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X에게님 실제 6.25를 겪으신 분들의 공산당에 대한 분노는 측정 불가 하지요. 그런 분들이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제대로 된 교육을 못 받으신 분들도 많고, 공산당과 관련된 선동 뉴스에도 쉽게 속아서 저런 신념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4.3 / 5.18 등을 완전히 잘 못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죠.
1940년 이전에 태어나신 분들은 일제의 소학교 또는 농촌의 서당을 다니셨다고 봐야 하는데, 그들이 가르친 내용은 왕(일제는 천황)에 대한 충성과 국가에 대한 희생을 가르쳤을 것 입니다.
조선(대한제국)은 유교의 나라고, 일제는 뭐... 예나 지금이나 천황 빨아제끼는 나라니까요.
해방이 되고 이승만이 대통령이 된 것을 그 분들은 아마 새로운 나라의 왕이라고 생각했을 확률이 높고요. 게다가 그 당시는 정보가 지금처럼 자유롭게 유통되던 시절이 아니니 그냥 나랏님 말씀이라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한강 다리 폭파나, 4.3 제주 학살 같은 정보는 거의 아무도 몰랐겠죠.
그나마 도시의 학생들이 4.19 혁명을 일으켜서 이승만을 몰아냈지만, 이것도 지금 70대 정도 되신 분들이 한 것이지, 80대 이상의 노인들은 아마 반대했을지도 모릅니다. (나이대 수정이요....ㅜㅜ 60대라고 썼었네요)
어쨌든 세월이 좀 지나서, 드디어 정보가 Top Down 형식으로 퍼지게 되는 계기가 있는데, 그게 새마을 운동의 일환인 농촌 라듸오(당시 표기법 ^^) 보내기 운동입니다.
그 당시 라디오는 효과적인 국정 홍보 수단이었고, 새마을 운동이 우리를 배고픔, 빈곤에서 해방 시켰다라는 가스라이팅, 선동, 세뇌를 하게 된거죠. 새마을 운동은 취지, 과정, 결과가 모두 좋은 활동이었습니다만, 이 모든 것이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하해와 같은 성은이라는 인식도 같이 세뇌된게 문제죠.
그래서 이승만은 어쨌든 나랏님이라는 관념 박정희는 우리를 가난에서 해방시킨 구원자 그 뒤를 잇는 공화당 민정당 새누리 국힘 등등 그 나물에 그밥인 정치인들까지 지지하는 상황이 된거죠.
사실 나이드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60 조금 넘은 노인네들이 꼰대 짓하고 국힘 지지하고 일본 빨아주는 꼴 보면 토가 나오죠.
얼굴 다 드러네고 어떤 자식이나 가족이 있는지 공개해서 주변 사람이들이 아니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시위까지 할 정도면 그 정도는 해야지요. 이런 시위를 한 사람의 자식은 누구고, 가족은 누군지 알게 해야지요. 기자는 그런것 취재해야 하지 않나?
chatGPT
IP 39.♡.231.69
10-16
2024-10-16 15:07:27
·
하나같이 지독한 관상들이네요. 민주주의 참 좋네요. 저런 것들도 떠들 수 있으니까요
새로운펩시
IP 221.♡.171.126
10-16
2024-10-16 15:11:34
·
서글퍼지네요.. 아
evoque
IP 220.♡.199.136
10-16
2024-10-16 15:14:20
·
명신스럽네요
애플농장주
IP 59.♡.112.221
10-16
2024-10-16 15:15:22
·
나이를 똥구멍으로 쳐드신 분들입니다.
미나미잭슨
IP 211.♡.29.31
10-16
2024-10-16 15:16:46
·
늙으면 죽어야지(특히 저 사진속에 있는 늙은이들 말하는 것임) 절대로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저는 노벨문학상이라 하면, 글로써 다른 사람과 공감을 얼마나 할 수 있는가를 인정받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고, 앞으로 공감할만한 작품, 작가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분들은 전혀 다른 사람의 의견에 공감하지 못하고 편협한 세상을 살고 싶어하는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편적인 부분도 공감하지 못하는 편협함 그 자체인 거죠.
