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나 프로필
- 2006년 부산일보 신춘 문예 단편 <내 남자의 꿈> 당선
- 200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단편 <칼> 당선
- 이코노미 조선 <김규나의 시네마 에세이> 연재중
- 조선일보 <김규나의 소설 같은 세상> 연재중
오쉿팔 : 2찍이들이 5.18을 폄하하여 부르는 이름
대똥 : 민주당 대통령을 비하하며 칭하는 명칭
역시 2찍이들은 2찍 아니랄까봐 쓰는 단어 하나하나가
저렴하기 짝이 없습니다.
노벨상은 모르겠고 상금은 부럽다는 마무리까지 천박하기 그지없이 완벽하네요.
글쓰는 사람은 맞나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더 말하지 않아도…
실컷 때려놓고서 지기 쳐맞으니까 아픈가보네요 ㅋㅋㅋㅋ
열등감이 이렇게나 무섭습니다. ㅜㅜ
그와중 조선일보에 연재중....
하셔야 할듯합니다.
이찍이 될수 없죠
동감입니다. 제정신이면 저런글 못올리죠. 좃선에서의 소설이나 수필이 문학일리가…
비하 단어 선택들이 작가가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군요
배설이 따로 없네요.
입으로 똥을 싸는... 참담한 수준입니다.
인생 공허하겠네요 참으로 안쓰러울 지경입니다.
글로 까는 수준이 뭐 한참 초딩같네요.
비판을 해도 근사하게 해야지 이건뭐~
아주 배가 많이 아픈 것 같네요.
후보는 무슨 후보에요.
저도 처음 들어보는 사람인데요
작가 맞나 싶습니다.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혼자서 방구석 이불킥이나 하길
ㅋㅋㅋㅋㅋㅋㅋ
전세계 거의 모든 권력기관에 로비해온걸로 유명한 나라니까요.
한강 작가 받으신것 그 자체가 노벨 문학상이 그런 더러운 로비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증거입니다.
축하하는 글만 확인하자구요~
벌레는 큰거 한마리만 잡으면 됩니다.
규나야 잘 보아라
너가 얼마나 대단한 작가 인지 내 알고 싶지도 않지만
알 수 있을거 같다 너의 소셜미디어 글을 보고서 너란 사람이 어떤지 금방 파악 되었단다.
역사의 그릇된 판단은 너나 너의 아버지 선대 또는 주변 인물들에 의한 환경적 요인 과 유전적 요인 인듯 한데
작가라는 칭호가 참 아깝다는 걸 너 같은 아이들을 보며 느꼈다.,
올바른 역사를 알아야 더 세밀하고 유연하고 날카롭고 정의로운 그리하여 만인이 공감하고 인정하고 감탄 할텐데 말이다
규나야 올바른 글을 쓰려면 참 역사를 다시 공부해 보길 권한다.
권한다고 지금껏 살아온 너의 그릇된 인생관과 철학이나 사상이 변할 건 아닐테지만
왜 이분법 적인 사고 방식으로 세상을 바라고보 평가하고 살아가는지 궁금하다.
세상은 얼마나 다양한 사람들이 다채로운 색을 발 하며 살아가는지 한번 보아라.
어디서 듣보잡이
관심 한번 받아볼려고 허허
아~~~~ ㅋㅋㅋ 역시 박은애의 화이트 리스트인 듣보군요
...누구죠?
그 전에 받은 부커상도 뻘갱이상이고..
유치원정도의 상식만 있으면
그 저명한 상들 빨갱이잔치로 만드는 것보다 본인을 돌아보는 게 온당하다는 걸 알텐데
정말 똥을 입으로 펜으로 전방위적으로 싸는 분인가보군요
발끈하는 것을 보니 기부니가 좋군요.ㅋㅋㅋ
아 끼리끼리라는게 이런 거군요
지금 보는 저작자가
한국의 거대담론의 자칭 보수의 핵심중에 핵심인 조선과 일베를 받치고 있는 하찮는 기둥을 보고 있습니다..
귓털에 닿은 적도 없는 이름이네요.
사용한 단어를 보면 자존감이 없고, 자기 기만이 가득하네요.
뭐 원래부터...
일단 역사 공부라는 것 0도 안하고 대가리에 든 것이라곤 그저 낯짝이나 삐대어서 잔돈 푼이나 벌겠다는 심리를 보니 태어나지 않아야 할 것들이 사람인 척 하는 꼬라지네
그래도 한강 작가님 덕분에 남들에게 김.규.나 이름 석자는 알려 졌네요.
노벨상 수상을 좌지우지하는 출판사라니 ㅋㅋ
굳이 이런거 퍼올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건 뭐하는 듣보이지 싶어서 검색해보니 알려진 소설 하나 없고 우익성향의 칼럼 몇개 조선일보에 싣는 수준이던데...
비루 한 글 솜씨로 연명 하는 사람 인대 웃어 주고 말죠!
거기 달린 댓글들이 더 가관입니다. 응원한다고 찬양하는 댓글보면 거의 보수 여전사 버전2네요.
저 여자도 저러다가 용산 이쁨받아서 어디 공기업 기관장 자리 하나 얻으려나요?
https://www.facebook.com/Qzac1127/
그리고 저여자 뭘 쓰나 보다가
"일본 드라마엔 정치적 (안)올바름에 휘둘리지 않고 인간의 척추를 꼿꼿이 세우는 뭔가가 남아 있는 작품들이 그래도 많이 있다. 벌써 2018년 드라마이고 조금 많이 유치한 설정도 있고, 특히 때리고 부수고 죽이는 사이코패스에 열광하는 한드 열풍과는 거리가 있겠다." 일본드라마 소개하며 이런 글을 썼는데
저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하면 일본에서 티비에서 집권당 비판하거나 풍자하면 쥐도 새도 모르게 방송에서 사라집니다. 가장 진보에 가까웠던 아사히TV도 아베 집권시기에 방송장악으로 광고주 압박해서 정부와 맞서는 보도하면 광고 다 막아 버리는 식으로 장악해서 지금 일본에서 자민당에 대한 비판 할수 있는 언론이나 방송사는 없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저런식으로... 와 그리고 마지막 한국드라마 까면서 일본드라마 칭찬이라..
과거 일본에서 10년 넘게 회사 생활했지만 드라마고 영화고 유치하고 발연기로 감히 볼수가 없습니다. 90년대 중반이후 사실상 일본문화는 후퇴하고 있어요.
ㅈㅅ도 가려가며 써요. 아무도 안 본다지만요.
제정신으로 매국2찍 하는건 불가능하니...
이해가 도무지 안되네요.
한국어와 한글을 평생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형벌은 없나요.
프로필에 소설가, 동화작가 라고 나와있는데
저런 작자가 쓴 동화라니요
'미친년 널뛰듯' 쓴 글로 이름 석자 올렸으니 그것이라도 가문에 영광인가 하는 개인적 생각이 들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