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죽겠습니다.
월 초에 요로결석 때문에 한밤중에 병원을 찾아서
쇄석술을 했고
그 다음주에 병원 가보니 아직 돌이 있다해서
쇄석슐을 한번 더 하고
오늘 또 쇄석술, 총 3번을 했습니다.
8년 전에 처음 결석이 왔을 땐 병원에서
한번에 깼는데 요번에는 왜 이러는지… T~T
다들 요로결석에 걸렸을 때
쇄석술을 몇번 정도 하셨나요???
서너번이 보통인지?
아니면 지금 다니는
병원이 성의 없이 하는건지…..
병원에서는 돌이 깨진걸 확인하려면
다음주 되어봐야 안다고 하내요
여러분들 경험담을 좀 알려주십시요!!!
m(_ _)m
앉아있는 시간 줄이고
줄넘기나 제자리 점프 많이 했어요
맥주, 수박 등 많이 먹고 뜀박질도 하고 그랬습니다.
다행하게 자연 배출되었습니다.
첫번째는 한번에 깨져서 이틀에 걸쳐 나온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위치가 신장과 가까워 충격파를 세게 쏘지 못한다고 시작할 때부터 듣긴 했는데 세번 하고도 안나오다가 세번째 하고 1주일가량 이따가 깨지지 않은 채로 나왔습니다. 나올 때 새벽이었는데 나오다 요도에서 또 걸린 느낌이 나서 물 3리터 정도 마시면서 출석 했네요.
암튼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4번인가 5번 했습니다.
막판에 안 되면 요로로 뭐 넣는 수술하자 했는데 다행이 직전에 나 배출 됐습니다.
잘 해결 되시길…
저는 이미 신호가 와서 응급으로 충격파 진행 했음에도 안깨져서 바로 수술날짜 잡고 수술로 빼냈습니다.
충격파 아프다고 하는데 저는 응급실에서 진통제 두방 맞고 진행해서 아픈것도 못느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계속 불안하느니 수술로 한방에 빼내길 잘했다 싶습니다 입원 하루면 끝나기도 하고요
저기 수술비용은 어느 정도 였는지요?
그리고 혹시 수술 흉터 같은게 남는지요??
계속 하는 건 참을 수 있는데
실손 보험이 없어 비용 나가는 게 문젭니다
T~T
처음 새벽에 개인병원 가서 깬건 50 만원
두번째 17만원 (조형제 주사 안맞음)
세번째 21만원 (조형제 주사 맞음)
휴…. 쩝…
아무튼 정보를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m(_ _)m
화이팅입니다.
어우….. 무섭씀다 T___T
아플 때 하시면 효과 더 좋더라고요
자연배출 10번 이상 했습니다
사진은 제일 큰돌이요;;
어우~~~!
고레벨 고수시군요!!!!
가지구이님 말씀을 믿고 주말에 함 빡시게
뛰어보겠습니다!!!
관리 잘하는게 더 중요해요
저같은 경우는 물 2리터 자주나눠마십니다
산매실청도 같이 타먹으면 좋은거 같구요
위치가 안좋으면 물도 적당히가 중요하다 하더라구요
점프하는것도 도움됩니다
참고로 맥주마셔라 커피마셔라 이런거는 낭설입니다.. 오히려 안좋다고 의사쌤이 얘기하시더군요 참고해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