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해서 결말까지 보는 동안 몇가지 의문이 남았습니다.
1. 20인 선정시 블라인드 심사임에도 흑:백=10:10 짝 맞춰 뽑힌점
2. 8인 심사시 첫순서와 마지막순서상 시간차가 40분은 넘은것 같은데 음식상태를 어떻게 유지할수 있는건지
3. 결국 최종 대결구도도 흑/백으로 구성된점
편집이 엄청난것 같던데 위 3가지는 편집도 어렵고 시나리오대로 재촬영한건 아닌지 궁금할 정도였네요
정주행해서 결말까지 보는 동안 몇가지 의문이 남았습니다.
1. 20인 선정시 블라인드 심사임에도 흑:백=10:10 짝 맞춰 뽑힌점
2. 8인 심사시 첫순서와 마지막순서상 시간차가 40분은 넘은것 같은데 음식상태를 어떻게 유지할수 있는건지
3. 결국 최종 대결구도도 흑/백으로 구성된점
편집이 엄청난것 같던데 위 3가지는 편집도 어렵고 시나리오대로 재촬영한건 아닌지 궁금할 정도였네요
안성재 백종원이 한명씩 픽했는데 공교롭게 둘다 흑수저였고
뒷이야기에서 백종원이 둘다 고르고 나니 공교롭게 10:10이 맞춰저서 이거 오해받겠구나 싶었다고 하더군오
이 부분에 대해 조작 논란이 있을거라 예상 했고 실제로 짝이 맞춰지면서 진행된거에 대해서 아쉽다고 하던데..
뭐 진실은 제작진만이 알겠지만요
인플루언서들에게 판매하는 미션에서, 에드워드리의 스테이크가 질기다는 평이 있었고 이후에 개선하여
동일 고객에게 디쉬가 나갔고 개선되었다는 평을 받았는데요
이게 다시 재구매를 한것인지 -> 그렇다면.. 질겻던게 오히려 이득?
아니면 컴플레인으로 보고 다시 조리해준것인지 -> 이건 형평성이 맞나?
생각이들더라고요
특히나 막판에 3위와 4위간 매출액차이가 매우 적엇던거 생각하면요
특별히 딴지 거는건 아니고 재밌는 상황이었다 정도입니다
이 미션은 좀 부당한 면이 많았죠. 서울에서 장사하는 쉐프들은 재료 수급이 쉬웠고 (최현석쉐프는 막 죽은 랍스타를 아주 싼 가격에 구입했다더라구요.) 거래처가 가까이 없거나 방출 멤버로 구성된 팀은 새벽2~3시에 다시 재료 수급을 해야하는데 어려움이 컷죠.
다른 사람들이 주문해서 안질기다는 평을 보고 재주문 한거라고 보면 되겠네요
저희 예측은 방솜을 많이한 오세득, 최현석이었는데 ... 뭐대략 비슷하더군요..
방송국 놈들!!!
백이 많으면 원래 백중에 흑으로 변신시킬거라는 말도 있었죠.
팀전을 두번이나하고 특히 두번째팀전은 공평하지 못하구요.
편의점 따위로 무지막지하게 떨어뜨린건 다시 생각해도 화가 나지만
숫자는 어떻게든 맞추는 방법이 있었을거 같아요.
팀 조합도 있어서 조정하려면 애초에 백+안과 입을 맞춰야 된다는 부분이 필요하네요.
Case 1, PD가 "반반씩 보기 좋게 뽑아주세요 ~" 했다는거나
Case 2, 아니면 안+백 둘이서 짰따는거 밖에 안되는데
그러면 이미 출연자들 사이에서 말이 나왔을거 같은데, 그런 언급은 없네요.
완전 엄청난 방송 아이템인데요.
그 부분은 결국 심사위원들이 결정하는거니까 이해 되더군요.
무도가 막판에 망가진것처럼..
그냥 예능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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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들도 피하고 싶은 상황이었다고 하는데.. 예능으러 봐야죠 이정도면 편집도 준수하고 군더더기 없이 빠른 진행한 경쟁프로 아니였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