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패러디가 조롱은 아니라봅니다.
그러면 풍자냐 라고 한다면, 그것도 아니죠. 풍자는 상대적 권력층에 대고 해야 하는거니까요.
그냥 SNL이 하는건 대상의 희화화라고 봐야죠.
그럼 왜 욕을 먹느냐 하면 눈치가 없어서 입니다. 희화화라고 아무나 다 해도 괜찮은게 아니죠.
우크라이나 전쟁때문에 작가 본인도 자중하고 있는 와중에, 혼자서 분위기 파악 못하니까 욕먹는겁니다.
거기에 플러스로 거니 얘기도 못꺼내는 선택적 풍자에 미운털 박힌 것도 한몫하는거죠.
문제는 뉴진스측이 그걸 국감장으로 가서 아일릿 매니저가 가해자라고 국회의원과 함께 전국민 앞에서 못박다는 데에 있죠
이런일로 끌려나오기전에 숨김없이 가감없이 당사자끼리 오픈하든 회사에서 조치를 취했으면 이럴일도 없었겠죠 . 하니든 매니저든 회사앞에선 을이고 피해자라 봅니다.
국감요청한게 뉴진스 팬이고,
안나가도 되는 국감장 나간게 뉴진스 하니니까요. (솔직히 대부분 하니가 국감에 안갈거라 생각했었죠)
뉴진스측에서 작정하고 아일릿 매니저를 증거도 없이 가해자라고 전국에 소문낸건 맞긴 하죠.
만약 하니의 착각이었다면 대체 일을 어떻게 수습할런지 참 의문이긴 합니다
제가 자주가는 커뮤의 무단징계가 맘에안든다고 국감 요청하면 국감에서 그 커뮤 운영자불러 세워주기나 할까요?
네 국회의원이 원했고, 우딘님의 조심스러운 의견과는 다르게 국회의원에서도 아일릿 매니저를 가해자라고 사실상 규정지을려고 국감 추진한거니까요.
뉴진스 팬이 원했고 국회의원이 받아준거죠
그리고 나갈 의무도없던 하니가 나가서 완전한 판을 깔아줬고요
매우 유감스러운 사건입니다
하니든 그 매니저든 ... 둘다 누가 가해자고 피해자를 떠나
회사가 일처리를 투명하고 똑부러지게 하지못해서
그리고 고래들이 ( 하이브와 민희진 ) 싸우느라 애꿎은 새우만 등터지고 있는 그런 상황이라 생각될뿐입니다.
다만 대문에 고품격 풍자쇼라고 박혀있는데 선택적 기계식 5:5풍자만 하니까 이걸 벼르던 분들이 이번 한강 패러디를 보고 한소리 하는거죠.
그냥 행동 흉내 성대 모사를 해서 웃기고 싶은거면 그런 코너로 만들었으면 합니다. 뭔 풍자 운운하지 말고요.
너무 미개한 나머지 그것도 인지하지 못하고 문제의식조차도 느끼지 못하고 있네요
정작 진짜 잘못한 사람들은 언급도 못하고 말도 못 꺼내는 주제에 말입니다.
지금 작가가 노 안젓고 일부러 자중하고 있는 상황 아닌가요? 개그가 눈치라는게 굉장히 중요한데, 눈치가 없으니 욕먹는겁니다. 요즘 넷플에서 다시 하는 코미디 리벤지 보세요. 세련된 개그가 뭔지 나옵니다.
같은 맥락으로 보면 백종원,안성재도 똑같이 흉내냈습니다. 작가는 조용히 지내는 사람이니 하면 안되고, 백종원은 여기저기 나오니 해도 된다라는 건 좀 앞뒤가 안맞죠.
하디못해 앱을 하나 올려도 별1부터 5까지 다양합니다. 뭔 snl만 성역이예요? 그리고 전 snl 자주 보는 사람입니다.^^
김의성정도되는 배우가 마음에 안드는거 시킨다고 할 사람인가요?? 권력에 아첨하고 마음에 안드는거 하기 싫어서 연기 출연이 뜸할정도인 분인데요. 그냥 즐기다 가신겁니다.
