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저들 기준의 우파" 작가를 굳이 따지자면 일제 찬양하고 이승만 찬양하고 전두환 마누라 찬양하던 서정주도 있고, 일제와 학도지원병 모집을 찬양하던 노천명도 있네요. 정작 노천명은 6.25때 도망 못가고 남았다가 북한군의 선전선동에 동원되어 서울 수복 후에는 좌익분자 혐의로 징역까지 살았던 게 코미디지만.
forgotmind
IP 182.♡.175.144
10-17
2024-10-17 13:00:07
·
@루슬렌님 그 김동리마저도 말년의 행보를 보면 '체제의 억압과 부조리를 비판하며'와 같은 말은 전혀 어울리지 않죠.
민족주의, 민주주의 주장하는 사람과 작가는 사실 한국에서 그렇게 물고 빠는? 자유민주주의 우파층 사람입니다... 그ㄴ런데... 우파가 주장하는 민주주의 라는 공식은 반빨갱이, 김일성개쉐끼, 반중국, 친미, 친일파 여야 합니다. .. 이게 솔직한 오늘날 우파의 단층입니다.. 여기서 한치만 벗어나면.. 우파가 아닌 겁니다.. 이런 몰상식으로 무슨 사상과 문학을 논합니까?
*그래서.. 구한말, 해방전후에서 까지.. 아무리 좋은 문학사적 가치가 있더라도.. 사회주의쪽? 독립운동가, 월북작가는.. 여지없이 빨갱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본인 스스로가 좌파와 우파라는 이분법적 언어를 못 버리는데 이게 좋은 글인가 싶군요. 무슨 얘기를 하고 싶은지는 잘 알겠는데 다 읽고보면 어설퍼서 짜증납니다. 인간성을 가진 이들이 좌파인 게 아니라 인간성이 가진 수많은 이들과 그들의 다양한 생각을 프레임에 사로잡혀 좌우로 분별하는 게 잘못된 것이죠. 어느 쪽으로 급진적이지 않은 이들에게도 그 어느 회색 세계든 짙은 세계에서든 그만의 독특한 사유가 있고 인간성도 존재합니다...
웬일로 최광희가 저런 얘기를 다 하네요. 요번에 한강 작가를 얼토당토 않게 비난했던 '졷선일보에 글 납품하며 돈 받아먹는 김머시기 작가'의 한강 작가 비난 논리가, 예전에 최광희가 언급했던 '칸 영화제'에 대한 폄하 발언과 사고 구조가 동일하다고 느꼈었거든요.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63 수상자에 대한 이상한 (혼자만의) 질투심과 적개심에서, 상의 권위를 폄하하는 식의 구조 말이죠
소팔메토
IP 218.♡.122.186
10-17
2024-10-17 09:49:23
·
@happier7님 최광희 변호를 조금 해드리자면, 최광희가 한 말은 칸영화제를 폄하했다기 보단 칸영화제의 권위는 인정하지만 그것을 대하는 한국 언론을 비판한 것으로 보입니다.
"딱 그 정도의 권위다. 한국 영화가 상을 받았을 때만 권위가 생기는 영화제" 는 (한국에서) 권위가 생기는 영화제라는 식으로 앞에 "전년도 수상작을 아느냐"고 묻고 뒤에 "이건 언론 보도에 대한, 태도에 대한 얘기고 비판" 이라고 부연설명이 나오죠. 저도 칸영화제 수상작은 매년 극장에서 보려고 하지만 유명 감독이 아니면 언론의 관심은 커녕 수입도 한참 뒤에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페이스북에 썼었다는 "우리나라에서만 의미가 있다" "칸은 프랑스 무대" 는 좀 너무 나간 느낌이 있습니다. 모 평론가에 따르면 "안 받으면 다행"이라는 미국 국내용 아카데미와는 달리 칸 영화제는 최소한 서방세계의 당대 문제의식을 담은 수상작이 많이 나오죠. 다만 년도마다 심사위원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이해가 안 가는 수상작이 나오는 년도가 있긴 합니다.
링크하신 바로 그 기사에서 스스로도 "내가 이렇게 까칠하게 대답한 데는 이유가 있다. 그동안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들이 국내에서 받은 홀대 때문"이라며 "아마도 '기생충'만큼은 언론의 호들갑 덕분에 꽤 많은 관객이 들 것이다. 우리가 언제부터 칸영화제에 이토록 관심이 많았나" 라고 할만큼
"칸영화제가 국내에서 홀대받는 것, 지금에서야 관심받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이고, 기생충에 대한 폄하나 비판의 내용 하나 없는데,
표현 몇개가 마음에 안든다고 이걸 김머시기 작가한테 들이대면 어떡하십니까.
