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직장 앞 크린ㅌㅍ아 맡겼는데 제대로 세탁 안 되었는데, 이번 장마에 빗물에 빠졌던 신발이 썩는 냄새가 하도 나서 버리려다가 한켤레에 5천원이라고 맡겼더니 냄새 쏙 빼서 왔습니다. 한 켤레에 만원씩 받은 것은 함정. 와이프가 한 켤레에 5천원 씩이라고 이야기 들었다 해서 그리 알고 맡겼는데, 맡길 때 확인 안 했더니 만 원씩 받네요. 제 앞에 대량 맡긴 아주머니하고도 영수증 끊는데 액수 장난 치고 있는 걸 보면 와이프한테 사기 쳐서 맡기게 하고 비싸게 받으려고 했을 수도 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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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어플에 딱하고 있길래 몇번해봤는데 좋더라구요
집에서 겉에는 세제 뿌려서 솔질 하시고, 안쪽에도 슬슬 문지르시고
세탁기 돌려서 행구셔요.
한두번 정도는 신발 안망가져요.
제이슨마크나 리슈브네이터같은 전용제품을 이용하면 때가 좀 잘 지더군요.
근데 런닝화같은 메쉬제품은 칫솔이 살살 문대줘야 하는데 너무 힘들어요
건조기는 잘못 돌리면 줄어들거나 그런 우려가 있지만 제습기는 그럴 일이 없어서
수건등은 건조기 돌리고 겉옷과 신발 등은 빈방에 빨래건조대 놓고 제습기 돌립니다
제습기 바람나오는곳에 신발 놓으면 털크록스 같은 것도 금방 마릅니다
그냥 주말에 시간될때 직접 세탁하는게 제일 맘편하더라고요.
마라톤 20년차입니다 ㅋ 신발 씻는데 이골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