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때 친구 때려 전학 갔지만 학폭은 아니라는 보수교육감 후보
https://v.daum.net/v/20240930181512041
10·16 서울시교육감 보궐선거에 보수 진영 단일후보로 나선 조전혁 전 한나라당 의원이 자신의 ‘학교폭력 이력’을 “가짜뉴스”라며 부인했다.
과거 고3 시절 같은 반 친구를 폭행해 전학한 사실은 인정했지만, 반복적인 괴롭힘이 아닌 ‘일회성 사건’이므로 학폭으로 볼 수 없다는 주장이다.
조 전 의원은 30일 한국방송(KBS) 라디오 ‘전격시사’와 인터뷰에서 “(내가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폭 가해 학생이었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가짜뉴스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학폭은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아이들을 갖다 괴롭히는 걸 갖다 학폭이라 그러는 것이다.
3초 만에 벌어진 일이 어떻게 학폭이겠느냐”고 주장했다.
대단합니다 ㄷㄷ
그런걸 자연사라고 하더라구요.
산재인데요....ㅎ ㅎ
반드시 승리해야 하겠네요....
1회성도 학폭이에요.
전학 갈 정도면 학폭이죠.
무려 70년대 말입니다..ㄷㄷ
뭔 병신개소린가요
학폭이력가지고 교육감 한다고.. 나서는거나.. 이걸또 받아주는데나...
참말로 가지가지 하내요 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