누가 보면 김머시기가 "(권위있는) 노벨문학상이 이제껏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못 받아 아쉬웠다. 이번 (훌륭한) 한강작가의 수상을 계기로 관심을 받긴 하겠지만 반짝관심에 그칠 것이고 큰 의미 없다." 라는 뜻으로 말한 줄 알겠어요. 아니죠. "한강과 그의 작품은 쓰레기 역사왜곡, 노벨상은 로비나 야바위로 주어지는 것" 이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걸 비슷하게 보시다니요. 전혀 반대인데요.
클라우스
IP 115.♡.181.114
10-17
2024-10-17 09:34:34
·
'아! 천황폐하'나 '한 달 후 대한민국' 같은 필력을 지닌 사람들이 언론사에 있어서 그런 걸까요
Slash1235
IP 119.♡.149.153
10-17
2024-10-17 09:41:04
·
좌파 우파가 중요한 게 아니죠.
어떤 예술이든 거대 권력에 저항하는 예술의 가치를 더 높게 쳐 주는 법입니다.
아이언데드풀
IP 175.♡.78.173
10-17
2024-10-17 09:50:47
·
해외에서는 보수 우파도 위대한 작가 나올 수 있죠
하지만 한국 보수 우파는 해외 보수 우파랑 완전 달라서 불가능합니다
보수 우파가 친일 매국노들 찬양하는 게 말이 안 되죠
아침해
IP 106.♡.9.213
10-17
2024-10-17 10:07:05
·
전 제가 애국보수 우파라고 생각하며 민주당 조국 지지합니다
울 나라는 매국 꼴통파 아닌가요?
Phya
IP 114.♡.120.113
10-17
2024-10-17 10:25:24
·
글만 보자면 이문열 작가 좋아하는 사람도 많고, 김훈도 어찌 보면 우파적인 성향이 있는 편이죠. 우파가 이득 중심 사고를 한다는 의견은 지나치게 좁은 시각인 것 같습니다...
바이돌
IP 121.♡.136.82
10-17
2024-10-17 10:41:58
·
우파에서도 나올 수 있죠. 다만 한국 우파는 사실 우파가 아니고 수구 친일이기 때문에 나올 수 없을뿐이죠. 좀 정확하게 쓰지 참 못 썼네요. 이슈가 되는걸 스스로 즐기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별 대단한 글도 아니네요. 지난번에도 그렇고 걸러야할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사과알레르기
IP 218.♡.19.192
10-17
2024-10-17 10:59:55
·
@바이돌님 지난번에도 그렇고 걸러야할 사람이 맞는 것 같습니다. (2)
Drone
IP 202.♡.179.72
10-17
2024-10-17 11:29:47
·
인간을 물건취급하는데 나올수가 없죠
F.P.터팬
IP 116.♡.69.29
10-17
2024-10-17 11:30:34
·
이런 이야기는 안했으면 좋겠네요. 왜 한강 작가를 좌파 안에 가두려고 하는지. 한국이 나은 위대한 작가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념안에 가두지 말고 응원하는게 진짜 돕는거라고 생각가합니다. 괜히 한강 작가 유명해지니까 숟가락 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허름한허세
IP 59.♡.163.235
10-17
2024-10-17 11:38:56
·
우리나라에 좌파 우파 쪽파가 있는데 현재 좌파가 좌파 우파를 아우르는 말이고 현재 우파란 것들은 쪽파죠.
두둠치
IP 211.♡.197.182
10-17
2024-10-17 11:41:10
·
으아니 여기에서 미치광희님 캡쳐를 보다니...!
IP 211.♡.203.131
10-17
2024-10-17 11:50:03
·
MBTI로 본 직업을 볼 때, F형(Feeling)이 예술가 입니다. 즉, 예술의 본질이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는 능력"과 관련돼 있다는 말이니, 우월적 사고, 이기적 사고에 기반한 우리나라 극우는 그런 작가가 못나오는거죠...
원래 우파문학이라는 건 역사적 현실에 대한 강조보다는 인간본성에 대한 치열하고 깊이 있는 철학적 사색에서 시작합니다. (좌파문학은 현실의 비극이나 모순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고요. 물론 양쪽에는 이 두 요소가 당연히 산재하죠. 다만 경향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런 측면에서 보면 현재 한국에 우파문학이라는 게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존재한다고 생각 할 수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농담을 하는 지인도 계십니다. 한국에서는 오히려 인간에 대한 철학적 성찰조차도 좌파에서 더 깊이 있게 다뤄진다고 봐요. 우파가 한강 작가님의 작품을 철학적으로 집요하게 파고들어서 어떤 창작물을 내놓는다면 또 모르겠습니다. 이건 문학의 내공에서 비교 자체가 아예 불가합니다. 게다가 한강 작가님은 벌써 거장의 반열에 들어서면서 역사와 인간본성 그리고 문체까지도 인정 받으신 분이지요. 마지막으로, 저 개인적으로는 인간본성을 철학적으로 탐구해 가다 보면 적어도 문학적으로는 우파 자체가 될 수 없지 않을까, 생각해보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좌파나 우파가 있습니까? 중도 보수와 보수만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와 가치관이 다르다고 좌파니 뭐니 낙인 찍는 세력에서 위대한 작가가 나올수 있을지 회의적이네요.
