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Woods님 링크 기사 감사합니다. 기사 하단의 인당 매수액 합계를 구매 주택.수로 나누어보니 대부분 구매 주택당 평균 단가가 1억 초중반 대이네요. 기사 제목만 보면 엄청난 큰손들이 고가 아파트를 싹쓸이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수도권 저가 다세대 주택이나 지방 아파트들을 주 타겟 삼은 갭 투자자들로 판단됩니다. 전세 사기의 주범들일텐데 국세청에서 제대로 조사해서 처벌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정도 매입 규모는 법인 차리지 않고는 자금 조달이 힘든 수준인데, 조사 자료는 개인. 법인 안 따지고 사업자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겠죠? 기사에서 계속 "구매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좀 이상해서요.
rolls royce
IP 73.♡.178.115
10-07
2024-10-07 06:25:44
·
@TigerWoods님 위에말씀하셨듯 저 사람들이 여러채 산 집들 채당 1억초중반인데 그건 빌라들이죠. 수도권에 부족한 집은 좋은동네의 아파트입니다. 빌라사실려면 널려있습니다. 못팔아서 안달인 물건입니다. 빌라를 사려는데 다주택자들이 빌라를 다 싹쓸이해가서 빌라가 없다 이러면 님이 접근한 방향이맞는건데요. 그게 아닙니다. 저사람들이 42000를 샀지만 여전히 빌라는 가격도 싸고 못팔아서 안달난물건입니다. 비유하자면 님은 포르쉐사고싶은데 너무 비싸서 사고싶어도 물량도 없어서 바라만 보는데, 보니까 택시회사들이 소나타를 막 1000대/2000대씩 사들이고 있는겁니다. 택시회사들때문에 포르쉐값도 비싸고 물량이 없어서 내가 포르쉐사기 힘들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기분이 들거 같으세요.
2023년 6월까지 미성년자 주택구매 건수 상위 1위부터 100위까지인 157명이 구매한 주택은 총 864채로 매수금액만 1175억 8443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중 34명은 올해 기준 10대 미만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구매한 주택은 총 233채로 매수금액은 239억 9679만원이었다. 10대는 총 102명으로 534채를 750억 6214만원에 구매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834649
매년 이런 기사가 나오는데, 조금 더 분석적인 내용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 숫자만 가지고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저 다주택자들의 주택 구매로 인해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는 얘기해줘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택난이랑 상관없는 지역에 미분양을 산건지 주택난이 있는 지역에 사서 시장을 교란을 시키는데 역할을 한건지.. 뭐 분석도 없고 저렇게 숫자만 던지면 안되죠. 그냥 분란조장밖에 안됩니다..
리트리셈
IP 218.♡.252.5
10-07
2024-10-07 12:54:59
·
@판디님
"주택난이랑 상관없는 지역에 미분양을 산건지"
... 주택난이랑 상관 없는 지역에, 그것도 미분양을 40채씩이나 사서.. 뭘 할까 싶습니다.
"뭐 분석도 없고 저렇게 숫자만 던지면 안되죠. 그냥 분란조장밖에 안됩니다"
평균 가격이 1억4천만원(6조1천억/4만2천만채) 인데요. 저렴한(?) 주택을 저렇게 싹슬이 해버리면 정말로 저런 저렴한 주택을 사려고 하는 수요가 더 비싼 주택을 사거나, 깡통전세로 들어가서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거죠.
판디
IP 73.♡.58.91
10-07
2024-10-07 13:34:57
·
@리트리셈님 미분양이 많은 지역은 정부에서 임대사업자들이 매수하도록 세제 혜택을 줍니다. 그런 임대사업자들은 나쁜 사람들일까요..?
말씀하시는 가정에 여러가지 전제가 이미 깔려 계신데, 그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도록 하는데 저 다주택자들이 상황을 주도하고 만든 원흉이라고 얘기하려면 “ 그냥 집 많이 있으면 무조건 나쁜 놈“ 이라는 것보다 자세한 근거와 논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지 개선을 하죠. 다주택자 vs 무주택자 로 나눠서 선동하는 기사는 서로 감정만 상하고 분란만 생길 뿐입니다.
