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지수 ETF 월 적립식으로 꾸준히 사세요
연 수익률 10% 나와요 최근 10년은 훨씬 높았구요
S&P500, 나스닥100 두개 5:5 추천 드리구요
국내 절세계좌
연금저축, IRP 합계 900만원은 꼭 채우시구요
해외 직투
SPLG, QQQM 사시면 됩니다
우리 끌량분들 노후에라도 떵떵 거리려면
10년만 장기 투자 가시면 원달러 환율 효과까지 더해저서
다른 어떤 투자보다 좋을꺼에요!
미국 지수 ETF 월 적립식으로 꾸준히 사세요
연 수익률 10% 나와요 최근 10년은 훨씬 높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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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끌량분들 노후에라도 떵떵 거리려면
10년만 장기 투자 가시면 원달러 환율 효과까지 더해저서
다른 어떤 투자보다 좋을꺼에요!
라고 하기에는 연초에도 이글을 썼는데
20퍼는 넘게 올랐어요
적립식의 장점은 저도 물론 동감합니다.
그건 한국 주식 이야기고
미국 주식은 오늘이 제일 쌉니다 ㅎ
그 타이밍을 알 방법이 없으니
꾸준히 사세요 그때가 최저점이네요
예측할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언론에서 난리라고 떠드는데 예측을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S&P500 그래프가 2년정도 꾸준히 하락하던 시기였으니까요. 상승으로 전환 되었을 때는 한순간에 급격히
오른 것 아닙니다. 500개 주식 평균이라 천천히 방향 전환을 합니다.
적립식의 장점은 나는 알 수 없으니 그래도 꾸준히 산다에 있는거죠.
주식이 아닌 다른 곳에 투자했다가 추세가 바뀌면 다시 ETF 투자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투자가 될 듯 합니다.
이렇게 하면 수익율은 20%이상이 나왔을 것입니다.
누구나 하락을 알 수 있는 시기에는 잠시 빼서 뭘 한다라.. 마치 쌀 때 사서 비쌀 때 팔으라는 당연한 얘기 같네요. 저점을 알수 있으면 분할매수를 왜 할까요? 애널이랍시고 나오는 작자들도 매번 극단적으로 다른 얘기들을 하는데 개미가 그 타이밍을 맞추어 사긴 매우 어렵죠.
헛소리로 치부하는 사람 4할 정도 됩니다
어차피 말로 해봐야 소용없고 피부로 느껴봐야 아는데
그것도 최소 10년을 굳은 심지로 계속 매수만 해야 합니다
암만 말해도 모르고 안 돼요 ㅋㅋㅋ
맞아요 주변에 아무리 얘기해줘도 안삽니다
이상한 국내 테마주에나 관심이 있어요 ㅠㅠ
자기가 아무리 좋다고 하더라도 남에겐 잔소리로 들릴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조심히 접근해야겠더라고요.
보통 이럴땐 조용히 주식한당에 가셔서 계좌인증하면 다들 갑자기 우와하게 됩니다. ㅋㅋㅋ
맞는 말씀이시네요!
잘하고 계시네요!
국장 펀드 들어 놓으니 +45% 입니다 ㅋㅋ 걍 맞는게 좋을것 같긴해요
미국장을 하셨으면
수익이 더블도 널리게 나셨을걸요?
환전도 그냥 꾸준히 하세요
저점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근데 장기적으로는 달러 더 올라요
환율은 국가 경쟁력인데
잘되는 산업이 없어요 이제 인구조차 없구요
그때 되면 사람이 못해요 내릴때 들어가야지 하면.. 오르구요
그냥 꾸준히..
SPLG를 슈드 보다는 더 추천드려요
배당에서 생각보다 많이 떼여요
한번 내리 꽂으면 들어가야지, 환율 내려가면 들어가야지 하는데 그날이 안오네요
네 꾸준히 분할, 장기 매수에요~
감사합니다!
적립식의 장점은 분명히 크고 저도 꾸준히 투자하고 있지만 연10%를 기본으로 생각하시면 당연히 안되고 심지어 통계적으로 보면 적립식 보다 일시금 투자가 평균 수익률이 더 높습니다.
10년 월적립해서 마이너스 나는 시기도 꽤 있고, 기준금리만도 못한 수익률 나는 구간은 엄청 많아요. 적립식 생각 하면서 가격차트 보시면 당연히 안되고요.
연금저축, IRP는 목돈이 묶이는거니 결혼 등 큰돈 필요할 예정이신 분들은 신중히 가입하는게 좋겠습니다.
ISA는 원금 뺄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면 좋겠고요.
