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걸 기술에 의존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에 보안 프로그램 깔아놨다고 해도 사용자가 주의해야하는 것처럼요. 과거 차량에 DMB 달려나올 때 주행중 영상 재생 안되게 만들었지만 다 개조해서 운행중에도 영상보며 운행하는 차들 꽤 있었죠. 그리고 기술이 좋아진다고 해서 도로의 모든 차들에 그 기술이 적용되어져 있는게 아니니까 그건 부차적인 해결방법이죠. 운전자의 의식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TheBits
IP 218.♡.231.66
10-22
2024-10-22 16:10:40
·
@칼투리님 그런 경우 키로 열면 열리도록 하면 되겠네요.
Klaus
IP 118.♡.12.45
10-22
2024-10-22 16:56:04
·
@깊고푸른바다님 라이트 자동으로 해놨더니 상향등을 켜고 다니는 바보들이 늘어났습니다...그냥 바보에요..
마약김밥
IP 211.♡.194.250
10-22
2024-10-22 09:12:43
·
상식대로 사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고 느낍니다
쟤들진짜부지런하다
IP 58.♡.179.85
10-22
2024-10-22 09:12:47
·
아…. 한국도 저런 텅텅이들이 발현됬군요.
주유소에서 불나고 주행중 불나고 난리나겠네요…
남 얘기가 아니라 저희집 아들내미도
뇌가 없어요. 스마트폰에 의탁해서 살아요.
IP 211.♡.195.60
10-22
2024-10-22 09:15:30
·
엔진정지 이유는 위험물관리법에 기반한 내용인데 경유차량은 제외입니다
moonliter
IP 203.♡.217.231
10-22
2024-10-22 10:29:18
·
@님 본문 내용은 화재 위험 때문이 아니라 혼유사고 차원에서 엔진정지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인 거 같습니다
Matisse
IP 39.♡.46.178
10-22
2024-10-22 17:29:10
·
@님 휘발유도 유증기 회수장치가 있는 주유기면 안꺼도 됩니다
굿럭큐
IP 210.♡.126.131
10-22
2024-10-22 09:16:11
·
지금은 셀프 주유하지만 전에 주유소 직원이 넣어줄때 항상 경유라고 주지 시켜줬는데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풀프루프를 적용해서 휘발유는 주유기와 입구를 세모모양으로, 경유는 네모모양으로 만들면 잘못 넣을일이 없을텐데 하고 생각했었죠 ㅎ
@Disp1ay님 디젤이 화재 위험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고 다만 휘발유보다 훨씬 적은 것 뿐입니다. 그리고 과거 디젤차는 시동 끄고 다시 켜는데 예열이 꼭 필요했기에 이 2가지를 감안해서 그냥 관례적으로 디젤은 눈감아 준 거죠. 결코 디젤이 안전해서 시동을 켜놓아도 된다고 허용해 준 것은 아닙니다.
크롬의전차
IP 118.♡.84.11
10-22
2024-10-22 09:29:57
·
옛날 디젤 차량은 터보 예열 후열 어쩌고 문제로 고속주행 후 바로 시동 끄면 엔진 고장난다고해서 시동 안끄고 주유가 가능한걸로 압니다
@하늘풀님 그래서 저기 댓글에도 잇습니다 국내 주유소에는 무조건 해당 장치가 달려야해서 휘발유나 경유 모두 주유 중 엔진정지를 하지 않아도 된다더라구요
혼유로 인한 엔진정지가 요구된다고 하더군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에전엔 소방법에 있었고 지금은 위험물안전관리법으로 바뀌었는데 아래 조항에 따라 디젤은 인화점이 50도 이상이라 엔진정지 제외임, 그리고 유증기회수장치가 달린 주유기 이용시에도 제외인데 현재 주유기에 유증기 회수장치가 의무화라서. 사실 법조항만으로는 휘발유도 엔진정지 안해도 됨. 면세유 재놓고 쓰는 주유기 이런건 정지해야 합법이겠지만. 그러나. 유증기 회수장치가 있어도 완벽하지 않거나 회수장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경우와 연비 측면 그리고 혼유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되도록 엔진정지를 하는게 맞음."
