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복님 적어도 공시된 연구개발비는 매년 늘어났네요. 솔직히 내부사정은 알 수 없습니다. 경영자가 책임을 지는것도 당연하죠. 그런데 뭐 딱히 잘못된 결정을 하거나 재무적으로 연구개발비를 줄이거나했다는 사실내용없이 막연히 특정인을 지목해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이재용은 쏙 빼고...?
duruwa
IP 211.♡.195.173
10-12
2024-10-12 09:37:01
·
@커레히님 R&D의 상당수 비용이 개발조직 인건비입니다. 제가 다닐 때와 달리 40대가 40프로 이상 점유된 상황을 고려하면 미래가 암울하긴 하네요 ㅜ
동주리
IP 211.♡.145.250
10-12
2024-10-12 09:53:26
·
@커레히님 찾아보니 뭔 신사업을 이 사람 간섭으로 많이 접기도 했네요.
aWAKe
IP 210.♡.41.89
10-12
2024-10-12 11:24:07
·
@커레히님 개발을 위한 투자에 간섭을 했죠..
pigafoto
IP 14.♡.67.95
10-12
2024-10-12 11:30:15
·
@매복님 미래에 대한 비전이 없는 경영인들에게는 원가절감이 단기적인 실적 내는데 최고죠. 회사 영원히 다닐것도 아니고. 물론 회사는 오래 못가고요.
@마론님 출신이 어떠하든 최종적으로 경영자의 자질을 갖추었는가에 초점을 두고 한 얘기입니다. 기업의 특성에 맞는 경영 실력을 갖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한 것이고요.
마이클챙
IP 118.♡.10.244
10-12
2024-10-12 03:18:49
·
극단적 원가 절감이 가져온 극단적 품질사고! 이게 개발실패로 이어진 겁니다. 개발장비 투자안하고 인력투자 안하고 오로지 원가원가원가~~ 이제 점점 저무는 별이 되어가고 있다는걸 내부 구성원들은 다 알고 있죠. 다만 내가 다닐 때 까지만 침몰하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냥 월급루팡처럼 행동합니다.
자은산토끼
IP 86.♡.173.234
10-12
2024-10-12 03:22:34
·
1인자는 어디가고 2인자가 납셨네요??????
윤석열이 잘못하는걸까요? 김건희가 잘못하는걸까요?
두끼먹고싶다
IP 118.♡.83.27
10-12
2024-10-12 03:31:20
·
다 갈아엎어야하죠...총체적 난국
ehdtkqorl123
IP 74.♡.174.82
10-12
2024-10-12 04:00:05
·
재용이가 하버드 간판만 보고 뽑았나 보네요
TLDR
IP 211.♡.124.185
10-12
2024-10-12 08:31:07
·
@ehdtkqorl123님 이재용하고 하버드 같이 다녔습니다.
에라모르겠다
IP 222.♡.243.249
10-12
2024-10-12 11:36:13
·
@ehdtkqorl123님 연대 졸업하고 삼성 다니다가 하버드 MBA만 하고 온거예요... 삼성에서 보내준거죠... 하버드에서 이재용과 절친이 되었을 수는 있겠네요...
판디
IP 73.♡.58.91
10-12
2024-10-12 04:07:25
·
제가 경험한 한국회사들의 대부분의 공통된 문제가 재무/인사 하면서 CEO 보조하던 사람들이 승승장구해서 사업에 영향력을 끼치는 경우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사업에 대한 아무런 인사이트가 없어요..
흠. 삼성은 구조본, 미전실, 사지TF...계속 저 자리는 재무통이었습니다. 같은 논리면 지난 몇십년의 급성장도 재무통 덕분이라 할까요..근본 원인이 아닌거 같습니다. 기술 선도력에 대한 구조적 문제가 있다고 봐요. 이건희 회장때는 종기원이나 연구소등이 돈언돠는 개발을 많이 했었고 이런 위기때 그런 기술들로 단기간에 극복해 내는 사례들이 많았는데, 이번 HBM 사태는 그게 안된거 보면 그런 구조적 문제가 이제 터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Ekd
IP 210.♡.200.178
10-12
2024-10-12 08:07:09
·
@pianostory님 구조본, 미전실, 사지TF 장의 권한이 시대마다 다르기도 하겠죠. 명확한 업무가 정의된 적이 없습니다. CFO 자리는 별개로 존재하는지라..
