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이 뾰족한게 진짜 아프셨겠네요 ㅠㅠ 줄넘기, 계단 뛰어 내려오기 도 효과가 있다는데요 청룡열차 뒷자리도 결석 배출에 도움된데요 ㅋㅋ 쇼바 딱딱한 차에 타이어 공기압 빵빵하게 넣고 다니면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지금껏 3개 배출했네요 마사지건 비법은 잘 배워갑니다
들판에서
IP 218.♡.223.20
09-29
2024-09-29 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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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이 저런데 고통이 적으셨다니 다행이네요. 거의 철사장 단련급 입니다. 친구도 결석오면 배잡고 업드려만 있어요. ㅠ
셀모
IP 121.♡.210.246
09-29
2024-09-29 12: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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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병이었습니다. 최근 몇 년은 소식이 없네요. 자연배출도 해보고, 초음파쇄석술도 해보고, 수술도 해봤네요. (아.. 다양해라..) 평소 수분섭취 충분히 하고, 운동하는 거 말고 특별히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마사지건으로 때려서 잘 나오면 다행이긴 한데, 정말 아플때는 마사지건이 아니라 가만히만 있어도 죽을 것 같은 고통이죠. 아우 생각만해도....
IP 121.♡.136.78
09-29
2024-09-29 12: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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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번 배출하고 지금 안생긴지 3-4년 되는 거 같은 데요 그때 응급실 실려가서 이름조차 말 못할정도로 정신 헤멧던 기억이 있네요 현재까지는 요로고통이 가장 아픈 경험 이었습니다...ㅠ
Aim-high
IP 211.♡.81.210
09-29
2024-09-29 12:4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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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벌써 몇번째인지 기억이 안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쓰고 계신 마사지건 추천바랍니다
쏘주와배멀미
IP 221.♡.248.17
09-29
2024-09-29 13: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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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관은 다 내려왔고 방광위 아주 작은 크기라 약 먹고 물 많이 마시면 자연 배출 될거라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참을수없는 고통이 와서 결국은 초음파쇄석술로 깼어요. 다행히 한번에 다 깨져서 다행이었는데,
최근에 땀 많이 흘리고 물을 적게 마셨더니, 옆구리가 사알짝 아파오는게 재발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마사지건을 이용한 요로결석 체외배출법 강좌......를 유튜브로 올리세요. 조회수 100만회 가능할 겁니다. 그리고 댓글에 악플 엄청 달릴걸로 예상되지만.... 100만명 중에 1만명만 효과를 봐도 태어나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첫번째 업적이 되지 않을까요? 마사지 건으로 결석 배출이라니요. 신박하네요. ㅎㅎ
팔면올라
IP 125.♡.22.160
09-30
2024-09-30 16: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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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거야이제님 감사합니다 수익이난다면 꼭 보답하겟습니다
대웅별
IP 59.♡.222.27
09-29
2024-09-29 15: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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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대단하시네요. 시간 나실때 맛사지 요령좀 부탁 드립니다.
아놀드준
IP 106.♡.194.187
09-29
2024-09-29 15:46:38
·
제가 진짜 요로결석 거의 1-2년에 한번씩 걸리는데요 5미리가 넘어가면 자연배출이 쉽지않고 통증이 꽤 있을텐데.. 마사지건으로 배출을 쉽게하는 방법이라ㅎㅎ 신박하네요. 진짜 유용할것 같아요. 특히 제일 심한 통증이 허리쪽 근처에서 걸릴때 젤 심해서 진통제로 버티면서 등을 두드려주거나 폼롤러를 해서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이려고 하는데 그 고비만 넘어가면 곧 빠지는것 같긴 하거든요.. 그게 며칠이 걸릴지도 모르고 그걸 못버텨서 체외충격파를 받으러 가는건데.. 정보 감사합니다
역성혁명
IP 125.♡.58.65
09-29
2024-09-29 15:5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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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담배를 철저히 안하고 있지만, 여전히 요로결석에 대한 불안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물을 수시로 마셔야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깨닫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을 구할 때 물을 마실수 있느냐 없느냐도 따지고 있습니다.
