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내용 중
"더불어민주당이 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인천세관 마약수사
외압 의혹 사건 등에 대해, 상설 특검을 본격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모두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으로 유죄가 선고된 이종호 씨가
연루됐단 의혹을 받는 사건들인데요.
대통령이 거부권을 행사할 수 없는 상설특검을 활용해,
김건희 여사 관련 여부까지 따져보겠다는 건데,
대통령실과 국민의힘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하생략)"
민주당 가즈아!
야당 대표는 가족 까지 탈탈 털면서 미친 떡검놈들이 정치질하고 있으니…
탬버린에 놀아나는 동서지간이라 더더욱 그런걸 수도 있겠다는 추측이 가능하죠.
민생 안보 경제? 그놈들 회의중 누군가 민생 꺼냈다가는 귀싸대기 맞죠 ㅋ 여사 일이 일순위인데 어디 민생같은 개소리를 하냐하겠죠.
물론 잔당들이 일부 있지만요
상설 특검법의 경우 최대 파견검사 5명, 최대 파견공무원 30명, 수사기간 60일에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수사기간을 한 차례만 30일까지 연장할 수 있는 것으로 규정된 인력과 수사 기간이 짧다는 의견으로 입법자들은 개별 특검법을 발의하고 있다.
라고 나무위키에 쓰여있네요
규모랑 시간이 많이 부족하군요...
지금상황이라면, 조금만 뒤져도 비리가 쏟아져 나올듯하니 나빠보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