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f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0040
이런 기사가 2019년에 있었는데 결국 사업권 회수는 안된 것같고, 서울시에서 곤돌라를 3분의 1 가격으로 2026년에 개장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거 개장되면 케이블카는 자연스레 가격을 맞추거나 폐업할 듯합니다.
기사 내용 보면 박정희 시절에 박정희랑 친인척이었던 한국석도공업(남산 케이블카 운영사) 창업자가 케이블카 독점 사업권을 따내고, 그 이후 만료 기한 없이 계속해서 영업할 수 있었다는 의혹이 있습니다.
영업익이 매년 수십억에 대표자 연봉도 수억 대고, 어찌보면 경쟁자도 없고 굉장히 꿀빠는 사업인데 이게 지금까지도 민간 독점으로 운영됐던 게 참 신기하군요.
근데 설악산은 걸어 올라갈 수가 없.... ㅠ
저도 당연히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줄 알았.... -_-;;
https://www.khan.co.kr/local/local-general/article/202301161102001
정직하게 돈 버는 사람들이 호구인 세상입니다
검찰이 썪었으니 뭔들 된게 없습니다.
전국의 명산에 있는 케이블카 운영권으로 매년 수십억씩 벌어가도 세금 한푼 내지 않는답니다. ㅎㅎㅎㅎ
박씨 만세 ~~~
세금은 왜 안내나요 ㄷㄷ
웬만한 놀이동산 갈 가격이더라고요.
공영으로 착각하기 쉽게 되어 있었습니다.
현대에 와서도 한명회 같은 반란군들이 마땅한 국가 재정을
서로 나눠먹으며 후손들에게 까지 물려주며 나라를 잘도 좀먹고 있죠.
박근혜와 박지만도 있잖아요.
다카키한테 맹박이가 배운게 저거죠
남산101번지돈까스와 남산케이블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