@리트리셈님 정말 임대사업용으로 샀는지, 미분양인건지, 투기인지 아무것도 저 기사로는 모르는게 현실이죠. 저는 그 부분을 계속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문제라고 얘기하기 이전에 상황 파악이 제대로 안되어 있거든요. 말씀하시는 '임대사업자 등록도 안하고 몰염치하게 하는 임대업자'가 문제라고 계속 얘기하시면서 저기 상위 천명도 문제인 것처럼 이미 말씀하시거든요. 그런데 저 천명이 그런 사람인지 아닌지에 대한 아무런 근거가 지금 없잖아요. 그러니 결국 감정적으로만 기사를 소모하는거고 현실적으로 뭐가 문젠지 아무도 제대로 모르는거죠. 저 사람들이 저렇게 매수하기 까지 어떤 상황이었는지, 제도가 부족한건지 뭔지.. 그래서 저런 기사는 의미가 없다고 계속 말씀드리는 겁니다.
@매복님 답달기도 힘빠지네요. 그들타령하다 또 질수도 있습니다 이미 상호간 충분히 의미있는.찬성반대 의견들이 나왔어요 '그들'이 없진 않겠지만 대부분은 진심 걱정되고 반대되어 쓴 글들이라 생각됩니다.
위에 평균일억이면 빌라 투자자 아닐까라는 분석들도 나왔는데요. 다주택자 때리기는 결과적으로 실패해서 정권까지 내줬고 온 사회가 기막힌 퇴행중입니다. 현 체계에서는 정말 더럽게 복잡한 세금제도와 로또청약제도 그리고 똘똘한한채 열풍과 서울 및 수도권 집중이 다주택 때리기의 결과입니다. 되돌아보면 일주택이든 다주택이든 적정한 보유세를 먹었어야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정권은 무리없이 잡으리라 기대하지만 실수를 반복말고 진지하게 성찰해봐야할시점 아닐까 싶네요
rolls royce
IP 73.♡.178.115
10-07
2024-10-07 05:52:11
·
저 원글은 전혀 다른 포인트를 짬뽕해놨네요. 사람들이 사고싶으나 비싸서 못사는집은 수도권 좋은 아파트구요, 저 사람들이 여러채 가지고 있는건 빌라입니다. 그런데 수도권아파트가 비싸서 못사는 이유가 빌라 여러채 주인이 같은 사람이라서 라구요? 멍멍이 소리입니다.
“ 1심 재판부는 “자기 자본을 최소화하거나 거의 없는 상태에서 259채의 빌라를 소유하면서 구체적인 반환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며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수백채 빌라를 보유했다는 사실도 임차인들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azsedo
IP 221.♡.202.189
10-07
2024-10-07 08:52:37
·
@diynbetterlife님
집 산 사람들이 전부 갭투기꾼은 아니죠..
우리나라 40%가 넘게 전월세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 전부가 피해당한건 아니잖아요ㅎㅎ
diynbetterlife
IP 220.♡.37.28
10-07
2024-10-07 08:54:08
·
@azsedo님 집 산 사람, 전월세 사는 사람 전체를 대상으로 한 말이 아니죠.
azsedo
IP 221.♡.202.189
10-07
2024-10-07 08:49:30
·
평균가격이 1억대인거 보니 아파트도 아닌 그냥 서울 원룸, 수도권 빌라 수준인데 무주택자들이 저런 집이 돈 없어서 못 사는건 아닐텐데요.
parcoroco
IP 61.♡.141.90
10-07
2024-10-07 09:06:11
·
지들이 좋아라 하는 미국 처럼 부동산세금 때려야죠
아니그게아니라
IP 61.♡.84.165
10-07
2024-10-07 09:06:44
·
참 한심한 글입니다...에휴
yukikaze92
IP 118.♡.7.11
10-07
2024-10-07 09:28:04
·
심심하면 한번씩 이런 선동 기사가 나오는데 이건 현실을 정확히 분석한 기사가 아니에요. 일단 대한민국에서 집은 아파트에요. 아파트를 일단 저렇게 대량 부유하기 힘들어요. 특히 지금 이슈가 되는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들은 거의 불가능하고요. 가격 자체가 대량 보유 불가에요. 빌라, 다세대 이런건 그냥 저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거래 자체도 안될거에요. 그냥 빌라 매수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저런 일이 생기는거죠
다주택자들이 집을 많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토해내야 한다‘는 주장은 논리가 맞지 않네요 ‘기준을 가지고‘ 라는데… 그 ‘기준’이 뭔가요?
