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직장내 괴롭힘이 확실한 상황에서 왜 그런 일을 했는지 추궁해야하는데
문제는 괴롭힘을 당했다는 증거자체가 없으니까 말이 계속 겉돌아서 이야기가 전혀 진행이 안되네요.
기껏하는 얘기가 증거는 없지만 회사가 잘못한거 아니냐 수준의 얘기밖에 안되네요.
애초에 이럴게 뻔해서 뭐하러 뉴진스 국감을 하냐고 의문들이 많았던건데
반전같은건 전혀 없네요.
보통은 직장내 괴롭힘이 확실한 상황에서 왜 그런 일을 했는지 추궁해야하는데
문제는 괴롭힘을 당했다는 증거자체가 없으니까 말이 계속 겉돌아서 이야기가 전혀 진행이 안되네요.
기껏하는 얘기가 증거는 없지만 회사가 잘못한거 아니냐 수준의 얘기밖에 안되네요.
애초에 이럴게 뻔해서 뭐하러 뉴진스 국감을 하냐고 의문들이 많았던건데
반전같은건 전혀 없네요.
대세에 편승 관심 받으려고 유명 아이돌 국회 부른거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정말 한심하네요.
지금 긴급한 국정현안도 많은데, ㅠ ㅠ
차라리 뭔가 의미있는 성과라도 있었으면 모를까..
제가 보기엔 이번일로 국힘당쪽에겐 앗싸 이게 왠 떡이냐며 공격 들어올 것 같네요.,
미니진만 흐뭇해 하겠네요. "피해자 코스프레 성공!" 이라고 말씀이죠.
지역구 의원이 열심히 일해서
정말 처참합니다. 이런 시국에 왜 저런 쑈를 할까요?
전라 지역 쪽 상당수 의원들은 수도권 의원에 비해서 경쟁력이 상당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원인은 머.... 알지만 확실히 정치는 고여버리면 썩는 것 같네요.
경상도 의원들 질은 머 이야기 할 필요없고요...
1. 뉴진스가 홀대 받았다는 것을 느꼈다. 한국 예절에 대해서 듣고 알았는데 인사하는데도 안받아 주더라.
2. 대학교 축제 기간 메이크업실 앞에서 매니저가 무시해라고 하는 발언을 들었다.
3. 김대표에서 해당 사실을 문제삼아 해결해달라 요청하였지만 외국인이라 한국말 잘 알아듣지는 못하지만 알아 들어려 노력했고 해당 회의에서 녹음된 파일 가지고 있다. 근데 김대표가 거짓말했다.
4. 김대표의 문제제기 해결이 부족하다고만 하기엔 이대로 그냥 넘어가질것 같다. 빨리 제대로 해결되었으면 좋겠다.
대략 이런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회의에서 녹음된 파일 들어봤으면 했는데 안타깝네요. 도대체 왜 부른거지???
그렇지만 김대표 해명에서는 좀의문이 남긴하네요.
회사네 괴롭힘 문제에 있어서 부모님 요청으로 CCTV를 확인했는데 인사하는 장면까지 밖에 없어서 "보관처리" 하였고 나머지는 개인정보 어쩌구저쩌구에 의거 자동으로 삭제되어 확인할 수 없었다. 라는 내용이었는데
문제의 장면은 인사한 후 이후의 장면이라는것이 하니 측의 주장인 것이고
자동으로 삭제되어 남아 있어야 한다면 시간 순서상 후 순서인 인사한 이후의 장면이 남아 있어야 맞지 않았을까라는게 의문인 것이죠.
CCTV는 저장기간이 오랜된 순서 부터 삭제를 하니 앞의 영상이 남아있다면 당연 그 이후의 영상이 남아 있어야 정상인것이죠. 없다고 한다면 누가 고의로 삭제를 하였을 가능성이 큰부분이죠.
이런 의문점 제기라던가 녹음파일을 들어보고 근로자 인권 보호 프로세스자 올바르게 작동되고 있긴한것인지 검증하는 부분은 실패라고 봅니다.
날짜를 특정하지 않고 알려줬는지 어쨌는지는 알지못합니다. 서로 인사하는 CCTV 장면만 보관했다. 그렇다고 한다면 CCTV 확인한 날은 해당 날짜의 CCTV가 존재하였다는 거 아닌가요? 그러면 해당 날짜의 CCTV를 통째로 보관하는게 맞지. 뒤의 부분만 빼고 보관하는건 이상하다고 생각되는데요.
관련자가 아니고 그런이야기는 듣지 못해서 증거 없이 억지쓴다고 몰고가는 상황이고 그것이 억울하다는 이야기 아니겠어요. 문제는 증거가 있다라고 했는데 국감에 불러놓고 그걸 확인하는 절차가 없어서 맹탕 국감이라는 의견입니다.
무엇이 되었건 양측이 주장하는 바는 서로 다른데 증거는 없고 진술에는 헛점이 있는게 문제인것이죠.
