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으로 조국대표님 좋아하고 그 가족들이 당한 고통을 생각하면 가슴이 너무 아프지만.... 조국대표는 그냥 조국교수로...선비로 남아있어야했나봅니다. 조국당에 모인 정치자영업자들을 콘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안되는거죠.. 조국이라는 간판아래 모여 해적질 하고 있는 조국당 사람들의 속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고.. 그걸 제대로 콘트롤하지 못하는 조국 대표님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만큼 정치인의 길이란게...또한 리더라는게 참 어려운 일이지요. 그에 비하면 이재명대표는 정말 타고난 사람입니다...
@아포리즘님 정확한 상황판단으로 보입니다. 민주당은 지금 국정조사에 집중해야 하는데 작은 지방선거에 끌려들어가 안써도 될 힘을 써야하는 아쉬운 상황입니다. 유권자 갈라치기 되어서 국힘에 유리한 결과나오면 양당 다 피해를 입습니다
막거리가술
IP 121.♡.72.243
10-02
2024-10-02 22:13:43
·
@아포리즘님 동의
newgooday
IP 61.♡.10.200
10-02
2024-10-02 18:07:01
·
이도스왑
IP 121.♡.146.237
10-02
2024-10-02 18:10:35
·
고생많으십니다.
IP 222.♡.173.190
10-02
2024-10-02 18:22:08
·
잘못해서 비판하면 갈라치기라니, 정치 참 편하네요 ㅎㅎ
공명정대
IP 27.♡.227.24
10-02
2024-10-02 18:49:43
·
그냥 민주당 잘 하네요 하면 될것을 선거운동 잘하고 있는 사람을 왜 끌려들어 비교하나요
민주당이 같이 시위 하자고 했나요
각당이 자신들의 일정을 소화 하는데 누군 잘하고 못하고가 어디 있나요
애니버튼
IP 106.♡.11.125
10-02
2024-10-02 18:51:40
·
@공명정대님 조혁당이 민주당과 후보를 네거티브 하면서 선거운동 하잖아요.
데렉지터
IP 61.♡.146.46
10-02
2024-10-02 18:55:42
·
조국혁신당의 행보에 실망한 부분이 있을순 있다치더라도, 비꼬고 갈라치기하는건 야권에 전혀 도움이 안될텐데요. 소수정당으로서 의석수 욕심내는건 한편으론 이해가는 부분도 있지만,저 또한 현재 행보가 썩 마음에 들지 않는부분은 있습니다. 근데 글쓴님은 갈라치기 및 야권 분열을 조장하는건가요?
애니버튼
IP 106.♡.11.125
10-02
2024-10-02 19:04:49
·
@데렉지터님 아니 민주당 파이 뺏을려고 하는 정당을 민주당원이 비판하는데 왜 그게 갈라치기입니까?
헤르미안
IP 118.♡.11.116
10-02
2024-10-02 21:17:10
·
@데렉지터님 애니버튼님이 갈라치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갈라져 있는 현 상황을 님께서 외면하고 계신 겁니다.
mineral7
IP 211.♡.198.197
10-02
2024-10-02 21:35:00
·
@헤르미안님 이 말이 맞다고 봅니다
조국혁신당에 의해서 굥-거늬 퇴진에 집중해야할 민주개혁진영의 귀중한 에너지가 군수, 구청장 보궐선거에 낭비되는 느낌 입니다.
