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2021님 조국대표가 재보궐결과에 상관없이 지선까지 끝까지 간다고 한 영상을 보고 너무 충격을 받아 쓴 글입니다. 뭐가 문제죠? 제가 예상한대로 되고 있자나요. 지선까지 가기도 전에 재보궐에서 네거티브하고 난리도 아니었는데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캡쳐한건지를요.
코끝이찡
IP 211.♡.12.83
10-18
2024-10-18 23:2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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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pense님
Suspense
IP 221.♡.82.119
10-18
2024-10-18 2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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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끝이찡님 민주당을 공격하던 말던 최고위원들이 물어뜯기던 말던 상관치않고 그걸 비판하는 회원 입만은 틀어막겠다는 신념 인정합니다.
민주당 의원 : "조국 대표가 부산 유세를 간 것이 보수의 역결집을 불러일으켰다" 황현선 : "조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적 판단과 요청에 따라 금정구에 간 것, 우리 당으로서도 중요한 시기에 간 조 대표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인간적 예의가 없는 일"이라고 불쾌감을 표했다. 부산이 고향인 조 대표는 재보선 이틀 전인 지난 14일 금정을 찾아 김경지 민주당 후보를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섰다.
누가 먼저 긁었든 간에 이정도 사소한 말다툼 가지고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죽일놈 만드는 건 이간질이고 이적행위입니다. 상대는 말로 안 하고 칼들고 총들고 날뛰는데 선거 때 흔하디 흔하게 있는 언쟁 가지고 악마화하니까 납득 못 하는 분들이 생기는 거예요.
@Uncensored님 황현선 사무총장이 그동안 어떻게 해왔는지 아실텐데 고작 사소한 말다툼이요? 어떻게 저걸 사소한 말다툼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우리 김민석, 이언주, 한준호 최고가 그토록 공격받을때는 뭐하시고 조국당만 비호하십니까? 끊임없이 갈라치기해서 분열시키는 장본인은 놔두고 어떻게 그걸 비판하는 회원을 이렇게 저격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럼 민주당 지지자로써 우리 최고들이 욕먹고 호남의 국짐소리를 들어도 참고 저런 소리를 들어도 못들은척하고 있어야 한다는 말인가요?
한준호의원 :저희측 후보에 대한 비방이 먼저 시작됐는데 그게 범법자다 하나가 20대 초반 돈을 빌려주고 그돈을 받으러 저녁에 찾아갑니다 빌린 당사자는 없고 가족들이 있는데서 욕설섞인 고함이 오고간것이 문제가 됬다 집행유예 실형이 떨어졌는데 그게 왜그러냐면 조사를 받으러 오라했는데 내가 뭘 잘못했냐고 해서 안가고 안간것이 괘씸죄에 걸려서 형이 쎄게나온건데 주먹다짐 이런게 아니다 고성이 오고갔고 작지않는 돈이고 그돈이 필요한데 자꾸 안주니깐 집까지 찾아갔는데 하필 저녁이었고 착실하게 조사를 안받았다 (사화자 :그게 다예요?) 네 그게 폭력전과입니다
