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은 전해철 권지웅 등등
반명들 수박들 다 끌어들이고 있고
경기도 대북송금 그 자료도 안내놔서
애먹이고
이런 인간하고 어떻게 같이 갑니까?
그리고 민주당에서 김경수 전지사에대해
뭐라 아무 소리도 안했어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에서
먼저 민주당 향해
네거티브했잖아요
조국혁신당 정도상 "호남은 민주당의 식민지"
조국혁신당 황운하 "민주당은 호남의 고인물"
조국혁신당 황현선 "민주당은 호남의 국민의힘"
이렇게요
그리고 다른당인데
한표를 두고 갈라지는건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
나는 민주당 권리당원으로서
진짜 오늘 조국대표 인터뷰
너무너무 기분 나쁘고요 유감입니다
비유도 남진 나훈아 이게 뭐예요?
이게 맞는 표현이예요?
기분 나쁜것도 있는데요
조국대표께 너무 실망이 커요
그리고 무슨생각인지 민주당을 적으로 돌리는 말을 많이 합니다.
당선되고 일관되게 조국혁신당이 교섭단체 애기부터해서 민주당에게 날선 비난을 많이 합니다.
정치에서 계파 싸움은 당연하기 때문에 이 자체는 비판할 거리가 안 된다고 생각하지만,
굥이라는 지금의 비상시국에 힘을 모으지 않고 이재명을 굴러온 돌 취급하며 배척하는 세력은 비판 받아야 합니다.
이재명과 조국은 급이 좀 안맞죠.
시간이 없습니다. 버릴 사람들은 버리고 가야죠.
조국이 대단하긴 하지만 아직 이재명에 비빌 급은 아니죠. ㅎㅎ
이재명은 기존 민주당을 붕괴시키고,
애시당초 이언주, 김민새, 정동영, 정성호 같은 원조 철새들을 최종적인 이너 써클로 앉힌 원조 수박입니다.
2017년 대선때 이재명이 했던 짓을 생각해 보세요. 클리앙에서 혜경궁김씨를 잊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넘들 운동하고 온몸 던져 희생할 때, 본인의 입신양명 외에는 아무런 관심이 없이 살아온 사람이
기존 민주당을 모두 쳐내고 온전한 기득권이 된 상태에서 지난 4년간 뭘 했는지 돌이켜 봐야 합니다.
대표직으로 실권을 행사하며 반대파를 숙청한지 2년 남짓, 박지현이라는 바지대표를 앉힌 기간까지 합하면 2년 반입니다. 이재명이라는 기득권은 기간동안 뭘했을까요? 기억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이재명이 민주당 내에서 훌륭한 후보중 1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은 도덕적으로 하자가 없고 (저는 당연히 국힘의 정치공작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정치인에겐 생명과도 같은 딕션이 매우 좋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딱 거기까지이죠.
시대정신도 없고, 철학도 빈곤하고, 포용력에 한계가 있고, 근본적으로 본인을 던져본 경험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릇의 크기는 종국에 그 사람의 과거로 판단됩니다. 이재명의 그릇은 아직은 함량미달입니다.
어찌어찌 통령에 올라선다 한들 그 기반은 부실할 수밖에 없습니다.
호남에서의 민주당 지지율이 이렇게까지 떨어진 적이 있던가요.
이재명하면 생각나는 게 경기도 계곡 클린 사업과 (지자체장 아이디어를 도용했던)
기본 소득 정책인데,
요즘엔 기본 소득이 불가능함을 깨달았는지 밀어 붙이진 않더군요.
어떻게 그런 생각없는 설익은 정책을 던질 수 있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지나가면서 흘린 이야기도 아니고 한동안 진지하게 주장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지난 대선의 옹졸함?은 이제 모두 극복한 상태이고 그의 반대편의 사림들은 아직 스스로의 부덕을 벗어나지 못한 상태이니 이재명이 차기의 대안인것은 확실해 보입니다.
누군가의 치적을 깍아 내리려는 노력이야말로 패배자의 자세가 아닐까합니다.
각자 위치에서 목소리 내고 있기 때문이죠. 시대가 변했어요. 혜경궁김씨 전 팩트가 뭔지도 모릅니다.
운동권 출신 정치인에게 큰 매력을 못느낍니다.
물론 그들이 그 시대에 펼쳤던 민주주의에 대한 열망과 행동은 존중받아 마땅합니다.
박지현 바지건은 똥볼 중 똥볼이지만 어쩌겠습니까? 잊고 전진해야죠.
도덕적으론 하자가 있을 수 있죠. 그러나 중요하지 않습니다.
도덕적으로 하자가 있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현재 시대정신, 철학, 포용력, 희생정신보다 더 필요한 것은 행정능력같습니다.
큰 그릇이 깨지는것 보다 작고 강한 그릇이 필요해요.
