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때 나라 망하는구나 싶었는데 기적적으로 탄핵하고 떡상해서 역시! 했는데 더 나락이 있었네요.
Karyudrian
IP 106.♡.11.243
10-08
2024-10-08 10:20:18
·
그걸 원하는 지지자들이 있었으니까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행복주식회사
IP 211.♡.231.247
10-08
2024-10-08 10:29:15
·
아닙니다.
한국 근현대사에서 보수 정권 중 멀쩡한 정권이 어디 있었습니까? 산업화, 정보화되면서 노골적으로 크게 해먹던 SOC 국책사업이 어려우니 그 규모가 작아졌는데, 이번 굥 정권은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김건희파, 김태효파(뉴라이트), 윤핵관파 이렇게 3계파들이 선을 지키면서 해먹기 바쁘다고 하는데, 그 누구도 제대로된 경제 활동 이력이 없다보니 자기들 과거 수법에 기인하다보니 조잡하게 해먹는 것일 뿐 방식은 여전히 부일매국입니다.
잔고 조작과 사기꾼 바람잡이로 주가조작 해먹던 최은순은 김건희로 가서 도이치에서 전수되었고, 이후 우크라이나, 폴란드에서 확인되었듯이 국내 지자체 & 공사를 동원해 바람을 넣고 해외순방을 통해 정점을 찍는 방식으로 주가조작을 하고 있죠.
부동산 투기 관련해서도 양재택, 조남욱을 통해 얻은 부동산 투기 기술(?)을 통해 양평땅을 거점으로 한 가족회사가 설립된 것일 뿐이죠.
또한 김건희의 광고 대행이라는 코바나를 통해 얻어진 이벤트 기획으로 각종 무면허 및 공사실적 미달의 개인 자영업 규모의 인테리어 회사를 통해 용와대 각종 공사를 수의계약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요.
뉴라이트는 김태효를 통해 뉴라이트 인사들로 청와대를 채우고 있고, 이렇게 만들어진 경력과 이들을 통해 만들어지고 강화된 뉴라이트 네트워크로 각종 기관장으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세를 늘리고 있는 겁니다. 대표적인 게 독립기념관 포함한 한국학 중앙연구원등....
그리고 윤핵관은 이들 싸움에서 다소 밀리긴 했지만 이들의 사익 목표는 정치이기 때문에 공천에 사활을 거는 것이고, 그게 바로 이번에 들어난 명태균 사건이라 보여집니다. 즉 대선때부터 여론조사를 통해 굥에게 연줄을 이었기 때문에 본인은 김건희 뿐만아니라 굥에게도 연줄이 있었다고 믿고 있었고, 그 증거로 김영선 창원시 의창 공천에서 확인했었는데, 윤핵관에 이어 한동훈에게 뒤통수 맞은 김건희는 명태균의 대선 여론조사 기획비용 3.7억원 회수를 위해 김영선 공천 & 당선이 필요했는데 이게 어긋나니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식의 지저분한 암투는 역대 보수 정권에서도 똑같이 있어 왔습니다. 다만 금융실명제 & 전산화, 통신기록, CCTV & 각종 영상 기록물(블랙박스 등)로 그 추적과 증거가 충분히 수집 가능한데, 떡검들이 별건과 증거 짜깁기로 정치 검사가 되어버린 것이죠.
키큰사람
IP 180.♡.96.216
10-08
2024-10-08 10:54:53
·
우스개소리로… 최순실이 성군이었습니다…
kimganu
IP 27.♡.44.63
10-08
2024-10-08 11:03:55
·
윤썩열을 겪어보니 집단 지성이나 다수결이 언제나 옳은 선택이 아니구나를 뼈져리게 느꼈어요. 물론 저는 저새기 안뽑았어요.
