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만 해도 쇼츠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1분 타임머신이라는 채널.
지금 보니 7월을 마지막을 활동을 이제 안하네요. 조회수도 후반기에는 거의 없었고요.
이 채널의 활동중단이 놀라운 이유가, 불과 몇 달 전 여러 마케팅 관련 포럼이나 사이트 강의에서 레퍼런스로 자주 인용되던 채널이라는 거.. AI를 이용한 유튜브 채널 성장 전략이라면서 말이죠.
아무튼 유튜브로 뭐 해서 떴다 해도 계속 트렌드 못 따라가면 몇 달 안돼서 바로 알고리즘 죽어버리고 하는 거 보면 진짜 이 시장도 치열한 것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개선하고 하지 않으면 살아남지 못하는 시장 같아요.
롱폼기반 없는 숏폼채널은 수익성이 없어서 채널 유지가 힘들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