지금은 정상적인 시국이 아니죠. 신념만 가지고 베팅하기엔
조국이 이재명보다 돌진하는 스탠스를 보인다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이재명이 기존 민주당을 붕괴시킨게 아니라 정치인들이 계파 놀음만 하느라 한심하게 일을 못했기 때문에 이재명으로 대체된거예요.
민주화운동의 과실을 특정 계파와 몇몇이 오랜세월 누려왔습니다.
엘리트 운동권들 지들끼리 쭈욱 자리 해쳐먹으라고 민주당을 지지한게 아닙니다.
지난 4년이요? 그 4년동안 이재명이 제대로 일할수 있게 그 운동권 출신들이 도와주기나 했나요?
어디 검정고시 출신, 엘리트 운동권 출신도 아닌주제에 설친다 생각했겠죠.
말만 당대표지, 검찰에 잡아가라 가결했던게 지난 민주당 의원들입니다.
이재명이 시대정신과 철학이 없다니 웃고 갑니다.
계파 짬짜미 나눠먹기 안한게 포용력 없는걸로 둔갑하는군요.
안찰스가 국민의 당 만들어나갔을때는 호남에서 민주당 지지율이 더 처참했습니다.
.
내가 지금 뭘 본건지..
"전남도, 2016년 청렴도 평가 광역단체 최하위"(국가권익위원회)
씹을려면 이분을 물고 늘어져야죠.
어떻게 꼴찌를 합니까??
본인을 던져본 경험이 없다 . 성남시장, 경기도 지사 시절 지금의 이름만 시장 도지사 명패달고 업적 행적능력 제로로 편하게 월급받으며 호위 호식 할수도 있었지만 온갖 공약 다 실천해서
성남시민들과 경기도민 강력한 지지를 받았던걸로 기억합니다.
위키피디아에 나오는 이재명 대표님 성남시장 시절--업적 한번 볼까요?
-------
제19·20대 성남시장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출마하여 역대 선거 결과에서 진보 진영이 우세했던 수정구, 중원구에서 각각 58.9%, 57.9%의 높은 지지를 얻고 이전 선거에서 보수 진영이 지속적으로 승리해왔던 분당구에서 44.6%로 약진하며 종합 51.2%를 얻어 43.1%를 얻은 한나라당 황준기 후보를 제치고 성남시장에 당선되었다.
제19대 성남시장 취임사에서 "새로운 성남을 향한 발걸음이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힘들면 쉬었다 가더라도 서로의 어깨를 보듬고 한 걸음 한 걸음 웃으며 나아가자. 우리는 할 수 있다. 시민이 주인되는 성남, 시민이 행복한 시정, 기회가 균등한 성남을 함께 만들자"고 강조한 그는 '호화' 논란을 빚던 전직 시장의 집무실을 북카페로 내놓은 후, 한층 좁은 공간으로 시장실을 옮기는 데서부터 출발했다.[19]
시장 취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는 '모라토리엄'을 선언했다. 이재명은 재정난으로 LH·국토부 등에 내야 할 판교신도시 조성사업비 5천200억 원을 단기간에 갚을 수 없다고 주장했고 이는 국토부와의 진실공방으로 이어지면서 취임 직후부터 전국적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그는 여느 단체장과는 차별되는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트위터, 페이스북 등 SNS 소통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거리낌 없이 현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고, 시장실에는 "돈 봉투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로 CCTV마저 설치했다. 특히 각종 복지정책에 중점을 뒀다. 취임 직후부터 성남시립의료원 강화에 나섰고, 무상교복 정책을 2011년부터 추진했다. 시행이 가로막히면 시의회·정부와 각을 세우거나 소송도 불사하기도 하였다.[19]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하여 강세 지역인 수정구, 중원구에서 각각 56.4%, 56.7%를 얻을 뿐만 아니라 분당구에서도 이전 선거보다 지지율이 10%가량 상승한 53.8%를 기록하여 종합 55.1%로 44.0%의 새누리당 신영수 후보를 상대로 승리하여 연임에 성공했다.
성남시장 주요 공약은 다음과 같다.
분당·판교·수정·중원지역 경전철 도입
동별 2개 이상 공영주차장 추가 확보
유휴공간을 지역 소공원으로 조성
동별 어린이 도서관 건립
지하철역 에스컬레이터 및 엘리베이터 설치
재래시장 현대화 및 상설문화공간으로 활용
벤처기업, 일반 창업자, 영세사업자를 위한 지원책 마련
방송통신대 학습장 구별 건립
노인 요양병원 설립과 노인 전문병원 건립[출처 필요]
세월호 참사 이후 박근혜 정부를 비판하며 진상 규명을 강력히 요구했고, 2016년, 박근혜 정부가 성남 등 불교부단체에 큰 피해가 예상되는 지방재정개편안을 추진하자 11일간 단식농성을 벌이기도 했다.[19]
8년 동안 성남시장으로 재임하며 중·고등학교 신입생 무상교복지원사업, 청년배당정책이나 성남시의료원 건설 등을 포함해[11] 총 287개의 공약 중 270개를 실행하였고 94.1%의 공약이행률을 보였다.[20]
성남 FC의 구단주를 겸임하며 수원 FC와의 깃발 더비를 탄생시켰다. 실제로 그는 스포츠에도 관심이 많으며 축구와 야구를 좋아한다고 알려졌다.