Mickey20
IP 106.♡.69.145
10-16
2024-10-16 18:31:36
·
나이쳐먹고 정신줄 놨군요
나무매미
IP 221.♡.212.77
10-16
2024-10-16 18:33:33
·
나이 먹고 뭐하는 짓인지. 화가 나고 부끄럽습니다.
저 분들이 평소에 책 한권은 읽어보고 저러시는지 의심스럽습니다.
hello
IP 125.♡.149.70
10-16
2024-10-16 18:35:16
·
괜히 의심이 듭니다.
1. 누가 기획을 해서 (인원 모집 항공권 예약 등등) 2. 과연 모든 경비는 자비일까 ? (어디서 지원 ? 후원 ? 기획)
저런 행위는 한강 작가님의 노벨상 수상이 그야말로 한국 근현대사의 질곡을 뚫고 나온 역사적 산물이라는 걸 더욱 반증할 뿐입니다. 세계-보편성을 잃고 언제나 일반성으로 떨어져 나가버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강 작가님은 한국 현대의 치열한 논쟁점에 그야말로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역사의 책 한 권이 마감된 거지요. 저런 행위를 한다는 건 일종의 어리광일 뿐입니다. 억울하면 먼저 노벨상을 받았으면 되는 거고요. 정쟁에 분열만 일삼는 분들이 가능하느냐는 또다른 문제이지만요.
참고로 보통 좌파 문학은 역사의 비극에서 많이 시작하고 우파 문학은 인간본성에 대한 통찰에서 많이 시작한다는 말이 있는데(양쪽에 반대의 것이 없다는 건 전혀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에는 우파 문학이라는 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인간본성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하는 한국 우파문학? 있을 리가요. 이런 농담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전통 방식대로 항의해야지 먹혀들지...뱃대기 까고 칼로 쭉...내장 집어던져서 결의를 보이시라... 빨갱이 주뎅이질하는 놈들의 거의 대부분이 토왜,왜구똥핣개,빈대가리들임...
자연지능
IP 221.♡.82.48
10-16
2024-10-16 23:11:13
·
본인들이 역사 왜곡을 하고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겠지요.
doldoleco
IP 219.♡.86.35
10-16
2024-10-16 23:33:20
·
하아~~~ 진짜... 인간에 대한 회의가 들 정도입니다.
copp
IP 112.♡.85.228
10-16
2024-10-16 23:37:49
·
욕이 아까워서...참...
환타73
IP 183.♡.187.89
10-16
2024-10-16 23:41:15
·
진짜 쌀이 아까운 분들
거울은보고다니니
IP 106.♡.71.109
10-16
2024-10-16 23:52:51
·
머 저런것들이 다 있죠??부지런한 버러지들이군요
왈독
IP 121.♡.94.60
10-17
2024-10-17 00:11:31
·
다 친일극우 관변단체네요.
과거 국정원이나 전경련이 돈주고 키웠을거고
최근에는 전광훈이 이전에 받은(슈킹한) 돈 굴려서 비용 충당하고 있을거에요
우정인건가
IP 117.♡.14.13
10-17
2024-10-17 00:11:58
·
늙으면 디져야죠
gunboo
IP 14.♡.182.194
10-17
2024-10-17 00:20:23
·
나이를 먹어서 세상 경험이 늘어 났다고 지혜가 늘어나지는 않습니다.
바다고래
IP 112.♡.200.58
10-17
2024-10-17 00:31:34
·
사회 암적인 존재... 빨리 지옥으로 가라...