이마트크루
IP 125.♡.15.187
10-02
2024-10-02 19:10:37
·
Gald
IP 223.♡.188.68
10-02
2024-10-02 19:14:41
·
갈라치기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 2찍이거나 무지하거나 둘중하나입니다 애초에 쇄빙선은 구라 였지요 조국은 착할지(?)모르지만 얼굴 마담으로 이용당하기 딱 좋은 호구형 인간입니다 용감하지도 지혜롭지도 리더십이 있지도 않은 그냥 얘들 앞에서 이바구나 하면 되는 딱 교수 정도인거예요
champ3
IP 118.♡.176.225
10-02
2024-10-02 19:44:31
·
@Gald님
두기
IP 39.♡.41.215
10-02
2024-10-02 20:24:49
·
@Gald님
수퍼오션
IP 223.♡.21.252
10-02
2024-10-02 21:07:09
·
@Gald님
저녁놀
IP 221.♡.56.112
10-02
2024-10-02 21:24:47
·
@Gald님
mudrug
IP 211.♡.204.177
10-02
2024-10-02 21:33:16
·
@Gald님
각자의생각
IP 219.♡.74.1
10-02
2024-10-02 21:35:17
·
@Gald님 갈라치기요? 이미 이전 이력이 있는 분이 쓰면 뭔가 이상한거죠. 그리고 님 글도 보니 딱 알겠네요. 메모 감사합니다.
@고구미가좋아님 이 시국에 용산이 아닌 영광에서 두 당이 저러고 있는 게 답답하니까 그러죠. 게다가 부산 금정구도 있고..
IP 119.♡.224.47
10-02
2024-10-02 20:14:03
·
공명정대
IP 27.♡.227.24
10-02
2024-10-02 20:19:06
·
명팔이가 하루는 조국혁신당 글이나 짤 가지고 와서 조국혁신당 욕하고 또 하루는 민주당 글이나 짤 가지고 와서 혁신당 욕하고 오늘은 비교하면서 욕하고 그런데 말입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가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 글이나 짤 가지고 와서 민주당 공격하고 이재명 대표 공격하는 글 메인에서 본 적이 있나요?
왠만하면 명팔이 단어 사용 안할려고 해도 하게 만드네요.
막거리가술
IP 121.♡.72.243
10-02
2024-10-02 22:16:16
·
@공명정대님 조파리들이 더 심각한데요
공명정대
IP 27.♡.227.24
10-02
2024-10-02 22:23:20
·
@막거리가술님 클리앙에서 조국지지자가 이재명대표나 민주당 깐 것 링크라도 걸고 이런 소리 했으면 하네요. 조폭이 차카게 살자고 주장하는 것 같아 비위가 상하네요
일단 저는 민주당 권리당원이고,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지지자임을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지금 두 당이 선거에 임박해서, 각자의 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중에 매끄럽지 않은 일들이 있는거겠죠. 아무 갈등 없도록 민주당 후보만 나와서 일사천리로 당선되면, 선거를 안하는 타지역 사람들은 누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그냥 넘어 갈 것입니다. "전라도에서 민주당이 당선됐네." 뭐 당연하지. 이 정도로요.
그런데 이런 선거의 경쟁이 선거에 관심을 집중시켜서 전체적인 지지율을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컨벤션 효과를 극대화 하는거죠. 이런 비판 글을 쓰시는것도 충분히 컨벤션 효과를 증폭 시키는 것입니다. 단...넘지 말아야 할 선은 당, 후보, 지지자 모두 지켜야하는 거구요.
이 과정을 거친 후 민주당 후보가 당선 된다면 , 극적인 효과가 극대화 되어서 민주당에 큰 이득이 될꺼구요, 당선이 안 되었다 해도 전체적인 민주 계열의 파이는 훨씬 커져 있을 것 입니다.
경북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들은 바늘 하나 안들어가는 것처럼, 전라권에서 민주당 간판이 아니면 당선이 어려운 것... 오래전부터 내려온 뿌리깊은 지역주의고, 이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은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글쓰신 분이나 조국당을 비판하시는 분들은 이해 못하시거나, 전라권의 민주당 지지도 변화에 마음이 불안하신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렇게 불안한 지역이 아닙니다. 경상권의 김해, 양산,안동 출신의 민주당 대표들을 지지해줍니다. 박지원 안철수의 국민의 당 사람들도 뽑아줬고, 영광 출신인 이낙연한테도 등을 돌리죠. 이랬어도 결국 민주당에 대한 지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경북에 비하면 너무 나도 유연하고 건전한 지역이죠.
