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팜롤님 못할건 또 뭔가요? 사장이면 다 용인되나요? 예의는 상호간에 오고 가는거죠. 대한민국이 언제부터 일방적인 신분사회였죠?
미망
IP 116.♡.60.191
10-16
2024-10-16 18:03:19
·
@rudrlehdkstks님 그건 하이브도 인정한 거 아닌가요 하이브 측에서 방의장이 안면인식장애가 있을지 모른다며 실드치던데요
미망
IP 116.♡.60.191
10-16
2024-10-16 18:05:52
·
@쿠팜롤님 사장이고 사단장이고 간에 예의가 없는 건 없는거죠 그 자리에 가면 목에 자동깁스라도 되나요. 하이브측 주장대로 아티스트는 구성원이 아니고 계약관계라고 보면 더더군다나 맞지도 않는 비유인데요
루슬렌
IP 210.♡.31.99
10-16
2024-10-16 11:12:35
·
"무시해" 도 왕따라며 국정감사가 열릴 정도인데 저런 말은 해도 되나 봅니다...?
Botany
IP 211.♡.98.129
10-16
2024-10-16 11:14:19
·
실제 워딩인가요? 선 넘는거 같은데..
gloel
IP 118.♡.10.188
10-16
2024-10-16 11:18:10
·
@Botany님 특정해서 언급하진 않았는데요, 물론 다 누군진 알테지만 이런 기사 퍼오시는건 좀..
조미카엘
IP 128.♡.199.42
10-16
2024-10-16 16:17:31
·
@Botany님 저희(뉴진스) 인사를 한 번도 안 받으셨다"며 "한국에서 살면서 나이 있는 분에게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것이 문화라고 이해했었는데, 제 인사를 안 받으시는 건 직업을 떠나 그냥 인간으로서 예의 없다고 생각한다" 한마디로 사원이 인사하면 사장이던 나이 많던 목ㄹㅖ는 해 주죠 쌩까지 않고 즉 한국은 인사 받아주는게 예의라고 하던데 쌩까는건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다고 한말인데 ..틀린말이 아닌데요?
@제메이어님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디토는 왜 남기신건가요? 뭔가 이유가 있는지... 정말 궁금해서요
[수정] 아 조카가 좋아해서 남기신거군요. 쓰자마자 대댓글 보고 알았네요.
neotoday3
IP 118.♡.74.213
10-16
2024-10-16 11:18:44
·
제 정신아니네여
브릿츠
IP 183.♡.213.223
10-16
2024-10-16 11:19:01
·
방시혁이 참 착하긴 착한가 봅니다. 그냥 참교육 들어가야죠 이제는...사람이 너무 물러보여도 저런 사단이 나는게 아닌지 싶습니다. 저게 말인지 방구인지 구분조차 못할것이고...민희진과 뉴진스 그리고 그 동조하던 무리들에 대한 자비없는 참교육 반드시 들어가길 바랍니다. 정말 하는 짓이 가관도 이런 가관이 없어요 보면 볼수록...
법으로 시시비비를 가려야 되는 사건인데 선즙필승 눈물 짜고 호소하고 보호해야될 노동자라면서 매년 50억씩 버는 연예인을 세금 낭비 하면서 국회의원들이 불러서 우쭈쭈쭈 해주고 악덕기업에게 당한 탄압받는 노동자 이미지로 포장하는거 같네요. 자신들 이익 극대화를 위해 고도의 여론전 전략전술을 쓰면서 의도가 뻔하게 보이는 사건 같아요
얼리게이머
IP 112.♡.187.5
10-16
2024-10-16 12:50:14
·
클리앙에서는 뉴진스나 민희진 관련된건 어떤 이야기가 나와도 좋은소리 안나올겁니다.