국감에서 하니 발언은 나갈 때 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들어갈때 서로 인사하고 나갈 때 매니저가 발언했다고 했죠. 컴백 못하시죠를 예를 들어 증인을 무시하는게 맞다고 생각지는 않네요. 그렇게 오해가 생겨서 오해 를 푼 거 아닌가요? 국감에서 하니도 오해가 있다면 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러한 조치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았으니 문제가 되는거 아닌가요??
하니가 한국말 잘 못알아 들어서 생긴 오해라고 뒤집어 씌우기에는 그쪽 회사의 빠큐사건이나 뉴진스 안티 SNS 팔로우 사건등 많은거 같은데요. 단순히 서로 존대를 한다라고 넘어가기엔 한쪽의 일방적인 주장아닌가요????
한심하다고 까지 할 필요는 없는게 국감의 주제는 직장내 괴롭힘이죠. 하니의 괴롭힘이 아니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취지임은 인정하는 바이나 그러거면 준비를 철저하게 했어야 생각합니다. 다른 분들이 아리셀건을 언급하시는데 민주당이 아리셀문제를 안하고 싶어서 안하는게 아니자나요. 국민의 힘에서 반대를 해서 못하고 있을 뿐이지...
어이없는 국감 저로서도 당황스럽게 어이없긴한데 취지는 인정해주자구요. ㅋㅋ
님 말씀대로 만나고 5분간이 전부다라고 하면 8초 짜리 영상이 아닌 5분짜리 영상을 보관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님이 말씀도 결국 하이브의 일방적인 주장아닌가요?? 길게 써주셨지만 말하지 않았다는 노동자의 말은 무시했다??? 3자 대면해서 이야기 하면 될일 아닌가요?? 그날 무슨말을 했는지 그걸 왜 하니가 듣고 오해 했는지???
오해였으면 진즉에 풀면 될 일 아닌가요???
그 오해를 풀지 않아서 이런 사단이 난거 아닌가요???
녹취를 공개하지 않았으니 뭔내용인지 모르죠. 아무것도 있을지 없을지는 공개해봐야 아는 것이죠. 직원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안된다구요??? 왜 혼자 고통받고 있어요?? 왜 회사에서 아무런 조치도 취해주질 않는거죠??? 오해라면 풀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결국 그럼 하이브는 노동자인 매너저분의 고충을 해결하는 프로세스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거 아닌가요?? 일련의 사건들이 있으니 사람들이 더더욱 매니저를 오해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서로 사이 안좋다고 그렇게 있을것이 아니라 지금 대표는 김대표 아닌가요?? 지금이라도 접촉해서 오해를 풀어야 매니저분이 더이상 고통 안받을거 같은데요??? ㅋㅋ
3자 입장에서
님한테 녹취내놔 한적 없습니다. 국감에서 증거 있다했는데 증거를 보자 제출해라 이런게 없어서 맹탕이었다고 이야기를 한것이죠.
CCTV를 확인하고 몇달뒤에 또 걸어 넘어졌다. 라는 말도 양측의 말이 서로 다르니 확신할 수 없구요. 아일릿이 악플에 시달리는건 뭐 민희진 탓만 있겠습니까? 일련의 행동들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인것이죠. 다만 멤버들이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누구 탓만하기엔 회사의 대처가 좀 씁쓸하긴 하네요.
무시해라는 말이 사실이라면 괴롭힘으로 볼수 있고 왕따로 볼수도 있는것이죠. 진짜라면 욕먹을 사항이긴합니다. 법적으로 직장내 괴롭힘으로 볼수는 없으나 대중들한테는 어후 상상만 해도 끔찍하네요.
3자 대면 이야기 한것은 안했다고 하셨으니까요?? 직원 신상을 밝히는 게 무엇인 문제인가요?? 대중에 밝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레이블 사람인데 대중들이 알려진 프로듀서, 대표등을 제외하고 하이브 직원들을 다 아나요??? 3자대면 할때 대중에 신상공개하지 말것을 전제로 하면 될일입니다. 진짜 오해라면 말이죠.
CCTV 고의 삭제 부분은 뭐 전체 주장을 다 본것이 아니고 국감에서 나온 이야기로만 댓글을 썼기 때문인데요. 이런 부분은 김대표가 발언을 확실하게 못한 부분인 것이죠. 본인도 그때 상황을 자세하게 알고 있었다면 말하면 될일입니다. 뭐 하이브측 의견이 그렇다 하니 이해는 합니다만 3자 대면 못하겠다는 이해 불가긴 하네요. ㅋㅋㅋ
그렇다고 뉴진스에서 긍정을 한적도 없는거 아닌가요??? 어찌되었든 주장하는 바가 다르니까. ㅋㅋㅋ
머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 대충 알겠네요.
오늘 하니 국감 출석은 뉴진스나 민 측이 볼때는 남는 장사였어요, 하이브측이 무조건 손해 본 장사죠. 뒤에 보니 하니 부른 이유도 있더군요. ㅋㅋ 이걸 노린듯.
그렇타 해도 밝혀진 진실은 아무것도 없고 얻은건 적긴하죠. 말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하였으나 실제로는 두 레이블간에 갈등이 있는 상황이라 해결될 기미가 적긴하죠. 법적 공방도 예정되어 있으니까요. 시간이 지나면서 진실이 하나씩 밝혀지겠죠.
