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im형태로 저렴하게 번호유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폰이 바껴서 e-sim을 재발급하려고 하는데.
이게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신청을 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고객센터 며칠째 통화연결이 안됨. 1분 대기하면 가능하다고 안내는 나왔는데, 30분을 들고 있어도 연결이 안돼요.
며칠째 계속 이러는데, 정상상황은 아닌가 싶어서요.
홈페이지 회원가입해서 요금제 변경도 시도해봤는데, 요금제 바꿀 수 있는 항목이 없음.
뭐 어떤 상황인지 도무지 모르겠네요.
망해서 이런거면 이해는 가는데, 정상영업중이면 이런식으로 어떻게 운영이 되나? 싶을 정도로 신기하네요.
상담원 1명만 있어도 사업할수있거든요..
티플러스는 좀 큰회사 계열사라 망하진 않을듯..
불과 4일치를 3만 얼마가 결제되었습니다.
당연히 전화는 되지 않고, 홈페이지에 1:1 문의를 두 번이나 올렸는데,
열흘이 넘은 아직도 대기 중이에요.
온라인으로 로그인도, 정정도 안돼서 상담사 연결이 필요한데... 불가능해서 가입을 포기했어요. ㅎㅎ
그나마Freet, 스마텔 이런데는 좀 되는편입니다.
헬모 유모 엠모 sk7 프리티 등 알뜰메이저(?)는 그나마 받는데 나머지는 끈기가 필요합니다 ㅠ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