잠비23
IP 115.♡.168.117
09-29
2024-09-29 15:55:56
·
CT를 찍어서 신장에 결석이 얼마나 있는지 확인해 보셔야 겠네요
IP 220.♡.21.185
09-29
2024-09-29 16:54:39
·
저는 2mm 세 번인데, 9mm라니 끔찍하네요.
사이다네요
IP 182.♡.209.183
09-29
2024-09-29 18: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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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저게 글루 나온다구요???
짱가짱가1
IP 58.♡.80.195
09-29
2024-09-29 18: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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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번 걸렸는데 두번다 핑크솔트같은 색깔이었는데. 글쓴분은 흰색이네요 ㅎㅎㅎ
중간보스
IP 203.♡.44.185
09-30
2024-09-30 12:29:39
·
@짱가짱가1님 저의 경우 입니다. 95년 이후 지금까지 응급실 3번 갔고 가내셀프배출 4번 정도 겪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전생에 너무나 큰 죄를 지은것 같습니다.
한번씩 해줘야겠습니다.
뭘 먹든 신장이 잘 걸러내서 결석과 무관한 사람이 있고
특정 음식에 결석을 생성하는 체질이 있는것 같네요
8미리면 작지 않은데ㅠㅠ
자주 생기신다니 음식을 한번 분석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의원급 야간 되는곳 필수군요
줄넘기, 계단 뛰어 내려오기 도 효과가 있다는데요
청룡열차 뒷자리도 결석 배출에 도움된데요 ㅋㅋ
쇼바 딱딱한 차에 타이어 공기압 빵빵하게 넣고 다니면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저도 지금껏 3개 배출했네요
마사지건 비법은 잘 배워갑니다
거의 철사장 단련급 입니다. 친구도 결석오면 배잡고 업드려만 있어요. ㅠ
자연배출도 해보고, 초음파쇄석술도 해보고, 수술도 해봤네요. (아.. 다양해라..)
평소 수분섭취 충분히 하고, 운동하는 거 말고 특별히 할 수 있는게 없더라구요.
마사지건으로 때려서 잘 나오면 다행이긴 한데, 정말 아플때는 마사지건이 아니라 가만히만 있어도 죽을 것 같은 고통이죠.
아우 생각만해도....
그때 응급실 실려가서 이름조차 말 못할정도로 정신 헤멧던 기억이 있네요
현재까지는 요로고통이 가장 아픈 경험 이었습니다...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쓰고 계신 마사지건 추천바랍니다
약 먹고 물 많이 마시면 자연 배출 될거라해서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지냈습니다.
그러다가 참을수없는 고통이 와서 결국은 초음파쇄석술로 깼어요.
다행히 한번에 다 깨져서 다행이었는데,
최근에 땀 많이 흘리고 물을 적게 마셨더니,
옆구리가 사알짝 아파오는게 재발한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조회수 100만회 가능할 겁니다.
그리고 댓글에 악플 엄청 달릴걸로 예상되지만....
100만명 중에 1만명만 효과를 봐도 태어나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첫번째 업적이 되지 않을까요?
마사지 건으로 결석 배출이라니요. 신박하네요. ㅎㅎ
시간 나실때 맛사지 요령좀 부탁 드립니다.
진짜 유용할것 같아요.
특히 제일 심한 통증이 허리쪽 근처에서 걸릴때 젤 심해서 진통제로 버티면서
등을 두드려주거나 폼롤러를 해서 일시적으로 통증을 줄이려고 하는데
그 고비만 넘어가면 곧 빠지는것 같긴 하거든요..
그게 며칠이 걸릴지도 모르고 그걸 못버텨서 체외충격파를 받으러 가는건데..
정보 감사합니다
그래서 일을 구할 때 물을 마실수 있느냐 없느냐도 따지고 있습니다.
글쓴분은 흰색이네요 ㅎㅎㅎ
95년 이후 지금까지 응급실 3번 갔고 가내셀프배출 4번 정도 겪었습니다.
아무래도 저는 전생에 너무나 큰 죄를 지은것 같습니다.
혹시 배쪽으로 하셧엇는지 옆구리 쪽으로 하셧엇는지 등쪽으로 하셧엇는지 마사지 동선좀 알려주실수 잇나요 ㅠㅠ