-------- 위키피디아 인용---
본인을 던저본 경험이요? 파벌 지지세력도 거의 없던 민주당에서 온갖 수박들 공격 당하고 상대당에게도 모함 받으며 오로지 자신의 능력으로 대선까지 나오신 분입니다. 정말 자신을 던질 생각이 없고 출세에만 눈에 멀었다면 조중동 등에 업고 검찰 백으로 두고 덮어 놓고 밀어주는 빨간당 후보로 가서 수월하게 대통령이 되셨겠죠. 하지만 적폐랑 타협하지 않고 정치인의 본분인 국민을 대신해서 좋은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신념으로 그 신념과 부합하기 때문에 고난을 이겨가며 민주당에서 버티신겁니다.
넘들 운동하고 희생할때 본인 입신 양명이요?
그때 운동한 사람이 가장 격렬했던게 김문수고 심상정이고 이종석같은 인물들입니다. 입신양명한걸로 치면 김문수 만한 인간이 있나요? 개인의 이익이라면 어떤 이념이고 정당이고 개의치않고 좋은 직책 얻기 위해선 쌍소리에 가까운 막말했던 대상에게도 굽신거리는데요. 그때 운동권에서 활약하다 민주화 투쟁의 가치를 지금 까지도 지켜내고 있는 이들이 몇이나 있습니까?
이재명 대표님 어린시절 과거부터 어떻게 공부했는지 아시면 이런 소리 못하죠 그러는 님은 86년 87년에 뭐했습니까? 나가서 데모하고 학생운동 하셨나요? 하셨다면 지금은 뭐하시는가요? 그때 진심이면 지금의 불의에도 앞장서서 항거하러 나가야겠죠. 이런 소리 하지 마시고 나가서 지금 정부에게 쓴소리 하고 맞써 싸우시죠.
윤석열이 부부가 수해현장 지금 가도 달라지는거 없다라고 우크라이나에서 귀국하지 않고 리투아니아 가서 명품 쇼핑 할때 이재명 대표님이 수해 현장 가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눈있으면 한번 보고 가시죠.
이런 행정 능력있고 진심인 정치인이 다른 누가 있나요?
회원정보: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hives97CLIEN
신념이나 성격은 선하겠지만 전정부 청와대 인맥이 주가 되는 사람이니 그 능력도 거기까지라는 생각입니다.
당내 인사들이 네거티브하는것들도 공유하는거 보고 저는 기대를 아예 접게 되었습니다.
조국혁신당 스스로 빌미를 제공하고도 혁신당에 대한 비판 하면 이재명 대선에 어렵다는 협박성 발언을 보니 진짜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Mb랑 싸우고 감옥까지 간 정봉주조차도 선넘으니 지지자들이 과감하게 손절했습니다. 조국이라고 더 특별할것도 없습니다.
반성하겠습니다
이런걸 바란게 아니였는데요
민주당에서 못하는 강성좌파를 바란거였는데
ㅠㅠ
많이 아쉽네요
같은 진보라는 울타리안에서 지지하면서, 약간의 다른 의견에 대해서 지적하는 정도가 맞죠.
이렇게 대놓고 글렀다는 식이면 도대체 님이 같은 편이라고 생각하는 정치인은 몇명정도 되나요?
누구 누구 있나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국힘쪽의 갈라치기 알바라면 어떤 식으로 글을 쓸까요?
바로 본문 내용같이 쓰겠죠.
물론 님이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하면 이 둘을 갈라치길 할까 계속 기회만 엿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진보쪽에 아무 득이 없는 이런 갈라치기식의 글은 좀 자제해주기 바랍니다.
이낙연류 전해철류 수박들 쳐낸 지금의 민주당이 훨씬 일 잘하고 개혁적이지 않나요?
내부 총질이나 하던 무늬만 아군은 적군과 다르지 않습니다.
저런 소릴 박용진이나 조응천이 했어도 괜찮다 생각하셨을까요? 메신저를 가리고 메시지자체만 봐보세요. 메시지 자체가 문제가 되니 비판받는겁니다.
이낙연도 진보라는 울타리 안에서 안고 가야했나요?
이런 글 보다 저런 얘기를 하는거 자체가 진보진영에 더 악영향을 주는거니 조국측이 자제해야하는게 아닌가요?
가만 있는 김경수는 왜 끌여들여 같은 전선인척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기사 타이틀 좀 보십시오 누가 갈라치기 하고 있는지를...
아니면 갈라치기 한다는 님인가요?
사람들이 많이 참고 있다는걸 알아야 합니다.
단순히 제목장사로 보기 어렵네요.
네거티브를 정당한 경쟁으로 포장하고 뜬금 김경수를 소환한건 조국이 맞습니다.