재무출신 CEO 진짜 답 없습니다. 인수합병이나 투자 성공시 인센티브 받은 돈으로 재력을 과시하고 다시 주변에 뿌려대는 경우도 많은데 겉만 번지르에 영향력만 엄청나고 주변에서 전문성은 없는 CEO를 떠받들다보니 회사 내실이 엉망진창이 됩니다. 말 안들으면 구조조정해버리니 의견을 내지 않는 분위기가 되고요
@에라모르겠다님 책임 지는 사람이 없어서 문제라는 내용에 공감하며… 한 명에게 책임을 몰아 손가락질하는 모습에 실망 합니다.
aWAKe
IP 210.♡.41.89
10-12
2024-10-12 13:03:56
·
@푸선생님 그쪽 사업부는 모르겠고, 제가 속한 사업부는 그렇다는 말씀입니다. 본문에 딱히 반도체를 말아먹었다는 말은 없어서요.. 그 쪽이 삼성전자 수입의 핵심이긴 하지만. DS 쪽은 또다른 원흉으로 그전 사업부장인 ㄱㄱㄴ을 언급하는 것 같습니다.
푸선생
IP 222.♡.154.80
10-12
2024-10-12 13:23:19
·
@aWAKe님 재무하던 사람들이 아무리 막나가도 알지도 못하는 내용을 해라 하지마라 하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일이고.. 사업부에서 만들어 가는 “안” 을 고르고 조정하고 하는 정도였으리라 예상하는데.. 사업부에서도 어지간히 설명을 못했으니 잘렸을 터이고, 지난 몇년간 삼성 내 각 사업부는 미전실이 존재하던 그 이전에 비교할 수 없는 정도의 자율성을 가졌던 것도 사실인데.. 이제와서 특정 개인 정해서 뭐라 하는 것이 희한합니다.
aeronova
IP 121.♡.136.43
10-12
2024-10-12 07:38:12
·
역시 기술 기반 회사를 망치는 주범은…
lastdino
IP 124.♡.234.98
10-12
2024-10-12 07:43:31
·
이재용은 바지사장인가요? 온갖 불법을 저지르고 얻은 자리에서 저사람 한명때문에 손놓고 있다고요?
쟤가 어떤 잘못을 크게 했든 중요한건 재용입니다. 누가 감히 삼성에서 재용이 판단을 번복한답니까? 국가자금인 연금도 재용이 앞에서 작아지는 판에 쟤가 뭐라고 삼성을 좌지우지합니까?
양복쟁이 재무팀이 넷상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아서 그걸 대충 얼버무리려는 것인데, 그게 말이 되려면 미국에 있는 회사 정도 되야지요. 미국장에 있는 회사들은 진짜로 최종 책임을 지는 위치까지 올라가니까요. 게다가 한국에 있는 삼성보다 하는 일도 책임도 명확한 편이죠.
이번에 얘가 사과문 올린 것도 있고 해서 대충 얘가 잘못했어 라는 여론 조성할려고 퍼뜨리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온전히 책임이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결국 최종 책임자는 재용입니다. 재용이 이 놈은 대체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아저씨들 뒤에 숨어서 책임을 지우는 것인지 원...
TLDR
IP 211.♡.124.185
10-12
2024-10-12 08:31:59
·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사과문 올린건 DS 부문장 전영현 부회장이지 이 양반이 아니에요.
Ondol
IP 211.♡.102.42
10-12
2024-10-12 08:37:57
·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삼성에 대해사 잘 모르시네요.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10-12
2024-10-12 11:51:38
·
@TLDR님 아 그렇군요. 재용이가 또 떠넘기기 하는 것에 흥분해서 그부분 체크는 제대로 안했네요.
그림자?도 아니고 최종보스 흑막도 아니고 조금만 인터넷 찾아보면 사실관계까진 아니더라도 정황은 확인할 수 있는 사안입니다.
고기왕_레오
IP 175.♡.11.53
10-12
2024-10-12 08:41:47
·
무능의 상징 JY의 사람 답네요. JY가 그래도 사람은 좋아.. 이런 이미지인데 실제로 직원들에겐 그렇지 않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dr_strange
IP 218.♡.218.109
10-12
2024-10-12 08:45:48
·
국가단위로 보면 모피아 출신이 대통령 되는 거랑 같균요.
바로사채
IP 220.♡.214.154
10-12
2024-10-12 08:48:21
·
이건 어느 조직에서나 마찬가지네요, 저역시도 저런 리더 밑에서 아무리 개선안을 내밀어도, 말도 안되는 논리로 한방에 거절당하고 있거든요.... 해당 국가에 적합하지 않은 인력으로 잔뜩 늘려놓고, 현장인력보다 관리자가 늘어나고, 불필요하게 출장와서 경비만 축내는 꼬라지... 무능은 어찌보면 숫자로 허장성세를 만드는 중간관리자가 조직을 병들게 하죠....