조국혁신당이 지금 하는일이 경직을 막고, 건강함을 유지시키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이길것으로 생각하지만 혹시나 이번 보궐에 조국혁신당이 이긴다 해도 비상사태는 아닐것으로 예상합니다. 국민의 힘 의원이 당선 되는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국민의힘이 더 긴장하게 될것입니다. 전라도 왜 이렇게 유연해 하면서..
이재명 1극 체제라는 비판 들어보셨나요? 쓸데없는 걱정이기도 하지만,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충분히 귀담아 들어야 할 비판입니다. 조혁당과의 공조가 이 비판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틀막 한다고 불만들이 많으신데, 클리앙은 민주당원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지 않는 회원이, 민주당/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쓰면 그냥 두시겠습니까? 당연히 빈댓글 받고, 반박당하고 하겠죠. 이건 입틀막 아닌가요?
비판의 대상이 조국 이어서라기 보다, 범민주 계열의 일부에 대해 비난을 하기 때문에 반발을 사는거라 생각합니다. 건전한 비판이라면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애정이 없는 비난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제가 국힘 지지자라면, 민주당과 조혁당이 싸워서 서로 등 돌리고 민주당이 고립되기를 제일 바랄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글이 갈라치기라는 비판을 받으시는거죠. 부디 포용력을 가지고 한발짝 떨어져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투는 선거 캠프 담당자들에게 맞기시고, 전쟁 상황을 하늘위에서 구경하시죠.
@두기님 제가 님 댓글을 읽어보니 현재 조혁당 등장과 대두되는 민주당과의 경쟁에 굉장히 호의적인 시선이시네요. 님 댓글의 논조를 그대로 따르자면 반 국짐인 야당의 탄생은 언제나 환영받아야 할 일로 생각해야 되겠습니다. 그렇다면 지난 시절 클리앙에서 있었던 반 안철수 그리고 국민의 당에 대한 강력한 비토는 어떻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결과론적으로 안철수는 국짐에 가 있지만 민주당을 탈당하고 창당할 당시에 그들의 입장은 결국 민주당내 계파싸움에 의한 것이었는데요. 그 당시 클리앙에서의 강력한 비토 정서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당시 상황적으로 보자면 경쟁관계로 파이를 늘리는 일이잖습니까.
클리앙은 민주당원만 있는게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 클리앙은 실상 수년간 문재인과 친문을 위시한 강력한 민주당 지지 사이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빈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수년간 여기서 똑같이 활동하는 이들인데 정서가 동일해야 하지 않을까요? 당대표가 바껴서 그런건가요? 노회찬 의원이 계실때의 정의당이 지역구에서 민주당과 경쟁해도 이렇게 호의적이진 않았을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비슷한 상황에 대해 모순적이고 선택적으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조국이란 인물에 대한 호감을 갖고 흐린 눈으로 이 상황을 관전한다는 것이죠. 문재인 이해찬 당대표때의 민주당이 선거를 치룰때와 이 곳 반응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때 언제 타당을 찍자는 소리를 했습니까.
제가 국힘이라면 이미 벌어진 지금 상황이 꽃놀이 패일 것이고 조국당이 이재명의 민주당을 이기기 바랄것 입니다. 이재명 대표 또한 이번 영광에 내려가서 국짐이 민주당 후보가 지길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당대표는 절실한데 참으로 나이브하게 생각들 하는거 같습니다. 혹은 나이브한게 아니라면 다른 의도가 있을 수도요.
마지막으로 갈라치기란 말은 프레임 씌우는 겁니다. 갈라치기란 말은 전혀 논리에도 맞지 않구요. 그 말을 쓰려면 부디 조국당이 민주당과 후보들에게 내뱉는 언사에도 동일하게 사용했음 좋겠습니다. 다들 안 하시잖아요.
두기
IP 222.♡.14.56
10-03
2024-10-03 19:59:17
·
@애니버튼님 의견 감사합니다. 1. 안철수, 이낙연. 민주당에서 맘대로 안되니까 등지고 나간 사람. 조국. 입당하려했으나 부담될까봐 안온사람. 같은 선상의 비교는 무리입니다.