theplanet
IP 211.♡.0.41
10-08
2024-10-08 11:09:20
·
나라 시스템이 개판인거 같네요. 아닌가 그걸 운용하는 사람이 문제겠죠? 이게 대한민국 국민 수준입니다
쥐밖이 겪고도 그네 뽑아주고 또 검찰을 대선 후보로 만든거 부터가 헌법에 대한 도전이였습니다 히틀러가 어떻게 의원으로 선출되서 의회를 해산 시켰는지 돌이켜 본다면 한국도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 모든건 유대인 탓 입니다=이 모든건 전정부 좌익 탓 입니다 이렇게 상대적 박탈감을 물질적 욕망으로 불지르는건 파국입니다
포퓰리즘을 사회주의의 전유물로만 믿어 의심치 않는 대중적 시대의식 부터가 민주정의 끝입니다 한국은 전작권도 없는 휴전국으로써 선거만 민주정인거지 진짜 공화정이 된적이 없습니다 그럴러면 진작에 과거의 유산을 청산하고 7공화국이 진작에 됬어야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염원대로 데탕트 시절때 북한과 손잡지 못한게 결국 5공의 망령으로 부활한거죠 이제 다시 국제 정세는 혼돈으로 빠져들것이기에 한반도의 자주 독립은 물건너 갔습니다
WindStrider
IP 117.♡.14.159
10-08
2024-10-08 17:54:16
·
@yiri님 공감 권한 부족으로 덧글 남깁니다. 엄지 척!
아제로써
IP 211.♡.122.90
10-08
2024-10-08 11:49:43
·
그 둘이가 역대가 아니라 밑에서 빨아주는 것들이 역대죠. ㅎ
클라우스
IP 115.♡.181.114
10-08
2024-10-08 11:56:16
·
박근혜 찍고 반성한 국민 보셨습니까 유권자가 C급 D급 되면 투표로 뽑히는 인간은 폐급까지 내려가는거죠
권력의 정점에 있는 김건희 부부가 가장 문제란데 동의합니다만, 기득권층의 염치 없는 세태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문제냐, 안 될 게 뭐냐고 생각하는 기득권 세력의 몰염치가 더욱 만연해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장담컨데, 윤 부부보다 더한 놈과 패거리들이 또 나타나는 건 필연이라 생각합니다.
피쿼드
IP 223.♡.80.145
10-08
2024-10-08 13:24:55
·
이거 정권 바껴도 똥치우다 정권다가고 역사는 반복되내요
쥐돌스
IP 125.♡.79.136
10-08
2024-10-08 13:30:38
·
대통령선거가 다시 겨울에 치뤄질수도...
귀태건희석열
IP 211.♡.77.90
10-08
2024-10-08 14:03:08
·
지가 진짜 왕인줄 압니다.. 조선시대 왕도 이러진 않았을텐데요
mountpath
IP 61.♡.70.98
10-08
2024-10-08 14:11:41
·
어차피 겪어야 할 것이라면 윤석열 김건희가 국힘당 발목을 잡고 송두리째 끌고 사라져 다시는 그넘을 안봤으면 좋겠네요
은퇴희망직장인
IP 210.♡.41.89
10-08
2024-10-08 14:20:43
·
선거 때 이렇게 될 것을 예상했는데, 열불이 터져 죽을 것 같네요. 주식은 못 맞추는데 왜 이런 건 잘 맞출까요? ㅜ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죠...."
클까성
IP 58.♡.250.115
10-08
2024-10-08 14:33:18
·
개혁을 해야할 때 못(안) 했으니 대가를 치루는 거죠.
설령
IP 121.♡.177.121
10-08
2024-10-08 14:38:11
·
모르긴 몰라도 국짐은 앞으로가 더 후질겁니다 이런 저런 백으로 쉽게 쉽게 살아온 인생들이 정치까지 하겠다고 할테니까요
350Z
IP 45.♡.17.239
10-08
2024-10-08 14:50:36
·
사상 최악의 괴물을 만든건 2찍과 기레기 들이죠. 원래 속편의 빌런이 더 세다는 법칙이 있지요.
앞으로 더한 괴물이 나올 겁니다. 이렇게 해 먹어도 멀쩡하게 잘 살다 갈 게 뻔하거든요. 두화니처럼요.
오리날다고
IP 121.♡.20.188
10-08
2024-10-08 14:56:47
·
박근혜 때는 최소한 여론의 추이를 살피고 소위 정치 라는 걸 하긴 했어요.
IP 125.♡.154.164
10-08
2024-10-08 15:46:15
·
@오리날다고님 이정권 탄생할때 그래도 역대 대통령들이 눈치본 것처럼 그러리라 생각했는데 완전 팩착이었죠.
