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님 관공서에서 정품 아니기가 더 힘들어요. 저런 시설은 코레일에서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게 아니고 공개입찰 띄워서 설치, 공사, 납품, 유지보수를 하는 거에요. 납품할 때에 라이센스 다 제출하게 돼있어요. 사업 시행처 뿐만 아니라 계약처등에서 2중, 3중으로 자료 요구합니다.
키즈리턴
IP 106.♡.69.236
10-24
2024-10-24 08:56:26
·
라이센스 업데이트 해줘야하는데 관공서는 예산 때문에 늦여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마 그런게 아닐지 싶네요.
관공서에서 정품 아니기가 더 힘들어요.
저런 시설은 코레일에서 자체적으로 구축하는 게 아니고 공개입찰 띄워서 설치, 공사, 납품, 유지보수를 하는 거에요.
납품할 때에 라이센스 다 제출하게 돼있어요.
사업 시행처 뿐만 아니라 계약처등에서 2중, 3중으로 자료 요구합니다.
분리망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 카피를 통으로 구매합니다.
(개인처럼 1pc 1key가 아님)
그럴 경우 키 있어도 저렇게 떠요.
저희 기관 서버도 저래요
그래서 라이센스를 보유하고 있어도 크랙을 써서 인증을 해결하곤 하죠.
라이센스는 디바이스에 스티커 형태로 붙이고요.
요즘은 다 윈10이에요.
운영체제 바꾸느라 한번 다 뒤집어지긴 했었죠
자체적으로 받아서 진행해야죠.
또한 저정도 규모라면 MS 에서 공문 날리고 하기때문에, 사이트 라이센스 계약 같은거 맺을 겁니다.
USER 기반, DEVICE 기반이 아니라 법인 전체를 대상으로 MS와 계약 가능합니다.
전화인증 피씨마다 일일이 하기도 힘들구요.
피시는 보통 대기업거 사면 프로덕 라이센스 있으나 재설치의 경우 전화인증을 해야하는등 귀찮고 하니 인증 뭐 그까이꺼 대충 쓰는거져.
굳이 .. 라이센스 주는것보다..
그 돈으로 리눅스 전문가를 뽑아서 리눅스로 하는게 장기적으로 더 좋을듯 한데요
위에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분리망이기 때문이거나(철도에서 설비관련은 업무망과도 다른 설비망을 별도로 사용해요) 인증이 풀려서 그런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