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멜로디가 너무 좋네요. 브루노랑 합도 잘맞고 브릿지 부분도
자연스럽고 뮤비가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렸습니다.
뮤비도 블랙과 핑크 두가지색이 메인이라 근본은 블랙핑크다란 메세지를 남긴건지 모르겠지만 최근 cg떡칠된 뮤비들보다 보니 오히려 새롭네요. Yg특유의 후렴구들어가기전 빌드업 멜로디도 없고
암튼 올해 노래중 최곱니다. ㅎㅎ
노래 멜로디가 너무 좋네요. 브루노랑 합도 잘맞고 브릿지 부분도
자연스럽고 뮤비가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너무 잘 살렸습니다.
뮤비도 블랙과 핑크 두가지색이 메인이라 근본은 블랙핑크다란 메세지를 남긴건지 모르겠지만 최근 cg떡칠된 뮤비들보다 보니 오히려 새롭네요. Yg특유의 후렴구들어가기전 빌드업 멜로디도 없고
암튼 올해 노래중 최곱니다. ㅎㅎ
리사는 이제 블핑이 "아니다"라고 하는듯하는 행보가 더 맘에들지 않았거든요
급 궁금하네요
아마 모를 겁니다.
여자아이들의 노래 '클락션'도 콩글리시인 클락션, 오픈카 등이 가사에 나오던데
외국인들 어리둥절 할 거 같더라고요ㅋㅋ
로제 노래 정말 잘하는데 곡 스타일이 그래서 그런가 브루노 마스가 부르니까
곡이 확 사는 느낌도 있고 노래가 잘 나오긴 했어요 ㅎㅎ
특히 블핑은 동남아나 아시아 인들에게나 인기 있다고 폄하 하는데,
KPOP에 별관심이 없는 미국인들도 다른 KPOP 가수는 몰라도 BTS와 블랙핑크는 안다고 하더군요.
제니 신곡은 한층 더 그냥저냥해서
스스로에게 음악취향이 마이너한 쪽으로 가는가보다 느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