제목장사가 아니라고 하는것은 이재명과 조국을 갈라쳐야 하는 의도가 들어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본인이 언론에 그렇게 당해놓고선 저렇게 여지가 빌미를 주는 인터뷰나 단어 선택하는것 또한 조국의 능력이 아니겠습니까.
기레기들이 어떻게 타이틀 뽑는지 모릅니까. 근데 김경수까지 끌어들여 인터뷰한것은 조국 본인입니다.
민주당 얘길 했는데 이재명 이름을 달아놓아도 조국이 욕을 먹어야 하는군요 ㅋㅋㅋㅋ
기자의 의도를 알지만 조국 욕해야 하니 속아준다는 건가요?
김경수 끌여들여 갈라치기 하는게 조국이라는겁니다.
반박을 하고는 싶은데 엉뚱한 얘기를 가져오신거군요
조 대표는 민주당 김민석 수석 최고위원의 "지금 민주당과 이재명을 흔들고 전력을 분산시킬 때냐"고 각을 세운 것에 대해선 "이 대표가 지난 대선에서 0.7%포인트 차이로 졌다. 그런데 저를 포함해 김경수 전 경남지사, 김동연 경기지사 등을 다 쳐내는 게 그 차이를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되겠는가"라며 "지지자들의 태도는 이해하지만, 공적 책임을 진 야권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각해선 안 된다"며 정당한 경쟁을 흔들기라고 깎아내리는 건 옳지 못하다고 했다.
저를 포함해 .............다 쳐내는 게 .........도움이 되겠는가? <---- 뭐가 문제죠? 두 당의 협상과정에서 약간 매끄럽지 못했다고 해서, 지지자들이 쳐내는 식의 갈라치기 하는 것은, 범진보 차원에서 도움이 안된다는 취지의 말 아닌가요?
도대체 뭐가 문제죠?
그리고 김경수 소환해서 말하면 안되나요? 왜죠?
님이 올리신 조국의 말중에 무엇이 수박과 다를게 없다고 보는건가요?
몇번을 읽어봐도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꼭 짚어주세요.
반명하던 자를 자기 세력으로 삼는거죠.
호시탐탐 이재명 나락가길 바랬던 자가 전해철과 수박들이었습니다.
그런 사람을 안고 가자고 하는게 말이 안되는겁니다.
지난 민주당이 왜 무능했었는데요. 이재명 당대표 죽이기에만 올인하고 국민이나 민생보단 패거리 정치질만 했다는게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하라는 개혁은 하지도 않고 지들 계파놀음이나 하던 인간들...
무능하고 패거리 정치질 하던 사람 아녀도 정치질 할 사람들많습니다.
당원들이 공천혁명으로 일하는 민주당으로 겨우 만들어놨는데 다시 껴안으라구요?
저는 그거에 대한 비판을 하는겁니다.
당원들이 심판 한거예요.
당원들이 잘못한건가요?
덧글 수정하셔서 덧붙입니다.
가만 있는 김경수는 쳐낸적도 없는데 조국대표가 왜 뜬금 끌고 나온건지도 모르겠다구요.
저런게 더 갈라치기라는겁니다.
전혀 다른 얘기를 하시네요. 제 질문은 그게 아닐텐데요.
다시 한 번 읽어보시죠.
그리고 다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지지자들중에 김경수 전도지사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 아닌가요?
조국이 수박과 같다라는 얘기가 아니잖아요.
이해 안되시면 다시 읽어보세요.
김경수에 대한 반대가 현 시점에 어디에서 크게 드러나있나요? 클리앙에서 김경수도지사에 대한 글이 올라온적이 있나요?
지속적으로 김경수도지사 까내리기라도 했나요?
조국혁신당에 대한 비판이 커지자 슬그머니 김경수 지사까지 끌여들이는게 짜치다는겁니다.
그러니까 님 말은 조국의 현재 태도나 말등은 비판받아야 마땅하다라는 말이잖아요?
전혀 민주당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고요.
맞나요?
네 그런 점에 대해서 제가 좀 더 알아보죠.
짜친다? 글쎄요. 그런 미세한 부분까지 비판받아야 할 상황인가요? 일단 짜치는것은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조국혁신당 핵심 당직자들이 필요 이상으로 민주당과 지지자를 자극하고 있어요.
호남의 국민의 힘, 호텔 1달살이 등등 저열한 네거티브를 먼저 시작했구요.
그런데 거기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자 이렇게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게 황당한겁니다.
김동연, 김경수까지 끌여들인건 조국의 명백한 오판이라 생각하구요.
저 또한 조국도 또 다른 진보진영의 자산이라 생각하고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렇게 갈라치는 얘기를 하는게 조국 본인에게도 더 도움이 안된다는 얘기를 하는겁니다.
정봉주 건도 갈라치기라 퉁치시는 분들 많았지만 조용히 삭제 당했습니다.
조국의 저런 행동은 본인에게 득이 될게 1도 없습니다.