미술관옆미쓰김
IP 106.♡.131.195
10-08
2024-10-08 15:54:19
·
연산군, 민비, 명박이 코스프레, 박그네 국정농단, 뉴라이트 종합세트가 현 정권 같음,
lyuo
IP 106.♡.129.134
10-08
2024-10-08 16:53:55
·
손에 “왕”자 쓰고 대선 토론에 나왔을 때 저런 모습을 보고 누가 표를 줄까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기가 막히게도 지지하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으리라고는 … 그리고 이렇게까지 검찰공화국이 되어 거니 발아래 놓여 나라가 몇 십년은 후퇴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하는 사회가 되고 설마 이 정도 일 줄이야 …
속시원한 돌파구가 보이지는 않지만 시간이 역사가 단죄할 것이라는 믿음을 지키고자 합니다.
abraham
IP 211.♡.203.49
10-08
2024-10-08 17:10:30
·
보수의 대표주자 한동후니도 만만찮은 집안출신이더군요. 전관예우의 최고봉이던 검사장이 장인어른... 장인의 사건은 완료되지 않았고 아직 수사중인데 검찰이 묻고가는중... 동후니는 장인의 뒤를이어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대단한 정권입니다.
회장
IP 125.♡.247.127
10-08
2024-10-08 17:53:19
·
국방부장관 방첩사령관 꼬라지 보니까 미친것들이더라구요
오팬티하이머
IP 211.♡.168.107
10-08
2024-10-08 18:14:57
·
27년까지 버티기 힘드네요.... 전세사기 당하고 도와달라고하니 니들이 잘못한걸 왜 나라 탓하냐고 하고 20대들이 설렁설렁 안알아보고 덜컥 전세 계약한걸 후회하라는 말듣고 어이없어서 방송나와서 뭐라하게 만들고 그나마 저는 돈이 묶인게 크지만 당장 집나가야할 사람들 보고 저런... 그치만 개인거래에 국가가 뭘 해줄순 없어 이러고있으니 답답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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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은 천공을 필두로 국정운영을 시키며 석렬이는 노래 부르며 쏘맥말아 쳐 잡수시고요
우리 거니는 르네상스에서 몸의 대화로 수많은 친일개떡콜검들과 몸소 피부 맞대고 일을 치른다자나요
학위를 경력을 논물을 또 수백억잔고를 위조를 해도 양평땅 택지개발해서 개발하고 건축허가 받는 특혜로
수천억을 이익당하고 도이치모터스니 기타 주식으로 통정매매 하고 수익당해도 고속도로 노선을 변경해서
집안 토지 인근으로 돌려 지가상승 노려 수익당해도 그저 우연이래요
우연 인데 검찰 조사 조차도 콜걸어서 출장 나와 조사 받곤 합니다.
우리 김거니는 참 대단합니다.
쏘맥만 말아쳐드시던 바보온달 삼자무식무지무능 한것을 대통합 한답시고 령을 만들었으니
난뇬은난뇬입니다.
대한민국 김씨
조폭두목과 사기꾼년이 정권을 잡은 상황인거죠
우리나라 기득권은 알다시피 친일매국병자들의 후손들입니다. 돈으로 뭐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금껏 그 권력을 손에 쥐고 뒤에서 지켜보고 있겠지요.
그 생리를 잘 아는 검찰이나 정치인들은 우리나라와 국민을 인질삼아 돈놀이를 하고 모양새입니다.
지하는 박근혜.
윤건희는 지옥던전이죠.
더 나락이 있었네요.
한국 근현대사에서 보수 정권 중 멀쩡한 정권이 어디 있었습니까?
산업화, 정보화되면서 노골적으로 크게 해먹던 SOC 국책사업이 어려우니 그 규모가 작아졌는데, 이번 굥 정권은 허수아비를 세워놓고 김건희파, 김태효파(뉴라이트), 윤핵관파 이렇게 3계파들이 선을 지키면서 해먹기 바쁘다고 하는데, 그 누구도 제대로된 경제 활동 이력이 없다보니 자기들 과거 수법에 기인하다보니 조잡하게 해먹는 것일 뿐 방식은 여전히 부일매국입니다.
잔고 조작과 사기꾼 바람잡이로 주가조작 해먹던 최은순은 김건희로 가서 도이치에서 전수되었고, 이후 우크라이나, 폴란드에서 확인되었듯이 국내 지자체 & 공사를 동원해 바람을 넣고 해외순방을 통해 정점을 찍는 방식으로 주가조작을 하고 있죠.
부동산 투기 관련해서도 양재택, 조남욱을 통해 얻은 부동산 투기 기술(?)을 통해 양평땅을 거점으로 한 가족회사가 설립된 것일 뿐이죠.
또한 김건희의 광고 대행이라는 코바나를 통해 얻어진 이벤트 기획으로 각종 무면허 및 공사실적 미달의 개인 자영업 규모의 인테리어 회사를 통해 용와대 각종 공사를 수의계약해서 진행되고 있는 것이고요.