애초에 기업이 주가를 별로 안올리고 싶어하는데 코스피가 4000 5000 가는건 통일보다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 ㅎㅎ
(통일하면 5천갈듯 하긴 합니다)
저는 TQQQ 모으다가 -50%넘게도 갔는데 결국 복구하더군요 미수 지수 추종 투자는 신입니다
이 단순한걸 깨닫는데 2년이 걸렸네요 ㅎㅎ
처음에는 S&P500으로 하시다가 유망 산업들에 대한 공부를 충분히 하시고 난 다음엔 관련 ETF를 담으시면 되고요.
거래량, 수수료 등을 잘 고려해서 담으시고요.
10년 전에 이런 시스템과 ETF 상품이 나왔더라면 이렇게나 멀리 돌아서 오지 않았을텐데요^^
두배수익 두배망함
물론 다시 내려갈때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때는 더사면 된다는 소리도 있고...
10년20년 장기로 보고 한살이라도 젊을때 하는게 좋아보이더라구요.
단, 1번은 기본족으로 투자 관련된 수십가지의 책읽기와 꽤 비싼수업료를 치를 각오를 하셔야 하나 성취감과 반복해서 수익날 가능성 많은 반면, 2번은 최소 20년 이상 계좌도 보지 말고 주구장장 납입하셔야 하며 해당 방법은 경제적 자유를 얻고 은퇴하신분은 10%가 안됩니다
축하드립니다
하지만..
ETF에 대한 것과 전체적 글의 의도에는
동의 하지만
이런 글을 쓸때는 주의하셔야죠.
내가 왜 이런글을 쓰고 싶은지,
불특정 다수에게 잘됐으면 좋겠다면서
사세요 하고 문맥 없이 쓰는지
객관화가 필요합니다
마치 90년대 부동산 불패 상승기 때도
"부동산 사세요 여러분이 잘되길 바라서
이 글을 씁니다. 어느 투자보다도 더 좋을 거예요!"는 맞는 말이지만
위험성은 존재하는데 생뚱맞게 문맥 없이
쓰는 것은 위험한 것이죠.
저도 비슷한 빙법으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게시판에서 정답이라거나 하기만 하면 된다는 얘기 나오면 이건 아닌데 싶어요.
소수점 거래이실텐데 수수료는 많이 불리합니다. 매도 포함해서 증권사를 잘 고르셔야 할거에요.
매일 사는 것도 너무 좋습니다!
모두 팔거나 리밸런싱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입니다만, 일정 금액을 다 팔고 다시 적립하는 것은 급격히 오르는 단 며칠을 놓칠 수 도 있고 매수, 매도 수수료와 슬리피지 문제도 발생할 것 같습니다. 리밸런싱은 평가 금액이 최소 10억 ~ 이상일 때와 파이프 라인(월보수)가 없을 때 자산을 잃지 않는 투자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워런 버핏이 말했 듯이, 90 %의 미국S&P500 인덱스 펀드와 급전이 필요할 때 복리를 깨지 않기 위한 단기채 10 %가 적절한 것 같습니다.
'시퀀스 리스크'라고 표현하더군요. 긴 하락장을 어떻게 버틸 것인가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만, 현재 저로서는 미국S&P500 ETF를 압도적 수량으로 모아가는 것이 과제인 것 같습니다.
이게 왜 좋은지에 대한 설명과 생각에 대해서 좀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한 꼭지 적어볼께요.
연금저축펀드, IRP, ISA에 각각 얼마의 비중으로 넣으시는지 궁금합니다. 한정된 월급에 매월 생활비를 제하면 불입할 수 있는 금액이 그닥 많지 않습니다. 그런 와중에 3개 종류의 투자를 하는게 만만치 않아 보입니다.
약 2년째 월 40만원씩 모으고 있습니다.
다음달 부터는 Tiger 미국배당 다우존스도 같이 사모으려고 하는데 두개가 겹치겠죠...?
이렇게 해서는 부자가 될수 있을까요
만족할만큼 돈번분을 못본것 같아요
이유도 명확하고요
친구가 이렇게한다면 그러지말라 말리겠네요
폭락이 옵니다. 주식은 위험자산이고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지 분할로 매수만 하면
돈번다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닷컴버블때 처럼 90프로 폭락은 아니여도 50프로 하락은 언제든지 올수가 있습니다.
위기가 올때 마다 돈풀어서 주가 올려 놓은건데 얼마전까지 인플레로 급격하게 금리인상한
경험때문에 앞으로는 주가 급락이 와도 과거처럼 돈풀어서 주가 회복시키는게 가능할까
의심스럽기는 합니다
주가 폭락후 과거처럼 돈풀기 했는데 물가 상승이 나타나면 금리를 올려서 물가를 잡고
경기가 침체되고 주가는 다시 하락할테니까요.
과거에 돈풀어서 주가 올리던 시기는 인플레가 없어서 마음대로 돈풀었던 시기였고
풀어놓은 유동성으로 주가 상승이 나온겁니다.
