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행가면서 픽업서비스 신청했는데
픽업 담당자 연락처가 LINE 이길래 혹시나 싶어서
LINE 설치및 가입을 하고 베트남으로 갔습니다.
가서보니 픽업 당당자가 카톡으로 연락을 해주셔서
LINE을 한번도 사용하지 않았고,
돌아오는날 보니 LINE에 스팸성 메세지가 잔뜩 와있어서
그냥 지우고 한국돌아왔습니다.
그이후로 해외에서 이제는 SMS로 민망한 스팸이 너무 많이 옵니다.
ㅎㅎㅎㅎ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죄다 LINE ID를 보내주네요.
그래서 LINE을 스팸등록 했는데 잘보니
LINE을 조금씩 꼬아 보내서 하나하나 잡아야 하네요.
미치겠네요..
카톡도 싫고 LINE도 싫고
만족 스러운건 Telegram이 유일한데
회사에서는 카톡으로 업무 대화를 나누니..
제가 뭔 실수를 했을까요....
내가 탈퇴를 안하고 지웠는데 내정보를 공개로 해둔거가 싶어서
다시 설치해서 탈퇴를 해도 똑같네요.
그냥 통신사들이 요즘 아니 옛날부터 일 안하는거 같아요. 자기들 수익이라고 생각하는건지..
지금 전 한국인을 대상으로 LINE 스팸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