돈 받았잖아! 처자식 먹여살리기 싫어? 라는게 디폴트인 연령대가 클리앙 대부분 분들이라 여론이 쏠릴수밖에 없습니다. ㅎㅎ
거 돈 받았으면 회사에서 일부러 일안주고 벽좀 보게하고 PC 다 빼고 해도 버티면서 그러려니 하는거니까요. (이전에 썼던 댓글에서 좀 가져와봤습니다 ㅎㅎ)
Atozto0
IP 116.♡.192.150
10-16
2024-10-16 13:00:08
·
@얼리게이머님 대한민국 사기업은 지금도 그러니까요
서비33
IP 211.♡.194.208
10-16
2024-10-16 15:49:54
·
@얼리게이머님 왜냐면 그쪽 지지자들이 민희진이나 뉴진스만 귀하다고 하는걸 보면 편을 들어주고 싶어도 정신이 나갈거 같아서 못들어주거든요
@Lithium님 국감장 들어갈때 .. 기자가 팬분들께 한마디만... 이러는데 답변이 저런.... 아무리 연예인이고 직업이라지만 ... 국감장에서 어떤 자리인지.. 웃어주는 모습을 보이는게 참.. 그러네요 ㅎㅎ 기자에게 저런 말을 당연 할 수 있지만.. 위 장면(사진 찍을때 웃어주는 ..) 을 본 후에... 저런 말을 기자에게 말을 했단걸 알게 되었는데.. 선후가 바뀌었어도 그닥 좋게 보이진 않네요 ㅎㅎ 아이돌 중 유일하게 글도 한번 쓴 적도 있고 좋다 생각했는데 .. 어휴 싶어지네요 ;;
@위즈돔소프트님 예의가 바르냐 아니냐를 따지는 자리는 아닌데... 최소한 그래도 웃으며 사진 찍어주는 아무리 연예인이고 직업이지만.. 저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생각은 하고 나간건가 싶고... 저런 행동이 전혀 지들에게 이득이 되는 행동도 아닐텐데.. 왜 저러나 싶고.. 나갔으면 제대로 하든가... 들어갈땐 웃고, 들어가서는 웃고 사진 찍어주고... 소명할때 울고.... 오열 이란 단어 붙인 기사도 있더라고요 ㅎㅎ 기자들에게 그저 먹잇감이 된거라 보이네요 ㅎㅎ
기레기들의 제목낚시에 넘어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전문을 보면 절대 저런 뉘앙스로 말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발언 내용에 대해 전적으로 동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그건 그거 나름대로 비판하면 되는 거고... 적어도 저 기사의 표현에 대해서만큼은 하니에게 책임을 돌리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인사 했는데 안 받았다고 국감장에서 예의 없다고 멘트 날릴거면 본인들은 팬들이 인사하고 요청들에 곰곰히 돌아 봐야죠 예의 없었던 적이 없었는지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투자한 회사에게 손을 떼고 우리가 차릴게 말하는건 어떤 모습인지 댓가를 받고 일 했는데 본인들에 손해를 보는 느낌이면 계약서를 찢어야죠
하니님, 주눅 들수도 있는데 국회에서도 당당하게 그러면서도 예의 있게 말씀 참 잘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참 자기 자신의 생각과 감정에 솔직하고 충실한 사람이라는 것도 느꼈어요. 그렇다고 부드럽기만 한 게 아니라 용기와 당당함도 있고요. 내면이 튼튼하고 분열돼 있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보기 드문 케이팝 아이돌 가수입니다. 맑고 부드러워 보이지만 기개가 대단한 친구에요. 멋있어요. 더 좋아하게 되고 응원하게 되네요. 하니님,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
추신) 뉴진스 데모곡 탑라인이 있으면 좋겠지만, 안무 버전으로라도 꼭 감상하고 싶네요. 물론 정규 앨범도 정말 정말 듣고 싶고요.
직장내 괴롭힘을 주제로 얘기하는 무려 국감장이라는 곳에서 저런 얘기하는게 코미디에요. 김어준식으로 얘기하자면, 값어치라는 게 있는거에요. 한 번 정산에 50억 받게 해줬으면 인사 안받아줘도 넘어가죠.