SANGSANG-GD
IP 58.♡.21.133
10-07
2024-10-07 09:44:59
·
한건물에 다세대 여러개 모아서 가진 경우들 임대용 주택 주로 공급하는 공급원 이었는데... 그런분들 중에 막무가내로 세법 개정해서 서로 사지도 않고 담보가치도 낮아져서 애물단지로 갑자기 만들어 버린 사각지대가 생겼습니다. 그로인해서 엄청 고생하시는 분들 많구요.. 다세대 한건물에 5개 10개 있는 경우 그런거 서로 사지 말라고 하면서. .욕은 왜들 그렇게 하는지... 그 분들이 그런 역할 안했으면 바로 아파트 살 능력도 안되는 사람들 적당한 임대용 주거 부동산 어디서 하늘에 떨어지나요? 문재인 정부 때 다주택 정책을 세밀하게 못해서 진짜 개판 난게 사실이기도 합니다... 금융쪽을 그렇다고 잘 조율한것도 아니고.. 현장에서 봐야 하는데 위에서 그냥 냅다 질러서 흐름을 왜곡시키는 바람에 이제 뭐 노답이라. 사람들 마음이 적당히 배분이 안되고 죄다 아파트만 바라보게 만들어 버렸으니...
그니까 제가 계속 주장하는게 종부세 1주택이냐 2주택이냐 싸우는거 아무 의미 없다니까요. 우리가 그걸로 싸울 때 쟤네들은 웃습니다. 부부가 공동 소유해도 2주택이에요. 그래도 종부세 2주택으로 싸우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부모님이 공인중개사인데 찾아 오는 사람 중에 10채 넘는 사람도 많습니다. 종부세의 명확한 타겟은 저 사람들이 되게 법인도 나와야 될거구요. 저는 부동산 안정화의 시작은 주택으로 수익 행위 금지부터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칼투리
IP 210.♡.94.97
10-07
2024-10-07 10:36:12
·
그래서 정부는 천만 노동자 세금 모아서 저 천명 세금 깍아 주고 있지요. 대한민국 만세...
주택 공급이 부족한 것이 아니고,
주택을 투자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이군요.
수도권에 집이 부족한 것이 아니고,
집값이 오르기를 바라는 사람들이
많이 구매해서 쟁여 놓은 주택이 많은 것 이군요.
상위 1천명 평균적으로 42채를 사들였군요.
이사람들 중에 주택을 많이 구매한 사람들은
5년간 주택 구매 대금이 1천억원이 넘던데,
국세청에서 지금 출처 조사는 하였는지 궁금합니다.
50km 이내 동일 지역에 1가구 2주택이면
취득세를 5% 이상 내게하고, 보유세를 매년 2%
이상 부과하고,
3주택 부터는 취득세 20% 이상,
보유세를 매년 5% 이상.
4주택은 취득세 30% 이상
보유세를 매년 10% 내게해야 합니다.
링크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65986?sid=101
42채를 투기용으로 사들인 셈이네요.
주택이라는 생필품을
도가 넘은 투기품으로 만든게
한국이 당면한 여러 문제의 근본 원인입니다.
보유세로라도 잡아야 합니다.
기사 제목만 보면 엄청난 큰손들이 고가 아파트를 싹쓸이한 것처럼 생각될 수 있지만 실제로는 수도권 저가 다세대 주택이나 지방 아파트들을 주 타겟 삼은 갭 투자자들로 판단됩니다. 전세 사기의 주범들일텐데 국세청에서 제대로 조사해서 처벌 좀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정도 매입 규모는 법인 차리지 않고는 자금 조달이 힘든 수준인데, 조사 자료는 개인. 법인 안 따지고 사업자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겠죠? 기사에서 계속 "구매한 사람"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좀 이상해서요.
위에말씀하셨듯 저 사람들이 여러채 산 집들 채당 1억초중반인데 그건 빌라들이죠.
수도권에 부족한 집은 좋은동네의 아파트입니다.
