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띠팡님 아이언돔은 미사일 방어 용도가 아니라서(까삼 같은 소형 로켓을 저공에서 방어) 다윗의 돌팔매를 쓰든가 아니면 미국이 도와줘야할 거에요 미국이 해상에서 요격한 경로에 요르단이 있어서 요르단에 잔해가 꽤 많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doldoleco
IP 182.♡.133.148
10-02
2024-10-02 03: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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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은 왜 전쟁을 못해 안달일까요... 지역 정세와 쌓인 역사적인 갈등이 너무 복잡해보입니다. 과연 풀릴 수가 있을지.. ㅠ ㅠ
원펀치옥수수
IP 59.♡.95.65
10-02
2024-10-02 0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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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doleco님 종교만 없어도 평화로울 거 같은데 말이죠.
IP 118.♡.89.228
10-02
2024-10-02 07: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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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치옥수수님 이스라엘에게 종교는 핑계인 것처럼 보입니다.
인공지렁이
IP 211.♡.180.153
10-02
2024-10-02 08: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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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유대인들한테 빚갚는다고 자기네들 똥을 중동에 싸지른 결과죠.
크롬의전차
IP 118.♡.83.16
10-02
2024-10-02 08: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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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ldoleco님 이스라엘 네타냐후가 본인의 정치 생명 연장을 위해 이란을 전쟁에 끌어들이려고 계속 자극했고, 이란이 그걸 알고 참고있으니 점점 자극 강도를 높여간거죠 결국 이란이 말려들었네요 네타냐후 신나겠네요 정치 비리수사로 구속될 시간이 더 늦춰졌으니..
행운이1
IP 106.♡.68.152
10-02
2024-10-02 08:3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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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은금방님 이스라엘 이란 두나라 전쟁해서 두나라 모두 사라지면 중동은 조용해질것! 신의 뜻대로 하소서!
mokona
IP 211.♡.72.178
10-02
2024-10-02 11:41:14
·
@doldoleco님 이스라엘이 지속적으로 테러해와서요. 뭐 중동이라고 안한건 아니지만 일단 제일 나쁜건 이스라엘이 맞는듯
각자의생각
IP 172.♡.214.35
10-02
2024-10-02 12: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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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대다수(제 생각엔 99프로) 종교들도 별반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권력과 돈 앞에서는 신?? 그런거 없어요. 그냥 수단이지
IP 118.♡.89.217
10-02
2024-10-02 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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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생각님 말씀하신 분들은 돈, 권력을 믿는 '우상 숭배자'입니다. 참 신앙인, 혹은 참 신앙인이 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돈과 권력에 연연하지 않으니 눈에 띄지 않을 뿐입니다.
각자의생각
IP 101.♡.64.94
10-02
2024-10-02 15: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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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기독교신자며 모태신앙에 개인적으로 성경대로 살려고 각종 여럿 일들을 해봤고 개인적으로 성경을 알고 싶어서 7번 이상 정독도 해봤습니다. (자랑이 아닙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최소한 할것을 하려고 했다는걸 설명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근데 살다보니 성경대로 사는 분처럼 보인분은 제 기억에 한분정도 말고는 없더라구요. (누군지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변질된 신앙인들중 한명입니다.
말씀하신 권력에 연연하지 않는 일부 분들은 아직 권력맛을 못본 분들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예로 목사를 들자면 작은 교회에서 시작한 분들의 처음 사명은 정말 순수하고 깨끗해요. 근데 교회가 커지고 이권이 개입되고 관련도 생기고 돈도 생기니깐.. 인간은 결국 타락하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그게 더 심해지고요. 이건 모든 인간들이 피할수 없는 유혹입니다. 이걸 이기는 분을 제가 아직까지는 못본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되는걸 경계하라는 의미로도 예수님의 말씀도 있었죠. 근데 지금 보면 목사라는 인간들이 맨날 하는게 무슨 성공신화나 이야기를 하고 신자들은 결국 이권이 걸리면 눈감는 일들이 다반사죠.
그리고 이건 기독교 뿐만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종교인/지도자들도 똑같고요.
