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국가보다 더 강하고,
한국위에 삼성전자가 있고
한국보다 더 오래갈 것이고
절대 망할일 없을 것이고
삼성그룹은 500년이 지나도 그대로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라고 말하던 사람도 많았었고
한국이 망해도 삼성그룹은 변함없이 존재할것이라고 말하던 사람이 많았는데,
삼성은 영원할 것이다라는 말 하는 사람 많았는데
지금은 진지하게, 삼성에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거의 대한민국과 삼성전자는 명운을 같이하는 느낌이었는데, 이런 날도 오는 군요.
삼성그룹이 대한민국 경제의 30~35% 정도 차지한다는 말도 있고, 걱정되긴 하네요.
생각해보면, 한때 영원할 것처럼 보였던 로마 제국도 결국 망했고, 진나라도 망했고, 이집트 왕조도 역사속으로 사라졌습니다. 미국 자본주의의 상징이었던 록펠러가 꿈꾸던 제국도 영원할 것이라 여겨졌지만, 결국 그 대단한 명성은 빼앗겼죠. 50~60년 전만 해도 이름조차 알 지 못했던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는 미국 자본주의의 새로운 황제로 자리 잡았지만, 이 기업들 역시 수십 년, 혹은 100년 후에는 또 다른 변화의 흐름에 휩쓸릴지 모를 것이라 예상해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우리는 하나의 기업을 영원할 것이라고 믿는 걸까요? 참 알 수 없는 일입니다.
하나의 기업이 뭐라고 영원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잘 되길 빕니다.
100년은 버티길..
테크쪽 최상위 기업이라 기대에 못미치면 주가가 많이 떨어지는건 미국 최상위 테크기업도 마찬가지..
다만 인텔처럼 몇년간 계속 삽질한다면 지금의 위상이 인텔꼴 날수 있는 가능성 있긴하죠
삼성이 망할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여기서 '망한다'는 의미는 '1위 자리를 뺏긴다'는 뜻일 겁니다.
예를 들자면, 록펠러가 세운 기업들도 현재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고, 인수 합병되어 여전히 큰 기업으로 존재하지만, 사람들은 그걸 보고 '망했다'고 표현하거나, "명성을 잃었다"고 표현하곤 하죠.
물론 변화에 실패해도 낙제인 경영을 하지 않는다면 망하지는 않고 재계 순위만 변할 거예요. 삼성도 항상 1위인 곳은 아니었으니까요.
사람들이 흔히 "망했다" 또는 "명성을 잃었다"는 표현을 쓸 때, 1위 자리를 빼앗긴 상황을 의미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습니다.
미국 자본주의의 황제였던 "록펠러 기업도 망했다, 명성을 잃었다"는 식으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얼마나 큰 지분인데 삼전이 진짜 망하면 큰일나긴 합니다
ㅠㅠ
삼성이 정말 완전히 망할까 봐 걱정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아마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는 이유는 1위 자리를 빼앗길까 봐 걱정되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삼성이 한국에서 중요한 기업이기 때문이고, 사람들이 사랑하고 애정을 가지는 기업이기 때문일 겁니다. 1위 자리를 빼앗긴다는 것은 그만큼 타격이 큰 것을 의미하고, 많은 사람들이 상징적 표현으로서 '망했다'고 표현하곤 합니다.
여기서 '망한다'는 의미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완전히 망했다는 것과는 조금 다른 겁니다.
예를 들어, 1000억 원을 가진 사람이 재산이 100억 원으로 줄어들면, 충분히 '망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100억 원을 가진 사람이 재산이 30억 원으로 줄어들면 역시 '망했다'고 할 수 있죠. 물론 재산이 10억도 없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갈 수도 있지만, 저렇게 표현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예를 들어서 세계 1위 기업이 20위로 떨어지면 '망했다'고 말할 수 있고, 국내 1위 기업이 1위 자리를 뺏기면 그것도 '망했다'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인텔이 '망했다'는 말도 이런 맥락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입니다. 하지만 인텔은 여전히 세계적인 대기업입니다. '망했다'고 표현되는 기업들 중에는 여전히 수십조 원 규모의 자산을 가진 회사들이 많습니다.
'망했다'는 표현은 단순히 1위 자리를 잃거나 이전보다 상황이 나빠졌을 때 쓰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꼭 완전히 파산하고 재산이 0원이 되어야만 '망한 것'은 아닙니다.
하이닉스가 그 지분을 상당히 가져가서 선전하고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죠.
이렇게 하면 진짜 위험한데 위험한것만 일부러 골라하는 느낌입니다
ㅅㅅ 은 의료를 붕괴시켜 민영보험과 의료민영화에 승부를 거는 것으로 보이네요.
무섭기는 합니다.
IBM, 노키아, 인텔은 여전히 엄청난 기업입니다.
과거만큼의 명성은 잃었을지 몰라도, 여전히 규모가 엄청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 기업들을 '망했다'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노키아는 시가총액이 좀 심하긴 하네요 ㅎㅎ
인텔이 적절해 보입니다
삼성의 오랜 밑천이 점점 고갈되는 상황입니다.
문제 원인을 올바로 인식하지 못하면
기업이든 국가든 개인이든
미래가 없습니다.
하루 아침에 문 닫지는 않겠죠 위상까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식으로라도 살아 있을 것 같습니다.
등산 가자는 사람들이 위에 앉아 있는한
당분간은 힘들다 생각 합니다
반도체 산업의 한계, 경쟁 등을 염두에 뒀었나봐요.
그 먹거리 중에 하나를 바이오라고 했었죠.
그런데 말이 바이오지, 화이자 같은 굴지의 업체처럼 신약을 개발하는 바이오가 아니라,
의료민영화를 베이스로 한 국민털어먹기식 바이오인 거 같아, 오히려 걱정이 되네요.
이렇게 되면 훗날,
차라리 삼성이 망하는 게 나았겠다란 얘기가 나중에 나올지도 모르죠.
5만전자되니 곧 망하겠다는 말까지 나오는게
말이되나요
그보다 용산부부때문에 나라가 먼저 망하면 망했지
삼성 안망합니다.
그래도 한국기업인 만큼 글로벌에서 잘 나가길 바라긴 하죠.
다만 자국민 눈탱이 치고 하청뒷통수 치고 영리병원이나 해서 이익낼려 하는 삼성이라면 망하거니 말거나 알바 아닌데 자꾸 악의축엔 삼성이 들먹거리는 느낌은 있습니다.
현대차도 한때는 절대 사고싶지 않은 브랜드였는데 정의선 회장 취임하고 부터인지 확실히 바뀌었습니다.
애국심에 한국기업 응원은 하지만 자국민 호구로 보는 대상에겐 자비를 베풀면 안된다 생각합니다.
일본놈보다 친일파가 한국을 더 망쳤듯이요
사람들이 진심으로 걱정하는 것 처럼 보이거나 혹은 속시원하다는 거나 둘 다 과한 반응이겠죠. 황색 언론이나 랙카 유투버들 보듯, 바깥에서 훈수두는 사람들 얘기는 걸러듣고 불만 목소리가 더 큰게 당연한 직원들 얘기도 볼륨 닞춰 듣습니다.
선두의 자리에서 밀려나겠죠
기업은 끊임없는 혁신을 해야하는데
그게 잘 되지 않는다면요
오래 못버틸거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