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뉴진스 하니가 참고인으로 참석하여
'직장(하이브)내 괴롭힘" 문제 관련 증언 하였습니다.
중요한 이슈인 만큼 모든 방송채널에서 뉴스보도가 쏟아지는데,
아래 스브스뉴스 영상이 그나마 가장 깔끔하게 정리해논것 같아 링크와 함께
타임라인을 정리해 드리오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시청 바래요.
01:01 하니가 밝힌 피해사실과 증명한 CCTV에대한 거짓말 (미팅 녹음 증거확보)
03.59 하니 강력 발언 : “...죄송한데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5:40 박홍배(더불어민주당의원) 발언 :
“오늘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인 하이브의
최고 책임자 방시혁 의장은 정작 이 국감장에 없습니다.
지금 미국에서 시시덕 거릴때가 아닌데, ...(생략)
...일으키는 막장 드라마라고 생각해요”
06:31 하이브 직원 과로사 은폐 의혹
- 2022년 9월경 하이브에서 직원이 사무실에서 일하다가 쓰러져서 병원으로 옮겨서 사망한 사실
07:58 과로사 은폐 의혹 제기 관련 대화
- 정혜경(진보당의원) : 부검 안하셨쟈나요? 그렇죠?
- 김주영 어도어대표 : 부모님꼐서 결정하신 일입니다.
- 정혜경 의원 : 원래 은폐는 그렇게 되는 겁니다. 유족과 합의해서 은폐가 되는 겁니다.
09:04 하니 마지막 발언
“(생략)… 오히려 죄송하실 분들은 당당하게 나와서
진짜 잘못한 거 없으시면 숨기는거 없이 나오셔야 하는데
자꾸 이런 자리 피하시니까 너무 답답하고 …”
* 나의총평 : 숨는 자가 범인이다.

인생에서 무엇을 하든지
사람들은 항상 당신을 비판할 것입니다.
그러니깐 당신,
자신이 행복해지는 일을 하세요.
- 출처 미상 -
직장 따돌림 괴롭힘 관련 주제에 대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하니가 참고인으로 출석한거예요.
세금은 이럴때 쓰라고 납부하는거죠.
피프티 시즌2라는 생각 밖에 안드는군요.
진짜 약자는 연예인이 아니라 그 뒤에 갈려져 나간 사람들이죠.
연애인이고 노동자고를 떠나서...
하니가 말한 것들이 직장내괴롭힘 축에 들어가나요?
인사 안 받아주고 무시한 것이 직장내괴롭힘이면 대한민국 직장인 태반이 직장내괴롭힘으로 상담받고 있어야합니다.
회사가 다른데 직장 따돌림 ?
예를 들어 A사단 포병부대 일병이 지나가다가 옆 A사단 보병대대 병장에게 경레했는데 안받아줬다. 따돌림인가요? A사단 포병대대 하사관이 "보병대대는 다른 소속이라 경례 안해도 돼..무시해"와 다른게 뭘까요? 이런 사례들도 국회 청문회 해야겠네요? 상식선에서 생각합시다요
가난한 자에게 가난을 빼앗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년에 몇십억씩 버는 사람을 직장 따돌림 괴롭힘 관련 참고인 출석하는건 좀...
그들인 이미 초고소득자에 프로인데요ㅎㅎㅎ
연예인 걱정은 뭐다? 그냥 몇명의 돈싸움에 국민 세금 써가며 거들어 줄필요 있나요?
몇만원 더받으려 직장괴롭힘 참아가며 힘들게 사는 노동자를 위한 참고인을 부르는게 세금을 바로 쓰는거 아닐까요?
하니가 이야기하는 걸 아무리 들어도 집단따돌림은 아닌데요?? 어디에 조직적인 집단 따돌림이 있나요? 인사 안 받아준 것도 무시해라고 말하고 지나간 것도 다 개인입니다. 심지어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직장동료들도 아닌데 어떻게 지속적일 수가 있나요? 하니 본인도 지속적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없어요.
군대도 입대와 동시에 자대 배치 받으면 고참들에게 깍듯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역을 앞둔 말년 고참이 되기 전까지는요!
저가 애기하고 싶은건 같은 부대이면 깍듯한게 일반적이고 부대가 다르면 case by case 이지요! 연몇백만원 받는 군인이나 연52억 받는 연예인이나 군대도 연예계도 사회생활인데 다를게 있겠습니까요? 겸손자세로 임하는 연예인도 있고 선후배 무시하는 연예인도 있지요!
연예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모님, 팬들과 함께 자랑스러워 하지 않을까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
현실인생 챙기세요~ 뉴진스가 밥억여주지 않아요~
우리는 사회속에서
그런 약자를 이해하며 위해주는것을
'돌봄' 내지 '배려'라고 하기로 했어요.
저는 그렇게 박원순 시장이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약자에 대한 배려라는 이름의 폭력이요.
뉴진스가 피해자인지 가해자인지 시간이 지나면 드러날 듯 합니다.
민희진이 이겼네요.
