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도는 한 때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의 출신 때문에 곤욕을 치러야 했다. 윤 회장은 육군 중령 출신으로, 1961년 터진 5∙16 이후 고 박정희 전 대통령(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경호실장을 맡았다. 이런 인연 때문일까. 한국야쿠르트는 2013년 5∙16군사정변 미화 단체인 ‘재단법인 5∙16민족상’에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열일곱 차례에 걸쳐 7억6500만원의 거액을 기부했다가 곤욕을 치렀다. 한국야쿠르트와 팔도 등 회사 제품에 대한 불매 여론이 일었기 때문이다."
고점돌파
IP 175.♡.182.21
10-11
2024-10-11 00:3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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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꼬꼬면 무료광고 되는거 생각하면 윈윈이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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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물며 1%라면
개발자들이 개발해도 1퍼 못받는데여 ㄷㄷㄷ
그런 개발자 말하는거에여 ㄷㄷㄷㄷ
팔도 입장에서는 홍보료로 생각했을텐데
장기적으로는 윈윈이군요.
매출의 1%라니!!! 놀랍군요;;
계약 담당자도 이벤트성으로 쉽게 생각했나보군요
해외에서 잘나가면 환 수익도 있을테니 요즘 같은 시기면 진짜 어마어마하겠네요
출고가 기준 1퍼입니다.
첫해는 세금다떼고 5억이상 수령했고 그이후 연 300만봉 이하로 떨어져서 1억미만입니다
2000억...20억정도인가요 ㄷㄷ
잘 팔리는데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https://v.daum.net/v/20170119115405257
"팔도는 한 때 윤덕병 한국야쿠르트 회장의 출신 때문에 곤욕을 치러야 했다. 윤 회장은 육군 중령 출신으로, 1961년 터진 5∙16 이후 고 박정희 전 대통령(당시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의 경호실장을 맡았다. 이런 인연 때문일까. 한국야쿠르트는 2013년 5∙16군사정변 미화 단체인 ‘재단법인 5∙16민족상’에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열일곱 차례에 걸쳐 7억6500만원의 거액을 기부했다가 곤욕을 치렀다. 한국야쿠르트와 팔도 등 회사 제품에 대한 불매 여론이 일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