2.친민주 싸이트지만, 조혁당을 찍고 지지하는 사람도 많기때문이죠. 노회찬의 정의당 시절,민감한 지역구는 모두 단일화 했고, 많은사람들이 지역구를 정의당 찍어 줬습니다. 조혁당 까는것처럼 정의당 까는 글은 본적 없습니다. 이정희, 심상정 때와는 구분 되어야합니다.
3.선거는 각자의 최선을 다하는겁니다. 본인 입장에서 져도 되는 선거는 없는겁니다, 지지자들의 입장에선 파열음이 나오는게 안타깝고, 단일화되고 잘 봉합되기를 바라는거죠.
4.과격한 언어로 두당을 가르는 일을 갈라치기라 부르는겁니다. 이렇게 미워하시는데.. 이 갈등이 더 커지고나서, 만약에 정당한 절차로 조국당 후보로 단일화다면, 그후보 지지할수 있을까요? 차라리 국힘 찍겠다는 소리가 나올 지경이 되는겁니다. 비판은 주워 담을수 있어야하고, 혐오가 아닌 애정어린 비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애니버튼
IP 119.♡.222.213
10-03
2024-10-03 21:08:50
·
@두기님 친절한 댓글 감사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전달드립니다.
1. 같은 선상의 비교는 무리라고 하셨지만, 창당 초기 조국당 구성원들의 과거 이재명에 대한 발언의 방향이나 수위가 굉장히 혐오적이었다는 것, 현재 당 소속 의원들이 민주당에서는 생존, 공천이 어려운 이들, 경선에 탈락한 다수의 이주처이자 정책과 이념 차이보다는 밀려난 계파들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 하겠습니다. 다시 말해 우당이라는 표현에 의문부호가 붙습니다. 우당이라기보단 국민의당, 심상정의 정의당과 같은 또 하나의 경쟁상대가 될 것이고 그래서 총선때 지민비조라는 듣도 보도 못한 선거운동이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2. 개인의 선택을 제가 막을 수는 없지만 민주당 지지에서 조국당 지지로 선회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동의가 어려우며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지적합니다. 현재 민주당은 분명 지난 국회때 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전투력 강한 최고위를 구성했으며 당원 중심주의로 일반 당원들의 권한과 역할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조국당에서 지적하는 민주당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모두 지난 시절의 악습과 구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전혀 설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논리로 민주당과 경쟁하겠다는 조국당을 노회찬 의원 시절의 정의당과 직접적으로 등치하는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네거티브 없이 선거에 매진하는 진보당의 모습이라면 그런 말들이 더 설득력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3. 지난 총선에서 12석의 의석을 민주당의 쇄빙선 역할을 자처하며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조국당 관계자들의 민주당에 대한 힘겨루기식 발언과 대표인 조국 의원마저도 오락가락하는 발언들로 하여금 총선에서 외쳤던 구호가 과연 진정성이 있었는지, 민주당 표를 빼오기 위한 선거전략(꼼수) 였는지 의심하도록 자초하고 있습니다. 잘 봉합되기 바라는 마음도 결국 조국당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 창당 이유와 시점에 대해 근본적으로 의문을 가졌던 저 같은 사람에겐 이 상황은 결국 그 인식을 재확인 시켜주는 결과입니다. 결국 조국당은 쇄빙선을 자처하며 얻어낸 의석수를 가지고 몇 달도 채 되지 않아 지역에서 민주당과 경쟁한다며 파열음마저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 애시당초 조국당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다르니 저처럼 비판적인 입장의 사람에게 갈라치기라 매도하는건 프레임 씌우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갈라치기를 하는게 아니라 경쟁관계인 타당에 대해 쓴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모두 스스로가 올린 SNS와 발언 일정 등에 비쳐 잘잘못을 따져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현재는 조국 대표를 실력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국당에 애정을 갖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더 더욱 멀쩡한 민주당원을 갈라치기로 매도하고 세력이라고 찍어 누르는 것에 환멸을 느낍니다. 그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만 줄입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대체 그놈의 쇄빙선은 ㅎㅎㅎ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31482CLIEN
https://archive.md/MBbXF
공감목록 확인:
정청래 의원은 당대표 꿈도 꾸지 마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03444?c=true#148400636CLIEN
https://archive.md/Roi1X
공산당이라고 몰아서 비난하면 뻔해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차라리 그럴거면 민주당보고 단일화 어쩌고 요구나 하지 말고 네거티브도 그만 하길 바랍니다.