빌라사실려면 널려있습니다. 못팔아서 안달인 물건입니다. 빌라를 사려는데 다주택자들이 빌라를 다 싹쓸이해가서 빌라가 없다 이러면 님이 접근한 방향이맞는건데요. 그게 아닙니다. 저사람들이 42000를 샀지만 여전히 빌라는 가격도 싸고 못팔아서 안달난물건입니다.
비유하자면 님은 포르쉐사고싶은데 너무 비싸서 사고싶어도 물량도 없어서 바라만 보는데, 보니까 택시회사들이 소나타를 막 1000대/2000대씩 사들이고 있는겁니다. 택시회사들때문에 포르쉐값도 비싸고 물량이 없어서 내가 포르쉐사기 힘들다!!! 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으면 어떤 기분이 들거 같으세요.
고점에 투기했다가 물리고
전세사기꾼이 된거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71082CLIEN
https://archive.md/jFOZz
“넌 엄빠집 살아? 난 내집이 22채”…미성년 건물주 얼마나 많길래
2023년 6월까지 미성년자 주택구매 건수 상위 1위부터 100위까지인 157명이 구매한 주택은 총 864채로 매수금액만 1175억 8443만원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 중 34명은 올해 기준 10대 미만으로 파악됐다. 이들이 구매한 주택은 총 233채로 매수금액은 239억 9679만원이었다. 10대는 총 102명으로 534채를 750억 6214만원에 구매했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0834649
태어나자마자 건물주
부동산 임대업체 대표로 등록된 미성년자가 244명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 중에는 연봉을 4억 원 가까이로 신고한 6세 어린이, 태어나자마자 매달 140만 원을 받아 가는 아기도 있었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181009/92314517/1
저 상위 1천명 모두 강력히 세금을 매기면 이미 넘쳐나고 헐값에도 관심도 안가지는 빌라매물이 더더욱 쏟아지는 효과 정도?가 있을거같네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저 숫자만 가지고는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최소한 저 다주택자들의 주택 구매로 인해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었는지는 얘기해줘야 판단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택난이랑 상관없는 지역에 미분양을 산건지 주택난이 있는 지역에 사서 시장을 교란을 시키는데 역할을 한건지.. 뭐 분석도 없고 저렇게 숫자만 던지면 안되죠. 그냥 분란조장밖에 안됩니다..
"주택난이랑 상관없는 지역에 미분양을 산건지"
... 주택난이랑 상관 없는 지역에, 그것도 미분양을 40채씩이나 사서.. 뭘 할까 싶습니다.
"뭐 분석도 없고 저렇게 숫자만 던지면 안되죠. 그냥 분란조장밖에 안됩니다"
평균 가격이 1억4천만원(6조1천억/4만2천만채) 인데요. 저렴한(?) 주택을 저렇게 싹슬이 해버리면 정말로 저런 저렴한 주택을 사려고 하는 수요가 더 비싼 주택을 사거나, 깡통전세로 들어가서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는거죠.
말씀하시는 가정에 여러가지 전제가 이미 깔려 계신데, 그 더 큰 피해를 입게 되도록 하는데 저 다주택자들이 상황을 주도하고 만든 원흉이라고 얘기하려면 “ 그냥 집 많이 있으면 무조건 나쁜 놈“ 이라는 것보다 자세한 근거와 논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래야지 개선을 하죠. 다주택자 vs 무주택자 로 나눠서 선동하는 기사는 서로 감정만 상하고 분란만 생길 뿐입니다.
“미분양이 많은 지역은 정부에서 임대사업자들이 매수하도록 세제 혜택을 줍니다.“
미분양이 되면 가격을 더 낮춰서 분양하면 될일을 왜 임대사업자들에게 팔려고 할까요? 저는 시작부터 잘못됐다고 봅니다.
그리고 엄밀히 말하면 임대사업자가 아니라 그냥 개인이 여러채 산 것이고요. 나중에 팔때 양도세 를 안 낸다던지 하는 세제 혜택 때문에 임대사업자 등록을 하는 것이지요.
근데 그마저도 임대사업자 등록 안하고 임대하는 사람이 훨씬 많죠.
애초에 미분양이 나더리도 내버려두어야 맞는 것이고, 정말 임대사업용으로 수십채 수백채 산거면 먼저 임사등록 하고 주택 매입하도록 제도를 개선해야죠.
