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완전 난리난 로제의 아파트가 어디서 많이 들어본것 같고...
이런 복고풍의 돈되는 멜로디와 화성 진행을 지금 시대에 표절을 피해서 작곡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이 들어 찾아보니...
역시나 완전 창작곡은 아니었네요.
이미 많이들 생각하고 있던 바로 그 곡~! 1980년대 히트곡 Hey Mickey를 인터폴레이션 기법으로 참고했다고 소속사에서 공식적으로 밝혔네요. (샘플링은 원곡 음원 일부를 그대로 쓰는거고, 인터폴레이션은 멜로디나 화성 진행등만 가져다 쓰는것)
그래서 이곡을 만든 작곡자들도 이번 APT 작곡자 명단에 올랐구요.
하여튼 이런 명곡들의 가치를 인정하고 다시 재해석해서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방식 너무 좋습니다~!!
전혀 다른 노래라고 하신 분들은 나름 민망하시겠어요.
네 잘 알겠습니다. 민망하실까 했는데 그렇지는 않으신 것 같아 다행이네요.
다만 크레딧에도 있는 것을 그렇지 않고 다르다고 하시면 이젠 로제가 민망하겠어요.
애정 하시는 마음은 알겠으나 인정할 건 인정 하는게 팬의 자세가 아닐까 싶긴 하고 뭐 그렇습니다.
출처 : 기호일보 - 아침을 여는 신문(http://www.kihoilbo.co.kr)
펑크락 계열이 리듬이 다 비슷합니다 가사도 다르고 후렴도 차이가 많이나요. 완전 같은 음악을 구사하는건 아닙니다.
그냥 느낌은 미키가 떠오르는데, 막상 비교해 보면 비슷한 멜로디는 잘 안 보이네요.
멜로디 보다는 진행 부분에 있어서 그런 거 아닌가 싶고요.
정작 전 다른 ... 부분에서 다른 그룹과 비슷한 느낌을 받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홀드온~ 하는 부분의 끝 부분 처리요.
링크한 곡 외에 조금 더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입니다.
암튼, 이 곡 만이 아니라 최근 1년? 이 정 도 사이에 부쩍
옛 노래 느낌... 특히 멜로디 일부가 비슷하게 느껴지는 경우가 꽤 있었는데,
확실한 부분이 아니어서 따로 지적하진 못했었습니다.
아마 말씀하신 그런 경우일 것 같다는 생각이 이제야 드네요.
삼육구도 아파트와 리듬이 비슷하죠 술자리 게임들 리듬이 다 비슷비슷하게 파생되어오고 발전되어서 그렇습니다. 글자수에 따라 조금 달라지죠.
막귀라서..^^;;
박자, 리듬? .. 딱히 비슷하다는 느낌을 못받았는데..
노래가 이지리스닝 계열이라.. 각자가 느낀대로 ..
이거 어디서 들어봤는데? 하면 .. 그노래 아닌가? 라면서... 표절로 몰아가는게 더 무섭니다..
그래서
요즘 노래가 가면 갈수록 기괴해지는지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578719CLIEN
새롭게해석해서 좋네요? 암튼 그냥 둠칫 흠칫해서 ㅎㅎ
저걸 비판적으로 본다면 저곡 이외에도 표절이라고 할 만한 비교 대상이 더 많이 나올겁니다.
대중이 선호하는 리듬과 박자를 한국식 술게임을 접목시키고 조합해서 새롭게 만들었기에 저 노래를 처음듣는 사람들은 뭔가 익숙하면서도 신선하다는 느낌을 받는거죠.
본문에서는 비판적으로 얘기한 부분이 전혀 없습니다 ㅎ
님을 언급한게 아니라 요즘 KPOP 노래 에 대해서 약간이라도 비슷한 부분이 있으면 표절 잣대를 들이대는 표절 무세들이 많아서 한 말입니다.
제 글에 혹시 비판적인 부분이 있는가 해서 물어봤어요
그나저나 한번듣고 귀에 딱 붙어서 한동안 출근할때 잘 듣게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