어떤 잘 못을 하던.. 대한민국에선 선즙 필승이 이긴다는 걸 잊고 있었어요.
페미 관련도 아닌데 클량 등 커뮤들에서 왜이리 ‘즙‘짠다고 조롱이 많은지 모르겠네요.
이렇게 첩예한 대립 속에서
죄를 안지었으면 뒤에서 숨을 이유가 없죠.
그래서 숨는 자가 범인일 수 밖에 ...
용감하게 소신 발언하는 하니를 응원하지 않을 수가 없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도대체 하니를 왜 불렀는지도 모르겠어요. 직장 내 따돌림, 과로사 문제를 왜 하니를 불러서 질문해야 하나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저 스스로가 답이 안 나오네요..
심적 관성으로 민희진을 손절 안한게 결국 동급 빌런이 된거 같아서, 뉴진스 음악을 좋아했던 입장에선 앞으로 그간과 비슷한 텐션의 활동은 끝인거 같아 안타깝긴 하네요ㅜㅜ민희진이 진짜 애들 위했으면 본인 리스크를 감수해서라도 본인이 먼저 선 그어야하는데 에효..
그래서 그런지
뉴진스 좋아 → 방시혁 싫어는 이해가 되는데
뉴진스 좋아 → 민희진 좋아는 이해가 안되네요..
세상은 요지경이라지만...과몰입또한 얼마나 큰부정적인
영향으로 다가오는 이글을 통해 느껴지는군요
그래도 글 끝까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위에 두분은 뉴진스팬이신것같은데 덕질은 팬카페 가서 하시죠.
뭘보고 비하표현이라시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외국인 인기가수 마음상했다고 국민의 대표로 수억씩 연봉받는 국회의원들 수십명을 데리고 국정감사하라고 세금내는게 아닙니다. 뭐가중요한건지 생각을 해보세요.
귀신 쒸었다 => 귀신 씌였다
ㅋㅋㅋ
결론이 뭔가요? 피해받은 대한민국 국민은 비자받고 돈 잘버는 외국인보다 하등하니 감사하러 가면 안된다는건가요? 외국인 걱정은 되고 대한민국 국민 걱정은 안해도 된다인가요?
정말 공격적이고 과몰입으로 보입니다.
심지어 오직 그런 글만 계속 쓰는 이도 있어요
증거도 없는 무시하란 말이 외국인을 국감에 불러서 챙겨줄 정도의 어마무시한 일일까요?
차라리 편의점이나 카페 감정노동자를 불러서 국감을 하는게 더 효율적일거 같은데요?
근데 웃긴게 민진쓰 까면 방씨 옹호라는 논리는 어느나라 논리예요?
아..그건가요..??국짐 싫어하면 민주당 지지한다는 개념인가요? 인생 흑백으로 어렵게 사시는군요..흑백요리사신줄..알았네요?
틀린걸 틀리다 말하는게 혐오인가요?
그리고 제 댓글 수준이 어디가 처참한지 답변 못하시네요?
뭐가 어떻게 되는지는 반대편 얘기도 들어보고 조사를 하고 조사에 세울지 말지 결정해야하는데.......
그래서 굥탄핵은 언제 한답니까?
전쟁은 안나는거 맞나요?
만희진이 성폭행당한 여직원 해고한건 감사안하나요?
차암 징글징글합니다요.
너무 뉴진스에 몰입 마시고 김거니 기사에도 신경 좀 쓰세요! 그게 공탄핵 길 돕는 겁니다!
탄핵거리는 이미 차고 넘쳐요.
시민들은 더워도 추워도 집회를 하고 있고요.
그럼 이제 국회의원들이 나서야죠.
국민들은 할만큼 햏어요.
민주당이 똥볼좀 그만 찼ㅈ으면 좋겠네요
클리앙에 작게나마 희망이 있네요.
민주당에 표주기 싫어지네
전 개인적으로 저래서 아이돌 문화를 싫어합니다
그나마 JYP에서는 이런저런 소양교육들을 자체적으로 시키고 있다더군요
본문에.강조한 볼드체는 국회의원이 발언한 은폐 관련 내용
글쓴분은 하이브가 유족과 합의해서 은폐한게 맞다는 생각인 건가요?
더 권력이 있을 것 같은 세계적인 탑스타가
직장내에서 괴롭힘을 받아서 서럽다는 게
납득이 잘 안됩니다.
그냥 유행가요가수라 생각합니다
세상은 내가 좋아하는게 다 옳은거다
라고 바뀌고 있는것 같아요
짤리기 전에 50억 정산해줘서 자기편 만들어놓고 아직도 뒤에서 조종하고 있는데, 사람 하나 잘못 앉혀놨다가 된통 당하는군요
하지만 직장 내 괴롭힘 국감으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같네요.