뉴라이트는 김태효를 통해 뉴라이트 인사들로 청와대를 채우고 있고, 이렇게 만들어진 경력과 이들을 통해 만들어지고 강화된 뉴라이트 네트워크로 각종 기관장으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세를 늘리고 있는 겁니다. 대표적인 게 독립기념관 포함한 한국학 중앙연구원등....
그리고 윤핵관은 이들 싸움에서 다소 밀리긴 했지만 이들의 사익 목표는 정치이기 때문에 공천에 사활을 거는 것이고, 그게 바로 이번에 들어난 명태균 사건이라 보여집니다. 즉 대선때부터 여론조사를 통해 굥에게 연줄을 이었기 때문에 본인은 김건희 뿐만아니라 굥에게도 연줄이 있었다고 믿고 있었고, 그 증거로 김영선 창원시 의창 공천에서 확인했었는데, 윤핵관에 이어 한동훈에게 뒤통수 맞은 김건희는 명태균의 대선 여론조사 기획비용 3.7억원 회수를 위해 김영선 공천 & 당선이 필요했는데 이게 어긋나니 균열이 생긴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식의 지저분한 암투는 역대 보수 정권에서도 똑같이 있어 왔습니다. 다만 금융실명제 & 전산화, 통신기록, CCTV & 각종 영상 기록물(블랙박스 등)로 그 추적과 증거가 충분히 수집 가능한데, 떡검들이 별건과 증거 짜깁기로 정치 검사가 되어버린 것이죠.
최순실이 성군이었습니다…
이나라의 미친 부동산과 주식시장을 통해서
재미보는 인간들의 대표가 김명신과 검사들이라니….
그 뒤를 봐주는 조중동도 결국 검사들 비호를 받고 있으니,
검찰만 치면 진짜 좋아질 거 같아요!!
히틀러가 어떻게 의원으로 선출되서 의회를 해산 시켰는지 돌이켜 본다면 한국도 다를바가 없습니다
이 모든건 유대인 탓 입니다=이 모든건 전정부 좌익 탓 입니다 이렇게 상대적 박탈감을 물질적 욕망으로 불지르는건 파국입니다
포퓰리즘을 사회주의의 전유물로만 믿어 의심치 않는 대중적 시대의식 부터가 민주정의 끝입니다
한국은 전작권도 없는 휴전국으로써 선거만 민주정인거지 진짜 공화정이 된적이 없습니다
그럴러면 진작에 과거의 유산을 청산하고 7공화국이 진작에 됬어야 했습니다
김대중 대통령님의 염원대로 데탕트 시절때 북한과 손잡지 못한게 결국 5공의 망령으로 부활한거죠 이제 다시 국제 정세는 혼돈으로 빠져들것이기에 한반도의 자주 독립은 물건너 갔습니다
유권자가 C급 D급 되면 투표로 뽑히는 인간은 폐급까지 내려가는거죠
기득권층의 염치 없는 세태가 가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뭐가 문제냐, 안 될 게 뭐냐고 생각하는 기득권 세력의 몰염치가 더욱 만연해지고 있다 생각합니다.
장담컨데, 윤 부부보다 더한 놈과 패거리들이 또 나타나는 건 필연이라 생각합니다.
역사는 반복되내요
윤석열 김건희가 국힘당 발목을 잡고 송두리째 끌고 사라져 다시는 그넘을 안봤으면 좋겠네요
주식은 못 맞추는데 왜 이런 건 잘 맞출까요? ㅜㅜ
"슬픈 예감은 틀린 적이 없죠...."
이런 저런 백으로 쉽게 쉽게 살아온 인생들이 정치까지 하겠다고 할테니까요
원래 속편의 빌런이 더 세다는 법칙이 있지요.
앞으로 더한 괴물이 나올 겁니다. 이렇게 해 먹어도 멀쩡하게 잘 살다 갈 게 뻔하거든요. 두화니처럼요.
그리고 이렇게까지 검찰공화국이 되어 거니 발아래 놓여 나라가 몇 십년은 후퇴하고 부정부패가 만연하는 사회가 되고 설마 이 정도 일 줄이야 …
속시원한 돌파구가 보이지는 않지만 시간이 역사가 단죄할 것이라는 믿음을 지키고자 합니다.
전관예우의 최고봉이던 검사장이 장인어른...
장인의 사건은 완료되지 않았고 아직 수사중인데 검찰이 묻고가는중...
동후니는 장인의 뒤를이어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대단한 정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