개인적인 입장이지만 하이브와 민희진 싸움때문에 아티스트들이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개인적으로 빌리프랩 경영진 분들 관계자분들은 제발 인성문제 없게 자제들좀 하시고 본인들의 그런 행동이 결국은 아일릿에게 피해가 간다는걸 제발 좀 깨닫길 바랄 뿐입니다.
21일 아일릿 컴백 예정이던데 기대해봅니다.
님 아일릿 멤버 인성문제를 지적한게 아닙니다. 전 아일릿 멤버들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위 댓글에 앞서
"아일릿이 악플에 시달리는건 뭐 민희진 탓만 있겠습니까? 일련의 행동들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물인것이죠. 다만 멤버들이 상처받지 않길 바라는 마음뿐입니다. 누구 탓만하기엔 회사의 대처가 좀 씁쓸하긴 하네요." 라고 했습니다.
당연하다라고는 안했지만 원인이 있으니 결과가 있다는 의미입니다. 오해하지는 마시길... 그리고 인성은 누구인성이겠어요? 일련이 빠큐 사건 등등 멤버가 아닌 분들이죠. 가뜩이나 표절 시비로 안좋은 감정이 있는 상태에서 표절 시비에 발끈해서 회사내에 분들 행동이 그러면 반발이 더 심한것은 자명한 일 아닌가요?? 이문제를 지적한 것인데 잘못되었나요???
진정 아이들을 위한것이라면 그런행동들을 할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문제제기하고 법적 다툼을 벌이면 될일입니다. 그것이 아이들을 보호하는 것이죠. 빠큐날리는 것이아니라. 그런 행동이 없었다면 제가 이런 발언도 하지 않았겠죠. 이중배반적이라다 라고 느끼셨다면 뭐 할수 없는 부분이구요. 아일릿 팬이신지 어떠진지 알수 없으나 아일릿 멤버들이 피해 입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직원분들 자중하세요라는 의미였는데 무엇때문에 그렇게 느끼셨는지는 모르겠네요.
일방적 주장이다. 법적 다툼 사항아닌가요?? 그리고 무엇이 일방적인 주장인가요? 표절시비가요??? 민희진이 터트리기 이전에 아일릿 데뷔때부터 문제제기 되어온 내용인데요??? 그래서 중앙일보에서도 기사가 난거 아닌가요??
아일릿은 안무에도 영웅 스텝(르세라핌 ‘이지’), 머리카락 쓸어넘기기(뉴진스 ‘어텐션’), 골반에서 손 돌리기(뉴진스 ‘디토’) 등 하이브 선배 그룹의 히트 동작을 적용하며 트렌드를 이어갔다. [출처:중앙일보]
라고요.
쇼츠까지 만들어지면서 대중에서 아일릿 논란이 있었는데 무엇이 일방적인 주장인가요???
확증편향이라고 보는 시각이 좀 이해 안되긴 하네요. 아일릿과 빌리프랩이 죄를 지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표절시비로 여론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회사 직원의 대처가 감정이 좋지 않다고 한 행동이 문제가 있다고 한것이지 제가 언제 아일릿과 빌리프랩이 죄를 지었다고 하였습니까??? 제가 하지 않은 부분을 했다고 가정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이 이해는 안됩니다만 뭐 아이릿의 열렬한 팬이시리라 그러신거 같다고 이해하고 넘어갑니다.
우월감이 표현되시고 있습니다??? 무슨 우월감이요??? 뭐 그렇게 느끼신거면 할말이 없죠.
왜냐면 이걸 악용하는 똘님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민희진 식으로 해석하면, 본인 잘못을 덮으려고 피해를 과장했다는 주장도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리고,, 저런 자리를 만든,,, 안 뭐시기는 참...욕도 아깝네요.
문제를 제기한 측에서 증거를 제시해야지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느낌만으로 타인을 비난하는 사회가 되었고 국감에서 마저 그런 행위를 부추기는 것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이야기 들어보면 직접적인 폭언이나 폭행이나 따돌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직장내괴롭힘 축에도 못 끼겠던데요.
그리고 설사 직장내괴롭힘이더라도 사내인사과나 직장내괴롭힘 상담센터는 장식입니까? 왜 저걸 국감에서 다루고 있는지 원...
아이돌이 "인사했는데 안 받아줬어요!" 이러면 국감을 지켜보는 국민들이 같이 공감하고 눈물이라도 흘려줄 거라고 생각한 건지;;;
사진 찍은 의원들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런 거 같습니다.
이게 국감에 나올 일인가요.
안호영 환노위원장 이사람은 환경노동위원장 유튜브 채널에 하니 고정캠까지 설치해서 국감 라이브방송 송출했던데 진짜 뭐하자는건지.
민주당 지지자로써 부끄럽고 화나네요.
얼마나 뉴진스랑 민희진이 노답이면 이러겠어요??
알바라는 증거도 못대시면서 이러시면 안되죠
다변화되는 근로계약관계에서 현재 법은 근로자를 얼마나 보호할 수 있는가가 전반적인 내용이였다고 봅니다.