일반 국민과는 너무 멀어서 국민들이 느끼고 있는 직장 내 괴롭힘과 괴리도 너무 크고요
아직도 직장 내 괴롭힘으로 욕설 폭언에 불합리한 업무, 사적인 업무에 폭행까지 당해도 회사 짤릴까봐 주변 누구한테 말 한마디도 못해보고 고통 받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사장이랑 맞대결이 가능하고 평소에 할 말 언론에 다 잘 말하고 있고 하이브에서 짤려도 어디 가더라도 갑이 되는 게 가능한 사람이 나온 건지 모르겠네요.
하고 싶은 말 있으면 너튜브에 말해도 모든 언론사들이 알아서 받아 적어 1면에 뿌려 줄 텐데. 딱히 새로운 내용도 없는데 이걸 왜 국감에서 굳이 세금 들여 들어야 하는지. 이건 국감이 아니라 재판장에서 해결할 일이죠. 법적 약자도 아니고 소송비도 많으실텐데
그냥 국감의 해프닝인데 득이 될지 실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하이브는 뉴진스 멤버들이 이익보다 피해가 크다고 판단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이런데 낭비할 에너지가 있다는게 부럽습니다.
언제부턴가 중요하지 않은게 중요한 이슈를 덮는 문화가 퍼지고 있어요. 한 쪽에선 선생님이 큰소리만 나거나 학교에서 어려운 문제만 내도 아동학대라고 난리나는 동안에 다른쪽애서는 괴롭힘과 폭행으로 죽은 학생 재판이 취소되고. 어떤 노동자는 인사 안 받아줬다고 국정감사에 나와 국회의원의 관심을 받는데, 폭파사고 유족은 국정감사에 나오지도 못한 채 관심애서 멀어지고. 관심 가질만한 이슈에 관심 갖자구요
어차피 인사 하지말라고 한거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는데 두번 마주쳤을때 1번은 인사했고 한번 안한거 가지고
눈물 찍! 다른 커뮤가보니 오히려 민빠들 옹호도 제대로 못하고 반감만 더 산듯......
저는 뉴진스 팬도 아니고 하이브 팬도 아니지만 제3자가 봤을때는 그냥 피프티 시즌2 임
단지 피프티는 인기가 없었을 뿐이고 진짜 괴롭힘 당했고 민희진이랑 같이하고 싶고 하이브, 방탄 등에 업고
뜬게 아니라고 판단하면 위약금 거하게 물고 나가서 다시 돈벌면 그만임. 결국엔 얘네들도 금융치료 제대로
받는것 밖에는 답없을듯.....
본인이 대표 일때 문제 생긴걸 해결못하는 무능함의 극치인데다가...
숨어서 매번 애들부터 다른 사람 내보내서 언플하는 지저분함의 극치를 보여쥬는 그 사람이 범인이져...
적법한 절차에 따라서 회사대표가 나가는 게 뮨제라면 이미 당시 업무 처리 제대로 못한 전대표는 뭐라고 생각하시는 지요??
물론 그 과정에서 발생한 본사(?)측의 갑질과 괴롭힘은 그거대로 심판을 받아야 하겠지요.
근데 조금만 들여다봐도 이건 단순히 갑을 간의 괴롭힘과 피해가 아니라 저어기 위에서 노는 갑과 갑 사이의 분쟁일 뿐이고, 그 과정에서 나오는 일종의 파편들일 뿐인데 왜 이걸 국회에서까지 생중계로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민사사건은 그냥 법원에서 쇼부를 보면 되는거지 도대체 이 주제를 가지고 왜 여론을 끌어들여서 난리를 치는지 아직도 모르겠습니다...
라고 하는 게 직장내 괴롭힘 아닌가?
세상에 최선이 어딨나?
세계 1등 했다고 하면 1년 더 1등해야 최선이라고 하겠지.
메모는 그나마 시간,감정을 덜 소모하게 도와줍니다.
민희진은 민희진이네요.
동감입니다. 관종들의 대잔치. 미쳐돌아가네요.
그 회사 다니는 지인은 주 3일 근무한다고 해서 부럽다고 생각했는데 부서마다 다른가보네요.
얼마나 심한데 연예인과 비교합니까?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grsgills&no=5702145&exception_mode=recommend&page=1
어떻게든 뉴진스 관련된 글에는 조롱하고 공감 절대 못하고 혐오발언하고 그렇고 싶은 분들이 넘쳐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이렇게 미워할 일인가요.
어도어가 직장이지.
그리고 뉴진스는 월급받는 근로자도 아니고요
니들이 잘못된거야~ ㅎㅎ...
그냥 차단하고 안봐야죠.
그냥 지가 대단한 존재인줄 착각하는 어린애 투정 아닌가
하이브가 공기업이라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업이라면 세금을 쓴 회사에 대한 나라의 감사가 있어야 겠지요
하지만 사기업이고, 직장내 괴롭힘이 있다면 하이브 자체에서 해결해야 될 문제 입니다.
