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엄 핸콕의 다큐인데요.
시즌2가 나왔다기에 잠시 보는데 키아누 리브스가 나와서 그레이엄 핸콕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나오네요.
뉴 멕시코의 화이트 샌즈, 아마존의 거대 지상화(?)군 같은 미대륙의 고대유적들에 대해 다루는데,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그레이엄 핸콕의 다큐인데요.
시즌2가 나왔다기에 잠시 보는데 키아누 리브스가 나와서 그레이엄 핸콕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는 장면이 나오네요.
뉴 멕시코의 화이트 샌즈, 아마존의 거대 지상화(?)군 같은 미대륙의 고대유적들에 대해 다루는데,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시즌1진짜 재밌게 봤습니다.
시즌2가 나오다니 놀랍네요.
어서 봐야겠습니다.
나이가 있으셔서 그렇겠지만, 요즘엔 저술 활동은 좀 뜸하신것 같은데 넷플릭스에서 영상으로 보니 너무 반갑더라구요.
이분 책도 보고 시즌1도 봤는데 열린(?) 마음으로는 적당히 재미있었어요. 2부도 봐야겠네요.
저희 집에도 역사 연구자 한분 계신데, 그 빈자리를 신앙으로 채우지 않는게 어디냐 그러시네요.
헨콕 선생이 벌써 70대 중반을 넘기셨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