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facebook.com/photo.php?fbid=8521753134560566
저분 말씀으로는 조직의 핵심역량을 오너일가 사법리스크 방어에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긴 저같은 문외한이 생각해도 주52시간 근무니 하는 문제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ㄷㄷㄸ
출처: https://m.facebook.com/photo.php?fbid=8521753134560566
저분 말씀으로는 조직의 핵심역량을 오너일가 사법리스크 방어에 쏟아붓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긴 저같은 문외한이 생각해도 주52시간 근무니 하는 문제 때문은 아닌 것 같습니다. ㄷㄷㄸ
총수 사법리스크 있나요??
삼성과 LG의 사법 리스크는 천지차이 일텐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63681CLIEN
부질없는 분석이네요
오너가 능력 없어서 그런것일 뿐이에요.
오늘 홍사훈쇼에서 다뤘습니다.
부질 없는 분석이라기엔, 저 내용이 사실이라면 음식점을 열었는데 사장은 나와보지도 않고, 지배인에게 일임한 상황과 다를바 없네요. 음식점이 망하는 대표적 이유 중 하나죠.
태극기부대, 베충이들 밥 먹이고.
그저 사업을 잘 하려고 그랬을까요?
물론 그 이전에도 누구나 알지만 누구도 못 건드린 무수한 부정들이 있었고.
부패검사들의 으리으리한 집들 누가 대줬나 찾아 보면 이름이 빠지지 않는 기업.
그럼 지금은 갑자기 개과천선 해서 떳떳한 기업이 됐을까요?
그럴리가요.
이건희가 그랬다죠.
부정한 기업에선 좋은 물건이 나올 수 없고 반갑지 않다고.
오늘날을 예견하고 말한 걸까요?ㅋ
대부분의 관제데모하는 단체들을 깍듯이 지원했죠.
임원은 회사의 장기적 운명엔 관심이 없고 오직 본인의 입신만 신경 씀.
챙겨주기, 나눠먹기, 챙기기 문화가 가득해서 그렇습니다.
비서실이 그런걸 제일 중시하죠.
그러니 계열사 역시..
망한것이 아닌가싶습니다.HBM프로젝트개발할때 전기 많이 사용한다고 위에서 뭐라고 했다고 할정도로 내부적으로 원가절감에 목숨 걸었다는 썰을 삼전취재기자가 말하더군요.
전략도, 인사도 다 최고 책임자가 하는 거고 책임져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907CLIEN
HBM을 삼전도 미리 캐치는 했지만 메모리 초격차 유지 + 파운드리 확장 + HBM연구개발이라는 세마리 토끼를 다 잡는 건 이건희 할아버지가 와도 무리죠. 메모리 격차를 줄이지 못하고 빈틈을 노리던 배고픈 하이닉스는 돌파구로 HBM에 모험적으로 R&D 투자를 해서 성공을 거뒀고 삼전은 파운드리 확장에 실패하면서 스텝이 확 꼬였죠.
... 요?
일개 개미들의 눈에도 오너의 무능력이 훤히 보이는데 왜 움직이지 않는건지 아니면 뭔가 다른 묘안을 궁리 중인지.
불구하고 삼성전자 주가가 10만전자가 되어야 할텐데 근래의 행보를 보면 망상이겠죠 ?
삼전의 매출성장이 2013년부터 갑자기 꺽였는데 그 때 부터 오너가 갑자기 빙의라도 해서 똥을 몇곱절 더 많이 뿌리기라도 했나요?
오너보단 경영진의 문제가 훨씬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다고 봅니다. 때문에 해결챡도 비교적 명확하죠.
2013년 말씀하셨는데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서 병원에 입원한게 2014년 5월이군요
뭐 그래서 결론이 뭐냐면 재벌들 걱정은 안해줘도 된다는 거,,, 자기들도 절실하면 경영진 바꿔서 잘 하겠죠. 그렇게 지금까지 위기도 잘 돌파해왔었으니 이번에도 그렇게 할 수 있겠죠 뭐. 그게 안되면 삼전 망하거나 주식 사냥꾼에게 걸려서 뺏기거나 어떤 식으로든 대가를 치루겠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15348CLIEN
오랫동안 1위를 달린기업입니다.
저 사람이 언급한 리스크가 올해만 반영된다는건 웃긴소리죠.
잘나가고있을때도 존재한 리스크인것을요.
이재용과 윤이 대화하면 어떨꺼 싶네요
아... 이재용과 김이 대화하고 윤이 배석하는건가.
1. 진보에서 이재용 괴롭혀 삼성 리더십의 부재 영향
2. 법인세, 상속세 등 정책 미진함에 따른 영향
3. 대만, 중국처럼 반도체 연구개발의 재원 지원 부족
박정희 만세 부르는 심지어 현재를 살고 있는 40대의 머리가 이런 수준이더군요.
이 역시 뇌피셜 또는 카더라일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874105CLIEN
이른바 스탭부서들은 오너 입맛에 단거를 들고가지 쓴맛은 절대 금기시합니다. 몇억 연봉에 기분 좋게해야 오래살지 심기 거슬려 다른 직장 알아볼 이가 없죠. 그나마 컨설팅 써서 뭐라도 바꾸는 척은 할 수 있으나 걔네도 긴 세월 장사하는대라 클라이언트 입맛대로 가져가죠.