실제 워딩보다 안좋게 제목 뽑아서 제목장사 하는 것은 기레기 맞네요.
Chou Tzuyu
IP 183.♡.66.230
10-16
2024-10-16 17:01:13
·
방시혁회사에서 방시혁 돈으로 큰 주제에 예의운운하는게 웃기긴하네요
소나무처럼
IP 106.♡.205.166
10-16
2024-10-16 17:23:33
·
잘못된 어른이 큰힘을 가지면 그만큼의 큰 피해를 준다고 봅니다. 빌런이지요. 큰힘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기 마련인데, 민희진이라는 사람은 어른같지 않습니다. 욕심과 자기것에 집착이 특이하게 심하고, 예민한 빌런. 물론,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은 있는것 같습니다만, 적어도 인간을 만들고, 사회의 일원이 되고,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인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센티멘탈시너리
IP 106.♡.10.142
10-16
2024-10-16 17:42:35
·
이럴때 보면 클량이 엠팍 같아요. 아몰랑 빼액~
티아메스
IP 106.♡.195.148
10-16
2024-10-16 17:49:26
·
@센티멘탈시너리님 살인쿠가 진정한 빼액 중이죠
플리커
IP 211.♡.192.47
10-16
2024-10-16 19:36:49
·
꽃등심사랑해
IP 222.♡.65.192
10-16
2024-10-16 17:48:08
·
싫어하는 이유 추가
테드_창
IP 211.♡.137.5
10-16
2024-10-16 17:50:10
·
저는 기획사 사장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불공정계약을 통해 연습생을 노예 다루듯 하며 군림하는 절대 권력에 취한 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방시혁도 뭐 다를 바 없나 보군요.
국회 증언대 앞에서 외국인에 한국어가 서툼에도 불구하고 증언을 하러 나온 용기가 대단합니다.
하니양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포톤7
IP 211.♡.141.45
10-16
2024-10-16 17:56:59
·
이걸 보면 역설적으로 하이브가 참 아티스트들 잘대해주는 기업으로 생각됩니다 인사안받아줬다고 예의 없다고 사장님을 공개적으로 깔 수 있는 기업이네요
광주호랭이
IP 211.♡.98.125
10-16
2024-10-16 18:21:29
·
일반 월급쟁이 입장이라 계약관계인 소속 아티스트가 기업 대표가 인사 안받아줬다는 워딩이 실제 워딩인지 의심될정도로 놀랍네요. 제가 근무중인 회사에서 회장님이 제 인사 안받아줬다고 상처될꺼같지는 않아서요..;;;; 뭐 제가 뉴진스 멤버같이 회사에 엄청난 이익 안겨주는 직원은 아닙니다만. 관계법인 임직원이 수천 수만 되는 거대기업 오너가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 인사를 방긋방긋 받아주는 상황도 상상이 잘 안되고. 그냥 찌라시 기사인건지..;;
littlefinger
IP 118.♡.10.244
10-16
2024-10-16 18:35:43
·
이글에서도 메모는 과학입니다 풋~ 이미 차단 걸어놓은 회원이 예의없다고 팽당하는 글도 보이고요.
(뉴진스 이제 잘가, 너희도 어른들 때문에 어쩔수 없었을 것인데, 그동안 이미지 메이킹 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민희진 영향력 안에서 어땠을지 안봐도 보인다 잘잘못을 떠나 너무나 안타깝다)
마지노선
IP 211.♡.165.64
10-16
2024-10-16 18:47:34
·
민희진의 배신행위가 이 모든 논란의 핵심인데 자꾸 뉴진스를 이용해서 논점흐리기 시전중이네요. 인사 안받아줬다고 국감가면 대한민국 국회는 다른일 못합니다. 민천지 애들도 뭐가 잘못된지는 양심깊은곳에 알고 있을거에요.
1일1깡
IP 118.♡.4.110
10-16
2024-10-16 18:59:12
·
개인적으로 민천지 방천지들이 정치병자들 보다 한심하다고 봅니다. 저들한테 몰입하는 이유를 도대체가 알수가 없네요..