전 저걸 팔든지 나눠주든지 그건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해요.
선거법은 뭐 나중에 따질 문제라 보고요.
다만 지금은 민주당에겐 전시상황인데 너무 나이브한 선거운동에 화가 납니다.
게다가 지민비조라고 해놓고는 아니다 부터 해서 이어지고 있는 민주당을 향한 공격.
그것이 쇄빙선이라고 외치던 당의 모습인가 해서요.
클리앙에는 조국혁신당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은 건 알지만
비판할 부분은 비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377CLIEN
그리고 첨부터 정의당 포지션 한다고 했죠
누가 이기든 상관 없는데 일단 굥이라는 비상상황 해결에는 힘 좀 모았으면 합니다. 싸움도 때가 있는데 나라가 더 망가지기 전에 좀 빨리 끝냅시다.
조국대표는 그냥 조국교수로...선비로 남아있어야했나봅니다.
조국당에 모인 정치자영업자들을 콘트롤할 수 있는 역량이 안되는거죠..
조국이라는 간판아래 모여 해적질 하고 있는 조국당 사람들의 속성이 그대로 드러나고 있고..
그걸 제대로 콘트롤하지 못하는 조국 대표님이 안타깝기만 합니다...
그만큼 정치인의 길이란게...또한 리더라는게 참 어려운 일이지요.
그에 비하면 이재명대표는 정말 타고난 사람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46828CLIEN
큰 줄기와 흐름을 보면 좋겠습니다
어설프게 가르지 좀 말고요
항간엔 이미 쇄빙선이 아니라 유람선이라는 풍문이 있어요.
민주당은 호남을 사수하지 못하면 안되는 부담에 더해
이번 재보궐 또한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로 규정하며 판을 키웠습니다.
당이 전력을 다해 나서면서 지면 안 되는 선거가 되어 버린 것이죠.
반면 조국혁신당은 지난 총선에서 호남의 비례 지지를 받은만큼의 성과를 보여야 합니다.
당시 총선에서의 지지가 한 때의 물거품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광양과 곡성 중 어디라도 깃발을 빼앗아
지지세를 입증해야만 하는 것이죠.
누구에게든 타격이 불가피한 선거입니다.
민주당의 호남 맏형 자리가 무너지든, 쇄빙선이 침몰하든 득 될것이 없죠.
이 판을 윈윈으로 바꾸거나
출혈을 최소화 시킬 전술은 없었는지 참 안타깝습니다.
민주당은 지금 국정조사에 집중해야 하는데
작은 지방선거에 끌려들어가
안써도 될 힘을 써야하는 아쉬운 상황입니다.
유권자 갈라치기 되어서
국힘에 유리한 결과나오면 양당 다 피해를 입습니다
민주당이 같이 시위 하자고 했나요
각당이 자신들의 일정을 소화 하는데 누군 잘하고 못하고가 어디 있나요
소수정당으로서 의석수 욕심내는건 한편으론 이해가는 부분도 있지만,저 또한 현재 행보가 썩 마음에 들지 않는부분은 있습니다.
근데 글쓴님은 갈라치기 및 야권 분열을 조장하는건가요?
애니버튼님이 갈라치기하고 있는 게 아니라 이미 갈라져 있는 현 상황을 님께서 외면하고 계신 겁니다.
이 말이 맞다고 봅니다
조국혁신당에 의해서 굥-거늬 퇴진에 집중해야할 민주개혁진영의 귀중한 에너지가 군수, 구청장 보궐선거에 낭비되는 느낌 입니다.