바람과이룸
IP 211.♡.140.84
10-17
2024-10-17 00:35:58
·
책이나 읽어보고서 저러는걸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블랙이
IP 50.♡.20.57
10-17
2024-10-17 00:57:08
·
해외에 나와 살다보니, 오래전에 한국을 떠나 외국에 정착하신 분들을 보면,,, 삶의 역정이 존경스러운 분들도 많습니다. 다만, 떠나 오기 전에 겪었던 삶에서 현재의 한국 사회와 정치를 바라 보시죠. 그동안의 변화와 발전은 별개의 의식으로 남아 있습니다. 정치적 시각이 들어가면, 그들은 다른 생각을 대개 받아드리지 못합니다. 어쩔 수 없다고 느낍니다. 누구 지금 그들의 몇 십년에 걸쳐 형성된 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없다고 봐야 합니다. 그들의 변화를 막고 여전히 수구적인 상태로 머물게 만드는 언론/방송이 먼저 공정해져야만 가능할 것이라 봅니다. 그래서, 펜으로 대중을 우민화시키고 유지하는데 일조하는 자들이나 단체가 가장 먼저 개혁되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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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노인들, 늙은이들이면 충분합니다.
어디선가 뇌를 맞아 많이 아프실거에요
다만, 저 분들이 70대라고만 해도 그냥 저들은 미친 놈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시대가 시대이니 만큼 제대로 된 교육을 못 받으신 분들도 많고, 공산당과 관련된 선동 뉴스에도 쉽게 속아서 저런 신념을 가지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4.3 / 5.18 등을 완전히 잘 못 이해하시는 분들도 있죠.
실제로 전쟁을 겪은 아픔을 가진 분들을 욕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서 한 이야기 입니다.
근데 사진 보니 그렇게 나이 드신 분들도 많지 않은 것 같네요.
일제강점기 겪은 사람들은요.
그 사람들이 윤석열 찍는게 이상해서요
공산당에 대한 분노만 있고 이승만에 대한 분노는 없는것도 신기합니다.
1940년 이전에 태어나신 분들은 일제의 소학교 또는 농촌의 서당을 다니셨다고 봐야 하는데, 그들이 가르친 내용은 왕(일제는 천황)에 대한 충성과 국가에 대한 희생을 가르쳤을 것 입니다.
조선(대한제국)은 유교의 나라고, 일제는 뭐... 예나 지금이나 천황 빨아제끼는 나라니까요.
해방이 되고 이승만이 대통령이 된 것을 그 분들은 아마 새로운 나라의 왕이라고 생각했을 확률이 높고요.
게다가 그 당시는 정보가 지금처럼 자유롭게 유통되던 시절이 아니니 그냥 나랏님 말씀이라고 생각하셨을 겁니다.
한강 다리 폭파나, 4.3 제주 학살 같은 정보는 거의 아무도 몰랐겠죠.
그나마 도시의 학생들이 4.19 혁명을 일으켜서 이승만을 몰아냈지만,
이것도 지금 70대 정도 되신 분들이 한 것이지, 80대 이상의 노인들은 아마 반대했을지도 모릅니다.
(나이대 수정이요....ㅜㅜ 60대라고 썼었네요)
어쨌든 세월이 좀 지나서, 드디어 정보가 Top Down 형식으로 퍼지게 되는 계기가 있는데,
그게 새마을 운동의 일환인 농촌 라듸오(당시 표기법 ^^) 보내기 운동입니다.
그 당시 라디오는 효과적인 국정 홍보 수단이었고,
새마을 운동이 우리를 배고픔, 빈곤에서 해방 시켰다라는 가스라이팅, 선동, 세뇌를 하게 된거죠.
새마을 운동은 취지, 과정, 결과가 모두 좋은 활동이었습니다만,
이 모든 것이 위대하신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하해와 같은 성은이라는 인식도 같이 세뇌된게 문제죠.
그래서 이승만은 어쨌든 나랏님이라는 관념
박정희는 우리를 가난에서 해방시킨 구원자
그 뒤를 잇는 공화당 민정당 새누리 국힘 등등 그 나물에 그밥인 정치인들까지 지지하는 상황이 된거죠.