조국을 이용하는자들만 좋은거죠.
실례가 안된다면 기사 몇 개 링크 걸어주시겠습니까?
제가 업데이트가 안된 내용이 있나 해서요.
그리고 님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나오는 기사 같은 것 말이죠.
드립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7813993?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482287?sid=100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0061?combine=true&q=%EC%A0%95%EC%83%81%EC%A7%84&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https://m.mk.co.kr/news/politics/11125953
아. 그리고 지난 총선당시 신장식 전 대변인이 지민비조라는 구호를 민다라고 인터뷰 까지 했는데
재보궐로 경쟁이 치열해지자 김보협 대변인이 혁신당은 지민비조를 민적이 없다 지지자들이 만들어낸 단어라며 말 바꾸기를 하니 황당한거죠..
박은정의원처럼 열심히 싸워주시는 분도 계시지만 당 사무총장 황현선, 대변인인 김보협, 홍보위원장 정상진 같은 조국혁신당 당 핵심 관계자가 논란거리를 만들어내니 비판의 목소리가 더 커진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국힘 알바라면 님처럼 쓰겠습니다.
적과 싸워주겠다는 다른 적을 비판할 이유가 있습니까?
갈라져 싸우겠다는 상대당을 비판한다고 갈라치기라고 몰아가는건 무슨 법인가요.
조국이 언급한 내용은 하나가 없군요.
이런식이면 이재명은 더 하면 더 했죠.
수박데리고 대표하던 이재명도 깔까요?
이런식이면 안까일 사람 있나요?
한명이라도 대보세요
정말 알바인지 뭘 모르고 하는 얘기인지 애매하신 분이네요.
핵심당직자가 저런 분란글 올리며 감정 상하게 만들어서 이번 인터뷰가 더 비판받는다는건데 무슨 딴소리세요.
이재명이 수박들 페북글들을 공감한다며 공유 했었나요?
이재명이 조국혁신당 돌려까는 글을 공유했었나요?
잣대를 들이대려면 제대로 들이대세요.
조국혁신당에 실망요? 조국을 마구 까지 않으셨던가요? 은근히 말 바꾸시네요?
이재명 비슷한 사례 찾아드려요?
민주당에서 분란글 올라오고 그 이후에 이재명이 수습하면서 큰 문제 아니다라고 한게 한두번인가요?
예전 정의당과의 관계속에서도 몇 번 있었죠.
조국이 민주당 돌려까는 글을 공유했었나요? 링크 줘보시죠
제 질문을 받기보단
보통 자신이 하고 싶은 말만 하시는군요?
조국이 민주당과 갈라져 싸우겠다고 한 적 있나요?
링크 줘 보시죠.
상황돌아가는거 다 알지도 못하면서 떠먹여달라하시네요. 스스로 찾아보세요.
그리고 이재명 비판하시고 싶으면 비판하셔도 됩니다.
이재명이 sns에 헛소리 올리면 여기 게시글로 올려주세요. 저도 같이 까겠습니다.
김동연, 김경수까지 끌여들여 갈라치기한거를 비판하는것도 마구 까는 거예요?
혁신당이 뭘 하던 그냥 뭐 입닥치고 있으라는거네요 ㅎㅎ
굳이 경쟁 후보를 내고, 네거티브를 걸고, 김동연, 김경수 물고 늘어져도
"싸우자"고 안하면 아군이군요. 참 속편한 분이네요. 부러워요.
남한테 링크 요구하지말고 본인 생각을 열어요.
누가 잘했고, 잘못했고를 떠나서,
조국 "이재명, 차기 위해 나와 김경수·김동연 다 쳐낸다?…득보다 실"
이게 선의의 경쟁하며 나오는 워딩입니까?
님이 조국이 민주당과 갈라져 싸우겠다고 해서 비판한다면서요?
제 알기로는 그런 적이 없거든요. 있나요? 제 질문입니다.
그런적이 있다고 조국을 비판했으면, 요구시 근거는 제시해야하지 않나요?
뇌피셜인가요?
적어도 책임은 질 줄 아는분인거죠?
다시 물을게요.
조국이 민주당과 갈라져 싸우겠다고 했다는 근거가 뭔가요?
그리고 물음에 답이 없고, 정작 딴 얘기만 길게 쓰셨네요?
답변드리죠.
선의의 경쟁에서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워딩입니다. 전혀 갈라치기로 보이지도 않고요. 여기 다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답변 되었나요?
이젠 저의 질문에 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근거를 못댈거면 여론에 영향을 주는 이런 공론의 장에 비판글은 쓰는게 아닙니다.
아셨어요? 사람이 모르면 모른다고 하든가요.
제 질문에는 교묘히 피해가면서 프레임전환하고, 계속 주장하던 자기 하고 싶은 말로 마무리 하는 방식은 매우 비겁한 거죠.
님이 맥락을 이해 못하시고 다른 질문으로 프레임 전환하시는거같습니다만.
링크도 달래서 시간 내서 찾아가며 덧붙여들였습니다.