갈라치기
하는 사람들
2찍이거나 무지하거나
둘중하나입니다
애초에 쇄빙선은 구라 였지요
조국은 착할지(?)모르지만
얼굴 마담으로 이용당하기 딱 좋은
호구형 인간입니다
용감하지도 지혜롭지도 리더십이 있지도 않은
그냥
얘들 앞에서 이바구나 하면 되는
딱
교수 정도인거예요
그리고 님 글도 보니 딱 알겠네요. 메모 감사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4513?c=true#148445131CLIEN
거기서만 단일화하면됩니다.... 거기서 단일화안안하면 그건 욕먹을만 하죠...
왠만하면 명팔이 단어 사용 안할려고 해도 하게 만드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377CLIEN
이재명 대표와 지금 민주당에 욕할 건덕지 있으면 해보시라고요. 할 수가 없겠죠.
저는 지금 두 당이 선거에 임박해서, 각자의 할 일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중에 매끄럽지 않은 일들이 있는거겠죠.
아무 갈등 없도록 민주당 후보만 나와서 일사천리로 당선되면,
선거를 안하는 타지역 사람들은 누가 나왔는지도 모르고 그냥 넘어 갈 것입니다.
"전라도에서 민주당이 당선됐네." 뭐 당연하지. 이 정도로요.
그런데 이런 선거의 경쟁이 선거에 관심을 집중시켜서 전체적인 지지율을 끌어 올리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컨벤션 효과를 극대화 하는거죠.
이런 비판 글을 쓰시는것도 충분히 컨벤션 효과를 증폭 시키는 것입니다.
단...넘지 말아야 할 선은 당, 후보, 지지자 모두 지켜야하는 거구요.
이 과정을 거친 후 민주당 후보가 당선 된다면 , 극적인 효과가 극대화 되어서 민주당에 큰 이득이 될꺼구요,
당선이 안 되었다 해도 전체적인 민주 계열의 파이는 훨씬 커져 있을 것 입니다.
경북에서 민주당 계열 후보들은 바늘 하나 안들어가는 것처럼,
전라권에서 민주당 간판이 아니면 당선이 어려운 것...
오래전부터 내려온 뿌리깊은 지역주의고, 이 부분에 대한 문제의식은 모두가 공감하는 내용일 것입니다.
글쓰신 분이나 조국당을 비판하시는 분들은 이해 못하시거나, 전라권의 민주당 지지도 변화에 마음이 불안하신것 같은데요,
그런데 그렇게 불안한 지역이 아닙니다.
경상권의 김해, 양산,안동 출신의 민주당 대표들을 지지해줍니다.
박지원 안철수의 국민의 당 사람들도 뽑아줬고,
영광 출신인 이낙연한테도 등을 돌리죠.
이랬어도 결국 민주당에 대한 지지는 아무 문제 없습니다.
경북에 비하면 너무 나도 유연하고 건전한 지역이죠.
조국혁신당이 지금 하는일이 경직을 막고, 건강함을 유지시키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민주당이 이길것으로 생각하지만 혹시나 이번 보궐에 조국혁신당이 이긴다 해도 비상사태는 아닐것으로 예상합니다.
국민의 힘 의원이 당선 되는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국민의힘이 더 긴장하게 될것입니다. 전라도 왜 이렇게 유연해 하면서..
이재명 1극 체제라는 비판 들어보셨나요?
쓸데없는 걱정이기도 하지만, 다양성이라는 측면에서는 충분히 귀담아 들어야 할 비판입니다.
조혁당과의 공조가 이 비판을 깨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입틀막 한다고 불만들이 많으신데,
클리앙은 민주당원만 있는게 아닙니다.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지 않는 회원이, 민주당/이재명 대표를 비판하는 글을 쓰면 그냥 두시겠습니까?
당연히 빈댓글 받고, 반박당하고 하겠죠. 이건 입틀막 아닌가요?
비판의 대상이 조국 이어서라기 보다, 범민주 계열의 일부에 대해 비난을 하기 때문에 반발을 사는거라 생각합니다.