“데뷔부터 쭉 높으신 분이 인사를 안 받아줬었는데 위치 떠나서 사람 간 예의가 아닌 거 같다“
본문 출처도 빼고 자극적으로 욕하라고 가져온 의도가 보입니다
의도적인게 맞죠.
요새 클리앙을 보면 클리앙 맞나 싶은 유독 민희진 관련사건에서는 더더욱 그러는거 같긴하네요.
그쵸 다른 시각에서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는데 민천지라고 몰아세우고 하는거 보면
그들도 민천지랑 다를바 없음을 새삼깨닫게 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팬층의 주요 싸움이
뉴진스팬 vs 타레이블 아티스트 팬
이런 구도속에서
카톡 내용이 계속 유출되면서 도의적으로 이것은 문제가 있다라는 사람들이
가세되어 벌어진 결과이긴 하죠.
어느 한쪽에 과도하게 몰입하는게 좋은것만은 아니긴하죠.
직장내 괴롭힘? 부당함? 그쵸 다 나쁜건 맞고 잘못된건 고쳐야죠. 근데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죠.
근데 정말 문제인건 둘을 동일선상에서 이야기 하는 일부 인간들과 더 나아가 그건 법적으로 효력도 없네뭐네 하면서 무시하는 일부 인간들땜에 욕을먹는겁니다.
물론 모든 민희진 옹호자들이 그렇진 않을거지만 제가 논쟁한 분들은 비슷한 반응을 보이시더군요
어려서 사회 생활을 잘 몰라서 저런 말을 한거라고 하면 차라리 이해를 해보겠는데요
군대로 보면 사단장과 이등병 차이보다 그 격차가 더 클텐데, 흐미 상상만도 덜덜합니다.
사단장이 인사 안 받아준다고 국방부장관한테 소원수리를 쓰는 정도랄까?
그건 하이브도 인정한 거 아닌가요
하이브 측에서 방의장이 안면인식장애가 있을지 모른다며 실드치던데요
사장이고 사단장이고 간에 예의가 없는 건 없는거죠
그 자리에 가면 목에 자동깁스라도 되나요.
하이브측 주장대로 아티스트는 구성원이 아니고 계약관계라고 보면 더더군다나 맞지도 않는 비유인데요
저런 말은 해도 되나 봅니다...?
즉 한국은 인사 받아주는게 예의라고 하던데 쌩까는건 인간으로서 예의가 없다고 한말인데 ..틀린말이 아닌데요?
방시혁 아니였으면 애초에 데뷔도 못했을텐데 최소한 그런 부분의 존중조차 없음
진짜로 민희진이 하나부터 열까지 뉴진스의 모든걸 만들었다고 믿는것 같네요
급발진 재밌네요~
조카가 좋아해서 남겨놓은겁니다
남의집 모르면서 엉성하니 뭐니
함부로 지껄이지 마시고 그쪽은 예의를 배우세요.
무례하고 불쾌합니다
이 글 보고 저도 지우러 갑니다.
랜덤으로 들을때 나오는데 짜증이 나더라구요.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디토는 왜 남기신건가요? 뭔가 이유가 있는지...
정말 궁금해서요
[수정] 아 조카가 좋아해서 남기신거군요.
쓰자마자 대댓글 보고 알았네요.
국감까지 나가서 저런 발언하고 있는거 보면 진짜 현타 크게 올 것 같은데 말이죠
방시혁은 한마디도 안 했는데
욕은 방시혁이 먹네요?
오해하는 건 아닌가요?
