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에 보니 신용카드사에서 혜택을 남발해 휴가철엔 4시간 전에 가도 줄서다 이용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던데요.
가지고 있는 법인카드 중 라운지 혜택이 있지만 라운지 이용할 만큼 여유있게 출국해 본적이 벌로 없는지라 사용해 본 기억이 없어요.
연회비 2만원에서 3만원 나가던데 개인카드라면 그냥 연회비 싼거로 하고
라운지 대신 스벅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식당에서 밥 사먹고 출국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저나 모닝캄 시절에는 긴 줄 안서고 수속도 빠르고 해서 혜택 쏠쏠했는데 코로나 이후 언제 다시 모닝캄 갈지 기약이 없네요. ^^
안가던 사람들도 한번쯤 가볼까 해서 그런듯 합니다.
저도 가려다 아침 비행기고 줄 길다 하여서 포기했었네요.
그게 5년되었나요
https://theloungemembers.com/renew/search/affiliate-card/lists?cardName=&cardType=&annualFee=&provideFreeCnt=&cardTypeCompanion=&cardCompany=&page=1&orderBy=&pageType=
그때는 아시아나 다이아도 몇번했고요.. 모닝캄도 항상이였고..
PP카드도 없어지고 출장 없어지고 퇴사하니 갈수가 없네요.
대한항공 모닝캄도 아닌데 대한항공 현재 49.6만 마일.. 0.4만이 안모여서 MP 못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골드나 되어야 좀 한산하더군요
그땐 라운지 다니며 이런 저런 술 마시는 재미가 쏠쏠 했는데... ㅎㅎㅎ
그냥 돗떼기 시장이에요...ㅡㅡ;;
다른 거보다 음식덜어내는 집게가 하나같이 전부 다(!) 관리가 안돼 끈적거리더군요.
메뉴는 좀 적더라도 좀 더 깨끗한 옆동네(!)를 가곤 합니다.
저도 예전에는 라운지 많이 갔었는데 이제는 거의 안 갑니다.
프레스티지 이용 승객이 이렇게 많나 생각이 들더군요
AMS, LGW 에서 경험 많았어요. 아 시드니였나 멜번이었나 거기두요
신용카드 라운지 혜택 메리트 하나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