사실 나이드신 분들은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만,
60 조금 넘은 노인네들이 꼰대 짓하고 국힘 지지하고 일본 빨아주는 꼴 보면 토가 나오죠.
아...진짜 안타깝네요.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 할텐데.
나라 잘되는걸 못보는 인간들
주변 사람이들이 아니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 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시위까지 할 정도면 그 정도는 해야지요.
이런 시위를 한 사람의 자식은 누구고, 가족은 누군지 알게 해야지요. 기자는 그런것 취재해야 하지 않나?
절대로 저렇게 늙지는 말아야 겠습니다.
정말 한심하다 못해 어이가 없네요..
대사관이요...
안타까운 인생들이네요
치매도 이쁜 치매가 있는데
저것은 더럽게 병든 치매입니다
왜 이러시는지여 ㄷㄷ
자식들도 버렸겠죠?
자식들도 같을까요?
자식들이 잘먹고 잘살면 저런 짓 할까요????
비용은 누군가 지원.....
늙은 사람 = 늙은이
저들은 추하게 늙은 늙은이들입니다.
어르신은 존경의 의미가 담긴 호칭입니다.. 이런 늙은 모지리에게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말이죠..
구역질나는 것들....
읽으면 이해는 할까?
스웨덴 한림원이 적화부역이라니요
나이값 못하면 어르신은 아니죠.. 나이든 사람인거지
너어무 설치네...........
그냥 나이ㄸㄱㄴ으로 ㅊ먹은 노인네지요.
저들은 어르신이 아니에요.
죽어서 사라지지 저들이 바뀌진 않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했고, 앞으로 공감할만한 작품, 작가라는 의미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 분들은 전혀 다른 사람의 의견에 공감하지 못하고 편협한 세상을 살고 싶어하는 이기주의의 극치를 보여준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편적인 부분도 공감하지 못하는 편협함 그 자체인 거죠.
저 분들이 평소에 책 한권은 읽어보고 저러시는지 의심스럽습니다.
1. 누가 기획을 해서 (인원 모집 항공권 예약 등등)
2. 과연 모든 경비는 자비일까 ? (어디서 지원 ? 후원 ? 기획)
아 플랭카드에 단체명이 있군요.
그럼 책은 읽어 보셨는지
해방때 자의로 잔류한 재한왜국인요.
저 어르신들은 누가 모았을까요
전 그게 제일 궁금합니다
누군가 gps라도 유도해주시면
신의 지팡이라도 내리고싶네요
나라를 망친다는걸 매일 느낍니다
60대 이상의 지지율
각종 교통사고 등등
모든 노인이 존경받아야 되는것은 아닙니다
나이를 ##멍으로 쳐먹었나봅니다
어떤 흐름으로 이런 자랑을 저리 오해하시나... 궁금하네요.
참고로 보통 좌파 문학은 역사의 비극에서 많이 시작하고 우파 문학은 인간본성에 대한 통찰에서 많이 시작한다는 말이 있는데(양쪽에 반대의 것이 없다는 건 전혀 아닙니다), 이런 의미에서 보면 한국에는 우파 문학이라는 건 존재하지도 않습니다. 인간본성에 대한 치열한 고민을 하는 한국 우파문학? 있을 리가요. 이런 농담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당시 학살군이었나 의심부터 갑니다
노인정에서 만화투라도 치시지
지나도 똑같군요 ㅜㅜ
얼렁들 가시길~
뭐 저런 개 ㅅㅂㄴㄴㄷ이 있니
전 안합니다. 저것들은 그냥 사회 자원을 좀먹는 쓰레기들일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걸 청산하지 않고서는 미래 없습니다
빨갱이 주뎅이질하는 놈들의 거의 대부분이 토왜,왜구똥핣개,빈대가리들임...
과거 국정원이나 전경련이 돈주고 키웠을거고
최근에는 전광훈이 이전에 받은(슈킹한) 돈 굴려서
비용 충당하고 있을거에요
빨리 지옥으로 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