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빨래건조기 처음 샀을때처럼 _건조시 먼지통에 먼지모이는거 볼때마다 놀랐었는데
매일 돌리는데 물걸레 세척후 오수버릴때 보면 계속 꾸정물이......
첫 일주일은 스스로 못했던 침대/소파 밑까지 청소해서 그러려니 한건데, 사용한지 2주가 넘었는데도 오수물은 여전히 탁하네요.
오수통 버릴때 악취가 심하다던데, 매번 바로 버리고 세제를 써서 그런가 향만 나고 역한 냄새는 안나네요.
무조건 난다던 걸레냄새도 아직 안나구요. -- 온수세척 + 열풍건조때문인가
여튼 싱기방기 합니다.
맨날 시꺼매지는거 보고 진짜 그동안 어떻게 여기서 살았나 싶었습니다;;;
일주일에 회전 스탠드형 물걸레 청소기 돌리면 까맣게 나오던것도 미스터리였는데 매일 닦아도 이렇다니....
외부에서 먼지가 꽤나 많이 들어 옵니다.
제가 2달동안 3번이나 온집을 똥칠했었지요~
이제 노하우가 생겨서
청소기 돌릴 시간에는 멍멍이를 가둬둡니다 ㅋㅋ
나르왈 울트라는 똥을 넘넘 좋아해요
현존 회피력 최고가 나르왈Z울트라인거같은데 그래도 애완동물이 있다면 사람 있을때 돌리시는걸 추천합니다.
바로 이전 모델인 나르왈X울트라는 똥칠 보고가 있습니다.
/Vollago
/Vollago
한번 찾아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