그리고 저정도 문제로 직장내 괴롭힘이네 어쩌네 하는것도 이해가 안되네요
참고로 저도 뉴진스 팬 입니다
뉴진스는 무대나 예능에서만 보고 싶네요
나이고 학번이고 상관 없이 데뷔순서로 서열관계 개빡센 연예계에서 후배 연예인들이 인사 안했다고(실제로는 90도 인사 한게 cctv 에 찍혔다고 하는데 햐여간), 본인들이 내기분상해죄 당한걸 사장님이 최선을 다해서 해결해주지 않은게 직장내 괴롭힘이라고 얘기하러 국감에 나간거죠?
제 기준에서는 그냥 쪼다같은데요
그냥 솔직하게 버니즈인지 뭔지 그거한테 대고 우리 미니진이랑 탈주하게 위약금좀 모아달라고 한푼줍쇼 음악으로보답하겠습니다 모금활동을 하는게 쌈뽕하지않나요?
그게 아니면 제대로 설명 해주세요?
무엇보다 하니의 소속사는 어도어, 상대하지 말라고 했다는건 타 소속사의 빌리프랩의 매니져
경쟁 관계로 볼수 있는 서로 다른 소속사 직원이 한 말이 사내 따돌림 고발이라는 개념이 성립되는가?
어도어 회사 자체인 뉴진스의 맴버로 사원은 물론 자사 대표 인사 문제 까지 요구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절대 갑의 위치에 있는 연예인인데 어도어라는 회사에서 을의 위치가 될 수 있는가?
전 이진호 기자의 의견에 90프로 동의합니다.
그리고 국감장에서 하니 말대로 빌리프랩의 매니저가 상대하지 말라고 했던 말이 사실이라면, 그런 공격적인 말을 뉴진스 맴버들은 들어야 할 이유가 전혀 없죠.
그런데 뉴진스 맴버들이 엄마라고 하는 민희진이 먼저 빌리프랩의 아일릿을 뉴진스 카피 그룹이라고 대중에개 정의를 해서 저격했기 때문에 해당 소속사 매니져라면 뉴진스에게 좋은 감정이 있을 수가 없죠 .
게다가 뉴진스 맴버들은 자신들 소속사는 빌리프랩이 아니라 어도어라는 것을 모를리가 없고,
그동안 하이브의 지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하거나 거론한 적을 본적이 없을 만큼 자신들은 어도어라는 소속감이 분명하더군요.
그러므로 사내 왕따 문제가 아니라 하이브라는 모기업 계열 밑에 다른 소속사끼리의 감정 싸움인 것이고,
그 감정싸움의 최초 유발자이며, 원인 제공자가 어도어 전대표 민희진이라는 겁니다.
음 최초 유발자이며 원인제공자가 민대표라는 이야기는 공감가기 어렵겠네요.
제가 보는 시각은 감정싸움중인 두레이블 간에 벌어진 일이 맞지만 아티스트를 대상으로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긴합니다.
원인 제공에 있어서는 에초에 빌리프랩에서 문제될 소지를 만들지 않았더라면
민희진이 그것을 문제삼을 이유도 없었겠죠.
(민희진 반대론자들은 이용이라고 할듯요)
뭐 공개된 카톡내용을 곧이 곧대로 믿는 사람들에
의하면 다 계획된 일이다라는 것인다.
그 부분은 제외하고
(제외하는 이유는 빌리프랩의 프로듀싱에 개입되어 있지 않기때문입니다.)
두 레이블간의 분쟁이 벌어지게 된 계기를 보면
결국은 표절 시비가 원인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표절 시비의 원인을 제공한 것이 빌리프랩인데 어떻게 감정 싸움의 최초 유발자가 되겠습니까.
이미 민희진이 문제 삼기 이전에 온라인상에서 해당 아티스트의 표절 논란이 있어왔고 이는 중앙일보 기사에서 순화되어 나온바 있습니다. 이런 논란이 끊임없이 계속되면 민대표에게 해당 논란에 대한 문의도 끊임없이 이어졌을 것인데 메인 프로듀서로서 문제제기 하지 않을수 없는일이죠.
혹자는 그게 표절이면 뉴진스도 표절이다라고 하는데
본질은 그것이 아니죠.
애초에 그렇게 논란이 안되게끔 방시혁 의장이 직접 나서서 안무 일부분 채용부분에 동의 및 허락을 구했다면 표절시비가 일어났다고 한들 민희진이 문제삼지 못했을 것입니다.
민희진과 하이브와의 감정싸움을 제외와
두 레이블 간의 감정싸움의 계기를 살펴보면 이것이 원인인데 단순히 민희진이 표절 시비로 저격했다고 해서 라고만 본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원인이 있으니까 결과도 있는 법이니까요.
그 원인을 무엇으로 보느냐로 판단이 달라지겠죠.
민희진 편을 들고 싶으시다면, 민희진과 부사장의 카톡 부터 해결하셔야 합니다.
민희진의 반대로자의 입장에서 설명하면
그 빌리프랩이 빌미를 제공하지 않았더라면 이용할 수 없었다라는 뜻이죠.