개구락지왕눈이
IP 223.♡.188.127
10-17
2024-10-17 15:56:59
·
그게 어떤 영역이 되었든 작가는 있을 수 있죠. 그게 친일매국 이어도요. 그런데 작가는 다른 사람의 아픔을 공감할 수 있고, 글로써 다른 사람을 공감시킬 수 있어야 합니다. 위대한 작가는 그 공감력이 더 큰 작가겠지요. 그런데 남은 고사하고 자기자신도 돌아보지 못하고, 일부 편협한 시각만 좇는다면, 그냥 “쓰레기 글을 양산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겁니다. 수준이 그러한데, 어떻게 공감을 이끄는 “위대한” 작가가 나오겠습니까. 정신머리 그 모양이면, 천만년 죽을 쑤어도 아무것도 아니고 쓰레기일뿐입니다. 결론 : 쓰레기가 위대해질 수 없다.
kirinkrin
IP 119.♡.112.28
10-17
2024-10-17 16:01:18
·
진짜 우파가 아니니..
LaNiebla
IP 203.♡.86.42
10-17
2024-10-17 16:34:34
·
자국 역사 부정 + 열성 매국친일 + 샤머니즘 => 이딴게 우파?? 정말 우파라고 불러서는 안된다고 생각함...
커피를마시고
IP 211.♡.154.162
10-17
2024-10-17 17:00:48
·
예술 자체가 속성상 진보적인 부분이 많아서 그런것도 한 몫을 할듯합니다. 늘 새로운 이야기를 탐구하고 생산해야하고 대중의 공감을 일으켜야 하다보니 친 대중적이며,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이야기가 많아지는 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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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우파를 하려면
국뽕도 아닌 일뽕을 해야 우파스런 글을 쓸수 있으니까요.
그 이문열 조차도 이번 수상에 큰 축하를 보냈습니다
해방 전후로 ‘카프(조선 프롤레타리아 예술가동맹)’논쟁이나 민족문학 논쟁에서 인민민주주의 문학이나 리얼리즘 사조에 대비되어 상대적으로 순수,민족문학의 기치를 이끈 게 김동리 선생이고요. 즉, "상대적인 우파"죠.
그 김동리 문학의 본질 또한 인간을 중심에 두고 휴머니즘을 지향하고 체제의 억압과 부조리를 비판하며 민족 정서의 중심을 되찾는 것이었기에, 저 치들의 분류법으로는 좌파가 되는 것이니. 결국 저들의 분류법 내에서는 우파 작가가 남아나지가 않을 것입니다.
제정신 박힌 작가가 “우파”일수가 없으니까요
그ㄴ런데...
우파가 주장하는 민주주의 라는 공식은 반빨갱이, 김일성개쉐끼, 반중국, 친미, 친일파 여야 합니다.
.. 이게 솔직한 오늘날 우파의 단층입니다..
여기서 한치만 벗어나면.. 우파가 아닌 겁니다..
이런 몰상식으로 무슨 사상과 문학을 논합니까?
*그래서.. 구한말, 해방전후에서 까지.. 아무리 좋은 문학사적 가치가 있더라도.. 사회주의쪽? 독립운동가, 월북작가는.. 여지없이 빨갱이 그이상 그이하도 아닙니다...
괴거에 있었던 역사적 사실을 비판하거나,
통찰력이 있는 이가 정부를 비판하면 좌파가 되는 세상이죠.
즉 우파작가가 되려면
잘못된일도 못보거나 못본척해야히는게 기본소양인데
그런사람중에 위대한 작가가 나올리가요.
우리민족 번성, 민족주의자 이기 때문에,...
민주당이 보수고 국힘은 부패세력일 따름
'보수에서 위대한' 무언가가 나온다ㅋ 이 대한민국에서는 택도 없는 일이지요!
매국 쓰레기들로부터 노벨상이 나올수 없는 것은 당연한 이치
수구 : 옛 제도나 풍습을 그대로 지키고 따름.