IP 39.♡.191.100
10-02
2024-10-02 20: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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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각자의생각님 을 알지 못하듯 @각자의생각님도 저를 알지 못하십니다. 그와 같이 세상의 모든 종교인, 좁게는 모든 그리스도교인을 알지 못하실 겁니다. 세상에 살면서 하느님을 첫 자리에 두고 흔들리지 않으면서 하느님만을 갈망하고 열망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하고 주님의 기도를 바칩니다. 그리고 성경 속 인물들 뿐 아니라 수많은 성인, 성녀, 그리고 그리스도를 닮은 이들을 보며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느님을 발견하면서 희망을 이어 갑니다. 악함만을 바라보며 절망하는 것도 자신의 선택, 캄캄한 어둠 속에서 빛나는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도 자신의 선택입니다. 저라는 인간은 완벽하기는 커녕 나약하여 흔들리며 쉴새없이 꺾이는, 보잘 것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나약함으로 인해 하느님께 의지하게 되었으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성경을 그렇게나 여러 번 읽으셨다니 축복받으신 분입니다. 고결함과 거룩함에 대한 열망도 있으실 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실망이 쌓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실망이 절망이 되지 않기를 빕니다. 절망은 너무나도 뿌리치기 힘든 사탄의 교묘한 유혹이라고 생각합니다..
Doctorwho666
IP 180.♡.37.201
10-02
2024-10-02 03: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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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정말 전쟁의지가 있었다면,아마 가진 미사일 전부 퍼부었을겁니다. 체면치레만 한 느낌이 드네요.
얼마나 방어가 가능한지 궁금하군요
지역 정세와 쌓인 역사적인 갈등이 너무 복잡해보입니다.
과연 풀릴 수가 있을지.. ㅠ ㅠ
결국 이란이 말려들었네요
네타냐후 신나겠네요 정치 비리수사로 구속될 시간이 더 늦춰졌으니..
중동은 조용해질것! 신의 뜻대로 하소서!
근데 살다보니 성경대로 사는 분처럼 보인분은 제 기억에 한분정도 말고는 없더라구요. (누군지 언급은 안하겠습니다)
물론 저도 변질된 신앙인들중 한명입니다.
말씀하신 권력에 연연하지 않는 일부 분들은 아직 권력맛을 못본 분들이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예로 목사를 들자면 작은 교회에서 시작한 분들의 처음 사명은 정말 순수하고 깨끗해요.
근데 교회가 커지고 이권이 개입되고 관련도 생기고 돈도 생기니깐.. 인간은 결국 타락하더라구요. 나이가 들면 그게 더 심해지고요. 이건 모든 인간들이 피할수 없는 유혹입니다. 이걸 이기는 분을 제가 아직까지는 못본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부자되는걸 경계하라는 의미로도 예수님의 말씀도 있었죠.
근데 지금 보면 목사라는 인간들이 맨날 하는게 무슨 성공신화나 이야기를 하고
신자들은 결국 이권이 걸리면 눈감는 일들이 다반사죠.
그리고 이건 기독교 뿐만 아니라고 봅니다.
모든 종교인/지도자들도 똑같고요.
세상에 살면서 하느님을 첫 자리에 두고 흔들리지 않으면서 하느님만을 갈망하고 열망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하고 주님의 기도를 바칩니다.
그리고 성경 속 인물들 뿐 아니라 수많은 성인, 성녀, 그리고 그리스도를 닮은 이들을 보며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하느님을 발견하면서 희망을 이어 갑니다.
악함만을 바라보며 절망하는 것도 자신의 선택, 캄캄한 어둠 속에서 빛나는 하느님을 발견하는 것도 자신의 선택입니다.
저라는 인간은 완벽하기는 커녕 나약하여 흔들리며 쉴새없이 꺾이는, 보잘 것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 나약함으로 인해 하느님께 의지하게 되었으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성경을 그렇게나 여러 번 읽으셨다니 축복받으신 분입니다. 고결함과 거룩함에 대한 열망도 있으실 듯 합니다. 그러다 보니 실망이 쌓였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한 실망이 절망이 되지 않기를 빕니다.
절망은 너무나도 뿌리치기 힘든 사탄의 교묘한 유혹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란이 잘 참는 듯 했는데…
마치 우리의 미래 같네요.
전쟁광 핵석렬이는
지금 전쟁이 일어나거나 계엄이 이뤄지길
간절히 바라고 있을겁니다요.
알마전에도 이란이 전쟁은 하기 싫지만 체면때문에 미리 알려주고 쐈죠
얼마전 대구, 부산에 이마니 왔다고 수천명이 길거리에서 난리치는거 보고서는 세상에 악의무리들은 멀리있지 않다고 또 확인합니다.
"홀로코스트 비지니스" 라고 봅니다
결국 한쪽이 완전히 망해야 끝나는
영국과 미국의 똥은 여전히 분쟁의 씨앗이 되고 있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59375?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