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등 40cm 베인 부산 중학생…전국 뺑뺑이 끝 대전서 수술
등 부위에 발생한 40cm 열상으로 긴급 수술이 필요한 상황에 처해 있던 부산 지역 중학생이 가까스로 대전 건양대 병원에서 응급수술을 받았다.
(중략)
휴일 당직 중이었던 건양대병원 흉부외과 김영진 교수는 응급실 연락을 받고, 환자 이송을 허락하는 한편, 곧바로 수술을 준비했다.
A군은 이후 2시간여에 걸쳐 파열된 등의 피부, 피하지방, 근육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고, 현재는 합병증 없이 경과를 지켜보는 중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는 "즉시 수술하지 않았다면 감염에 의한 패혈증과 손상 부위 괴사가 예상되는 상황이었다"며 "응급 환자가 찾는 최종 의료기관으로서, 상급종합병원의 사명을 가지고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2907560
.....한덕수 총리가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그건 가짜뉴스입니다. 죽어나가요? 어디에서 죽어나갑니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들을 모욕하는 겁니다.”
- 한덕수 국무총리, 국회 대정부질문 중 ‘국민들이 죽어나가고 있다’는 민주당 의원들 말에 답변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91215570002335
거짓뉴스라고했던 ㅎㄷㅅ 이 할배도 병원안가고 사나 봅시다.
그럴걸요?
그러고도 남을 ㅅㄲ죠
200킬로를 이동해야 되나요
"8시간 만에 240km"…손목 절단 환자 '순창→수원' 이송
2024.10.09
기사도 생각나네요 ㄷㄷ
중학생 그래도 수술 받아서 다행입니다. 어른들이 이상나라 만들어서 애들이 고생하네요
평소의 흉부외과 수술에 비하면 그래도 간단했을 것 같습니다.
무슨 뜻으로 쓴건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상당히 심각한 저 정도의 상처도 평소 하던 수술에 비해서는 간단하게 보일 정도가 아닐까 생각했던 겁니다.
농담하실 자리는 아니신데요
권력이나 지인등에서 우선 진료 받으면 회복 후 징역형 받는 것으로 했으면 하는데요
자기들은 바로 바로 우선 진료 받을 자신 있으니 저따위 소리 하는 거죠
내년부터는 비행기 타고 일본가서 수술하라는 거 같습니다.
에휴~
이런건 원래 아무 응급실이나 다 되는거 아니었나요??
정부의 무능은 이제 탓해봐야 공염불이고 의사들의 집단행동도 결코 정당하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거라 봅니다.
금정구 지지율 보니 답없던데 그 동네 어르신들은 병원 가는거 불편함이 없나봅니다?
그쪽이 조용한건 참 이해 안되죠
목에 칼이 이미 들어온건데
2찍신념을 지키기 위해 죽어도 여한이 없는 분들이 많겠죠.
가짜뉴스 운운 하는 정부 관계자들 교육 똑바로 못 시키는 천공을 보면 화가 납니다만 참아야지요
경대병원(대구/칠곡) 영대병원 계명대병원 카톨릭병원
파티마병원 등
이런 대학병원도 다 거부 한건가요?! 노답이네요!
ㅠㅠ
이럴꺼면 그냥 봉합술 배워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