님이 보여주신 카톡은 민희진이 다 계획한것이다라고 주장하는 바이겠지만
빌리프랩의 프로듀싱까지 한것은 아니니까요
님이 제시하신 카톡부분은
민희진과 하이브의 감정싸움의 원인이나 계획이 될순 있으나
이것이 빌리프랩은 아니죠.
민희진은 하이브와 하이브 레이블 전체를 문제로 부각시켜서 회사 이미지와 가치를 하락 시키는 전략이라는 겁니다.
하이브 레이블 전체로 하기에는 빌미될 것이 없죠. 그래서 이슈된것이 빌리프랩을 빼놓고 보면 음반밀어내기정도가 큰이슈 아닌가요??
그 진위여부는 알수 없으나 민희진이 주장하는 사항은
그래서 민희진 옹호론자는 두 사건은 별개다라는 것이고
민희진 반대론자는 두 사건은 다 돈때문이다라는 것이죠.
전 3자이고 카톡내용이 뭔내용인지 다 알지는 못하지만
빌리프랩 그 아티스트 데뷔때부터 쇼케이스부터 보아왔고
보면서 가장 처음 느꼈던 의아한 부분이 논란이 되는 과정 쇼층로 만들어지면서 돌아다니는 과정을
보면서 뭐 같은 하이브 소속이니까 문제될일 없겠지 싶었지만
이후 터진 민희진 기자회견을 보고서는
문제제기를 할수 있겠다 싶은 입장이긴합니다.
뭐 재판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미 민대표는 나쁜 사람이라는 이미지가 많이 굳어진게 사실이긴하죠.
이 사태를 판단할 수 있는 근거는 그동안 민희진과 부사장의 카톡 내용만 봐도 바보나 여론 몰이 된게 아니라면 누구나 알 수 있을 만큼 많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민희진 편을 들고 잘했다고 하는 사람들을 대중이 민천지나 민희진 알바라고 생각하는 거죠.
민천지라고 부른다한들
빌미를 제공한 사실이 바뀌진 않습니다.
카톡 전문을 녹취록을 공개하지 않는 이상 민천지들이 바뀔 일은 없겠죠.
카톡내용은 거의 무시하는 수준이더라구요.
뭐 민희진의 전략이 제대로 먹혔을 수도 있다고 볼수도 있긴하겠죠.
그렇지만 그렇다고 어도어를 빼았을 수 없을 뿐더라
이제는 민희진이 한푼도 못받고 나가느냐
천억 벌고 나가느냐 차이겠죠.
누군가에게는 민희진은 엄청 나쁜사람이고
누군가에게는 뉴진스의 영원한 엄마일테니까요.
과연 2차 가처분 신청 결과의 승자는 누가 될것인지??
하이브가 이길거라고 보긴합니다만 모르죠. 카톡 내용 전문을 본것도 아니니
민희진쪽에서 어떤 전략으로 나올지
민희진 옹호자들은 이 둘을 같이 보려고 하는데 여기서부터 문제인거죠
민희진 반대론자들이 둘을 같이 보는거 아닌가요??
독립 시도 모색과 표절 시비 문제제기등
이 모든 것이 협상에서 우위를 가져가기 위해 처음부터 계획되었고 실행해서 공격했다.
결국 이모든 게 다 돈때문이다.
반면
민희진 옹호론자들이 두 문제를 따로 보는 것이고.
독립 시도는 별개의 문제이고 적대적 M&A도 합법인데 독립 시도한 것이 무엇이 문제인것이냐고
오죽하면 독립 시도 생각을 했을까??
문제 제기 관련해서는
프로듀서로서 당연한 문제지기이다. 문제제기를 안하는게 오히려 배임이다.
제가 지켜보는 입장에서 느낀것은 이러하였습니다.
글쎄요 뭐 사람은 각자 생각이 다르니까요??
제가 느낀바는 민희진이 기자회견에서 주장하는 것과 일치하는 것이니까요???
민희진 반대론자입장은 하이브의 입장이기도 하죠.
그래서 그렇게 판단한 것입니다.만 뭐 개개인이 어떻게 느꼈을지는 모르죠.
독립시도 정황에 대해서 말을 하지 않는 이유는 뻔하죠 같은 선상에서 보지 않고
대응할 가치가 없다고 판단했을수도 있게지만 이것은 저의 추측을 뿐인거고 그분들이 아니니 잘은 모르겠습니다.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민희진이 하이브가 제기한 문제에 대해 무언가 큰 반전을 이야기 할거라 생각을 했는데 도대체 그 긴시간 뭘 이야기 했죠???
더 황당했던건 그 영상을 보고 사이다네 뭐네 진짜 한국이 미쳐 돌아가는것도 아닐텐데 뭔 이런 반응이 나오는지 한동안 멍 했었죠.
여기서도 동일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하지만 민희진의 하이브의 부당함 주장이 거짓이라고 이야기 하는게 아닙니다. 그게 사실이면 사실대로 하이브에게 죄를 물으면 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걸 남의것의 탈취하려고 생각했다라는것과는 너무나 큰 문제죠.
상대방땜에 내가 빡돌아서 상대방 등에게 칼 꼽는거랑 뭐가 다른거죠?
