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건희 브랜드' 출범식에만 '혈세 1억' 투입
16시간전
바이바이 플라스틱, 김건희 에코백 이후 범국민 릴레이 캠페인
실상은 참여자 70% '국회의원·지자체·공공기관'…실체 없는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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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 플라스틱' 출범식에
1억원가량의
혈세가 투입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은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순방 때
'에코백'을 든 이후 현 정부의 상징으로 부상했습니다.
지난해 6월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시작한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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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
아니....
에코백..김거니로...만..
생각해...주세요..?
맨날 법인카드로 피자나 치킨 시켜주고…
이제 주식회사 대한민국의 법카를 쓰는거죠,
국민들 주머니를 직접 뒤지는겁니다.
이런걸 맘대로 못하도록 방안이 여지껏 없었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타산지석 삼아 법을 만들던지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