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운전할 때 종종 태우던 노래방도우미 손님 생각나네요. 보통은 어느 노래방에서 상주하고 간혹 멀리 있는 다른 노래방에 가기도 합니다. 보통 밤1시 30분쯤 3명이 같이 퇴근하는데 집은 도시의 반대쪽이고 2명은 모르겠고 1명은 나이가 나하고 같고 5살인가 하는 딸하고 둘이 같이 산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네요. 노래도우미 역할만 하지 2차가고 그런 것은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길을 잘못 가서 약간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나중에 미안했는지 굉장히 상냥하게 대해 줬던 기억이 납니다. 카카오콜 말고 일반콜로 택시를 부르니 거기 근처 갔을 때 손님 없으면 기다렸다가 빨리 잡아서 태웠습니다.
어떤 유튜버가 저녁에 미장원가서 머리하다가 "지금 출근해요"라는 말 했다가 분위기 싸해졌다고 했던 에피소드가 떠오르네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통계적인 판단을 하니까요. 오해하기 쉽죠.
karma81
IP 211.♡.70.44
10-18
2024-10-18 09: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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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아가는 인생들이 많아요...
비공식적으로 음지 까지 100만 이상의 여성접대부가 있다 합니다.
남성접대부는 30만 이라더군요
카더라 입니다. 정확한건 그들의 수요자들이 알겠지요
HARO
IP 59.♡.90.106
10-18
2024-10-18 1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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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a81님 접대부라기는 모호하지만 직장다니면서 혹은 다른직업이나 무직이면서 알바로 일주일에 가끔 또는 한달 하고 몇달쉬고 등등 까지 하면 그 이상으로 보입니다. 바, 노래방, 가라오케, 특정주점 등 룸살롱이나 마사지, 클럽 등등 유흥업소 이외에도 다양한 곳에 다양한 방법의 점객원들이 많습니다.
차 안에서 누나들 껌 쫙쫙 씹고
보통은 어느 노래방에서 상주하고 간혹 멀리 있는 다른 노래방에 가기도 합니다.
보통 밤1시 30분쯤 3명이 같이 퇴근하는데 집은 도시의 반대쪽이고
2명은 모르겠고 1명은 나이가 나하고 같고 5살인가 하는 딸하고 둘이 같이 산다는 것까지 알게 되었네요.
노래도우미 역할만 하지 2차가고 그런 것은 없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길을 잘못 가서 약간 목소리가 높아졌는데 나중에 미안했는지 굉장히 상냥하게 대해 줬던 기억이 납니다.
카카오콜 말고 일반콜로 택시를 부르니 거기 근처 갔을 때 손님 없으면 기다렸다가 빨리 잡아서 태웠습니다.
혹시 쥴리 보신건가요?
일기장에 쓰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비공식적으로 음지 까지 100만 이상의 여성접대부가 있다 합니다.
남성접대부는 30만 이라더군요
카더라 입니다. 정확한건 그들의 수요자들이 알겠지요
벤이 올때까지 쭉 지켜봤다고 하시는데 타는걸 보면 아시지 않았을까요?
노래방 도우미를 픽업한 차량이라면 고급밴은 아닐거고 이미 안에 다른 도우미들이 타고 있었을텐데 말이죠...
뭐가 궁금하신건지 궁금하네요~
~일지
~모르겠네요
혼자 상상하며 여기다 얘기 하시는거 보단 그냥 물어보시지 그러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