또하나는 정부지원금 사업에 지원을 했는데 절차나 이런부분들이 좀 문제가 된거에요 뭐냐면 1억5천짜리 정부사업인데 자부담이 6천 그리고 지원금이 9천인 사업인데 자부담증명을 하기위해서 자기자본을 증명을 해아되잖아요 그래서 계좌에 잔고증명을 하게되는데 잔고증명 6천만원을 대출을 받았나 빌렸나해서 잔고증명한게 잘못됐다 라고해서 (사회자 많이들 그렇게 하잖아요 유학 가려면 2천넣어야..잔고정리 해야되.. 빌려서 넣다 뺏다 하지않나요 돈없이 사는 사람들 다 그러고 살잖아요) 그래서 그당시에 사업에 5분이 선정됬고 5분 전체가 전수조사를 통해서 문제가 되서 여기에 대해 벌금형과 회수 이런것들이 일어났던것인데 그중에서도 저희 후보에 대해서는 군에서 법원에 선처요청을 했어요 그런 사안인데 그게 마치 보조금을 횡령했다~ 물론 사안 자체는 부정할수없습니다 후보가 어쨌든 절차를 잘못됐든 법원에 제대로 판결을 받기전까지 제대로 조사를 안받았든 개인의 문제는 있는거에요 죄송하다는말씀을 계속하고 있지만 이사안이 범법자다 라고 몰아갈정도인가 로 상대편은 보면요~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선 할말이 없을까요? 님이 이러는건 한편으로 이해가 갑니다 혁신당 지지자인것같은데 당연하겠죠 근데 웃긴건 이미 이분은 당선됬고 나민지 나명지 외치면서 그렇게 갈라치기 하지말라 누구 비판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이 댓글에 빈댓등 어느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네요 잣대가 다르구나 역시나 또또 한번 느끼고 갑니다
꼴통극우 왜넘앞잡이 같은 넘들 걸러내는데 박제 빈댓 필요하다고 보지만 이게 왠 박제인지 모르겠네유 내기분상해죄?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이런식으로 회원들 눈치보게 만들어서 다른의견을 못내게 만들거나 못버티고 클리앙을 떠나게 만드는 행태라고 보여집니다 국짐당쪽과 거리가 먼 분들에게도 빈댓 박제 달라는걸 보니 도대체 갈라치기는 누구일까? 의문만 들구요 저같은 경우 다른 커뮤보다 민주진영쪽 커뮤는 좀 더 예의를 지키고 조심하긴 했지만 공감 누르는것조차 눈치를 봤던것은 같은 민주진영 분들에게 오해받거나 미움받기 싫었던게 컸던듯 하네요 예전에는 먹혔을지 몰라도 총선과 봉도사건 이후로 점점 영향력이 떨어지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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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 밥그릇을 위해 민주당을 향해
네거티브를 하고 이재명대표를 흔들어대는
사람들을 비판해야지 그걸 비판한 회원을
박제하는게 진짜 맞는거에요?
민주당 지지자라면 당연히 분노해야 하는게
정상인 것 같습니다.
님 글 잘못된거 하나도 없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좋은영향이든 악영향이든 민주진영쪽 커뮤에서 정보 전달하는게 뭐가 문제인줄 모르겠습니다
저는 아래 장세일 관한 글때문에 여기저기 찾아보다 고발뉴스까지 보고왔고 덕분에 구독했네요
진짜 반감만 더 생깁니다
혁신당이 잘 할 때는 모른척 입 꾹 다무니까 너무 티가 나죠.
혁신당 "부산 금정 패배, 민주당 선거전략 문제"
왜 이런건 모른척 입 꾹 다무시는걸까요?
어떻게 저런말을 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기는 커녕
그걸 지적한 회원을 박제하는걸까?yo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기사를 안 읽고 퍼나르시는 거예요?
민주당이 먼저 긁었다고 써져 있네요.
민주당 의원 : "조국 대표가 부산 유세를 간 것이 보수의 역결집을 불러일으켰다"
황현선 : "조 대표는 민주당의 전략적 판단과 요청에 따라 금정구에 간 것, 우리 당으로서도 중요한 시기에 간 조 대표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은 인간적 예의가 없는 일"이라고 불쾌감을 표했다. 부산이 고향인 조 대표는 재보선 이틀 전인 지난 14일 금정을 찾아 김경지 민주당 후보를 위한 지원 유세에 나섰다.
누가 먼저 긁었든 간에 이정도 사소한 말다툼 가지고 하나하나 꼬투리 잡아 죽일놈 만드는 건 이간질이고 이적행위입니다.
상대는 말로 안 하고 칼들고 총들고 날뛰는데 선거 때 흔하디 흔하게 있는 언쟁 가지고 악마화하니까 납득 못 하는 분들이 생기는 거예요.
처음부터 영광에 후보 똑바로 냈으면 굳이 반발하고 탈당하고 혁신당 가는 일 없었잖아요.