뭐 하고자 했던 이야기는 이미 여럿 기사화 되었지요.
민희진의 입장은
협상 문제랑 문제제기 한 것은 별개의 문제이고 감사 왜 들어왔는지 모르겠다.
양산형 케이팝 문제 있지 않느냐??
레이블 경쟁 구도도 좋지만 색깔이 없다.
약속된 데뷔기간이 미루어 지는 등등 어도어와 뉴진스는 홀대받았다.
박대표와 카톡내용이 이를 증명한다.
공개된 카톡 내용은 하이브와 갈등이 있었고
그 갈등 상황속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사담을 나눈 것뿐이다.
무속경영 프레임에는 친구가 무당인것 뿐이다.
등이었죠.
제가 보는 사람들이 왜 사이다라고 느꼈을까?? 보면
대기업 VS 직장인
갑과 을의 입장관계에서 을이 갑에게 목소리를 내었고
이 목소리가 대중들의 심금을 울렸다라고 보긴합니다.
독립시도의 문제와는 별개로
한국 대중음악의 문제점을 꼬집었고 그 문제점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뉴진스가 홀대 받았다는 사실에 분노하였으며
억지스러운 프레임으로 공격받은 것에 대해 파격적인 언행으로
갑에게 저항하는 모습이 직장인들이 갑질에 당하는 속마음을 긁어주어 후련했다라는 평이었던
것이죠.
뭐 당시 기자회견의 모습은 이러하였고
민희진은 기자회견이 역사적이다. 이런 기자회견이 또 어딨나 할정도로 파급력을 낳았죠.
하지만 이후 법적 분쟁이 이어지면서 개인 카톡이 계속 유출되면 팽팽한 기싸움이 된 형국이라고 보여집니다. 뭐 카톡 전문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만 본다면 님과 같이 볼수도 있겠으나 아직은 조심스럽네요.
요즘 청문회에 지주 보는 상황과 왜이리 비슷할까요?
그 어느 누군가가 님의 가족이나 재물에 대해 어떻게 하겠다고 여러번 다른 사람들과 나눈 내용이 들통나면 “아~ 그냥 나에게 화가 나서 그랬나보네.. 내가 미안하네..” 라고 하실건가요?
민희진이 무슨 동네구멍가게 사장인가요? 뉴진스의 가치가 무슨 1-2억짜리에요?
아니 도대체 왜들 그러세요.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비지니스 관계로 된게 그들의 관계입니다.
저는 고작 20년차 회사의 직원으로 일을 하지만 이런 사안이 얼마나 황당하고 심각한건지 피부로 느껴지고 이런게 별거 아니라고 이야기 하는 일부 학생들이나 사회 초년생들 보면 아직 세상을 모른다라고 느꼈는데 님도 아직은 젊으셔서 이 문제가 별거 아닌걸로 생각되시나 봅니다
그렇다면 논쟁 자채가 어렵겠네요
엄 저에게 뭐라 하실 사안은 아니신거 같은데
기자 회견에 나왔던 이야기를 정리하여 드린것 뿐입니다.
민희진 입장에서 어떻게 다 해명할 수 있었겠어요???
당연 방어적 입장에서 모른다고 할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온갖 더러운 프레임에 공격 받고 있어 1차 기자회견 취소하고 2차때 주술 경영 프레임까지 씌워지면서 기자회견을 한것이라고 이야기를 했죠.
그 입장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한 것이죠. 소위 말해 대체 저한테 왜 그러세요. 니들 전에 나랑 갈등있는것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 대체 나한테 왜이러는거야. 내가 문제제기한게 도대체 뭐가 문제야 문제제기 할수 밖에 없었자나??
그런 뉘양스를 표출한거라고 봅니다.
뭐 민대표의 생각을 제가 알순 없지만 조심스럽게 추측해본 부분이죠.
별개 아니다?? 별개로 봐야 할 문제인가요??
사안이 심각하다?? 전혀 심각할 일이 아니지 않나요? 범죄를 저질렀다 결론 난 것도 아니고 범죄자도 아니고 왜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하나요?? 이사안에 있어서 판사가 적대적 M&A도 합법인데 라고 운을 띄운이유가 그것이죠.
뭐 각자의 팬분들이라면 그럴수도 있겠지만 재 개인적인 입장은 돈 많은 사람끼리 싸우는걸 왜???
저런일에 일희일비 할게 아니라 명태균 게이트에 일희일비해야 한다고 보는 입장이긴 합니다.
카톡하나하나 공개될때마다 클리앙이 도배될 사안은 아니라고 본다는 것이죠. 기다리면 판결이 나올것이고 그때 비판이든 비난이든 해도 늦지 않다라는 입장입니다.
