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이 장난도 아니고 참 본인들 여론전을 위한 쇼나 무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던 것 같네요
애초에 환노위에 노동자를 대표해서 나올만한 인물도 아니었었고,
진짜 상황이 어려운 노동자들은 제대로 목소리 내기로 힘든 상황에서
본인이 어떤 사람들을 대신해서 국감에 나왔던건지 제대로 된 생각이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후배들을 위해서 국감에 나왔다는 말도 참 많이 깼는데, 언행이 가볍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국감이 장난도 아니고 참 본인들 여론전을 위한 쇼나 무대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던 것 같네요
애초에 환노위에 노동자를 대표해서 나올만한 인물도 아니었었고,
진짜 상황이 어려운 노동자들은 제대로 목소리 내기로 힘든 상황에서
본인이 어떤 사람들을 대신해서 국감에 나왔던건지 제대로 된 생각이 있었을지 모르겠네요
후배들을 위해서 국감에 나왔다는 말도 참 많이 깼는데, 언행이 가볍다라는 생각만 듭니다



저런 슈퍼갑에게 공격 받은 아일릿 매니저가 걱정될 뿐이네요.
하니는 재밌었나보네요
하니가 무슨 잘못이 있겠어요. 하니 부른 국회의원들이 문제겠죠.
국감에 부르라고 하니 팬들이 문자 팩스로 괴롭혔다던데요.
영상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영상으로 보니 더더욱 정나미 떨어집니다
https://m.ppomppu.co.kr/new/bbs_view.php?id=freeboard&no=9003788
본인 소속사 대표한테 열심히 한다는 소리 말고 결과를 가져오라고 하고 ㅋㅋ
살다 살다 별꼴을 다 봅니다 ㅋㅋ
이걸 올렸다구요?
결국 최고의 이익을 얻어내려는 뉴진스의 욕망을
약자로 포장해준 한심한 국감입니다.
카카오가 창출한 부가가치가 뉴진스랑 비교할바가 아니니 김범수도 욕하면 안되겠다구요...
정치인들이 국감을 자신들 얼굴 알리기 홍보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는데 국회의원들이
아이돌 들러리 서준것도 잘못이고 법원 가서 시시비비 가릴 사건을 여론전으로 물타기 하려는게
보이죠. 아이돌들이 순진한척 연기하지만 실제로는 계산된 영악하게 행동하는 거죠.
본인들은 인사 안한다고 국회나가는 세상은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MZ세대 인듯 합니다.
대표 바뀌고 처음으로 얘기한 건인데, 그걸 무시하고 쉬쉬했으니....
강하게 나가 멤버들에게 신뢰를 조금이라도 주었다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 싶기도
그냥 본인들 언플과 여론전 하려고 나온거 뿐이죠
그럴일이 없겟지만 만약에 민희진 대표가 다시 복귀한다면 하니는 어도어에 지속적으로 문제해결을 과연 요구할까요?
소속사 대표면 식구는 챙겨야죠. 그게 물타기에요?
그래서 무시해 사건으로 민희진 전대표는 무슨 조치를 했나요?
그리고 표절의혹건? 어느 하나도 인정 못받았지만 의혹받은 걸그룹에게 그쪽팬들은 각종 댓글로 테러 하고고 심지어 회사 반박영 상까지 오독해서 테러 하더군요.
노답... 노답...
뭐 한국 시장은 작으니까요
마치 영화 프라이멀 피어 때 느낀 공포가 느껴져요.
마콜컨설팅그룹 ( Macoll Consulting Group ) 라는 대단한 업체에 용역을 주었네요! 이 업체 100여명의 public affairs 전문가라는 분들이 홍보전문가일까? 여론전용 어떤 인재들일까 궁금해지네요!
구설수에 오르지말고 그냥 하던 공연, 방송 일에만 집중했으면...
“ 마콜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도 활약했다. 당시 국민들은 후쿠시마에서 발생한 방사능이 한국으로 넘어올까 불안해했다. 자칫 국내 원전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도 형성될 수 있었다. 마콜은 편서풍 영향으로 일본 동쪽에 자리 잡은 한국은 위해성이 없다는 점을 적극 알려 위기에 대처했다.”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이 조작한 걸로 유명했던 후쿠시마 편서풍론 여론전에도 참여했던 유서깊은 업체죠. 🙄
하이브 vs 어도어 마콜 컨설팅 그룹 싸움
클리앙만 보면 하이브가 이긴듯 하네요.
최종 결과는 어찌될지 최종 결과 나올려면 한참 먼거 같은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