.
xxx 초동 메일 관련 메일 내용 중
.... 추가 10만장 사입한 부분에 대해서는 6월 공연 이후 반품 가능한 조건으로 진행할것 같습니다....
... 운송비 + 창고보관비에 대해서는 이후 진행되는 .... 사업가에서 조정되서 진행될것 같은데요.
.... 다만 이번에 반품조항을 넣어서....
김대표는 일단 부인했죠.
밀어내기로 볼지 안볼지는 뭐 각자 판단하는 거겠죠.
법적으로 문제될 사안은 아닌거 같으니....
다만 공정위 제소해서 제대로 조사가 이루어진다면 또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민주당 의원도 지적한게 시장교란 행위라고 보고 있는거 같으니까요.
또한 민희진 말이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것이겠죠. 뭐
화해를 청했는데 안받아줘서 결국은 이것저것 서로 치명타인것들이 공개되고 있는 상황이죠. 뭐 끝장을 볼거 같긴하지만 그냥 서로 쿨하게 화해했으면 좋겠는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뭐 조만간 가처분 결정문 나오겠죠 뭐.
그쵸 대응을 뭐 이런 식으로 하지 싶습니다
내부 문건들이 이렇게 유출될줄 몰랐던 거겠죠. 예상질문 뽑아서 준비 많이 했을텐데. 예기치 못한 부분이 나와서 당황한듯한거 같기도 하고.
뭐 입장문은 하이브 똥볼같은데(얘넨 대기업이라면서 여론전을 이렇게 못하나요 😑),
솔직히 이번 국감에서 하이브, 민씨 관련으론 의원들 똥볼이 컸던지라
하이브보단 의원들이 어떤 똥볼찰 지가 더 걱정되네요. 😨
하니 국감 똥볼같은 여파는 제발 없길.. 🫠
돈 받았잖아!
처자식 먹여살리기 싫어?
라는게 디폴트인 연령대가 클리앙 대부분 분들이라 여론이 쏠릴수밖에 없습니다. ㅎㅎ
거 돈 받았으면 회사에서 일부러 일안주고 벽좀 보게하고 PC 다 빼고 해도 버티면서 그러려니 하는거니까요.
재탕의 재탕을 반복하는 댓글인데, 이게 핵심이라 생각합니다.
'야! 나는 평생 벌어도 그렇게 못버는데 뭐? 배가 불렀네 불렀어! 그 정도주면 충성충성 하면서 목숨을 바쳐서 일해야지!'
라고 하는게 클리앙의 상당수 또래 계층의 논거일겁니다.
바이럴 직원 몇 명으로 될 거 같았으면
4월 기자회견 때 민씨쪽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업체 때문이든 뭐든 여러 커뮤들 여론이
순식간에 대기업에 대항하는 투사, 창작자 프레임으로 바뀔 때 같이 친민희진으로 넘어갔겠죠. 😑
본질적으로 경영권, 쩐의 전쟁인 민씨-하이브 분쟁을
대기업 투사 프레임으로 투영한다거나
“회사에서 일부러 일안주고 벽좀 보게하고 PC 다 빼고” 라고 잘못보기엔
대부분 사회생활 많이 한 회원들이라는 것과
온갖 테라포밍, 여론 작업질에 이골 나있어서 대세 여론이 이런 거라고 봅니다.
구성 연령대, 정치 성향 비슷한 다른 커뮤들도 다 마찬가지예요.
이라는 글과 댓글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클리앙의 대다수는 나이대가 높은 월급쟁이분들이라 그런가 싶기도합니다.
어디는 쌍욕먹고 있는데 저런거 연구나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