이렇게 되는대는 수많은 요인이 있겠지만 경영적인 요인에서는 저게 크다 봅니다. 투자 지르는거요? 그거 누가 못해요. 게다가 많이도 했습니다. 다만 갈길을 잘못 접어든게 크죠 그건 명백히 경영진 잘못입니다. 바로 옆회사 멀쩡한게 그 증명이죠. 반도체는 오늘의 잘못은 적어도 3년전부터 시작됩니다.
슼하고 차이는 거긴 문어발식이라 반도체에 진심이지 못했습니다. 아무나 해도 하는 통신사랑은 다른건 알았죠.
회사의 이익이 아니라 오너의 이익이 우선이거나 자기 조직의 이익이 우선이면 결국 저렇게 됩니다
이재용이 수감됬을때 주식이 많이 올랐었는데요…
그때도 핵심은 불법정치자금보단 승계를 위한 에버랜드 전환사채였다는거 생각하면 10년도 아니고 20년 이상된 이야기입니다..
이미 고질병 수준이라는거죠.
본문에서 퍼온 내용이 전부는 아닐지언정,
중요한 부분으로 보이는데,
잘 나가던 시절에도 있던 리스크라는 이야기가 보이다니...
놀랍군요.
기업의 방향을 정하는 일이 하루 아침에 왔다 갔다 하는 줄 아는가 봅니다.
잘 나가던 시기에도 그 이전에 오래 전부터 이어온 기술 개발이 있었던 것이고,
그 이후도 마찬가지....
잘 나가던 시절에 갖춘 시스템이 하루 아침에 무너지겠습니까.
야금야금...그렇게 경쟁력이 약화되어 가는 것이죠.
메모리에서 딱히 경쟁자가 없었다 보니... 오래 걸린 것일 뿐...
현 회장이 전 회장 살아 있던 시절부터 경영을 맡았다고 하더라도,
시간은 길게 보아야 하고,
그 당시부터 차츰차츰 문제가 누적되어 왔다고 봅니다.
그렇게 오래전에 이미 경영을 맡았는데,
잘 나가던 시절에도 경영을 했는데...
라고 보는 것은 너무 짧은 시간을 생각하는 것 같고요.
오래 전의 문제라고 치부 할 것이 아니라
그 때부터 길게 길게 누적 되어 왔다고 보는 것입니다.
몰락한 이유가 더 싸게 생산 가능한 노가다 몸갈이 가능 국가들로 경쟁력이 넘어간게 원인입니다.
일본 노가다로 몸갈아 넣으면서 한때 일본 반도체와 전자산업이 세계원탑 전성기 시절이 있었고
미국은 일본의 부상을 막으려고 플라자합의 부터 일본을 패버린거죠
그시기를 잘이용해서 한국에서 몸갈면서 전성기를 누리다 이제 한국도 경쟁력을 상실하는 거죠
노동자 임금 전기료 생산비용 반에반 공산당 불공정 보조금까지 받아 생산하는 중국 동남아,
한국 보다 사람 몸갈이 더 심하게 하고 있는 대만으로 생산 단가 저렴한 국가로 계속
돌고 도는 거죠.
전자산업만 경쟁력을 상실하고 나머지 산업은 한국이 잘나가는게 아니라 지금 대한민국 전체
산업이 2009년 이후 부터 쭉 내리막인게 선진국 고비용 구조로 접어드는 제조업 공동화 현상이
나타난지는 오래전부터 시작된겁니다.
마치 나는 다 알고 있었던 것 처럼 떠드는건 누가 못합니까
적어도 이 글이 인사이트를 가지려면
두달 전 주가가 괜찮을 때 썼어야 의미가 있겠죠?
근데 또 그때는 못쓰죠. 후달리니까요
영향이 1도 없진 않겠죠. 그런데 그럼 이건희 회장때는 설명이 안되는데요? 더 규모가 크고 대놓고 핵심조직인 미전실이 살아있던때는 왜 안 무너졌나요. 그때 리스크가 지금 터진거다? 터지는게 그냥 심심하니 터져볼까 이런것도 아니고 리스크가 터진 이유가 있겠죠? 리스크가 왜 하필 지금 터졌는지에 대해서는 별 얘기가 없군요. 범 삼성가 재벌회사라면 보통 CJ나 신세계를 의미하는데 이정도면 내가 LG 다녀보니 삼성 문제는 이런거 같다고 말하는거랑 별 차이 없어보입니다.
그냥 이건희가 너무 능력이 좋았고 후계자가 그만하지 못하다 그런거죠. 비서조직이 득세해서 그렇다? 오너가 비서조직 컨트롤 못하니까 득세하는거죠. 결국 전임 오너만 못한겁니다 이것도. 근데 뭐 생각해보면 도덕성이나 사법리스크 쏙 빼고 경영능력면에서만 볼때 이건희보다 더 좋은 사람이 쉽게 나오나? 싶은 생각이 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