요번에 한강 작가를 얼토당토 않게 비난했던 '졷선일보에 글 납품하며 돈 받아먹는 김머시기 작가'의 한강 작가 비난 논리가, 예전에 최광희가 언급했던 '칸 영화제'에 대한 폄하 발언과 사고 구조가 동일하다고 느꼈었거든요.
https://www.startup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863
수상자에 대한 이상한 (혼자만의) 질투심과 적개심에서, 상의 권위를 폄하하는 식의 구조 말이죠
"딱 그 정도의 권위다. 한국 영화가 상을 받았을 때만 권위가 생기는 영화제" 는 (한국에서) 권위가 생기는 영화제라는 식으로 앞에 "전년도 수상작을 아느냐"고 묻고 뒤에 "이건 언론 보도에 대한, 태도에 대한 얘기고 비판" 이라고 부연설명이 나오죠. 저도 칸영화제 수상작은 매년 극장에서 보려고 하지만 유명 감독이 아니면 언론의 관심은 커녕 수입도 한참 뒤에나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페이스북에 썼었다는 "우리나라에서만 의미가 있다" "칸은 프랑스 무대" 는 좀 너무 나간 느낌이 있습니다. 모 평론가에 따르면 "안 받으면 다행"이라는 미국 국내용 아카데미와는 달리 칸 영화제는 최소한 서방세계의 당대 문제의식을 담은 수상작이 많이 나오죠. 다만 년도마다 심사위원이 달라지는 방식이라 이해가 안 가는 수상작이 나오는 년도가 있긴 합니다.
맥락상 어떤 의미로 말한 건지 알만하고
링크하신 바로 그 기사에서 스스로도
"내가 이렇게 까칠하게 대답한 데는 이유가 있다. 그동안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들이 국내에서 받은 홀대 때문"이라며 "아마도 '기생충'만큼은 언론의 호들갑 덕분에 꽤 많은 관객이 들 것이다. 우리가 언제부터 칸영화제에 이토록 관심이 많았나" 라고 할만큼
"칸영화제가 국내에서 홀대받는 것, 지금에서야 관심받는 것"에 대해 비판하는 내용이고,
기생충에 대한 폄하나 비판의 내용 하나 없는데,
표현 몇개가 마음에 안든다고
이걸 김머시기 작가한테 들이대면 어떡하십니까.
누가 보면 김머시기가
"(권위있는) 노벨문학상이 이제껏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못 받아 아쉬웠다. 이번 (훌륭한) 한강작가의 수상을 계기로 관심을 받긴 하겠지만 반짝관심에 그칠 것이고 큰 의미 없다." 라는 뜻으로 말한 줄 알겠어요.
아니죠.
"한강과 그의 작품은 쓰레기 역사왜곡, 노벨상은 로비나 야바위로 주어지는 것" 이라는 취지로 말했습니다. 이걸 비슷하게 보시다니요. 전혀 반대인데요.
어떤 예술이든 거대 권력에 저항하는 예술의 가치를 더 높게 쳐 주는 법입니다.
하지만 한국 보수 우파는 해외 보수 우파랑 완전 달라서 불가능합니다
보수 우파가 친일 매국노들 찬양하는 게 말이 안 되죠
울 나라는 매국 꼴통파 아닌가요?
왜 한강 작가를 좌파 안에 가두려고 하는지.
한국이 나은 위대한 작가인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념안에 가두지 말고 응원하는게 진짜 돕는거라고 생각가합니다.
괜히 한강 작가 유명해지니까 숟가락 얹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노무현 대통령도 사실 우파죠.
노통도 정치인인 동시에 좋은 글쟁이였습니다.
우리나라 자칭 우파인 수구세력 기준 자기 눈에차는 수구꼴통 작가가 없을뿐이죠
무슨 우파, 좌파입니까?
근데, 그게 사실이었답니다.
노인과 바다가 노인이 바다 나가서 낚시하는 이야기 인데,
뭐 그리 미국에서 위험한 작품이라고 감시 씩이나 했는지 모르겠네요.
무기야 잘있거라... 때문인가...
위대한 예술가는 일부 세력에게는 위협이 되나 봅니다.
대한민국의 우파는 이익 중심
하나 더 보탠다면 친일매국노가 대한민국 우파의 기준이기도 하지요
위대한 작가는 그 공감력이 더 큰 작가겠지요.
그런데 남은 고사하고 자기자신도 돌아보지 못하고, 일부 편협한 시각만 좇는다면, 그냥 “쓰레기 글을 양산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겁니다. 수준이 그러한데, 어떻게 공감을 이끄는 “위대한” 작가가 나오겠습니까.
정신머리 그 모양이면, 천만년 죽을 쑤어도 아무것도 아니고 쓰레기일뿐입니다.
결론 : 쓰레기가 위대해질 수 없다.
늘 새로운 이야기를 탐구하고 생산해야하고 대중의 공감을 일으켜야 하다보니 친 대중적이며, 밑에서 위로 올라가는 이야기가 많아지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