사기 전과에 폭력 전과까지 있는 후보를 경선에 올리는 게 맞습니까?
http://www.korearepor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609
민주당 당원이라면 이런 걸 먼저 부끄러워하고 지적해야죠.
별로 안부끄럽습니다 지역민들의 표를받고 도의원까지한 검증된 후보입니다
고발뉴스에 나온 한준호의원이 장세일에 대해 잘 설명했네요
https://www.youtube.com/live/D5lgHHXX6DE?si=6NSnVlwipKH9eV-B
한준호의원 :저희측 후보에 대한 비방이 먼저 시작됐는데
그게 범법자다 하나가 20대 초반 돈을 빌려주고 그돈을 받으러 저녁에 찾아갑니다 빌린 당사자는 없고 가족들이 있는데서 욕설섞인 고함이 오고간것이 문제가 됬다 집행유예 실형이 떨어졌는데 그게 왜그러냐면 조사를 받으러 오라했는데 내가 뭘 잘못했냐고 해서 안가고 안간것이 괘씸죄에 걸려서 형이 쎄게나온건데 주먹다짐 이런게 아니다 고성이 오고갔고 작지않는 돈이고 그돈이 필요한데 자꾸 안주니깐 집까지 찾아갔는데 하필 저녁이었고 착실하게 조사를 안받았다 (사화자 :그게 다예요?) 네 그게 폭력전과입니다
또하나는 정부지원금 사업에 지원을 했는데
절차나 이런부분들이 좀 문제가 된거에요
뭐냐면 1억5천짜리 정부사업인데 자부담이 6천 그리고 지원금이 9천인 사업인데 자부담증명을 하기위해서 자기자본을 증명을 해아되잖아요 그래서 계좌에 잔고증명을 하게되는데 잔고증명 6천만원을 대출을 받았나 빌렸나해서 잔고증명한게 잘못됐다 라고해서 (사회자 많이들 그렇게 하잖아요 유학 가려면 2천넣어야..잔고정리 해야되.. 빌려서 넣다 뺏다 하지않나요 돈없이 사는 사람들 다 그러고 살잖아요)
그래서 그당시에 사업에 5분이 선정됬고
5분 전체가 전수조사를 통해서 문제가 되서 여기에 대해 벌금형과 회수 이런것들이 일어났던것인데 그중에서도 저희 후보에 대해서는 군에서 법원에 선처요청을 했어요
그런 사안인데 그게 마치 보조금을 횡령했다~
물론 사안 자체는 부정할수없습니다 후보가 어쨌든 절차를 잘못됐든 법원에 제대로 판결을 받기전까지 제대로 조사를 안받았든 개인의 문제는 있는거에요 죄송하다는말씀을 계속하고 있지만 이사안이 범법자다 라고 몰아갈정도인가 로 상대편은 보면요~
민주당 지지자 입장에선 할말이 없을까요?
님이 이러는건 한편으로 이해가 갑니다 혁신당 지지자인것같은데 당연하겠죠 근데 웃긴건 이미 이분은 당선됬고 나민지 나명지 외치면서 그렇게 갈라치기 하지말라 누구 비판하지 말라는 사람들이 이 댓글에 빈댓등 어느하나 나서는 사람이 없네요 잣대가 다르구나 역시나 또또 한번 느끼고 갑니다
내기분상해죄?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
이런식으로 회원들 눈치보게 만들어서 다른의견을 못내게 만들거나 못버티고 클리앙을 떠나게 만드는 행태라고 보여집니다
국짐당쪽과 거리가 먼 분들에게도 빈댓 박제 달라는걸 보니 도대체 갈라치기는 누구일까? 의문만 들구요
저같은 경우 다른 커뮤보다 민주진영쪽 커뮤는 좀 더 예의를 지키고 조심하긴 했지만 공감 누르는것조차 눈치를 봤던것은 같은 민주진영 분들에게 오해받거나 미움받기 싫었던게 컸던듯 하네요
예전에는 먹혔을지 몰라도 총선과 봉도사건 이후로 점점 영향력이 떨어지는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