알바단 갈라치기로 생각하면 더 편하셔서 그러시겠죠.
제가 진짜 알바라고 생각하신다면 제 첫 게시글이 뭔지나 확인하세요.
님이 쓰신 이 댓글만 봐도 맥락 이해가 안되시는 분이네요.
있는 그대로 읽고 해석하세요.
내 생각과 조금만 다르면 온통 알바, 갈라치기만 가득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요.
전 근거를 충분히 밝혔습니다만?
저는 위의 워딩도 "이재명, 차기 위해 나와 김경수·김동연 다 쳐낸다?…득보다 실" 싸우고 있다 라는 충분한 근거로 보입니다.
세상 어떤 정치인이 "저 이제부터 이재명과 싸우렵니다"하고 싸우던가요?
꼭 저 워딩이 있어야만 갈라져 싸우고 있다는 인지가 되시나요?
대선 정국에서 이낙연은, 전해철은, 이재명과 갈라서서 맞서 싸우자는 문자 그대로의 명확한 표현을 했습니까?
설령 님 말대로 선의의 경쟁 중에 나온 표현이라고 칩시다.
저런 지나친 표현에 대한 비판이 지지자로써 입에 답을 수 없는 비판인가요? 무슨 종교 단체입니까?
근거 없이는 말씀 안하시는 분 같은데,
"그리고 만약에 내가 국힘쪽의 갈라치기 알바라면 어떤 식으로 글을 쓸까요?
바로 본문 내용같이 쓰겠죠."
국힘 쪽의 갈라치기 알바가 본문같이 글을 쓰고 다닌다는 근거 좀 부탁드립니다.
알바비를 받은 내용까지 함께 있다면 좋겠네요.
뇌피셜인가요? 본인 말에 책임은 질줄 아는 분이시겠죠?
다시 읽어보니 제가 맥락을 잘못 이해한 댓글이네요.
그런 경우가 종종 있죠.
근데 지금 그 얘기 하는게 아니지 않나요? 이러니 프레임 전환이라고 하는거에요. 비겁한 방법이죠. 비열하고요.
참 이런 거 찾아서 올릴 시간에 링크라도 거시죠?
지금 어떤 식으로 말장난을 하시냐면요.
제가 링크 달라는 것을 두번 말했어요. 두번요.
그중에 한번은 링크를 다시고, 다른 것은 근거가 없는지 못달고 계시죠. 그러고서는 링크 달라고 해서 달지 않았냐고 하잖아요?
이런게 말장난이라는 거죠.
다시 질문할게요.
조국이 민주당 돌려까는 글을 공유했었나요? 어떤 글이죠?
네네 알겠습니다. 님은 그게 근거고, 제가 볼 때 또는 여기 다수의 클리앙분들이 볼 때는 아니라고 말하는 것이고요. 그렇게 정리하고 이쯤 해두죠.
남의 의견에는 근거 들먹이면서 뇌피셜이니 책임이니 해놓고는, 본인 의견은 클리앙 다수 의견이니 그냥 정리하자구요?ㅋㅋㅋ
60명이나 공감한 글에 알바가 쓸법한 글이니 운운해놓고는 남한테는 근거운운하고, 혼자 정리하고. 참 다시 한번 느끼지만, 속편한 분이네요.
네 그러면 다수의 의견은 정정할게요.
님의 의견은 그게 근거고, 제가 볼 때는 그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정도 생각의 차이는 그렇게 둡시다. 결론 내릴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니까요.
네, 결국은 생각과 기준의 차이인 거죠. 저도 재보선 국면 전까지는 님과 같은 관점에서 언쟁도 하곤 했습니다.
앞으로는 함부로 근거도 없이 뇌피셜로 무책임하게 같은 당 지지자를 국힘 알바인양 글쓰지는 않으시길 바랍니다. 다들 민주당을 걱정하는 마음에 하는 이야깁니다.
함부로 근거도 없이 뇌피셜로 무책임하게 같은 당 지지자를 국힘 알바인양 제가 글을 썼던가요?
적당히 하세요.
"그리고 만약에 내가 국힘쪽의 갈라치기 알바라면 어떤 식으로 글을 쓸까요?
바로 본문 내용같이 쓰겠죠."
그럼 근거 가져오세요.
참고로 님 코멘트 인용한겁니다.
"근거는 제시해야하지 않나요?
뇌피셜인가요?
적어도 책임은 질 줄 아는분인거죠?"
님이 원하시는게 그겁니까? 조국이 남의 입을 빌어 민주당 비판하는거 올리는거 원하십니까?
이재명대표가 남의 입 빌려 올렸어도 짜치다 생각했을겁니다.
님이 직접 페북 들어가서 읽어보세요. 특별히 어려울것도 없는겁니다.
제가 염려 하는 부분에 대해선 링크도 올려드렸고, 저도 어차피 다들 정권 뺏어와야한다는 사람들끼리 선 넘지 않으려 거기까지만 하는겁니다.
