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분 음식을 먹어본적은 없습니다. 그냥 매스컴에 단편적으로 나오는 모습을 볼때
현지에서 통할까 ? 재료 아직 남았는데 막날이라고 수고한 스태프들이랑 쫑파티
쿡가대표인가 중국 요리사랑 무려 중식 대결을 하는데 서로 신경전 하다가 만장일치로 승리하니까
중국 쉐프가 존경을 표하면서 연락처 받아간것 이건 그냥 단순 요리 대결이 아니라
아마도 서로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대인배의 모습에 반한 중국 쉐프에 행동이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리고 정지선 쉐프 요리계에서 특히나 중화요리에서 남성 스승이 여자제자 그렇게 키우는것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동성보다 이성이 좀 까다롭겠죠 그런데도 그런 수제자를 키우다니요
그냥 몇가지 사례만 보면 이연복 쉐프는 진짜 대인배적인 풍모가 많이 보이네요
먹어본 중국음식중에 손으로 꼽을 정도로 맛이 없엇습니다.^^ 정말 맛이 없엇습니다.
서울 연희동 목란 예약해서 먹었는데 동파육 멘보샤정말 맛있었습니다.
연복쉪 가게가 애초부터 고급 파인다이닝 중화요리가 아닙니다. 동네 중국집이에요. 목란 본점은 가격도 착한 편입니다. 연복쉪 부재중 사모님이 요리하실 때랑 맛 차이가 좀 있다곤 합니다. 그러나 연복쉪 실력엔 이견이 없습니다.
티엔미미 꼭 가보세요.
거기 쉐프가 엄청 유명한 할아버지였는데 계산하고 앞에 있는데 밖으로 나오길래 봤는데 진짜 말걸고 싶더군요.
이연복 쉐프 음식도 이정도라면 인정일듯요.
부산점은 진짜 그냥 그렇더라고 동생한테 들었는데 과연 어떨지는.
언제부터인게 가게가 없어졌어요. 다른데로 옮긴 모양입니다.....
지금은 선정릉역근처에 있는데, 대장리 셰프라고... 중식계에선 아주 유명한 분입니다..
청담역 근처에서 찾아간거라서 차ㄱ각했나보네요.
다음에 함 가봐야겠네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만
다른건 다 좋았는데 짜장은 별로였어요,,,
가지볶음 동파육 멘보샤 환상이였습니다
그리고 여기는 만두가 짱이에요.
학동역 사거리 중국집 간짜장 맛나요^^
방송특성상 대결구도가 흥미를 더 이끌어낼수 있어서 여경례 셰프 제자 vs 이연복 셰프 제자 이런식으로 방송을 뽑았다고 봅니다
오히려 여경옥 셰프가 많이 도와주고 일도주고 그랬다고..
후기나 평들도 다 안좋았던 걸로 기억하네요
유명해지고는 갈수조차 없네요...
개인적으론 여경래 여경옥 쉐프가 (동국대 옆 호텔 이름을 모르겠네요... 소시에다드인가?? )거기 계실깨 몇번 행사로 갔다가 반해서 한번씩 간 기억이랑....
명동에 근무할때... 선배들이 술마누마시면 다음날 동보성동보성 하길래 짬뽕먹었는데... 짬뽕만은 동보선이 최고였던 기억이...
그 분이 지금 달인에 나오는 필감산 달인이져...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인데, 옛날에는 거기가 소피텔 앰배서더 였죠. (금수장까지 안 가더라도) 그 후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바이 풀만으로 바뀌었다가 이제는 앰배서더 서울 풀만이 되었죠. 어쨌든 여경래 쉐프님 거기 계실 때 홍보각 자주 갔습니다. 그 전에 타워호텔 만복림에 계실 때도 갔구요.
여경래 쉐프의 동생인 여경옥 쉐프가 팔선에 있었죠. 팔선이야 뭐 워낙 맛은 최고로 꼽아주는 곳 중 하나니까 누가 계시든 한 번은 가볼 만 했습니다.
그리고 저렇게 유명한 쉐프님들이나 호텔 식당 아니더라도 괜찮은 중국집들 많습니다.
연복쉪이 매달 후원도 많이해주셨었어요
대단하신 분입니다 정말..
컨셉이 럭셔러가 아니고 동네 중국집인데 일반 중국집 보다는 좀 고급인 분위기 였는데,
티비로 인하여 이제는 방문 불가네요.
이것저것 다 맛집이었고, 재료도 풍부하게 잘 쓰던 집이었습니다. (요새는 안가봐서 모름)
괜히 시비 걸지 마세요.
특히 군만두는 제 인생 베스트 입니다.
대단한 맛의 차이라기 보다는 식감의 차이?
재료들에 칼집이 타 식장에 비해 훨씬 많이 들어간 느낌이었습니다.
그만큼 만드는 사람은 힘들어도 먹는 사람은 좋은 느낌, 특히 칼집이 많이 들어가니 부드러워서
부모님 모시고 가면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부산점은 맛의 호불호를 떠나서 손님은 언제나 많았습니다.
맛은 이연복님 직접 오셔서 관리했던 초반이 좋았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전하고 차이는 좀 낫지요.
부산점은 매출보다는 직원 수급이 너무 어려워서 폐점했습니다.
(부산 아난티에 간단하게 식사할 곳이 잘 없어서 맛의 호불호를 떠나 장사는 그럭저럭 되었습니다.)
짜장면 맛이 짜장면 맛이고 짬뽕은 짬뽕맛이지 천상의 맛이다 최고다 그런 음식은 없는게 현실이죠.
그냥 유명해져서 더 유명해진거죠
TV나오는 유명인 보다 동네 구석탱이에 있는 허름한 중국집이 맛집인 경우가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