건전한 비판이라면 존중되어야 하겠지만, 애정이 없는 비난은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습니다.
제가 국힘 지지자라면, 민주당과 조혁당이 싸워서 서로 등 돌리고 민주당이 고립되기를 제일 바랄것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이 글이 갈라치기라는 비판을 받으시는거죠.
부디 포용력을 가지고 한발짝 떨어져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전투는 선거 캠프 담당자들에게 맞기시고, 전쟁 상황을 하늘위에서 구경하시죠.
제목은 ‘민주당과 혁신당 지지자들에게 고함’으로 가시죠.
부제는 ‘갈라치기 세력에 대처하는 지지자의 자세’ 정도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41377CLIEN
본인들이 언급했던 그 쇄빙선이 굥-거늬가 아닌
겨우 군수, 구청장 보궐선거에 타켓이 맞춰져 있다는 것이고
연동해서 민주진보 진영 전체가 굥-거늬 퇴출이라는
대의에 집중하지 못하고 군수, 구청장 선거에 에너지를 뺏기고 있다는 것 입니다.
본인들은 못 느낄지도 모르지만,
군수, 구청장 자리 하나 챙기자고 결과적으로
굥-거늬에 이로운 행동을 하고 있다고 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92115?c=true#148427322CLIEN
그렇게 된다면, 완벽한 정의당 시즌2 라고 봅니다.
왜 자꾸 남 까내리려고만 하는건가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0840?c=true#148580527CLIEN
이승만 박정희 독재자 학살마와
이만희 사이비 서기꾼에 대해서
고견 바랍니다요.
"하란다고 그걸 하시네요." 이럽디다.
저 민주당 당원인데요. 이딴 사상검증 같은 댓글 받는거 역겹네요.
답변을 회피하시는군요?
사정 잘 알겠습니다.
이승만 박정희 독재자 학살마와
이만희 사이비 서기꾼에 대해서
고견 바랍니다요.
클리앙은 민주당원만 있는게 아니라고 말씀하셨지만 클리앙은 실상 수년간 문재인과 친문을 위시한 강력한 민주당 지지 사이트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의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겁니다. 빈댓글을 다는 사람들은 수년간 여기서 똑같이 활동하는 이들인데 정서가 동일해야 하지 않을까요? 당대표가 바껴서 그런건가요? 노회찬 의원이 계실때의 정의당이 지역구에서 민주당과 경쟁해도 이렇게 호의적이진 않았을겁니다. 제가 보기에는 비슷한 상황에 대해 모순적이고 선택적으로 입장을 취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조국이란 인물에 대한 호감을 갖고 흐린 눈으로 이 상황을 관전한다는 것이죠. 문재인 이해찬 당대표때의 민주당이 선거를 치룰때와 이 곳 반응이 다르다는 겁니다. 그때 언제 타당을 찍자는 소리를 했습니까.
제가 국힘이라면 이미 벌어진 지금 상황이 꽃놀이 패일 것이고 조국당이 이재명의 민주당을 이기기 바랄것 입니다. 이재명 대표 또한 이번 영광에 내려가서 국짐이 민주당 후보가 지길 원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만큼 당대표는 절실한데 참으로 나이브하게 생각들 하는거 같습니다. 혹은 나이브한게 아니라면 다른 의도가 있을 수도요.
마지막으로 갈라치기란 말은 프레임 씌우는 겁니다. 갈라치기란 말은 전혀 논리에도 맞지 않구요. 그 말을 쓰려면 부디 조국당이 민주당과 후보들에게 내뱉는 언사에도 동일하게 사용했음 좋겠습니다. 다들 안 하시잖아요.
1. 안철수, 이낙연. 민주당에서 맘대로 안되니까 등지고 나간 사람.
조국. 입당하려했으나 부담될까봐 안온사람.
같은 선상의 비교는 무리입니다.
2.친민주 싸이트지만, 조혁당을 찍고 지지하는 사람도 많기때문이죠.