@예스맨1님 1. 주유 후 출발시 카드,현금, 영수증 넣는다고 앞도 안보고 출발하는 차도 있습니다. (멈춰있다고 생각해서 지나가지만 동시에 차가 출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A필러나 트럭 등의 사각이 존재하고 거기서 접근하는 경우 위험하기 떄문입니다. 3. 바닥이 미끄러우니(특히 비가온 뒤 ) 넘어진 경우에 차가 못보고 출발하는 경우 등 다양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예스맨1
IP 211.♡.121.11
10-24
2024-10-24 17:14:09
·
@규민님
오 의식적으로 안전에 대해 신경쓴다고 했었는데도 말씀하신 내용들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judosan
IP 220.♡.148.1
10-22
2024-10-22 10:47:59
·
당연한 상식인데 이것도 안전불감증인지
깊고푸른바다
IP 211.♡.11.164
10-22
2024-10-22 10:51:20
·
공회전 기름 아까와서라도 끄는데 몸이 가난을 기억 해서 말이쥬 ㅜ ㅡㅜ
베네노
IP 211.♡.226.49
10-22
2024-10-22 10:53:34
·
세상에는 사회의 기본적인 에티켓조차 지키지 않는, 상식이 탑재되지 않은...그야말로 수준 이하의 부류가 참 많은것 같습니다.
주유소에서 기름 넣고 있는데 휘발유 넣고 있는 아줌마에게 시동끄라고 몇번을 이야기 해도 듣지 않더군요 그냥 싫은가봅니다.
DESIGN
IP 223.♡.202.173
10-22
2024-10-22 11:22:26
·
주유소에서 흡연도 문제예요
라도
IP 118.♡.6.182
10-22
2024-10-22 18:33:55
·
@DESIGN님 그건 범죈데요?
amwekfmek
IP 211.♡.97.33
10-22
2024-10-22 11:57:15
·
흠 위 댓글들처럼 법적으로 시동끄는 게 강제가 아닌데 혼유사고 방지를 위해 시동을 끄라는 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요.... 시동을 끄고 넣으면 시동켜기 전에 혼유한걸 알아챌 확률이 높은 것도 아니고. 또 혼유한 책임은 차주가 온전히 질텐데 주유소가 무슨 상관이냐 하는 태도로 나올 수도 있겠는데요
주유소 직원들이 물론 그들생각에는 수준낮은 노동자로 보이겠지만 셀프주유소에서 주유고객 부주의 때문에 스파크튀고 사고나는거보면 안전에 있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사람이 말을하면좀 들었으면..
sigh
IP 211.♡.205.82
10-22
2024-10-22 12:06:57
·
좌우 깜빡이 켜는것도 상식인데 반이상은 안지키니깐.....
머이지
IP 211.♡.194.239
10-22
2024-10-22 12:23:54
·
경유는 안꺼도 되는데, 본문도 그렇고 왜 남의 차 혼유를 주유소나 다른 사람들이 걱정하는지 모르겠네요 셀프라면 순전히 차주의 손해고, 주유소에서 혼유걱정은 오지랖입니다 일반 주유소라면 주유소의 실책이고, 이 경우에는 책임전가용이죠 법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상관 없는 일이죠
오차원고양이
IP 118.♡.176.138
10-22
2024-10-22 12:33:46
·
아버지가 주유소 하셨어서 대학시절 내내 주유소 일 도와드렸는데 엔진을 꺼달라고 요청하고 알바생들도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미국에 90년 후반에 잠시 살았는데 그때 셀프주유소가 많이 늘어났어요. 그때도 엔진 끄는건 그냥 상식이었어요 요즘은 셀프주유소 많아서 누가 뭐라할 사람이 없으니 엔진 켠상태로 주유하는 것 같네요. 최악의 경우는 폭발사고가 난다고 배웠는데 그 빈도가 적으니 경각심이 없는거겠죠.
주유캡 센서 오류로
고속도로 주행중 시동꺼짐 발생하면 사고 날 것 같아요
뭐라도 하나 만들어 뒀으면 합니다. 요즘 유증기 회수 안되는 주유기 없다지만, 위험한건 위험하거든요.
그럼 시동을 꺼야만 주유구를 개방 할 수 있도록 장치라도 하면 좋겠네요.
화물차들은 차키로 열수 있게 해놔서 무조건 끌수 밖에 없던 옛날이 있었죠. 요즘은 어떤지 모르겠네요.
천재이시군요...!
그냥 과태료로 치료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밤에 스텔스 운전자들을 위해서 라이트 끔 안되게 한다라는 의견이 많던데 바보들을 위해 기능을 추가하는게 아니고, 스텔스 과태료 50만원으로 올리면 고쳐질거라 생각합니다.
선진국의 시민의식은 비싼 과태료로 만들어지는거라 보거든요.
공공의 안전은 개개인의 불편함을 조금 감수해야하는데 우리나라는 그런게 많이 부족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편하고 남이 불편해도 나에게 오는 피해가 없어서 그런거에요.
제가타는 차량이 운전석 레버 대신에 주유커버를 눌러서 여는 방식인데
주유소갔더니 고장나서 주먹으로 쳐도 안열린다는 글 꽤 봤거든요...
컴퓨터에 보안 프로그램 깔아놨다고 해도 사용자가 주의해야하는 것처럼요.
