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우리나라 최고 존엄은 아무래도 따로 있었군요.
VVIP 심기가 매우매우 불편허셨나봐요?
“주현영이 검은색 정장을 입고 김건희 여사로 나오는데 정말 똑같았다. 'SNL 코리아'는 이로 인해 '떡상(급등)'의 기회를 잡았으나, 쿠팡이 세무조사를 몇 번 당하더니 주현영을 아예 없애버렸다"고 주장했다. 해당 영상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주현영의 'SNL코리아' 하차는 김 여사 패러디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돌았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479585?ntype=RANKING
정치부에서 보도자료 빼고.. 직접 발로 취재하는 기자님들 목록을 받을 수 있을까요? 몇분이나 되실런지 정말로 궁금하네요
이게 사실이면 누가 또 해보면 되죠 ㅎㅎ
그분이 진짜 싫어하는 건 가만 안두는 스타일이라 충분히 개연성 있다고 봅니다.
근데 그럴듯한 얘긴데요?
뇌피셜이고 팩트도 간에?
대중의 인식 속에서 그러고도 남을 인물이니까 이런 얘기가 나오는거죠.
이재명이 당하는 것처럼
정적들이 언론을 통해 거짓 인신공격을 하도 해대서 쌓인 거짓 이미지가 아니라,
자연인 김건희 캐릭터 자체가 보여주는 이미지가
대중에게 이렇게 각인되어 버렸으니
이런 얘기가 나올 법 한거죠.
뭐 본인들이야 거부권 갈겨대는 것처럼
내가 짜르라 그랬는데 니들이 뭐 어쩔건데 하겠지만.
모든 분야에서 인사권을 남발 하고 다니겠죠.
글쎄요. 최고존엄이 윤이 아니라 김건희라는 걸 이제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마당에 나올 수 있는 얘기죠.
석렬한것이 쏘맥을 말아 하늘에 제를 올리니 일왕이 와서 단비를 뿌려 주셨다고 하지요????
천공의 말이 곧 법이고 국가 시행령이 되어 천공의 뜻대로 행해지고 있으니 나라가 쥴리의 손바닥위 에서 놀아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