카톡 전문을 보지도 않았고 일부분만 보고 전체 문맥을 이해하지도 못한 상태에서 법적 다툼에서 어느 한쪽에 유리한 증거로 채택되기 위해 제시된 증거에 편승해서 판결하듯이 낙인찍는 행위가 올바른지는 의문이긴 합니다. 해서 저는 가급적이면 철저하게 중립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죠. 아직은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연예계의 빨간아재 수준의 채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채널만 주로 봅니다. 자극적이지도 않고 남들처럼 기사 빨리내서 조회수 빨려고 하지도 않고요. 늦더라도 제대로된 취재를 하고 영상을 올리더군요. 피프티나 그알 이슈에 대해서도 많은 정보들도 있으니 다른것들도 시간 나실때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빨리 깨어나시길 바랍니다.
민희진은 무슨 어느 동네 구멍가게의 대표가 아닙니다. 그리고 어리석지도 않아요.
우리가 그 사람의 사정을 걱정해 주는것 자체가 우낀겁니다. 전 첨에 일부 대중들 댓글 보면서 무슨 불쌍한 사람이 월급도 제대로 못받고 밥도 못먹으면서 착취 당하는줄 알았네요 ㅎㅎ
님께서도 나중에 나이가 더 들고 사회생활을 많이 하고 직급도 부장이상으로 올라간 후에 지금 이 사태를 생각해보면 웃음만 나오실겁니다.
카톡 이야기가 나와서 할말이 더 많은데 말이 길어지면 또다른 빌미를 드릴까봐 이만 줄입니다.
목적은 이것이었군요.
민희진이 비판받는 영상 여럿 보긴했습니다. 그들 입장 이해 못하는건 아니닙니다. 전 민희진 옹호론자도 아니고 반대론자도 아닙니다. 본다 한들 달라지지 않습니다.
민희진이 구멍가게 대표이든 아니든 지금은 물론 대표가 아니죠 해임되었으니
어리석지도 않지요. 근데 허술하긴 합니다. 최근 증거목록에서 불법사찰이며 주장과는 배치되는 증거물이나와서 하이브의 불법사찰 부분은 말끔히 해소가 된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개인톡 내용을 사내메일로 보내다니 ... 이런부분을 보면요.
사회생활 안하고 있다고 단정하고 계셔서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한들 제생각은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판결이 나와봐야 확실한 것을 알 수 있다는 것이죠.
법정 다툼의 속성을 잘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 속성을 이용해서 이대표를 여론으로 부터 끌어내리는데 성공해서 입에도 담기 싫은 애가 대통령된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이유 때문입니다. ㅎㅎ
뭐 추천해주신 영상은 시간날때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뭐가 목적이라는거죠? 제가 이야기 하고자 하는건 언제나 일관됩니다.
제 윗 댓글도 그렇고 다른 여럿 댓글도 그렇습니다.
1. 하이브가 민희진에게 부당한것을 행사했다면 그건 그거대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2. 그러나 그런 잘못된 사안이 있다 하더라도 그건 그 문제이고 하이브가 제기한 민희진의 행동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다.
다행히 영상을 나중에 보신다고 하시지만.. 과연 보실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이미 그냥 귀를 닫으신듯 하고요.
그리고 님께서 민희진 옹호론자 반대론자도 아니라고 하시는데
위 내용들을 님의 글들을 읽어보니 님께서도 이미 한편애 서 있으신겁니다.
그걸 부정하는것 자체가 저는 더 이해가 안되는군요.
목적은 이것이군요.라는 말은
우스게 소리입니다. ㅋㅋㅋ
이미 귀를 닫았다?? 보고 있습니다만 이미 한편에 서있다??? 님 포함해서 다른분들이 한쪽이편에 서 있고 그것에 대해 질문을 던졌기에 반대쪽 주장을 정리해서 이야기 드린것뿐입니다. 일부 제개인적인 견해가 들어가 있긴하죠.
그것을 부정한다???
사실관계를 구지 따져보자면이죠.
님은 민희진 옹호론자들이 이 둘문제를 같이본다고 하였지만
제가 보는 입장은 다릅니다라고 이미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님은 제가 옹호론자 쪽에 치우쳐 있다고 보신다면 님 주장이 틀렸다는걸 인정하시는 셈인거죠.
옹호론자들은 이 둘문제를 같이본다라는 부분이요.
3자인 제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민희진은 둘 문제를 같이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같이 보고 문제제기의 모든것이 한가지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리라고 인정을 해버리면 결국은 민희진이 일부 공개된 카톡 내용대로 실행을 한 것이기 때문에 배임죄 성립여지가 높기때문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서로 다른 문제이다라는걸 주장하는 이유이기도 하죠.
형사처벌 문제는 피해야 하니까요??
그것조차 파악하지 못하시고 옹호론자들이 둘문제를 같이 본다고 한다면
님이 옹호론자일 가능성이 높다는 소리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부분은 각자 개개인이 판단하는 것이니 함부로 예단할 사항이 아니긴 합니다.
링크 주신 영상은 시청중이긴 하나 기존에 보아왔던 비판적인 내용과 별다를게 아직 없기는 합니다. 아직 절반정도 시청한 상황이긴합니다만.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아! 참고로 영상 전체를 보시기엔 시간이 많이 소용될것 같아서 일부러 중간부터 볼 수 있도록 공유해 두었습니다.