과거 차량에 DMB 달려나올 때 주행중 영상 재생
안되게 만들었지만 다 개조해서 운행중에도 영상보며 운행하는 차들 꽤 있었죠.
그리고 기술이 좋아진다고 해서 도로의 모든 차들에 그 기술이 적용되어져 있는게 아니니까 그건 부차적인 해결방법이죠. 운전자의 의식이 먼저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주유소에서 불나고 주행중 불나고 난리나겠네요…
남 얘기가 아니라 저희집 아들내미도
뇌가 없어요. 스마트폰에 의탁해서 살아요.
그때마다 드는 생각이 풀프루프를 적용해서 휘발유는 주유기와 입구를 세모모양으로, 경유는 네모모양으로 만들면
잘못 넣을일이 없을텐데 하고 생각했었죠 ㅎ
이미 적용되어있습니다.
구경이 다릅니다.
경유가 더 굵고, 휘발유는 스위치가 하다 더 있어서 딱 맞는 구멍이 아닌 경우 억지로 주유하지 않으면 안나와요.
그럼에도 바보들이.....
경유차는 과태료 대상이 아니고요 유증기회수장치는 의무사항이라 휘발유도 별 문제 없습니다.
근데 혼유 사고 등을 대비해서 꺼 놓는거죠
솔직히 시동 끄는거 어려운것도 아니니까요
도어 안 잠가도 안 열리더라구요 !? ㄷㄷ
아하 ㄷㄷㄷ
다른 차에 적용이 어렵지는 읺을 겁니다.
디젤은 굳이 끄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본문처럼 혼유사고가 발생했을 때 수십이냐 수백이냐를 가르는데 엔진정지이죠.
어지간한 수입차 처럼.. 시동 꺼지 않고 주유캡을 열거나 주유하면 경고등이 떠서 거슬리게 만들어야 하나 ㅋ
-
그냥 저런 사람들은 인성의 문제 입니다.
그게 아니었군요.
그런식이면 휘발유도 안꺼도될걸요
유증기 회수장치만 잘 확인한다면 말이죠
국내 주유소에는 무조건 해당 장치가 달려야해서
휘발유나 경유 모두 주유 중 엔진정지를 하지 않아도 된다더라구요
혼유로 인한 엔진정지가 요구된다고 하더군요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에전엔 소방법에 있었고 지금은 위험물안전관리법으로 바뀌었는데 아래 조항에 따라 디젤은 인화점이 50도 이상이라 엔진정지 제외임, 그리고 유증기회수장치가 달린 주유기 이용시에도 제외인데 현재 주유기에 유증기 회수장치가 의무화라서. 사실 법조항만으로는 휘발유도 엔진정지 안해도 됨. 면세유 재놓고 쓰는 주유기 이런건 정지해야 합법이겠지만. 그러나. 유증기 회수장치가 있어도 완벽하지 않거나 회수장치가 제대로 동작하지 않을 경우와 연비 측면 그리고 혼유시 피해 최소화를 위해서 되도록 엔진정지를 하는게 맞음."
https://m.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1329831
주유중 차에서 한발짝 떨어져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몇가지 규칙은 지키고 있네요.
1.주유시 시동끄기
2.이동시 차뒤로 다니기
3.카드는 두손으로
특히, 2,3은 진짜 몸이 기억해야하는 내용입니다.
카드 두손으로는 주유원에 대한 예의지요
주유소에서 차 뒤로 다니는 이유가 안전사고 때문인 건가요?
주유 끝나고 출발하는 차와 부딪히는 걸 방지하기 위함인 것인지 혹시 다른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인지요?
1. 주유 후 출발시 카드,현금, 영수증 넣는다고 앞도 안보고 출발하는 차도 있습니다. (멈춰있다고 생각해서 지나가지만 동시에 차가 출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2. A필러나 트럭 등의 사각이 존재하고 거기서 접근하는 경우 위험하기 떄문입니다.
3. 바닥이 미끄러우니(특히 비가온 뒤 ) 넘어진 경우에 차가 못보고 출발하는 경우 등 다양한 상황이 발생합니다.
오 의식적으로 안전에 대해 신경쓴다고 했었는데도
말씀하신 내용들은 전혀 생각지도 못했었네요.
많이 배워갑니다!
이것도 안전불감증인지
몸이 가난을 기억 해서 말이쥬 ㅜ ㅡㅜ
사회적 비용을 아끼는 방법이네요
강제가 아닌데 혼유사고 방지를 위해 시동을 끄라는 게
얼마나 설득력이 있을지요....
시동을 끄고 넣으면 시동켜기 전에 혼유한걸 알아챌 확률이 높은 것도 아니고.