연예인은 근로자인가?아닌가? 에 대한 질문도 나왔고
이에 대해 양당 모두 소속사의 지시를 받고 케어를 받는 상황이라면 근로성이 인정받아야 한다. 라는 뉘앙스의 주장을 기본으로 질의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근로자의 위치는 계약관계가 아닌 사실관계를 따진다는 이야기도 나왔죠.
그리고 연예인이 근로성을 인정받을 때 멀티레이블이라는 체계에서 사용자로서의 책임은 실질적으로 어디에 있는가에 대한 질의도 포함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김주영대표는 어도어의 대표로서 문제해결을 하려고 했다고는 했지만
하이브의 인사책임권자로서 김주영대표는 어떤 문제해결을 시도하였는가도 흥미로운 질의였다고 생각합니다.
김주영대표가 어도어의 대표로서 본인을 계속 어필하려하고
의원들은 하이브의 관련인중 하나로 보고 질의를 했다는 점도 흥미로운 부분이였습니다.
무튼 사용자와 근로자 그리고 근로자의 범위는 어떤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양당 모두 유사한 관점에서 생각보다 진보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였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분위기가 그렇지 않아서 놀랍네요.
저거 괴롭힘 맞나요??
블라인드에 욕 올라오면 괴롭힘이에요??
이재용도 직장내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건가요??
아 레이블이 다르고?? 그럼 삼성전자 사람이 삼성화제 사람한테 인사를 했는데 안받아주면 괴롭힘인가요?
국감 시작전에 하니의 언어 소통에 대해 능숙하지 못하니 이해해달라고 하더라구요
무시해는 들은거 맞겠죠?
아 그리고 님은 저게 괴롭힘이라고 생각한다니 행동해보셨나요?? 지금 하니처럼??
블라인드에 우리가 언급되더라?? 괴롭힘인가요??
무시해는 들은거 맞죠? 하니 한글 잘 못하던데
증거도 없는거구요??
하니도 증거를 못내놓는데 마치 진실인것 처럼 이야기하셔서 의아합니다
그리고 말한것만 봐도 인사를 안받아서?? 블라인드에 욕해서?? 공감이 안되던데요
님이 왜 맞다고 단언하시는지는 잘 모르겠군요
무시해는 정말 들은거 맞죠??
그리고 누누히 이야기해보셔봤자 어디도 그걸 괴롭힘으로 지칭하진 않았습니다
일부러 논지를 흩트리시는 건지
일단 태세가 너무 감정적이신거 같긴한데
뭐, 한마디만 더 거들자면
이번 국감의 의의는
직장내 괴롭힘의 유무를 판단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직장내 괴롭힘이 발생하였을때 사용자로써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입니다.
김주영대표는 어도어대표로써 할 수 있는 일을 다 했다고 했지만
하이브의 책임자중 하나로써는 안한거죠.
모회사의 최고인사책임권자가 자회사의 대표에게 문제 해결을 위해 읍소를 했다는 부분은
사회생활을 해보셨다면 매우 이상한 부분이죠
즉, 국감에서 질의는 멀티레이블이라는 이유로 하이브가
이 문제에 대해서 방기한 것 아니냐라는 질문입니다.
모회사로써 하이브가 문제해결의 책임이 있다라는 주장을 양당이 하고 있는 것이고
이 논의는 다소 거리감은 있기는 하지만 본청과 하청문제에서 더 확장된 논의 주제여서
생각보다 긍정적으로 바라봤던 내용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부분이 진보적이라는 커뮤니티에서 거론조차 안되는게 참... 흥미롭네요.
위에 언급했지만
사실관계, 즉 하니가 그 얘기를 들었는지 아닌지 부터 불명확한 사안입니다.
CCTV, 관계자의 증언 모두 하니의 증언을 뒷받침 하는게 없었으며 목격자도 없었죠.
진보랑 전혀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아니면 진보는 증거없이 국감장에서 사실상 확정지어놓고 추궁해야한다는 것인지요
오히려 진보라면 더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국감을 했어야죠.
그리고 이미 하니는 한번 이야기를 잘못 들어서 다른 그룹을 곤란하게 한 전력이 있습니다.
같은 하이브 그룹인 세븐틴에 대해서도 세븐틴이 "컴백 곧 하시죠?" 라고 말했는데 그것을 "컴백 못하시죠?"로 들어서 공식적으로 항의한 사건이 있었죠
오히려 뉴진스를 민주당과 연결시키는거보니 이상하시네요
아 맞다 어느당을 선택하던 그건 제 마음인데요??
좀 심각해서 답글 답니다.
진보랑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라뇨.... 근로자성의 범위를 이야기하고
사용자로써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 이게 진보적 논의가 아니면
어떤게 진보적 논의인가요?
누구에게만 해당하는 이야기가 아닌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보편적인 이야기가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계속 이야기하지만 국감자리는 시시비비를 가리는 재판장이 아닙니다.
이미 여기 계신분들 대부분이 각자 대법관이 되서 판단을 하시는게 안타깝긴합니다만
부언설명 좀 만 더 하자면
국감에서 하이브와 민희진 전대표와의 갈등에 대한 언급도 간접적으로 나왔습니다.