LargeFit
IP 106.♡.11.50
10-12
2024-10-12 09:13:34
·
기술 집약적인 제조업에서 경영 재무 출신 CEO가 회사 망친 사례는 LG전자도 만만치 않습니다. 회사 근간을 말아먹은 남용 부터 핸드폰 사업 날린 조준호 등. 삼성전자가 LG로부터 반면교사로 배운게 없나봅니다.
Clenn
IP 59.♡.8.23
10-12
2024-10-12 09:20:40
·
그림자라기엔 예전부터 저 사람이 삼성 망친다는 얘기는 있었는데... 하필 저런 빈카운터가 이재용 측근이라 문제네요. 호가호위하면서 삼성 미래 망치는 대신 단기 실적 올려서 임원들은 성과급 많이 받았단 얘기도 있더군요
나라가 잘못되면 최고지도자 잘못이고, 기업이 잘못되면 최고경영자 잘못이고 집안이 잘못되면 가장 잘못이고, 내가 잘못되면 내 잘못입니다. 남 탓하지 맙시다. 삼성이 잘못되면 이재용 잘 못 아닌가요. 어차피 망하거나 내려앉을거면 이번 세대에 완료되었으면 합니다. 빈곳을 채울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기업은 또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망한다고요? 나라가 좀더 못살아도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분수 알면서 한명이라도 더 행복한 나라되면 좋겠어요. 좀더 빈곤하다고 덜 행복해지는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원가절감에는 사람도 포함됩니다. 일 잘하거나 우수한 인재들이 경쟁사 대비 처우 등으로 이탈하거나 나가게 한것도 개발실패의 원인이고 전략도 문제가 있죠! 미래 먹거리 프로젝트들 여럿 날리신 분 맞을듯 합니다.
대부분 원가 절감하면 개발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반도체 뿐 아니라 일반 회사도 마찬가지에요
적어도 공시된 연구개발비는 매년 늘어났네요.
솔직히 내부사정은 알 수 없습니다.
경영자가 책임을 지는것도 당연하죠.
그런데 뭐 딱히 잘못된 결정을 하거나 재무적으로 연구개발비를 줄이거나했다는
사실내용없이 막연히 특정인을 지목해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이재용은 쏙 빼고...?
R&D의 상당수 비용이 개발조직 인건비입니다. 제가 다닐 때와 달리 40대가 40프로 이상 점유된 상황을 고려하면 미래가 암울하긴 하네요 ㅜ
대개 이렇게 알려지는 케이스를 보면 재무통에서 또 문제가 불거진단 말이죠.
반대로 말해서 기술자 출신이더라도 경영 능력이 있어야 CEO를 하는 것처럼,
재무통일지라도 기술과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사업 영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이라면 얘기가 달라질 텐데 말입니다.
기업 문화라는 것은 그런 인물을 키워내기 위한 것인데, 그런 것이 잘 안된 것이 아닐까 싶고요.
유명한 예로 기술자 출신이지만 경영 역시 출중한 리사수누님이 있죠.
출신이 어떠하든 최종적으로 경영자의 자질을 갖추었는가에 초점을 두고 한 얘기입니다.
기업의 특성에 맞는 경영 실력을 갖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한 것이고요.
이제 점점 저무는 별이 되어가고 있다는걸 내부 구성원들은 다 알고 있죠. 다만 내가 다닐 때 까지만 침몰하지 않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그냥 월급루팡처럼 행동합니다.
윤석열이 잘못하는걸까요? 김건희가 잘못하는걸까요?
연대 졸업하고 삼성 다니다가 하버드 MBA만 하고 온거예요... 삼성에서 보내준거죠...
하버드에서 이재용과 절친이 되었을 수는 있겠네요...
인사/재무통이 헤드가 되었을 경우 가장 문제가
현업을 모르고 기술을 모르고 제품도 모르고 업계 현황 파악도 늦다는 점이죠.
전문성의 부재는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이어져서 회사에 엄청난 Risk 라고 생각 합니다.
불과 두어달 전에도 모 회사 하나가 훅 갔죠...
저 사람이 제드레곤 오픈 팔인데 본인이 다 할수가 없습니다
저 사람도 영향이 있을 것 같지만
이 지경이 된 근본 원인으로 오너의 책임을 피할 수 없습니다.
감방때문에 바짝엎드려 있는거 보다는..
오너와 경영을 분리하고 있는거 같아 보여요..