배우가 악역했다고 그 배우한테 나쁜거 시켰는데 배우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생각해야되나요??
권력을 풍자한 것도 아니고, 만만해 보이고 밟아도 문제없을 것 같은 이를 대상으로 하면 욕먹어야 합니다.
좋아하는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흑백요리사는 예능이고 인기와 관련 있어 좋아할 수도 있겠지만
굳이 권력에 의해 학살된 편에 있는 작가를 희화화하니 보기 좋을 수가 없는 것이죠.
snl은 보수여당도 무자비하게 공격했고요.
양쪽 다 공평하게 공격합니다.
근데 꼭 보면
여당에 태극기노인같은 극우세력들, 그리고 야당에 꼭 극성 특정 세력들(트위터+페미)등이 꼭 이런거에 딴지걸더라고요?
snl을 딴지걸고 비난하는사람들은 딱 양쪽 그 부류들이에요 데칼코마니 아시죠?
서로 방향만다르지 똑같다고
좀 부끄러운줄아세요
뭐가 저게 조롱입니까?
snl은 풍자를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고품격 풍자쇼라고 광고때리는데 제대로 못하니까 더 욕먹는거예요.
웃겨야하나요????
뭔 다른 이유를 갖다 붙이는 분들이 있는데, 그냥 실패한 개그입니다.
코메디에도 이런저런 장르가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분장코메디, 풍자코메디, 스탠딩코메디 등등
그냥 흉내를 잘 내고 그걸보고 사람들이 와 정말 비슷하다 잘하네 하는 것도 코메디고 그것은 흉내를 잘 냈다로
끝나는거죠, 거기에 무슨 의미를 또 부여하려고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한강작가를 캐치해서 흉내를 냈습니다. 거기서 무슨 의미를 찾을까요? 아이러니 하지만 한강 작가의 외모를 폄하했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은 정작 본인들이 한강작가의 외모를 보고, 말투를 듣고 그런 생각을 한것 아닐까요? 본인들이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코메디 방송에 나오니 저건 비하고 폄하야라고 하는것은 아닌가요?
snl은 보수여당도 무자비하게 공격했고요.
양쪽 다 공평하게 공격합니다.
근데 꼭 보면
여당에 태극기노인같은 극우세력들, 그리고 야당에 꼭 극성 특정 세력들(트위터+페미)등이 꼭 이런거에 딴지걸더라고요?
snl을 딴지걸고 비난하는사람들은 딱 양쪽 그 부류들이에요 데칼코마니 아시죠?
서로 방향만다르지 똑같다고
좀 부끄러운줄아세요
뭐가 저게 조롱입니까?
왠 전파낭비인가요......
불편하면 자세를 고쳐 앉으면 됩니다
김건희 패러디했다고 안그래도 청와대와 싸워서 수세에 몰린 마당에, 뉴진스 하니 패러디 했다고 또 까이고 있는 마당에 무슨 외모비하했다고 또 까여야 하나요. 저도 그냥 SNL 편에서 거들고자 한마디 한겁니다. 불편해 하세요 글도 남기시구요. 저도 님 글이 불편하니 불편하다고 글 계속 남길게요.
윤이나 안농운, 안철수처럼 조국, 이재명도 희화화 하고 풍자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건 모른척
김건희 풍자한 배우 하차되고
지금 Snl은 풍자할 대상을 고르는게 아니라
조롱하기 “쉬운” 대상을 고르는 느낌 입니다.
나도 뭔가를 이루어내서 한국에서 가장 화제가 된 사람이 되었다고 가정한다면 snl이 날 흉내내서 개그를 쳐도 그냥 내가 그만큼 유명해졌구나 하고 넘어갔을듯싶은데요
영화 조커의 내용이 떠 오르네요.
