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구청장하고 천 만 수도 서울 교육감 영향력은 비교 불가 입니다 예산액 부터 다르고 현 정권 역사 왜곡에 대응 할 수 있습니다 국힘당이 웃고 있다고요 ? 아니예요 요번 국힘당은 서울 교육감에 더 기대 했습니다
/Vollago
윤 심판론이 조전혁 후보에게 고스란히 반영되지 않은 측면은 있어 보이지만.
조전혁은 이제 절대 못 나올듯. 물론 또 나오겠지만요. 그래야 자기 명예를 회복할테니.
'듀유노우 뉴라이트'
'너님 뉴라이트?'
게임 오버 ㅋㅋㅋ
애들 교육이 달려 있고
수많은 교직원들이 근무하는 곳의 수장인데요
알게 모르게 기관장의 입김이 안 통할수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