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진스 하니님 " 무시해 " 사건 시간 순으로 정리 해봤습니다.
1. 6/13일
→ 뉴진스 부모님들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 사건발생 당시 어도어 책임자는 민희진 대표
→ 신고 내용 미흡으로 날짜, 시간, 장소를 알려주지 않아서 인력과 시간이 소요
→ 유일한 접촉일인 신고일 16일 전인 5/27일로 날짜 확인
2. 6/19일
→ 중간점검 진행
→ 해당 장소에 있던 참여자중 하니님 제외 " 무시해 " 라고 하던가 들은 사람은 없었다고 확인
→ 하이브측 CCTV 확인결과 인사하는 영상 확보했다고 전달
→ 민희진측 음성확인이 불가한 CCTV 보다는 직접 대질 심문 요청
3. 7/30일
→ 의견조율 실패 후 모여서 CCTV를 보는 것으로 합의
→ 보관중인 CCTV에 출연 당사자의 정보제공 동의 사인 받음
4. 8/14일
→ 하이브측은 인사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방향으로 조사결과 발표
▷ 인사 안한 문제라고 판단하여 8초 가량의 영상만 정보 제공 동의 후 보관
▷ 안일한 판단으로 5분간의 전체 영상 확보 못한 하이브 실책.
→ 민희진 측은 5분중 초반의 인사 후 두 번째 인사를 하지 않았다고 언급
5. 9/11일
→ 유튜브 라이브에 출연해서 타사 아이돌그룹 매니저에게 " 무시해 " 라고 직장내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
6. 10/16일
→ " 무시해 " → " 못 본 척 무시해 " 국감에서 발언 추가
→ 부산대 축제 준비 중에 발생했다고 하지만, 그 축제는 5월 28일
▷ 5월 27일에 있었던 조선대 축제와 혼동하여 착각한 것 같습니다.
→ 아일릿 매니저는 20대 여성으로 평소에 아일릿 맴버에게 존댓말 사용한다고 주장.
" 못 본 척 무시해 " VS 매니저 " 그런 말 한적 없다 " 대립 하는 상황
어제 국정감사를 본 후에 느낀 점은, 의원들과 대중이 20대 여성 매니저가 부인하는 사항들을 거짓으로 단정하고 그녀를 가해자로 몰아갔다는 것입니다.
억울함을 공개적으로 주장하라는 요구가 일부 있지만, 사실여부를 떠나서 극성 팬덤으로 인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게 만들 정도로 심한 괴롭힘을 초래할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습니다.
뭐 예전처럼 불공정 계약을 한것도 아니고...
하다못해 얼마전 방사능은 질병이다 에 해당 되시는 분들이 나오면 모를까
정말 모르겠네요
무시해 한마디
인사 안받아 준다
이런걸로 따돌림이니 괴롭힘이니 나라를 떠들썩 하는게 참..
저는..
그알이나 궁금한 이야기 y 등의 방송에서
사이비교주나 목사에게 가스라이팅 당해서
없던일을 거짓말 하는 교인이나 피해자를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
그냥 그런게 오버랩되네요.
그리고 저런일이 있었다 한들 그게 직장내 따돌림인지도 모르겠네요.
뉴진스가 평생 뉴진스가 아닐진데..
이주영 대표는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지 말고 결과를 가져오라는 식의 이야기를 하고,
방시혁 회장은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다는 발언을 하는 것은 직장에서 상사에게 하기 힘든 발언이긴 합니다.
애들 투정하는 것도 아니고
처음에는 모호하다가 하나씩 추가되는 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기팀 다른 멤버들 +아일릿 멤버와 매니저까지 다 있었는데 혼자만 들었다가 개그 포인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