또 혼유한 책임은 차주가 온전히 질텐데 주유소가 무슨 상관이냐 하는 태도로 나올 수도 있겠는데요
차라리 매연때문에 정지해달라는 게 호소력 있겠네요
" 직원이면 손님이 혼유하는걸
보고만 있어욧!! 일을 그따위로 하는거에욧!! "
입니다.
셀프라면 순전히 차주의 손해고, 주유소에서 혼유걱정은 오지랖입니다
일반 주유소라면 주유소의 실책이고, 이 경우에는 책임전가용이죠
법적, 도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상관 없는 일이죠
엔진을 꺼달라고 요청하고 알바생들도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미국에 90년 후반에 잠시 살았는데 그때 셀프주유소가 많이 늘어났어요. 그때도 엔진 끄는건 그냥 상식이었어요
요즘은 셀프주유소 많아서 누가 뭐라할 사람이 없으니 엔진 켠상태로 주유하는 것 같네요.
최악의 경우는 폭발사고가 난다고 배웠는데 그 빈도가 적으니 경각심이 없는거겠죠.
시동 켜진채로 담배물고 셀프주유
조용한 곳가서 혼자…
제발 좀요
엔진이라는 것이 연소실이잖아요.
물론 담배는 죽여버려야죠.
저는 다젤인데 주유소 도착 후 30초 있다 끄고 주유 합니다. 바쁠때는 눈치 보이긴 합니다 ㅎ
모든지 예방이 최고입니대! 안전운전 하세요!
그런 분들께
경유라도 시동끄는게 훨씬 좋습니다. 기름도 아끼고 주위사람에게 매연 덜 주고 시끄럽지 않고
혼유 사고에서 피해덜 입을 수도 있고 끄는게 훨씬 좋은데 왜 안끄는지 모르겠네요.
고속도로 달리고 바로 시동끄기 싫으면 옆에서 좀 기다렸다가 주유하세요.
남들에게 사회에게 피해주지 말고..
더불어 택배차 배달 오토바이도 제발 시동좀 꺼줬으면 좋겠어요. 매연에 소음에 맘같으면 훔쳐서 어디 멀리 버려놓고 싶어요. 키도 그대로 있는데..
휘발유에 익숙해진 몸이라 분명 혼유할 거예요. ㅋ
동방예의지국은 고사하고
동방무례지국이 더 어울리는 나라가 되버렸지요.
강요하는 듯 보이네요. 공회전때문에
피해를 끼친다면 도심속에서 어떻게 살 수 있는지..
저도 가급적이면 일년내내 시동 꺼두고 주유하지만 한여름에는 차량안에 사람이 있다면 에어컨때문에 가끔은 시동 켜두고 주유합니다.
별거 아닌거 가지고 절대 안하시는 분들이 한국에 유독 많습니다.
하면 큰일난다 생각하시는지..
경유차는 보통 트럭이나 suv 차량이라 크기도 크고
여기에다 제대로 정차해놓지 않은 상태까지 더해지면,
어쩔수 없이 앞차 배기구에 차를 바짝 대야하고
내기순환해놓기 전까지는 뒷차 실내로 배기가스가 그대로 유입되죠.
경유 트럭은 차량 상태도 않좋은 경우가 많아서
시꺼먼 매연이 나오는데도
그 상태로 시동켜놓고, 정차 개떡같이 해놓고,
주유하는 인간들이 참 많습니다.
경유라서 제재가 없는건
이 때문에 주유소 화재가 일어날 일이 없어서이지만,
그럼에도 주유 중에 시동 끄는건 뒷차에 대한 예의죠. 예의.
시동 안끄는 인간들은 본인 몸뚱아리 춥거나 더울까봐.
혹은 귀찮아서 그런것뿐이고.
의외로 주유 중 시동 끄라고 한 이유는 주유원이 연료를 넣고 있는 와중에 운전자가 실수로 악셀을 밟을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사고도 많았구요.
요즘같이 셀프로 운전자가 기름 넣는 상황에서는 안꺼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셀프로 하면 더더욱 끄는게 좋지않나요?
D로 놓고 내릴수도 있는데 끄고내리면 확실하죠
나는 매너없다고...당당히 얘기하는 사람이 참 많네요.
클리앙 반응보니 생각보다 비율이 높은거 같네요
시동을 끄는게 당연히 좋겠지만, 법적 의무도 없어진 상태라서... 그냥 안전관리 차원에서 권고만 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일하는 분이라 별걸 다 보겠지만 근본적으로 예의를 말아먹은 인간들이 많은게 문제죠.
끄던말던 상관할 일 아니라는거죠.
그로인해 문제가 생기는 경우(혼유 등) 책임은 운전자 본인이 지면 됩니다.
이렇게 왈가왈부 할 필요가 없는 문제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