뉴진스는 완전히 민희진 아바타가 되었네요
하이브는 역겹고 더러워서 투자 안할 듯요
방시혁이 돈이 없나 자존심 상할 것 같군요
뉴진스 애들은 뭔데 이렇게 배은망덕 한걸까요
월급/배당주는 오너가 맘에 안들면 저렇게 공개적으로 이야기 해도 되나요 ㄷㄷㄷㄷ
그것도 국정감사자리에서 ㄷㄷㄷ
상사가 직원에게 예의없다고 하면 꼰대취급받는 세상이죠
너무 멀리 가버리네요 ㅠ
뻔한 클릭질 기사에 우르르 동조하는 댓글들
의도가 보이는것 같네요
/Vollago
방시혁 없었다면 뉴진스가 있었을까요?
지주회사 최고의사결정권자와 계열사 임원급이 동등할리도 없고 통수친거 세상이 다아는데... 씁쓸합니다
선즙필승 눈물 짜고 호소하고 보호해야될 노동자라면서 매년 50억씩 버는 연예인을 세금 낭비
하면서 국회의원들이 불러서 우쭈쭈쭈 해주고 악덕기업에게 당한 탄압받는 노동자 이미지로
포장하는거 같네요. 자신들 이익 극대화를 위해 고도의 여론전 전략전술을 쓰면서 의도가
뻔하게 보이는 사건 같아요
돈 받았잖아!
처자식 먹여살리기 싫어?
라는게 디폴트인 연령대가 클리앙 대부분 분들이라 여론이 쏠릴수밖에 없습니다. ㅎㅎ
거 돈 받았으면 회사에서 일부러 일안주고 벽좀 보게하고 PC 다 빼고 해도 버티면서 그러려니 하는거니까요.
(이전에 썼던 댓글에서 좀 가져와봤습니다 ㅎㅎ)
이쪽 저쪽 둘다 똑같다고 한다면 비상식 쪽이 물타기 하려는 경우이거나 멍청한 거죠.
대표적인 예가 국힘당이나 민주당이나 별 다를게 없다는 경우죠.
그걸 예의 없다고 하지는 않죠. 누그든 살면서, 위든 아래든 불호인 사람에게 다르게 대하죠.
저한테 무조건 우쭈쭈 해줘야 예의바른 사람인건가요???
하니가 한국사람인가요?
하니가 나이가 젤 많나요?
하니가 한국말을 잘 하나요?
왜 하니를 내세워서 저런 짓을 하고 있는거죠?
”우린 배신했지만 그렇다고해서 배신자 취급 받는건 못참겠다“… 국감장을 코메디로 만들어버렸네요
나름 실력있고 그 자리에 오르기 까지 고생은 했겠지만, 저 어린 여자 말 한마디에 다들 놀아나니 우습네요.
이게 현실인가 ㅎㅎ
인사 안받아줘서 빡치신댑니다. 괴롭힘 당한거라고..
50억 정산 외국인 노동자께서 무려 국감장에서 호소하네요....... ㅎㅎㅎ 나라꼴참..
이런 사태로 대중음악 덕질을 못하게 되는 세상이 되어 버렸구만요.
곰곰히 생각해 보면 소속사와 아티스트 갈등으로 문제 커져서 아티스트 인생이 망가졌다라는 이야기는
주로 영미권 음악계에서 나오던 이야기 인데 (제가 꼰대라 70~80년대 이야기 입니다. ㅋㅋ)
이제 한국 음악계에서 벌어진다는 게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잘 모르겠네요
기자에게 저런 말을 당연 할 수 있지만.. 위 장면(사진 찍을때 웃어주는 ..) 을 본 후에... 저런 말을 기자에게 말을 했단걸 알게 되었는데.. 선후가 바뀌었어도 그닥 좋게 보이진 않네요 ㅎㅎ
아이돌 중 유일하게 글도 한번 쓴 적도 있고 좋다 생각했는데 .. 어휴 싶어지네요 ;;
남은 나에게 예의를 차려야 하지만, 내가 예의를 차릴 땐 외국인이니까...봐줘라 뭐 이런건가;
아마 한국인 멤버가 저 자리에 섰다면 못했을 말 같은데 말입니다.
브랜드 놔두고 각자 갈길 가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사내 성희롱 은폐한 민희진은 예의가 있는건가요?