현재 어도어의 대표는 하이브에서 오랫동안 HR로 일했던 사람이고
부대표는 빌리프랩출신입니다.
주주간의 갈등에서 하이브가 어도어의 경영권을 가져왔는데
이 상황에서 니네 하이브는 기존 근로자들의 권리를 얼마만큼 보호할 수 있는것인가
주주간의 갈등으로 근로자들이 피해를 보면 안되지 않을까?
라는 질문이 있었다고 봅니다.
블라인드같은 경우도
모회사의 직원이 자회사의 아티스트를 익명으로 비방하는데
하이브에서 어떤 조취를 취했는가에 대한 답변이 없었습니다.
아티스트에 대한 악플들은 고소한다면서요.
근데 그게 내부에서 나오면 어떤 조취가 있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그런데, 글쓴분도 논지를 흐리시는게
제가 계속 이야기 하는 것은 사용자와 근로자 그리고 근로자성에 대한 이야기인데
글쓴분이 하고 싶은 말은 하니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군요.
참 흥미롭습니다.
그냥 민희진 뉴진스에 대한 반감이 작용한 것이라 봅니다. 진실이 옳고 그르냐가 아니라 이미 민희진 뉴진스 사태는 팬층이 양쪽으로 갈려서 심하게 악감정이 생겨버린 상태입니다.
하이브 다른 레이블 소속팬들과 뉴진스 팬들 그리고 이걸 이용하는 일베등 다양한 사람들이 두 회사의 다툼에 관심을 가지고 이슈가 되고 싸우죠. 이미 클리앙에서도 보이자나요?? 큰 이슈가 있으면 온통 민희진 뉴진스이야기로 도배가 되니까요???
진실여부는 이미 중요한게 아닌게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국감이 진실여부를 판단하는 자리가 아니었음에도 말이죠. 하니가 증거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말입니다. 결국 싫어하는 사람이 국감까지 나오는게 보기 싫은 이유인 것이죠.
하지만 반대로 응원하고 잘했다라고 하는 분들도 있는 것이구요.
중요한 것은 님 댓글이 민주당이 말하고자하는 포커스이고 국감을 한 이유라는것을 이해하고 다른분들도 이해하길 바라는 심정이네요.
더군다나 하니국감은 가쉽거리로만 소비들을 하셔서... 음... 그냥 최소한 나는 그러지를 말아야지...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입장입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국감의 시간은 한정적입니다.
그런데 근로자성 인정에 있어서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순서를 따지자면 그중에서도 후순위인, 고소득 유명 연예인의 근로자성을 인정하는걸 다루기 위해 국감에 굳이 불러냈다고요?
정치권의 손길이 필요한 사회적 약자들도 얼마든지 있고, 이순간에도 갑질당하는 골프장 캐디들도 많이 있습니다.
왜 그들을 부르지 않고 소중한 국정감사의 시간을 썼는지 설명이 가능하신가요?
진보의 가치란 무엇인가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부분을 외면하고 유명 연예인을 부를 만한 이유가 진보적 가치에 담겨있는건가요.
또한 본 글에서 지적한 것은 "필요성이 낮은" 사안을 국감으로 채택한 사안인데, 굳이 "근로자성 인정에 대한 논의"만을 강조하시는건 물타기로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보편적인 사안을 끌어들여 문제가 된 사안을 덮는 의도로 보이네요
뻔히 뉴진스를 국감장으로 불러올 순번인가를 따지는 글에서 그부분은 외면하시고 굳이 흐린 눈으로 보며 물타기 하시는 의도가 .. 글세요.
뉴진스가 공격받아서인지, 아니면 이번 사안에서 민주당이 비판받아서 인지 생각해볼 일이네요.
답글에 앞서 저는 님을 설득할 의도는 없습니다. 귀막고 계신분과 담화를 나눌만큼 열정적이지도 않고,
제 시간을 굳이 쏟고싶지도 않습니다.
다만 지나갈 누군가 이 글을 보고 단순히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혐오하지 않고, 현상에 대해서 사유를 해보기를 바라는 마음에 적습니다.
지적하고 싶은것이 많은 글입니다.
일단, 다른사람이 어떤 근거를 가지고 주장을 펼친다면
그 주장이 합리적인지 아닌지를 따지면 됩니다.
감히 어떤 의도를 가지고 주장하는 지를 추측하지 마세요. 최소한의 근거라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본인의 기분탓이 아니라요. 그래야 담화가 이뤄지는 것 입니다.
주관적인 관점과 주관적인 단정은 다릅니다.
왜 "필요성이 낮은" 사안이라고 단정하실까요? 그리고 굳이라고 표현을 쓰시고요.
그것은 단지 본인의 입장입니다. 사회적 문제에 대해서 필요성이 낮다, 높다를 판단하고 주장하실 위치에 있지 않으십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지요.
때문에 함부로 중요도의 선후를 정하시고 경중을 정하시면 안됩니다.
다른 누군가에게는 중요한 문제 일 수 있습니다.
