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충격이갈만한 수준으로 사고가나면 모르겠다만
범퍼칠 까질 수준 혹은 부분도색할수준으로 사고가나도 일단 한의원가서 2주진단서 끊고 병원다니는 사람들....
의심하면 눈에 보이지않는 내상이 있는데 왜 의심하냐며 성을 내지만 합의금 입금되는순간 귀신같이 치료도 중단하는게 99%죠.
정말 아프다면 지급받은 합의금으로 추가치료하면 될것인데 어쩜 합의금 지급일에 딱 치료가 종결되는지 모르겠네요.
저런 사람들 롯데월드 다녀오면 전치 12주는 거뜬히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돈몇푼에 양심을 팔아먹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은걸 보고있자니 참 씁쓸합니다
무조건적으로 한방 자동차 보험에서 제외해야 합니다.
아무런 증상 문제 없어도 한방 병원가서 놀다 오는 사람 주변에 흔히 보니까요
집근처 한의원들 다 입원실 만들고 난리 이더군요
모델인지 입원실인지 의문이 들더군요
- 후유증 -> 놀이공원 범퍼카 수준의 충격정도로 4주뒤 갑작스런 통증이 생겨 수년째고생하고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다고 항변하며 최대한 많이 뜯어낼것을 종용함
- 진짜아픈 케이스 -> 진짜아파서 병원 몇번 왔다갔다하고, 연차쓰고.. 하다보면 통상 직장인 연봉1억이상 차장급 이상 직급을 가진 분이면 2주진단 100~120정도 현금 수령하는거 뭐 그럴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
이정도가 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후유증 언급하면서 별 생각없는 사람한테 입원 하라하고, 돈안뜯어내면 멍청한 사람인것처럼 종용하는것만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스템이 과잉으로 타가는 걸 종용하고 있으니 따라야겠죠.
100:0으로 피해자인데
내 차는 보험 이력 남겨서 중고차 값 손해 보고
지들이 맘대로 정한 격락손해보상은
수리비가 차량가액의 일정 부분에 미치지 못 한다며 한 푼도 없고..
차 수리가 완벽하게 될지 안 될지 마음쓰이고
익숙하지 않은 렌트카 타느라 귀찮고
아파트 사무실 차량등록 임시 변경하고..
이런 불편함이 있는데 사고부위 수리하고 아무 보상 없이 끝?
이러니 드러 누워서 보상받으라고 하는거죠
차량의 경우 수리외에도 차량 가치에 대한 손해도 보상이 필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차 견적 2천만원 니욌었어요
전 그때 병원도 안가고 합의도 안봤었어요
그땐 어렸으니깐요
그때 경찰서 가고 시간낭비, 사고차되어 차량가치 하락등등 하지만 병원가지 않았어요
향후 이런 보험이 유지된다면
앞으로 사고나면 병원갈꺼 같아요
저번의 사고로 알았어요
전 아무잘못도 없는 피해자인데..
보상?이 넘 작아요
가슴 시리시겠네요 ㅜㅜ
전 예전에
원글 쓰신분처럼 아프지 않는데
병원에 가지 않는게 맞지 라는 생각으로 병원 자체를 가지 않고 합의금 1원도 않받았어요 ㅎㅎ
그것도 상대과실 100프로 였는데
난 아무 잘못없이 피해만 입고 그때 처음으로 경찰서도 가봤는데..
순진했죠 ㅜㅜ
저도 사길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다가.. 후방추돌 당했는데 이거 장난 아니더라구요.
병원 정형외과 갔더니 의사도 대수롭지 않게 얘기하길래 별거 아니라 생각해서 대충 넘겼다가 7년째 등통증(평소엔 괜찮은데 조금 피로하거나 하면) 후유증 시달렸어요
그러다 또 후방추돌 당했는데.. 이번엔 한방병원으로 갔죠
한방병원이 나이롱환자들 대응하는데라고 우습게 봤는데 교통사고 완전 특화되있어서 치료스케쥴..약.. 다 아예 되있더라구요. 치료도 괜찮았습니다
두달 정도 다녔는데.. 지난 사고 후유증도 많이 완화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물론 범퍼 살짝 닿았다고 그러는건 당연히 욕먹을만 하지만..
전 뒷목잡고 내리는거 그 이후로 어느정도는 이해하게 됐습니다..
지들끼리 약관 만들어놓고 신차 2년까지만 보상되게 해놓구요.
전치2주 진단받고 대인배상금 받아봤자 사고차량 감가손해에 못미칩니다.
아프다고 하니까.. 병원에 가라고 부치답이 없어요.
아프다고 하니까.. 주변에서 병원에 가라고 붙이기고
합의금 .. 안받으면 병신이니 받아라.. 한번 거절하고 2~3번째 딜을 해서 밭아라.
한방병원에 가서 보약을 타라.
심지어 의사 본인도 기왕증을 핑계로 돈을 받고 ㅋㅋ ( 보고 있나 삼성화재)
그냥 투견판.. 그냥 누가 눈 먼 돈을 받을 것인가 게임입니다.^^
병원이야 덤으로 진단서 끊어주고 - 아프다니까
MRi 요구 하니까 찍어주고 - 돈이 되니까
- 그렇게 하지 않으면 돌팔이 의사 되고 , 수익일 일어나지 않으니
답이 없죠.
충격으로 의사는 확인 못하게 사람은 충분히 아플수 있죠
합의금 받고 귀신처럼 낫는다 ?