주택 마구잡이 사는건 개인 마음대로, 임사등록도 하고 싶으면 하고, 싫으면 말고 이런식이니 저렴한 주택은 씨가 마르고, 저런 무책임한 사람들이 임차인 보증금 먹튀해버리면, 보증금 날리는 임차인만 무더기로 양산되니까 하는 말입니다.
임대사업자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임대사업자 등록도 안하고 수십채 수백채 주택을 사들여서 공급 씨을 말리고, 제대로 임대업(?)도 하지 않고, 심한 경우는 보증금 먹튀하는 몰염치한 다주택소유주들이 큰 문제라고 말씀 드립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79302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21988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073753CLIEN
https://archive.md/AdkCo
https://archive.md/wDAIv
위에 평균일억이면 빌라 투자자 아닐까라는 분석들도 나왔는데요. 다주택자 때리기는 결과적으로 실패해서 정권까지 내줬고 온 사회가 기막힌 퇴행중입니다. 현 체계에서는 정말 더럽게 복잡한 세금제도와 로또청약제도 그리고 똘똘한한채 열풍과 서울 및 수도권 집중이 다주택 때리기의 결과입니다. 되돌아보면 일주택이든 다주택이든 적정한 보유세를 먹었어야하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다음정권은 무리없이 잡으리라 기대하지만 실수를 반복말고 진지하게 성찰해봐야할시점 아닐까 싶네요
사람들이 사고싶으나 비싸서 못사는집은 수도권 좋은 아파트구요, 저 사람들이 여러채 가지고 있는건 빌라입니다.
그런데 수도권아파트가 비싸서 못사는 이유가 빌라 여러채 주인이 같은 사람이라서 라구요? 멍멍이 소리입니다.
이렇게 감정에 호도하는 광역 어그로 기사들은 이제 안봅니다.
1명이 한해 몇백채나 등록했다고,
알고보니 건설회사 대표가 미분양 된 물건을 임대라도 놓으려고 전부 건설임대로 등록 하면서 등기한 것인데 말이죠.
기사와 제목이 편가르기 하려고 상당히 제한적으로만 적어 놨네요.
기간도 작년 한 해가 아니고 19년~23년까지 5년간이네요.
집값이 제일 높았다는 기간인데 그 조차 평균 1억대 집이면 아파트는 아닐 확률이 대부분이네요.
집 많이 갖고 있는 집갯수 상위?
자산이 많은 상위?
우리가 생각하는 입지좋은곳 아파트 다주택 신규진입은 막힌지5년이 되었는데 아직도 저런 낚시성 기사에 낚이다니..
이런 기사도 있습니다. 주로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 등 자산이 적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서 더 악질적이죠.
비슷한 댓글에 공감누르고 댓글 다신 분 중 내마당 분도 계시고요.
https://biz.heraldcorp.com/view.php?ud=20240925050606
“
1심 재판부는 “자기 자본을 최소화하거나 거의 없는 상태에서 259채의 빌라를 소유하면서 구체적인 반환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며 “무자본 갭투자 방식으로 수백채 빌라를 보유했다는 사실도 임차인들에게 제대로 고지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
집 산 사람들이 전부 갭투기꾼은 아니죠..
우리나라 40%가 넘게 전월세 살고 있는데
그 사람들 전부가 피해당한건 아니잖아요ㅎㅎ
아파트도 아닌 그냥 서울 원룸, 수도권 빌라 수준인데
무주택자들이 저런 집이 돈 없어서 못 사는건 아닐텐데요.
일단 대한민국에서 집은 아파트에요.
아파트를 일단 저렇게 대량 부유하기 힘들어요.
특히 지금 이슈가 되는 서울과 수도권 핵심 지역들은 거의 불가능하고요.
가격 자체가 대량 보유 불가에요.
빌라, 다세대 이런건 그냥 저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지 않으면 거래 자체도 안될거에요.