진보적 가치를 말씀하셨는데
진보적 가치의 기본은 다른 누군가의 이야기를 듣는것 입니다.
이게 시작이 안되면 어떤 논의도 진행이 안됩니다.
왜냐하면 다들 나에게는 중요하지 않은 문제이니까요.
경제가 성장해야하는데 지금 무슨 이야기야
지금 국가가 위기인데 무슨 이야기야
지금 출근해야하는데 무슨 이야기야
사회문제는 항상 비주류에게 향합니다. 그리고 비주류의 문제는 언제나 중요하지 않죠.
"필요성이 낮다", "지금 이 시기에?", "굳이"
이런 표현들이 결국 한국사회를 여기까지 끌고왔습니다.
근데 본인도 반복하시네요?
진보라는 단어 뒤에 숨지마시고, 본인이 비판하는 대상이 누구였는지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본인의 현재 태도와 언어가 그들과 얼마나 다른지도 한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국감내용 보시면 깊게 내용이 나오지는 않았지만
소속사의 연습생 , 그리고 엑스트라와 조용필 이야기도 나왔었습니다.
소득의 규모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업계에 몸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엔터업계 뿐만이 아닌
엔터테이먼트라고 하는 규모가 꽤나 큰 산업을 통해서 이야기하는
현재 한국사회의 근로자에 대한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다른 예시를 들까요? 주변 음식점들 근로자들 계약형태가 어떻게 되었을것 같습니까?
학원강사들은요?
사용자의 업무지시를 받고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업무를 해야하지만 그들은 계약상으로 근로자가 아닙니다. 분쟁이 생기고 조정을 거친다면 근로자성이 인정되는 경우도 종 있지만, 그 뜻은 그 전까지는 근로자로써 당연히 받아야할 보호를 못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근로자로써 보호받아야할 존재라는 것을 모르는 경우도 허다하고요.
연예인은 일부분이 돈을 많이 번다 뿐이지, 다른 맥락의 무언가가 아닙니다.
골프장 캐디 말씀 하셨죠? 님 말처럼 했으면 논의가 나왔겠습니까?
누군가는 굳이? 지금 시점에서 중요한 문제야? 라고 할텐데요.
그리고 또 누군가는 이렇게 이야기 하겠죠. 아니 캐디들은 그래도 돈 많이 벌잖아.
더 사회적 약자들이 있는데 왜 그 문제는 거론 안하고 캐디들 이야기를 해.
소중한 국감시간에
다시 말씀드리지만
어떤 사회적 사안의 경중은 함부로 이야기하시는 것 아닙니다.
누군가 목소리를 낼 수 있으면 그때 이야기 해야하고
누군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그때 목소리를 낼 수 있게 해야합니다.
그리고 누군가 목소리를 내었다면
왜 지금 이 타이밍에? 굳이? 중요하지도 않은데? 가 아닌
의미있는 맥락이 있으면 찾아서 논의를 하는게 사회적 진보입니다.
행여나 주장하는 누군가가 눌변이라 할지라도
조롱과 조소를 보내는 것이 아니라요.
문제가있다면 크든 작든
시기가 문제이든 아니든
주목을 받든 아니든
유명하든 유명하지 않든
돈이 많든 적든 그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야기를 누군가 한다면 들어야합니다.
어쨋든 다른 무언가가 아닌 우리 안의 문제니까요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내가 남에게 하는 태도는
남이 나에게 하는 태도이기도 합니다.
충분히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국감이였는데
그저 정치혐오 혹은 다른 누군가를 혐오하려길래
본의아니게 장문을 남깁니다.
말이 길어졌는데
의미 전달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충분히 전달되었기를 빕니다.
PS. 근데 작성자님의 글쓴 의도는 무엇일까요? 정치혐오? 뉴진스 혐오? 저는 알길이 없지만 아니길 빕니다.
냉소이든 혐오이든 지금 지으신 그 표정은 작성자님이 무언가 중요하다라고 이야기할 때 돌아오게됩니다.
하이브, 어도어, 뉴진스 이슈에 반사회적, 반윤리적 문제가 있는가 ? : x
온라인 게임 처럼 확률조작, 이용자 기망이 있었는가? : x
한쪽의 주장만을 피력하고 그 주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증거가 있는가? : x
대한민국 엔터산업의 전반적인 문제인가? : x
''''지금 저들의 국감은 국민의 세금이 들어가나 : o''''
https://m.yna.co.kr/view/AKR20241015139600001
대한민국 엔터산업의 전반적인 문제인가?
>이부분은 k-pop 산업자체가 더이상 국내시장으로 먹고사는정도의 파이가 아니고 대형기획사 규모와 영향력 이슈는 전세계를 움직일정도로 파급력이 큽니다.