원래 돈 생기면 멀쩡한 사람도 더 엔돌핀이 돌기 때문에 더 건강해 집니다
합의금 받으면
성폭행 가해자를 제발 처벌 하지 말라고 탄원하는 온화함도 생기는 건데
교통사고 후유증 정도는 완치 되는겁니다
예를 들어...1백에 합의하고 치료는 계속 받는 조건 제시가 들어올 때,
그냥 오늘 퇴원할테니 1백 5십 달라...
아...결국 합의를 위해 입원한거네요 ㅎㅎ
제가 한 6주 입원한 적 있는데...그렇게 여러 명과 2인실을 공유했었네요.
한번은 당일 입원했다가 바로 나간 사람도 있는데, 이 경우는 과실이 더 많이 잡힐거라고 안내를 받으니 바로 짐싸서 가더만요.
합의금 입금되는순간 귀신같이 치료도 중단하는게 99%죠. -> 아뇨. 보험사는 치료를 중단하는 조건으로 합의금을 제시합니다.
정말 아프다면 지급받은 합의금으로 추가치료하면 될것인데 어쩜 합의금 지급일에 딱 치료가 종결되는지 모르겠네요. -> 치료가 종결되야 합의금이 나오고, 그 합의금으로 남은 추가치료비 쓰고 더이상 치료비 청구하지 말라는 겁니다.
제가 대충 2달전에 상대방 100% 과실로 후방추돌 당했는데..
몸 아프고 차 수리는 맘에 안들고... 그깟 합의금 100.. 안받아도 좋으니까 할수 있다면 사고전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외제차라 수리하는데 부품 없어서 들어오는데 1주일, 수리기간 1주일 도합 2주 걸린다고 했는데
렌트는 수리기간만 된다고 부품 기다리는 일주일은 렌트 안된다고 해서 망가진 차량 그냥 끌고 다니느라 쪽팔리고 맘 상하고
수리했는데 색이 안맞아서 재도색 하느라 다시 맡겼는데 그 기간동안도 렌트는 안되고.. -_-
재도색 했는데 여전히 색이 안맞는데.. 더이상 수리는 안된다고 하고... 바둑이가 된 차 볼때마다 짜증이...아오... -_-
그 와중에 목이랑 어깨는 스트레스 때문인지 계속 아프고..
내가 피해자인데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합의금 100만원 받았는데(처음엔 더 낮은 금액이었고, 이 금액도 엄청 선심쓰는 것처럼 주는데.. 화만 나고) 엄청 손해본 느낌 뿐입니다.
과실 0인데 차는 전손이고, 몸은 아픈데, 차는 필요하고.. 이러면 피해자 입장에선 엄청 짜증날거 같습니다.
차라리 보상가액은 올리고, 나이롱 환자를 제대로 관리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당장에 주변에 누가 경미한 교통사고 났다소리만 들려도 “입원해라 합의금 많이 받아야한다” 얘기해주고 인터넷에 합의금 많이 챙기는 방법 공유를 하고 있으니 정상은 아닙니다.
경찰들도 말도안되는 피해주장하면 불송치하고 보험사도 부당수급하지 않게 철저하게 감시해야겠죠.
이게 맞죠. 차량피해를 통해 대인피해도 정해야한다고 봅니다. 상식적으로 눈으로 차량이 파손사고가 있는 것을 두고 대인피해 없다고 하지않죠
1. 합의금 받고 치료 종결..
합의금을 받는 조건이 치료종결이어서 그렇습니다.
2. 받은 합의금으로 치료..
이건 불법입니다. 걸리면 보험공단에 100프로 환수됩니다.
저도 합의금 양아치들에대해 분개하지만, 혹시라도 있을 진짜 피해자가 있기 때문에 속으로만 뭐라 합니다.
합의금이 추후 치료비까지 산정한 위로금 형식으로 지급하는 거고, 받은 합의금 지급이 완료된 상황에는 이미 그 금전의 사용이 어떻든 문제가 안되는거 아닌가요..?
공단에서 따로 추적은 하지 않지만 걸리면 빼박이다.. 라는거죠;
합의금 받는 조건이 치료종결은 맞는 말이지만,받은 합의금으로 치료받는게 불법은 아니죠.
정확히 말하면 합의금 받는 조건이 상대방의 '자동차보험'으로 치료를 받는 것을 종결한다는 말일 겁니다.
합의 후에도 본인이 계속 아프다면 더 치료를 받을 수는 있겠죠. 다만 이경우는 이제 자동차보험도 적용 안되고, 애초에 건강보험 적용 대상이 아니었기 때문에 우리가 당연하게 적용받던 '건강보험'도 적용 못받습니다. 그러면 진료비가 엄청나게 비싸집니다.
아마 윗분이 말씀하신 불법이라는 건, 합의 후에 더 이상 자동차보험이 아닌, 건강보험으로 같은 치료를 계속 받는다면 불법이라는 뜻일 겁니다.
병원비도 비싼 다른 나라들은 어떻게 하길래 대인보험비용이 적은지 궁금하네요
누가봐도 100:0 사고인데 처음엔 편을 들어주다가 과실 비율을 나눠먹는다던지.. 도저히 이해가 안될 때가 있습니다.
의사랍시고 토요일에 한번 와서 회진 돌더군요
저희는 2주전 10월 8일에 사고나서 꼬리뼈 골절인데
보험사에서 85만원 이야기 하던데요?
애초에 보상 자체가 잘못되어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