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의 결정에 따라 애플은 향후 분리형 배터리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애플이 유럽 전용 모델을 따로 만들 가능성 보다는
모든 아이폰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았을 때...
이제 다시 배터리를 분리하고 교체할 수 있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지 싶습니다.
유럽의 결정이 아이폰에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유럽에 스마트폰을 팔 것이라면....
갤럭시에도 영향이 있겠네요.
유럽의 결정에 따라 애플은 향후 분리형 배터리를 탑재한 아이폰을 출시해야 합니다.
그런데, 애플이 유럽 전용 모델을 따로 만들 가능성 보다는
모든 아이폰이 그렇게 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았을 때...
이제 다시 배터리를 분리하고 교체할 수 있는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고 해도...
무리는 아니지 싶습니다.
유럽의 결정이 아이폰에만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니므로,
유럽에 스마트폰을 팔 것이라면....
갤럭시에도 영향이 있겠네요.
갤럭시탭 액티브시리즈는 태블릿에서도 케이스 교체, 배터리 교체, 방진방수를 지원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7802234
"2023년 통과한 유럽의 배터리 법에는 2027년까지 최종 사용자가 휴대 기기에 장착된 배터리를 쉽게 분리·교체할 수 있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고 하네요.
이전 아이폰처럼 뒷판 열었을 때 접착제로 붙어 있어서 더럽게 배터리 떼게 힘들고 제품 파손되기 쉽게 만들지 말라는 의도입니다.
배텨리가 노후화 됐을때 교체가 쉽도록 한다는 말인거 같더라구요.
일체형은 맞지만 나사 두개만 풀면 뚜껑 열고 어렵지 않게 고체 가능 뭐 그런거
삼성폰도?
그쵸? 처음 듣는내용 같아서요
집에서도 분해할수있는 수준으로 구조를 변경하라는겁니다
어떤 점에서 다른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애플에서 개발 중인 배터리 뉴스를 보면,
배터리 몸체만 바로 교체 할 수 있게 관련 부품을 배터리에서 분리해 놓았다고 하는데 말입니다.
예전 방식대로 뒷 케이스 분리하고 배터리를 빼고 다시 넣는 방식...하고 다르다는 말씀이신가요.
eu의 규제는 착탈식으로 돌아가란말은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냥 사용자가 나사풀어서 교환할수있는정도면 되는걸로 압니다
그림은 신형 아이폰 16프로 배터리입니다.
애플이 유럽에서 셀프 서비스 수리 프로그램에 따라 배터리를 집에서 교체 할 수 있도록 했는데,
쉽게 분리하고 배터리를 교체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분리 교체가 가능한 모델로요.
교환이 쉬워진 고정식 배터리라고 해야되지않을까요?
제가 별도로 쓰는 단어가 아니라
언론에서 쓰는 용어 그대로 쓰는 것입니다.
분리-교체형이라고 보도 되고 있습니다.
음... 제가 아는 것과 무엇이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
같은 말인데요.
옛날과 완전히 같지는 않다는 의미로 알아듣겠습니다.
요점은 분리-교체인데....배터리 두개씩 갖고 있는 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네요.
여분 배터리 들고 다니는 것으로 이야기 한 적이 없습니다.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면 곤란하죠.
그 부분 때문이면, 그 부분은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분리형이라는 용어 선택은 위에 댓글에도 적었지만,
여러 매체가 그렇게 전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엔지니어 입장에서보면 업계용어 하나도 제대로 못가져오는 것들이죠.
디자인과 방수
방수는 새 제품일때나되지 시간지나면 누수발생 뻔하죠
배터리수명이 줄어들면 성능도 함께 줄어드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