짬내서 일부만 먼저 보시기엔 나쁘지 않으실 겁니다.
넵 연예전문기자 분 영상 재미나게 보고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 그래서 첨부터 보고 있었습니다. ㅋㅋ
그리고 저게 직장내 괴롭힘? 진짜 어떤건지 한번 경험해 보시는게 ㅋㅋ
아티스트 대동하고 미용실 갈 매니져면 주니어급에 월급도 뻔한데
매년 50억이상씩 정산받는 절대갑의 아티스트가 오히려 괴롭히는게 아닐런지요.
대체 먼저 아일릿을 친게 누군가요? 이게 국감장에 나와서 울면서 할 얘기인지 참...
세상에 훨씬 많은 직장내 따돌림 약자들이 많을 진데..
세금이 너무 아깝습니다.
수준 참 저열하다
정산을 수십억 받는 외국인을 직장 내 괴롭힘이라는 명분으로 불러서 국정검사를 하는 병신 국회의원 새끼들 또 뱃지 다는 꼴은 안 봤으면 좋겠네요
진짜 실망이 큽니다....
민희진 전대표가 뉴진스를 만들어낸 최고 공로자라 인정하지만 이 사태에 관해 편을 들어주긴 어렵네요.
민PD와 멤버들의 사이가 실제로 얼마나 끈끈한지 몰라도 어릴때 부터 쭉 함께해 온 사람 편을 드는 건 당연하겠죠.
객관적으로 보면 내 부모가 잘못했다고 보이더라도 내 부모 편을 들 수 밖에 없는 것 처럼요.
객관적 판단을 하기엔 너무 어려 보여서 더더욱 멤버들이 불쌍하고 안쓰러워 보입니다. ㅠㅠ
나와서 운다면 여론 조장용이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울었네요
국회의원들은 사실관계 확정된것마냥 떠들던데
아직도 피해자의 눈물이 증거인건가 하핳
근데 어쩌죠?
이미 이상한 논리를 펼치고 있는 여럿 민희진 옹호자들땜에 이런 글은 어짜피 공감도 못됩니다.
- 하이브가 제기한 민희진의 시도와
- 민희진이 제가한 하이브의 부당 행사
이 두가지를 같이 버무려서 결국 민희진이 그럴수 밖에 없었다라는 이상한 논리땜에 여론이 더 나빠지고 있다는걸 민/뉴진스 옹호자들은 모르고 있죠.
더 황당한건 슬슬 조용해질때마다 한번씩 이러는거 보면 저는 솔직히 뉴진스나 하이브의 지능적 안티가 아닐까 합니다.
이쯤되면 방시혁 본인이 해명해야 하지 않을까요.
정치가 어땟든 문제가 있으면 이야기하는것이 맞습니다.
기회가 주어지면 누가 되었든 이야기하는개 맞구요.
안그럼 직장생활하면서 평생 트라우마 남던가 그저 참으며 어른!? 이 되는거겠죠.
한가지 걱정되는건 댓글만 읽으면
부당한일을 겪으면 이야기하면 안된다로 읽혀져요.
직장생활 하면서 제가 제 나이또래와 많이 부딪혔던 이유는
억울해도 참아라 하는 사회풍조 때문이었거든요.
최근에 직장에서 젊은 어린 친구가 괴롭힘으로 신고한다고 했을때
신기하게도 이 댓글과 같은 분위기 였습니다.
결국 제 일도 아닌데 제가 나서서 온갖 ㅈㄹ ㅇㅂ 을 떨긴 합니다만 (그렇게 살아와서 어쩔수 없습니다)
다들 부디 그렇게 느껴지지 않도록 스탠스를 유지했음 좋겠습니다
댓글 읽는 젊은 친구들이 부디 그런 생각은 안했음 좋겠네요,
이 이슈는 직장내 괴롭힘중 따돌림과 왕따에 속합니다.
일본을 좋아하지 않지만 일본 언론에서도 지금 국감에 하니가 나간것도 이지매 이슈로 진중하게 보도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한두번에 인사와 무시가 아닌 회사 안에서의 지속적인 따돌림과 무시가 있었나 봅니다.
사람들 반응중에 조금 이해가 안되었던것은 고액으로 수입을 얻는다고 해서 따돌림을 당한다고 말하는게 욕먹을 상황인가 하고 놀랐습니다.
지위고하와 경제적인 벌이를 떠나 단체와 사회안에서 따돌림과 왕따는 근절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감에서 우리는 인간이자나요 하고 하니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나네요.
글쓴이 입니다.
헉... 어제 새벽에 쓴 제 글을 지금에서야
봤는데, 댓글이 엄청 달렸네요.
왠만하면 댓글에 대댓글을 다 달아드리는데,
이번글은 댓글이 너무 한꺼번에 많아 나중에 쭈욱 보구 일일이 답변드리든지
할께요~ ^^
오늘은 너무 바빠서...
전 그럼 2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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