코메디언, 개그맨은 적당히 호불호에 따라 욕먹을 것을 강오하더라도 용기를 내서 연기를 해줘야 되는 직업이죠. 타인을 즐겁게 할 목적으로 자신을 낮춰서 연기하는건데 욕을 먹어야 하는 아이러니죠.
종종 비판을 받을 수는 있습니다. 세상에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일은 없으니까요.
저는 그들에게 용기를 좀 주고 싶네요.
아니면 걍 개그 성대 모사 코너라고 하든가요.
그래서 대상을 잘못 선정하면 풍자 보다는 조롱으로 인식되면서 불편해지죠.
이걸 잘했던 예가 나꼼수라고 봅니다.
당사자들은 가만히 있는데
당사자들 입장 대변을 대체 왜하는건지 이해불가
이러니 한국이 갈라파고스화 된단 소리가 나오죠
SNL 지들 맘대로 여러 사람을 불편하게 했으면...
SNL도 그 사람들에게 욕 처먹는게 그냥 눈에는눈 이에는이 아닙니까?
계속 나불대라 SNL ....
아니면 그냥 인터넷이 생겨서 이전에 비해 너도나도 이렇게 공개된 곳에 한마디 쉽게 할 수 있게 된 것 뿐일까 라고 생각해보면
아마 후자 쪽이 아닐까 합니다.
아마 인터넷이 있기 전에도 어떤 방송내용이나 뭔가에 자잘하게 불만이 있는 건 마찬가지였겠죠. 그런 말을 할 만한 곳이 없었을 뿐이었겠지...
따라한 의도가 풍자도 아니고 해학도 아니라니깐요. 그렇게 큰 의미 부여할 필요가 없어요. ㅡㅡ;
뭐가 저게 조롱입니까?
버니즈나 민희진이나 똑같은게, 그들이 뉴진스를 위한답시고 주장하면서 하는 행태가 얼마나 그룹 뉴진스를 꼴보기 싫은 존재로 이미지를 추락시키는지 인식을 못하는게 안타깝습니다.
한강 작가가 강자였던가요? 한국문학의 거장반열에 올랐지만 여전히 제 눈에는 주류 강자로 보이지 않네요.
풍자는 위를 향해야 되는데 항상 만만한 것을 웃음거리 삼기 좋아합니다. 그런 정도의 웃음 센스 가진 사람들에게 저런 기회를 주는게 낭비같습니다.
만만한 대상 웃음거리 삼고 흉내내기는 굳이 TV로 볼 필요 있을지요
부적절한 소재를 비판하는 것과, 이래라 저래라는 다른 겁니다.
성대모사 코너라고 명명 했어야 한다느니, 대중의 눈치를 잘 봐야 한다느니..
맘에 안드니깐 검열하겠다는 정권은 없습니다. 항상 본인들 지지자가 납득할 만한 근거는 있어요.
때마침 소재가 안좋았다면 그에 대해 비판하시면 되고, 반복되면 안보면 됩니다. 결국은 시청자가 인기로 심판하면 될일이예요. 개그 프로에 특정한 스탠스를 요구하는 그 자체가 검열인겁니다.
snl은 보수여당도 무자비하게 공격했고요.
양쪽 다 공평하게 공격합니다.
근데 꼭 보면
여당에 태극기노인같은 극우세력들, 그리고 야당에 꼭 극성 특정 세력들(트위터+페미)등이 꼭 이런거에 딴지걸더라고요?
snl을 딴지걸고 비난하는사람들은 딱 양쪽 그 부류들이에요 데칼코마니 아시죠?
서로 방향만다르지 똑같다고
좀 부끄러운줄아세요
뭐가 저게 조롱입니까?
대부분 공감하는 내용인데, 마지막 몇문장은 무슨 맥락인지 모르겠네요.
(소인배인 제가 당사자라면 불쾌했을 듯요 ㅋ)
행복하세요^^
하니 패러디도, 한강 패러디도, 전혀 안불편합니다.
당사자가 불편하다고 말하면 모를까, 관심법&오지랍 같습니다.
정말 웃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