하도 원하시니 돌려까기한거 하나만 올려드립니다.
금정구 단일화과정에서 후보자들끼리 합의 해놓고 혁신당 중앙당차원에서 다른조건 내걸어 결렬된것을 '일방적으로'라는 단어까지 붙여가며 민주당에게 책임전가하는 모양새였습니다.
그리고 본진에 문제가 있으면 수리하고 함대변경도 해야한다했는데 본진 함대에 문제가 있으면 본선 선장이 수리하는것입니다. 남의 배 선장이 수리하는게 아니구요. 그리고 민주당은 공천혁명을 통해 조금씩 개혁해나가는 중입니다.
또 다른 글에도 맥락 못 짚고 엄한 댓글 다셨던분이라 더이상 아까운 내 시간 쓰는게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더이상 답변 안드립니다.
함부로 알바 취급하지마세요. 진짜 불쾌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내가 국힘쪽의 갈라치기 알바라면 어떤 식으로 글을 쓸까요?
바로 본문 내용같이 쓰겠죠.
물론 님이 그렇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떻게 하면 이 둘을 갈라치길 할까 계속 기회만 엿보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 진보쪽에 아무 득이 없는 이런 갈라치기식의 글은 좀 자제해주기 바랍니다.
맘대로 편한부분만 가져와서 얘기하시나요?
글 못읽으세요?
그래서요? 전문을 봐도 전 불쾌합니다만?
전문을 보면 뭐 대단히 매너있는 내용이 됩니까? 이젠 근거 없는 인신공격까지??
더 이상 답변할 이유를 모르겠으니 님이 했던 말로 대신합니다.
"근거는 제시해야하지 않나요? 뇌피셜인가요? 적어도 책임은 질 줄 아는분인거죠?"
다른 당이 경쟁관계에서 이정도 워딩으로 민주당을 돌려까기 했으니 조국에게 실망했다고 할 정도면 결벽증이죠.
그 결벽증이 진보측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고요.
이정도 결벽증이면 이재명이건 다 실망할 정치인밖에 없다고 말하느 것이고요.
그래서 이정도 결벽증으로 지지하는 정치인이 누구죠?
각자가 당의 입장이라는게 있는겁니다. 이정도 워딩이면 무난한 수준으로 보입니다.
무슨 말장난을 배선장으로 이어서 하십니까?
하나만 더 첨언하자면, 상대방의 말에 정면으로 맞써서 논리를 펴세요. 곁가지나 프레임 전환 시도 하시지 마시고요.
비꼬임만 있고 내용이 없네요.
네, 님 말에 근거가 없어서요.
전 적어도 인신공격은 안합니다.
무슨 근거요? 어떤 근거를 대라는건지 정확하게 말해주세요
구차하네요. 이미 말했으니 위에서 찾아보시길.
정확하게 쓰신 적이 없거나 제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시 물을게요. 무슨 근거를 저한테 대라는 것이지 명확하게 써주세요
다시 물을게요.
도대체 무슨 근거를 대라는 것인지 명확하세 써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무슨 근거를 쓰라고 하시는지요?
맞추기라도 한 듯이 두분이 딱 대화를 끊으시네요? 참 웃기네요.
조대표님도 .. 정치판을 좀 길게 보셨으면 싶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6225?c=true#148370256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1013?c=true#148414672CLIEN
정말 쇄빙선으로 프로젝트정당할거 아니면요.
설마, 더러운 건 아랫것들 손으로 처리하고, 당대표는 수습하는 이미지를 챙기는 중일까요?
조국대표님 믿고 있습니다만, 같이 한 분들 잘 살펴보셔야할것같아요.
당연히 선거전에는 힘겨루기 하는 거고, 불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계속 같은 팀으로 함께 가야 합니다.
싫은 소리 들었다고 처버리면, 결국은 조금 모자랄수밖에 없습니다.
당 규모 부터가 동급으로 두기는 너무 차이 나잖아요
어떻게 굥정부를 탄생시킨 자들과 함께 할수 있단 말입니까?!! 이들이 다시 검찰독재를 다시 탄생시킬려고 하지 않나 싶습니다. 이제 곧 그들의 정체가 들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이게다 그분의 뜻이겠지요. ㅜ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73608CLIEN
https://archive.md/fVSyP
거기다 대북송금 자료건도 그렇지만 이재명 대표 악마화의 시작점이랄 수 있는 전해철과 손을 잡았죠
그리고 더 정확한 것은 김동연은 스스로 쳐나가는 중이지 쳐낸적이 없습니다
김경수 - 윤석열이 갈라치려고 뻔히 수작질을 한 것을 보고도 여기서 굳이 언급? 도대체 어느 누가 김경수 지사를 쳐내려고 하는지요?
거기다 김동연과 김경수 지사가 같은 선상에 놓일 인물인가요?