노회찬의 정의당 시절,민감한 지역구는 모두 단일화 했고, 많은사람들이 지역구를 정의당 찍어 줬습니다. 조혁당 까는것처럼 정의당 까는 글은 본적 없습니다. 이정희, 심상정 때와는 구분 되어야합니다.
3.선거는 각자의 최선을 다하는겁니다. 본인 입장에서 져도 되는 선거는 없는겁니다, 지지자들의 입장에선 파열음이 나오는게 안타깝고, 단일화되고 잘 봉합되기를 바라는거죠.
4.과격한 언어로 두당을 가르는 일을 갈라치기라 부르는겁니다. 이렇게 미워하시는데.. 이 갈등이 더 커지고나서, 만약에 정당한 절차로 조국당 후보로 단일화다면, 그후보 지지할수 있을까요? 차라리 국힘 찍겠다는 소리가 나올 지경이 되는겁니다.
비판은 주워 담을수 있어야하고, 혐오가 아닌 애정어린 비판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1. 같은 선상의 비교는 무리라고 하셨지만, 창당 초기 조국당 구성원들의 과거 이재명에 대한 발언의 방향이나 수위가 굉장히 혐오적이었다는 것, 현재 당 소속 의원들이 민주당에서는 생존, 공천이 어려운 이들, 경선에 탈락한 다수의 이주처이자 정책과 이념 차이보다는 밀려난 계파들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에서 큰 차이를 느끼지 못 하겠습니다. 다시 말해 우당이라는 표현에 의문부호가 붙습니다. 우당이라기보단 국민의당, 심상정의 정의당과 같은 또 하나의 경쟁상대가 될 것이고 그래서 총선때 지민비조라는 듣도 보도 못한 선거운동이 납득하기 어려웠던 것입니다.
2. 개인의 선택을 제가 막을 수는 없지만 민주당 지지에서 조국당 지지로 선회하는 사람들의 논리에 동의가 어려우며 이율배반적인 태도를 지적합니다. 현재 민주당은 분명 지난 국회때 보다 더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표를 중심으로 전투력 강한 최고위를 구성했으며 당원 중심주의로 일반 당원들의 권한과 역할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하지만 조국당에서 지적하는 민주당에 대한 비판과 비난은 모두 지난 시절의 악습과 구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전혀 설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이러한 논리로 민주당과 경쟁하겠다는 조국당을 노회찬 의원 시절의 정의당과 직접적으로 등치하는건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네거티브 없이 선거에 매진하는 진보당의 모습이라면 그런 말들이 더 설득력을 얻으리라 생각합니다.
3. 지난 총선에서 12석의 의석을 민주당의 쇄빙선 역할을 자처하며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후 조국당 관계자들의 민주당에 대한 힘겨루기식 발언과 대표인 조국 의원마저도 오락가락하는 발언들로 하여금 총선에서 외쳤던 구호가 과연 진정성이 있었는지, 민주당 표를 빼오기 위한 선거전략(꼼수) 였는지 의심하도록 자초하고 있습니다. 잘 봉합되기 바라는 마음도 결국 조국당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에서 기인한다고 봅니다. 창당 이유와 시점에 대해 근본적으로 의문을 가졌던 저 같은 사람에겐 이 상황은 결국 그 인식을 재확인 시켜주는 결과입니다. 결국 조국당은 쇄빙선을 자처하며 얻어낸 의석수를 가지고 몇 달도 채 되지 않아 지역에서 민주당과 경쟁한다며 파열음마저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책임소재를 분명하게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4. 애시당초 조국당을 바라보는 시선 자체가 다르니 저처럼 비판적인 입장의 사람에게 갈라치기라 매도하는건 프레임 씌우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갈라치기를 하는게 아니라 경쟁관계인 타당에 대해 쓴소리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없는 사실을 만들어서 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모두 스스로가 올린 SNS와 발언 일정 등에 비쳐 잘잘못을 따져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현재는 조국 대표를 실력 있는 정치인으로 평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조국당에 애정을 갖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더 더욱 멀쩡한 민주당원을 갈라치기로 매도하고 세력이라고 찍어 누르는 것에 환멸을 느낍니다. 그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