예전에 피프티피프티 건도 있었고 이번에 방시혁 민희진 갈등과 뉴진스 이슈로 관련 뉴스가 외국에서도 보도될정도로 큰 사안이었습니다. 전반적인 이슈는 아니지만 이런 이슈를 가볍게 볼수 없는게 이런 이슈 하나로 관련 회사 , 아티스트 , 그리고 투자한 회사 , k-pop 전체에 주는이미지등등 다 관련되어서 피해로 돌아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문제가 개인들 간의 이해관계 분쟁으로 볼게 아니라 국가적인 손해로도 볼수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서라도 관련 이슈 당사자를 부르는건 문제 없다고 봅니다. 하니도 불렀고 민희진 해임하고 하이브가 주주총회로 새로 임명한 현 대표가 상대로 나와서 진술이 엇갈린게 팩트이고
하니가 답변이나 준비를 제대로 해왔나 , 엉망이었나는 다른 문제 입니다.
엔터산업의 전반전익 문제이냐 아냐니에 따른 기준도 다르겠죠. 따돌림(일단은 일방적 주장) 아니면 레이블 경영권 분쟁? 여러가지 사안이 맞물린 이번 이슈에서 전반적인 문제냐 아니냐는 글쎄요. 모든 엔터사가 이렇게 이슈가 있진 않겠죠.이 문제를 진정성있게 할려면 뉴진스가 아니라 방시혁, 민희진을 불렀어야 했다고 여깁니다. 해당 국감은 엔터산업의 전반적인 문제를 논할려고도 하지 않은 것이죠. 그리고 전반적인 문제는 아니라고 여깁니다. (개별적인 이슈인 경영권분쟁, 따돌림, 계열사간 비즈니스 모델 카피 등등(일방적인 주장이든 아니든요.)) 전반전인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수도 있는 일이라는 것에는 동의할 수 있지만, 그런 일도 이젠 일어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사태를 경험한 엔터업계가 또 이런 이슈를 만들리는 없겠죠. 모회사는 레이블(계열사)든....
경영권 분쟁은 법적 다툼 중인 팩트고 나머지는 그냥 서로 일방적인 주장만 하고 증거과 유의미한 자료는 아무것도 없죠. 오히려 엔터산업을 더 엉망으로 만들고 있는 진흙탕 싸움이라고 여깁니다.
1+1 = 2 라는 산수를 이야기 했는데... 아니잖아. 창문을 나타낼려고 한 것이잖아? 맞잖아? 아니야? 그래..?
그렇단 말이지.... ? 넌센스지? 산수 문제가 아니라 넌센지 맞지? 그래? 넌센스 같은데....?
지금 이상황인가요? ㅎㅎㅎ
아니면 음성분석가 말고... 글 분석가라도 있다면 ..... 글 분석가가 알려주지 않을까요? ㅋㅋㅋㅋㅋ
그만해야 할 사람은 누구일까요?
방시혁 민희진은 자기들끼리 충분히 언론 플레이 했고 민희진은 기자회견까지 해서 지 주장 다 피력했는데 여기 부른들 다른 얘기 할까요? 그리고 방시혁 민희진을 부른들 잘했다고 할까요?
여기 커뮤니티 여론은 오로지 하이브 편에 민희진이 나쁘다 쪽인데 만약에 하니 대신 민희진 나왔다면 국감 하니 타이틀 이상으로 국감에 민희진이란 제목의 비난글 넘칠텐데요.
그리고 삐따님이 처음 언급하신 양쪽모두 불렀든 안 불렀든 그것은 리플의 내용에 없는 것 이었습니다. 당연히 한쪽만 부르면 더 이상하겠죠. 위에 예시를 든 것도 다른 직원이나 대표를 불러서 물어봐야죠. 그래야 이야기가 될테니깐요. 문제는 저런 주장이 과연 뭔 케이팝의 대중성과 한국 아이돌 시장에 문제가 될 수 있냐는 것 입니다. 국감에 안 어울리는 것이라는 것이죠.
인사를 받아줬는지 안 받아줬는지 아니면 의도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그건 아무도 모르죠. 누군가는 그렇게 느낄 수도 있고 누군가는 그 반대로 뭘? 이라고 할 수도 있죠. 이 문제를 언급한 것 입니다. 저건 끝없는 주제죠. 답이 없는.... 그래서
한쪽의 주장만을 피력하고 그 주장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이 아닌 과학적이고 물질적인 증거가 있는가? : x
이죠. 그걸 지적한 것 입니다.
그동안 정치적이든 사회적이든 국감에서 다룰 때 증거가 아니라 느낌이 그렇습니다. 라고 하면 국민들이 이해했나요? 질의하는 국회의원이든 답을 하는 사람이든 그렇게 하면 국민이 뭐라고 하죠.
도대체 국감에서 뭘? 이죠. 전체적으로는 경영권 분쟁부터 시작된 이런 종합적인 이슈들이 도대체 무엇이 왜 국감에??? 이라는 것 입니다. 누구의 주장이 맞는지는 관심없습니다. 그리고 일부 주장은 법정에서도 가려지기 힘들 것 입니다. (물질 증거가 아닌 심리, 느낌, 추상적인.... 등등의 문제이니깐요) 이걸 왜 국감에서죠? 그래서 국감에서는 한국 아이돌과 케이팝시장에서 무엇을 국감을 통해서 얻었을까요? .........
