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놓고 며칠간 바빠서 까목고 잇다 애들 재우고 갖고놀아봤는데
이제야 좀 쓸만하고, 옆에 나란히 있는 아이패드 미니5가 세삼 미친기기구나 하는 ㅋㅋㅋㅋㅋㅋ 기분이 드네요
리마커블 1,2 둘다 호기심에 써봤었는데 (..aka 뷰티플 트레x ㅋㅋ)
스캔한 pdf파일 넘기다가 미쳐버릴거 같아서 도저히 못쓰겟다 하고 방출했었거든요 . 구매목적이 오직 여러 종류 pdf 읽고 마킹하고 파일 위에 즉시 필기 하는것 뿐이었는데 pdf파일이 답답하게 뷰잉되니.. 그냥 다른거 장단점 모르겟고 근본부터 답이 없어더라구요.
이번에 뭐 라이트 달린 3세대 나왔다 해서 해외 리뷰 좀 보다... 그냥 직접 써봐야 알겟다~ 싶어서 써보니...
이제야 쓸만해진거 같내요ㅎㅎ.. 일단 pdf는 참을 만한 수준으로 뷰잉 및 제스쳐 되고, 탐색이나 태그 기능도 좋내요?
앞으로 스캔해둔 책 읽을때 열심히 쓰개 될거 같습니다 그간 아이패드로 읽으면 너무 눈이 피곤했거든요.
근데 왜 이년만에 계정 로긴하니 유료 구독도 안하는 계정인데 커넥트 플렌 인지 ? ㅎㅎ 몰겟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살펴보셔도 재밌을 듯 합니다
저도 노트필기 용으로 딱인데 가격이 좀 쎄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