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하라는 쇄빙선은 안하고 유람선 놀이나 하고 앉아있고
이젠 내년 금투세도 하겠다며 발악하는 군요.
조국 "'금투세 시행' 당론 추진…민주, 폐지 편승해선 안 돼"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40278?sid=100
누가 너네들 정치 신념 듣고 싶댔습니까??
제발 있는 법이나 정의롭게 지키는 데 치우치길 바랍니다.
어쭙잖게 새로운 법 들고 나오지 말구요.
그리고 이 시점에서 저렇게 나오면 재고 하자는 이재명 대표에게 부담주는거 아닙니까?
앞장서 탄핵하랬더니 지방 선거 지원한답시고 투표도 안하고
실망이 이만 저만이 아니군요.
정의당, 이낙연의 그림자가 몰려오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요.
마음이 돌아서니 이제 안좋은 면만 보이네요.
잘해 보십쇼.
내일 집사람도 탈당한다고 합니다
당대표가 터무니 없이 탄압받아 입당했는데
성실히 일하는 적지 않은 중간층에는 안 맞는 것 같습니다.
조국당은 여론취합을 안하나 봐요. 처음 노이즈가 나왔을때는 설마 했는데 가면 갈수록 가관이더군요.
전 저놈의 금투세 물고 늘어 지는거 보고 손절입니다. 이정도면 시류를 읽는 능력이 없는 것이지요.
이해의 대상이 저인지 조국당인지 헷갈립니다만, 후자라고 한다면 저도 참 이해가 안되네요.
지금 교섭단체 하나 꿰차겠다고 자기 아이덴티티를 팔아먹고 있습니다. 자~~알 하는 짓이지요.
그렇다고 하기엔 신장식이나 기대가 되는 인물도 꽤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방선거 하면서 분리수거 느낌이 드네요. 인물의 한계는 어쩔 수 없으나, 그런 인물을 받고 안받고 역시 조국의 역할이죠. 예전 그 밑의 윤석열과 오버랩이 되는 군요. 어찌보면 조국은 그냥 학자일뿐 정치인은 못되는 듯합니다.
유람선 소리까지 듣는 마당에
민심하고 동떨어진 금투세는 왜 들고나올까요?
민심을 못 읽는 것인지, 읽기가 싫은 것인지
조국혁신당은 본인들이 내세웠던
굥-거늬 때려잡는 쇄빙선 보다 잿밥에만
관심을 가져서는 장기적인 존속은 어렵다고 봅니다.
민심과 동떨어진 심상정의당이 왜 망했는지를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합니다.
적극 동의 합니다.
답답해 죽겠네요.
타겟은 하나인데, 왜 이렇게 복잡하게 상황을 만드시는지 모르겠네요... 머리 아프지 않게 심플하게 행동을 결정하고 행하시면 좋겠습니다.
이제 10%는 커녕 6-7% 정도 나오고 있네요.
호기롭게 탄핵을 외치며 쇄빙선을 하겠다고 선언했지만
현실은 의원들의 투쟁력이 약하고 능력도 의문시되고 있습니다.
말만 앞섰고, 행동이 못 따르니..
조국 대표는 선거 때는 투사처럼 보이더니 요즘은 겸공이나 다뵈에 나와서 정치 평론이나 하고 있고..
그런 상황에서 지역구에 후보를 내며 보통 정당이 되겠다고 선언을 하고 민주당과 경쟁을 하겠다고 하니
민주당 지지자들은 뜨악하는 거죠.
지방선거에서 단일화 때문에 얼마나 에너지를 소모할 지 큰일이네요.
지지율 추세가 하락인 점이.문제죠
개혁신당 따리랑 비교하면 혁신당이 아깝죠
전체적으로 민심의 흐름을 잘 못 읽고있다는 느낌이 강합니다
제일 실망한 부분입니다.
젊고 스마트하고 개혁적인 이미지였던 조국혁신당이
법의 본질적인 문제점을 지적하기 보다는
민주당과 다르게 보이고 싶어하는
욕망만 가득찬 정치 동아리로 느껴졌습니다.
금투세를 조금만 공부하더라도
전체적인 세수가 줄어들어
윤석열 정부하에서는
복지가 줄어들게 뻔합니다.
정신 차리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십시오.
잘못하면 비판해야죠 아니면 아직도 굥을지지하는 20%의 2찍과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네요
고작 지방선거 지원 때문에 투표를 안해??
당신책 두권 인세라도 지원하자고 샀던거 어제 갖다 버렸습니다
명문지화를 당하던 말던. 이젠 모르겠습니다
피의 쉴드 단어 갈라치기죠.
비판내용에 대해서는 반박못하니 무지성 갈라치기로 몰아가죠.
특정인 몇분 비판만하면 갈라치기라 하시죠...
갈라치기라 하는 근거는 항상 똑같죠
지금 상황이 이런데 비판할때냐고 ㅎㅎ
특정인들 비판못하는건 사이비 종교랑 맥을 같이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성향도 극진보에 가깝고 의리없으면 정의당이랑 머가 다르나요
국짐엔 모지리 아몰라 2찍들
즈엉엔 꼴패미들
민주당엔 홍위병들
벌써 정의당스멜이 나기 시작
정당이 정당의 색을 가지려고한다고
실망한다고 한다면 애초에 그정당의 지지자는 아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