그 두명을 같은 선상에 놓고 도발한 사람은 지난 전당대회때 김두관이 있었네요
더해서 김동연과 김경수는 민주당원입니다
조국 대표는 현재 민주당과 선거 경쟁중인 상태이죠
누가 먼저냐 잘했냐 따지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선거 경쟁중인 상대에게 쳐내려 하지 말라는게 이해가 안됩니다
이러쿵 저러쿵 하고 싶지는 않고, 그래도 응원하고 지지하는 입장에서 이번 재보궐이 끝나면 조국 대표는 참모진들 싹 교체하시길 바랍니다
이대로 가다간 서로 너무 멀어질 것 같은 불안감이 듭니다
조국 대표가 김동연 경기지사가 보이고 있는 행보를 모르지 않았을 것 입니다. 그럼에도 김동연 경기지사를 '언급' 했지요.
사람이 취하는 액션과 언행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정치인이 하는 액션과 언행은 아주 작은 것이라도 다 그 이유가 있습니다.
갈라치기는 조국당이 하고 있는걸 유치원생도 뻔히 아는데, 그걸 지적하면 집단 린치 당하는 현실이 참 암담하네요.
https://archive.md/QSNuR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14328CLIEN
별개의 정강정책과 대표 정치인이 다른 정당입니다.
민주당의 입맛대로 움직여야 한다는 전제를 기본으로 사고 한다면 그런 인식의 프레임 자체를 수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민주당 표 구걸하질 말아야죠. 화장실 들어갈 때 나올때 다른 건 정의당보다 한술 더뜬다는
단일화는 약속한 기준대로 한건데... 그것하고 이 발언에 대한 비판하고 무슨 관계인가요? ㅎㅎㅎ
부디 제 기우이길 바랍니다. 지금은 누구든지 좀 참으시고 윤정권에만 촛점을 맞춰 주시기 바랍니다.
설대 친구들 많이 두고 함께 데모했던 사람으로서.... 조마조마가 아니라... 대부분 그래요. 못참아요.... 나이들며 아닌 듯 긴듯 유세도하고 ㅎㅎㅎ 그래서 더이상 안봅니다.
결국 국민들 중에서도, 깨어 있는 국민들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 차기 위해 나와 김경수·김동연 다 쳐낸다?…득보다 실" 이 멘트가 그냥 나온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1793?sid=100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871793?sid=100
이제까지 수박 운운하던 것들이 다 어디서 나왔는데요. 민주당 위주로 당선되는 곳이다 보니 아무래도 돈 많은 지역 호족들이 먼저 자리 잡고 그러다 보니 자기 이익과 안위만 따지는 인간들일수록 위로 가는 지역인 건 맞죠.
왜 조국하고 이재명이 백번을 만나요.. 그냥 일을 해야지... ㅎㅎㅎㅎ 국민들이 웃겠네요....
오래전 일이 아닙니다. 웃을 일도 아니고요.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시간이 해결해 주리라 봅니다.
내 한표가 아깝...
또
갈라치기라는 소리 듣겠는데요ㅋ
내가
조국과 그당의 면면을 보고
줄기차게 깠지요
덕분에
2찍이 갈라치기 한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구요ㅎ
조국은 원래 그정도예요
그게
조국 이었어요
개털리는게 불쌍해서
많이 도와줬는데
능력도 신념도 괘랄한 사람입니다
그냥
조국이 조국 한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513?c=true#148445131CLIEN
사모펀드와 부동산 등 기득권 세력들과 민주당 내 그와 부화뇌동하는 놈들하고.
사모펀드 하는 놈이 무슨 민생이니 서민경제를 우선하나요?
인도 릴라이언스 그룹 회장이 삼륜차 택시로 하루벌어 먹고사는 운전사 위하는 소리 같이 들리는 소리지요.
털보놈 세뇌에서 깨어나시길.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8373CLIEN
https://archive.md/M3haS
조국이 지금 자기 머리로 정치한다고 생각하면 순진한겁니다
그에 동조하는 모지리들...
혹은 알바들...
진짜 징글징글하네요...
정작 두 대표들은 어깨걸고 같이 가자하는데
어떻게서든 갈라치려고 안간힘을 쓰네요
맞습니다.
주적인 굥-거늬 이고 굥-거늬를 때려잡는 것이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지상과제 입니다. 그래서 조국혁신당도 굥-거늬를 향한 쇄빙선을 맞겨달라고 해서 총선에서 12석을 얻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조국혁신당이 군수, 구청장 보궐선거에서 보여주고 보여준 것은 군수, 구청장을 향한 쇄빙선 이지 굥-거늬 때려잡는 쇄빙선의 모습이 아니라고 봅니다.
그 동안 군수, 구청장 보선에 대한 쇄빙선으로 인하여,
굥-거늬를 때려잡는데 집중해야할 민주진보 진영의 에너지가 분산되고 소모된 측면이 크다고 봅니다.
군수, 구청장 얻으면 쇄빙선이 되는 것인가요?
굥-거늬 퇴진이라는 '대의' 보다 보궐선거 획득이라는 '욕망' 이 우선이었다 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