뉴진스 하니 "잘못한 사람이 숨김 없이 나와야 하는데" 오열
입력2024.10.15. 오후 3:13 수정2024.10.15. 오후 3:42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44349?type=journalists
노동청에 고발하고 법리 다툼을 하면 그만인데 대표를 바꿔 달라는 건 또 뭔지 상식선에서 이해가 될만한 지점이 안 보입니다.
사회 나가면.. 다들 사회관계속에 더러운꼴도 참아가며.. 열심히 살아가는데.. 요새말로 현타가 참 쎄게 오네요
제가 방시혁이라면.. 그냥 어이없음을 넘어.. 제대로 뭉게버리고싶은 생각이 들거 같네요.. 참...
저한테 왜그러세요...??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달콤한인생 영화중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3572289
"다른 사람 비방·욕설 금지"
"인맥 쌓을 시간에 실력을 쌓아라"
"팬들에게 고가의 선물은 받지 않는다"
괜히 똥밟아서 문제죠...
본인들은 팬들이 인사하고 요청들에 곰곰히 돌아 봐야죠
예의 없었던 적이 없었는지 예의가 없다는 이유로 투자한 회사에게 손을 떼고 우리가 차릴게 말하는건 어떤 모습인지 댓가를
받고 일 했는데 본인들에 손해를 보는 느낌이면 계약서를 찢어야죠
............. 느낌이 드네요...
"애들 앞세워서 이게 도대체 뭐 하는 짓이고?"...
여차하면 한국말 잘 몰라서 표현이 서툴렀다고 둘러대는.
추신) 뉴진스 데모곡 탑라인이 있으면 좋겠지만, 안무 버전으로라도 꼭 감상하고 싶네요. 물론 정규 앨범도 정말 정말 듣고 싶고요.
뉴프티여~ 멀리 안갑니다
김어준식으로 얘기하자면, 값어치라는 게 있는거에요. 한 번 정산에 50억 받게 해줬으면 인사 안받아줘도 넘어가죠.
실제 워딩보다 안좋게 제목 뽑아서 제목장사 하는 것은 기레기 맞네요.
그만큼의 큰 피해를 준다고 봅니다. 빌런이지요.
큰힘에는 그만큼의 책임이 따르기 마련인데, 민희진이라는 사람은 어른같지 않습니다.
욕심과 자기것에 집착이 특이하게 심하고, 예민한 빌런.
물론, 프로듀서로서의 능력은 있는것 같습니다만,
적어도 인간을 만들고, 사회의 일원이 되고, 누군가에게 희망을 주는 인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불공정계약을 통해 연습생을 노예 다루듯 하며 군림하는 절대 권력에 취한 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방시혁도 뭐 다를 바 없나 보군요.
국회 증언대 앞에서 외국인에 한국어가 서툼에도 불구하고 증언을 하러 나온 용기가 대단합니다.
하니양의 미래를 응원하겠습니다.
제가 근무중인 회사에서 회장님이 제 인사 안받아줬다고 상처될꺼같지는 않아서요..;;;;
뭐 제가 뉴진스 멤버같이 회사에 엄청난 이익 안겨주는 직원은 아닙니다만. 관계법인 임직원이 수천 수만 되는 거대기업 오너가 지나다니는 모든 사람 인사를 방긋방긋 받아주는 상황도 상상이 잘 안되고.
그냥 찌라시 기사인건지..;;
이미 차단 걸어놓은 회원이 예의없다고 팽당하는 글도 보이고요.
(뉴진스 이제 잘가, 너희도 어른들 때문에 어쩔수 없었을 것인데, 그동안 이미지 메이킹 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니,
민희진 영향력 안에서 어땠을지 안봐도 보인다
잘잘못을 떠나 너무나 안타깝다)
민천지들이 결국 뉴진스를 망가뜨렸다고 봅니다
계급 나이 신분으로 인사같은 기본 예절 안지키는 사람들 상대라면 기분 뭐같긴함
베트남계 호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