전략과 투자를 결정하거나. 경영활동이 전혀 없는걸로봐서요. 출근도 일년에 몇번 안한다져 ㄷㄷㄷ
이전에 최지성 부회장도 경영학과 출신이긴 했지만,, 그 사람은 사업부장, 부문장을 거쳐 미전실장까지 간거라, 저렇기 지원부서만 있었던 사람하고는 미래를 보는 안목이 다르죠..
그런데 삼성전자가 너무 커버려서 쓰고 있었나본데 권한(?)이 너무 커서 회사를 말아먹었군요 ㅉㅉ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이건희 회장때는 종기원이나 연구소등이 돈언돠는 개발을 많이 했었고 이런 위기때 그런 기술들로 단기간에 극복해 내는 사례들이 많았는데, 이번 HBM 사태는 그게 안된거 보면 그런 구조적 문제가 이제 터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재용 부회장이 ‘국정농단’ 사건 재판을 받을 무렵) 재무통인 정 부회장이 키를 잡으면서 그런(HBM 연구팀 축소) 판단이 나온 것”이라고 말했다.
라고 합니다..
https://www.fortun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984
본문에 딱히 반도체를 말아먹었다는 말은 없어서요.. 그 쪽이 삼성전자 수입의 핵심이긴 하지만.
DS 쪽은 또다른 원흉으로 그전 사업부장인 ㄱㄱㄴ을 언급하는 것 같습니다.
이재용 욕받이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노조 임단협 협상에서도 협상테이블에서 다 합의한 사항도
사측임원이 윗선보고 올라갔다 오면 합의가 파기되어서
오기도 했거든요 사지 TF보고되면서 파기되는 것으로
노조에서도 보고있는거 같습니다
https://archive.md/qaFxj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851002CLIEN
양복쟁이 재무팀이 넷상에서 이미지가 좋지 않아서 그걸 대충 얼버무리려는 것인데, 그게 말이 되려면 미국에 있는 회사 정도 되야지요. 미국장에 있는 회사들은 진짜로 최종 책임을 지는 위치까지 올라가니까요. 게다가 한국에 있는 삼성보다 하는 일도 책임도 명확한 편이죠.
이번에 얘가 사과문 올린 것도 있고 해서 대충 얘가 잘못했어 라는 여론 조성할려고 퍼뜨리 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온전히 책임이 없다고는 말 못하지만 그래도 결국 최종 책임자는 재용입니다. 재용이 이 놈은 대체 나이가 몇살인데 아직도 아저씨들 뒤에 숨어서 책임을 지우는 것인지 원...
쟤를 중용하는 것도 재용이 아니에요?
JY가 그래도 사람은 좋아.. 이런 이미지인데
실제로 직원들에겐 그렇지 않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모피아 출신이 대통령 되는 거랑 같균요.
하필 저런 빈카운터가 이재용 측근이라 문제네요.
호가호위하면서 삼성 미래 망치는 대신
단기 실적 올려서 임원들은 성과급 많이 받았단 얘기도 있더군요
세습경영한 회사에서의 실패는 전적으로 세습경영자가 져야죠.
오너의 수많은 선택에 의해 회사는 굴러가고 그에대한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것 뿐.
집안이 잘못되면 가장 잘못이고, 내가 잘못되면 내 잘못입니다.
남 탓하지 맙시다. 삼성이 잘못되면 이재용 잘 못 아닌가요.
어차피 망하거나 내려앉을거면 이번 세대에 완료되었으면 합니다.
빈곳을 채울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기업은 또 생기게 되어 있습니다.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망한다고요? 나라가 좀더 못살아도 남과 비교하지 않고 자기 분수 알면서
한명이라도 더 행복한 나라되면 좋겠어요. 좀더 빈곤하다고 덜 행복해지는 건 아니라고 하더군요.
연구개발을 멀리하게 되져 ㄷㄷㄷ 밑빠딘독에 물쏟아붙는다면서 이해못할거에여 ㄷㄷㄷ
뭐 다시 어찌할수도 그대로 과거에 뭍힐수도있겠죠.
등산 가자는 사람이 범인 같아요
한국이 망해야 일본이 흥하니까....
여튼 이재용이 제일 윗대가리니까 제일 무능하고 진정한 삼성 폭망의 원흉인거죠~
의대가는 것, 부동산 하는것이 훨씬 더 돈을 많이 벌고..
개발자에 대한 대우가 낮고, 또 전반적으로 임금이 올라가니...
개발의 생산성이 낮아서 뒤쳐지는겁니다.
그렇다고 첨단 인재를 유인할만한 문화나 상황이 만들어 지는 것도 아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