앞으로는 돈풀어서 주가 올리기 불가능 할지도 모르는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고 아무도 세상일은 모르는 겁니다.
누가 어떤식으로 돈벌었으니 나도 똑같이 하면 돈벌겠지 뒤따라 가는게 매우 위험한 투자
방법일수도 있습니다
자고로 저희 자녀들 주식계좌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습니다.
s&p500 추종 25%
코스피 추종 25%
금은 추종 15%
미국채 17.5%
한국채 17.5%
그리고 그외 용돈용 월배당 ETF
요즘 달러 환율을 보면 근 10년 내 최고 수준인데
'원달러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서' 라는 말이 앞으로도 유효할까요?
마이너스 날때도 있었지만, 현재 45% 가까이 수익중이네요. 앞으로 5~6년 정도 동일하게 투자 예정인데, 혹시라도 중간에 마이너스 되면 투자금 더 늘리고 싶네요...
좀 심하게 말하면 미국은 주식시장이 망하면 나라가 망합니다. 왜냐, 단순히 기업실적이 떨어져서 주식가격도 같이 떨어지고 경기침체가 온다는 그런 다 아는 논리가 아니라요, 이 나라는 50%가 넘는 인구의 노후를 사실상 주식시장에 의탁하고 정부는 복지를 거의 안하는 나라거든요.
네, 미국에도 연금있는데요 한국보다도 그 요율이 별로고 그 돈받아서는 노후에 턱없이 모자랄수 있죠. (65세이후 국가에서 제공하는 메디케어가 커버해주지 못하는 분야가 너무 많아 또다시 민간의료보험을 사야 하는데 그것만 한달에 천불 들어가는 사람 허다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401k/403k등으로 월급의 일부를 몇십년간 떼어서 사적 연금회사에 가져다 줍니다.
그 사적 연금회사는 그 천문학적 돈(네 진짜 천문학적 돈이에요)을 굴리는데 대부분 원글에서 추천하는 그런 상품이나 채권을 사죠. 사적 연금회사에 매달 몇백달러에서 몇천달러 불입하는 개인은 상품을 바꿀수는 있지만 해지하게 되면 어마어마한 손해를 봅니다. 손해안볼려면 적어도 59세까지는 계좌 유지해야 하거든요.
고로 미국인의 약 40-50%는 강제 장투시작에 들어가서 최소20년 많으면 40년까지 장투를 하죠. 그리고 대개 QQQ나 S&P 500같은 수익성 좋은 종목에 집중투자합니다.
저만해도 적지 않은 월급이 매달 이리로 들어가는데 솔직히 매일매일 주식가격 오르락 내리락 거리는거 1도 신경 안씁니다. 그래봤자 일희일비구요 결국 60세때 그 돈이 어떻게 되어 있으냐가 중요한거니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미국사람들이 401K 사적연금에 투자하는 돈이 흘러가는 주식 종목은 믿고 장투하라는 말이 나오는 겁니다. 이 종목이 망하는건 미국인들의 노후에 크나큰 빨간불이 켜진다는 의미니까요. 물론 지금까지는 저의 뇌피셜에서 오는 사견이지만 역사적으로 이 논리는 계속 맞아왔어요.
그냥 참고로 몇자 적었네요.
46000달러면 한화 6300만원정도 되는 돈인데 이걸 매년 이 상품에 때려박는 사람들 주변에 많아요. 한국의 시각으로 봤을때는 미친짓이죠. 60세까지 건드리지도 못하는 상품에 저렇게 많은 돈을 매년 집어넣는다고? 그냥 쉽게 말해 매년 제너시스 차 한대 정도 뽑을 돈을 여기다 넣는거에요. 아님 몇년 안넣으면 쉽게 3-4억 현금 손에 쥐는데 이 돈이면 한국에서는 갭투자해서 수도권에 아파트를 살 수 있죠.
그럼에도 사람들이 차를 사거나 부동산투기를 하는게 아니라 여기다 돈을 넣는건 이게 수익성이 좋고 궁극적으로 자기 노후를 위해서도 이게 낫다는 사회적 합의같은게 있어서입니다.
부동산에 돈에 몰리면 이 노후상품은 인기를 끌수가 없죠. 단시간에 한탕을 노리는게 사회적 분위기가 되니.. 한국에도 이게 사적연금상품이 도입되었다고 들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식에 넣었으면 하네요. 최소한 그게 부동산에 몰빵하는 사회보다는 나으니까요.
다만 단타를 노리시는 분들에게는 절대 비추입니다.
전국민 QQQM 구매운동으로 물가 연 10%씩 상승
떵떵거리며 살 꿈 깨져 문제...
DCA 효과라고 볼 수 있겠죠.
특히, 한국은 경제 위기가 왔을 때 달러 자산이 급격히 올라가므로 리스크 헷징 수단으로 미국 S&P500을 적립식으로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