그냥 빌라 매수를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보니 저런 일이 생기는거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74741CLIEN
https://archive.md/1Qwqg
‘기준을 가지고‘ 라는데… 그 ‘기준’이 뭔가요?
https://archive.is/hmCyB
단기 보유하려는
상당수는 영세 주택 건설업자가
미분양에 물려서 채수만 여러채
(당장 털려도 매수가 없어는 쭉정이 집일텐데... )
이런 기사 타이틀 가져와서
보석으로 알고,
일단 투기니 증세로 씨를 말라자니
말세라니 섣부른 결론에
“건설의 시행에 무지한 독자”의 분노가
트래픽으로 해마다 만선으로 낚이니
도로 기레기 언론사의 광고로 오히려 배불려주는 게 많죠.
https://archive.md/KOfgj
https://archive.md/QPtcV
위로 가면 갈수록 많이 가진 사람숫자 많아 질거고 저렇게 평균 내는게 의미가 없습니다.
20년기준 일등이 1600채네요.
https://www.khan.co.kr/economy/real_estate/article/202110071337001
우리가 그걸로 싸울 때 쟤네들은 웃습니다.
부부가 공동 소유해도 2주택이에요.
그래도 종부세 2주택으로 싸우는게 의미가 있습니까?
부모님이 공인중개사인데 찾아 오는 사람 중에 10채 넘는 사람도 많습니다.
종부세의 명확한 타겟은 저 사람들이 되게 법인도 나와야 될거구요.
저는 부동산 안정화의 시작은 주택으로 수익 행위 금지부터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만세...
국무회의후 통과, 땅땅땅
하고도 남을 인간입니다…
웃긴건 금융감독당국에서 연체담보채권들은 일괄 경매 넘기던가 매각을 지시하고 있어요.
문제에 대한 공감과 상관 없이 상식적으로 ...너무 자극적 기사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1위 793채 1157억 8960만원 (약 1.46억)
2위 710채 1150억 7960만원 (약 1.62억)
3위 693채 1080억 3165만원 (약 4.44억)
4위 533채 647억 8825만원 (약 1.21억)
5위 363채 603억3967만원 (약 1.66억)
상위 100명 1만3859건 2조334억9000만원 (1인당 138채, 203억3000만원[1채 1.47억])
100채 이상 구매자는 45명, 50채 이상은 158명
대충보면 빌라를 깡통전세로 매입했을것으로 추측됩니다.
또 매입 후 매도했다면 소유하고 있는 주택수는 많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빌라는 집이 아닌가요?
포인트는 잘 짚어 주셨듯이. "국민 삶의 필수재인 주거를 틀어 쥔 기득권층" 이죠.
댓글들 보니깐... 아직 멀었습니다.
연착륙이 아니라 주택가지고 투기하는 사람들만 폭삭 망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배가 아플 순 있죠. 기분도 좀 나빠질라고 하고요. 근데 망하라고 기도한다고 그 사람들 안망합니다.
기득권을 무너트리고, 평등한 세상을 꿈꾸시려면 좀 더 북쪽으로 가셔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도 기득권이 인민 피를 쪽쪽 빨아먹고 있죠.
기득권 없는 평등한 세상은 전세계 어디에도 없습니다.
투기와 투자의 차이도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코인은 투자인가요? 주식 단타는 투자인지요?
기득권 욕할 시간없습니다.
이런 세상에서 나는 어떻게 살아남을거냐? 여기에만 집중해도 모자란 시간입니다.
투자도 열심히 하고 일도 열심히 하기도 바쁜 세상 맞습니다.
그래도 내가 돈을 벌수 있다고 나만 어찌 잘 살아남겠다고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면서 까지 하는것은
가급적 피해야 하지 않을까요?
나와남이 다 같이 이익을 얻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투자 방법도 많이 있습니다
4만 2천 채의 주택이 우리 나라 전체 주택의 0.02% 정도인데요. 그것을 1천명이 가지고 있을 정도로 문제다 라는 가사인데...
이런 기사는 알게 모르게 우리나라의 주택 가격을 저 1천명이 카르텔을 만들어서 서민들을 착취하고 있다는 여론을 만들게 됩니다.
저 1천명이 정말 개인인지도 정의되지 않았고,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법인일 수도 있습니다.
팩트도 애매한 자극적인 기사 제목을 뽑아서 사람들에게 돌 던질 곳을 가리키는 선동성 기사여서 싫습니다.
지금 여기도 이미 선동 되신 분들이 너무 많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