다른 의원이한 질문 또하고 소리치고
전문성도 없어서 헛 소리하고
우리 국개의원들 원래 그래왔어요
맞습니다. 공감됩니다. 제가 가급적이면 철저하게 중립적 위치를 바라보려고 하는 입장에 서는 이유는 민대표 사건 이전에 고 이선균사건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선균씨가 마녀사냥 당하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후에 밝혀진 사실에 충격을 먹었었죠. 그런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인 것이죠.
혹자는 하이브는 주식회사라 거짓말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네 회사라고 거짓말 안하는건 아니죠. 과거 판례를 보면 패소하는 사례들 나오지 않습니까?
민대표도 위기에 몰렸고 자기 방어수단에 의해 거짓말을 하겠죠. 최대한 법적으로 불리한 증거를 감추려 들겁니다. 이런 부분의 방어권은 법적으로 인정되는 부분이죠.
결국 법적 다툼의 진실 공방은 서로의 주장을 뒷받침하고 유리한 입장에 올라서기 위해 증거를 중심으로 한 싸움이죠. 그 증거들이 본인들 유리한 쪽으로만 제출 되는 경향이 있어 어느 한쪽 말만 일반적으로 맹신할 수는 없는 것이죠.
그런데 현재 벌어지는 일련의 사태를 보면 한쪽의 일반적인 주장만가지고 몰아붙이는 형식이죠. 개인 카톡 내용을 가지고 말이죠. 앞뒤 문맥은 다 알지도 못하면서 말이죠.
이런 부분이 매우안타까운것이 현실입니다. 이미 1차 가처분 신청 건에 있어서 민희진이 승소는 했지만 배신적행위로 볼수는 있겠다라는 대목에 있어 비난의 대상이 될수는 있겠지만 현재 이부분은 아직재판이 진행중이고 그 누구의 말이 맞느냐는 재판결과가 나온 후에 판단해도 늦지 않는다는 것이죠.
본안소송처럼 2번째 가처분 신청건은 시일이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니니까요. 좀더 이성적으로 재판결과를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라는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진실은 분명 있는거구요. 저는 진실은 알수가 없죠.
다만 하이브는 방시혁이 아닌 회사차원에서 모든걸 동원해서 언론 플레이를 했고
민희진은 직접 기자회견 열어 설명 했습니다. 일반인 입장에서 보면 둘다 어마어마한 권력층으로 보이지만 객관적으로 봤을때 지배구조상 더 강자인건 하이브가 맞고 더 유리해 보입니다.
민희진이 개저씨 얘기하고 임원들 골프치러다고 일 제대로 안한다고 했을때 저는 지금도 우리사회 곳곳, 공무원 집단 부터 일반 기업까지 높은 권력층들이 비슷한 행위들을 하고 , 이 사회에 만연하게 퍼져있기에 주장하는 내용이 충분히 있을법한 내용이라 느꼈습니다. 저는 그렇게 높은 자리만 차지하고 놀면서 급여만 받아가는 인간들에 대한 반감도 있었기에 민희진의 감정적이고 횡설수설 같은 회견 보면서 어느 정도 공감하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평소에 스포츠를 보더라도 우리나라 대표가 뛰지 않는한 강자보단 약자쪽으로 마음이 가는것도 사실이구요. 그 기자회견에 대해 말이 많지만 그 행위를 하지 않았다면 쥐도 새도 모르게 어도어 대표가 교체되었겠죠.
그걸로 뉴진스가 어떤 감정을 느끼고 힘들어 하는지는 모르고 공개되지 않은채 지났을수도 있었을거고요.
그게 과연 옳은가 싶네요.
사람이 완전 중립이라고 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자기가 들은 의견, 정보 그리고 평소에 생각에 따라 사안을 볼때 어느 한쪽으로 더 기우는게 정상이고,
저는 그런 정황들을 봤을때 하이브보단 민희진 쪽인데 여긴 완전 마녀사냥 하듯 한쪽만 몰아가고 뭔가 재판이미 끝난듯 게시물과 댓글이 넘치는데 정상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뭔가 범죄사건이 일어나 희생자가 생겨서 범인이 확실한 그런 케이스도 아니고
어느쪽이 옳다는 결론도 나지 않은 상방의 다툼인데 어떻게 여론이 여기선 이렇게 한쪽으로만 쏠리는걸까요?
본인 생각, 주장을 그냥 하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맞고 아니고는 보고 판단하면 되는 겁니다.
본인 생각과 주장이 제대로 정리가 되려면 어느쪽 말과 주장이 더 합리적이고 근거가 있는 가를 알아야죠.
그런데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성인에게 내용을 보고, 듣지도 않고 자신이 판단 한대로 판단하라고 강요 한다면,
그건 그 사람들을 무시하거나 바보 천치로 만들어서 여론 몰이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그리고 저 사람의 주장이 아니라면 그 사람의 주장이 어떤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 근거와 확실한 정보를 제시를 해주셔야죠.
저번에도 님한테 99%같은 댓글 받았기에 하는 얘기입니다. 불신하는 동영상 시간내서 보라고 권하지 마시구요.
이진호 영상을 추천하고 분석해봐라 하시다니... 와...생각이 많이 다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